무제(無題) 09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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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무제(無題) 09
내 품에 안긴 젊은 아줌마는 부끄러운 듯이 살며시 웃으며 말했다.
“아저씨! 너무 행복해요. 내일도 이곳에 있을 거죠?”
“??????????”
우리는 옷을 챙겨 입고 민박집에서 가까운 가게에 가서 커피를 마셨다.
주위에 전등불이 하나 둘씩 켜지기 시작할 무렵에야 여고2년생은 돌아왔다.
“얘야! 왜 이렇게 늦었니?”
“온천탕 안에 들어가니 여러 가지 다양한 시설이 너무 좋았어. 물도 깨끗했었고-------------”
머리에 수건을 두른 여고2년생은 아직 머리카락이 다 마르지 않았는지 진한향수냄새와 샴푸냄새가 났었다.
박꽃같이 하얀 피부에 젖가슴과 엉덩이가 곡선을 이루며 자기 언니보다 더욱 풍만한 몸매였다.
“나도 지금 몸이 찜찜하여 1시간만 온천하고 빨리 올테니 그동안 아저씨랑 함께 있어. 같이 저녁 먹게.“
젊은 아줌마는 혼자 있는 여고2년생이 걱정이 되었는지...
“아저씨! 나 올 때까지 가지 마세요. 아시겠죠?”
라고 말하더니 목욕바구니를 들고 휑하니 나가는 것이었다.
분위기가 약간 어색했는지 여고생은 멈칫 멈칫거리며 가만히 서 있었다.
“얘야! 가자! ”
가까이서 쳐다보니 키도 나보다 훨씬 커져있었고 몸매도 더욱 부풀어 있었다. 옛날 아이가 아니었다.
우리는 민박집으로 돌아왔다.
방안에 전등불을 켜고 얇은 이부자리 위에 함께 앉았다.
그리고 먹으라고 과자를 접시에 담아서 내 앞에 놓았다.
여고2년생은 부끄러운지 별다른 말이 없었고 침묵이 한참동안 흘렀다.
“여고생아! 그동안 너무 예뻐져서 모를 정도이네”
“?????“
방바닥만 쳐다보며 얇은 이부자리를 만지작거리며 아무런 말이 없었다.
나는 여고생의 팔을 살며시 잡아당겨보니 아무런 저항 없이 나에게 끌려오는 것이었다.
과거에 나와 거의 1년 동안 밤을 보냈으니 그럴 만도 하였다.
여고생이 내 품안에 들어오자 잘 익은 복숭아 냄새가 풍겨왔다.
머리가 어지러울 지경이었다.
다시금 여고2년생을 먹고 싶은 욕망이 슬금슬금 내 아랫도리로 기어왔다.
그러나 언니가 온천을 하고 돌아오는 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자 조급해지기 시작했다.
나는 그대로 여고2년생의 젖가슴을 옷 위로 만지며 그 자리에서 뉘어버렸다.
그리고는 입으로 목과 입술을 혀로 핥거나 입술로 빨아대기 시작했다.
여고생은 갑자기 당하는 일이라 대처를 못하고 있었다.
“여고생아! 정말 많이 보고 싶었어. 너의 아름다운 육체생각도 많이 났어.”
나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노골적으로 지껄이며 횡설수설 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재빠르게 브래지어와 팬티를 벗겨버렸다.
조금 전에 목욕하고 온 여고 2년생의 몸매는 너무나 탐스럽고 깨끗하며 아름다웠다.
여고생의 젖가슴은 너무나 풍만하였고 젖꼭지도 매우 발달해있었다.
조개 근처는 하얀 피부가 두툼하게 부풀어있었고 조개 털은 숲을 이루고 있었다.
풍만한 젖꼭지를 입에 넣어버리니 젖무덤이 얼굴에 눌려져왔다.
침묵 속에서 나의 일방적인 행위만 이루어지고 있었고 여고생은 말없이 나의 행위에 순응하고 있었다.
젖꼭지가 달콤하게 느껴졌다.
밝은 전등불은 두 사람을 환하게 비추고 있었다.
나의 몽둥이는 엄청나게 부풀어져 있었고 여고생의 조개와 너무 오래간 만에 만난 것을 기뻐하고 있었다.
나는 여고생의 두 다리사이에 들어갔다.
그리고는 여고2년생의 조개의 입을 벌리고는 조개구멍에 몽둥이를 그대로 박아버렸다.
“으,으,으,으,윽, 으,으,으,으,윽, 으---------------윽! 으----------------윽! 아!아!
아!아!아! 으으으으윽! 아!아!아!아!아!아!악! 악!악!아!악아!아!악! 으---------윽“
여고생의 조개 맛은 엄청나게 좋아져 있었다.
나의 몽둥이를 쫙쫙 빨아들이는 것이었다.
나는 숨을 쉴 틈도 없이 아주 빠르게 박았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여고생은 입을 크게 벌린 체 신음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정말 맛있는 조개였다.
나의 마음은 조급해지기 시작했지만 이미 나의 분신을 한 번 쏟아서 그런지 좀처럼 밖으로 나오려는 기미가 없었다.
여고생의 신음소리는 갈수록 커졌고 갈수록 쾌감을 느끼는지 박을 때마다 엉덩이를 덜썩거렸다.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저씨! 으으응! 으으응! 아저씨! 으응, 으응, 아!----------------아! 아!-----악!“
여고생에게도 절정의 순간이 다가왔는지 나의 이름을 간절하게 부르는 것이었다.
그러나 절정의 순간이 몇 번이나 지나가며 까물어치다가도 또다시 되살아나서 신음소리를 크게 지를 때는 정말 감당하기 힘들었다.
여고생이 마지막의 크라이막스에 오를 때는 거의 발버둥을 치는 것이었다.
“아저씨! 으으으응, 아저씨! 으으응!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나의 엉덩이를 잡아당기며 자신의 허벅지에 엄청난 힘을 가해왔다.
그럴 때면 나의 몽둥이는 잘라질 것만 같았다.
그렇게 마지막 나의 분신을 쏟아내자 내 눈앞이 노랗게 되었고 일어설 기력조차 없었다.
그 순간에는 부끄러움도 두려움도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았다.
나는 여고생의 풍만한 젖가슴 위로 엎어지며 가쁜 숨을 몰아쉬었다.
그때까지 여고생은 내게 아무런 말이 없었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있었다.
그렇게 육체의 광란을 끝내고 방 정리를 하고 10여분 있으니 젊은 아줌마가 밝은 표정으로 들어왔다.
“아저씨! 기다린다고 지루했죠?”
“얘야! 저녁 먹으러 가자!”
우리는 그렇게 해서 음식점으로 출발했고 음식 값은 그 아줌마가 모두 지불하였다.
돈이 풍족한 모양이었다.
밤이 늦어서야 우리들은 헤어지게 되었는데 젊은 아줌마는 여고생을 저 앞으로 먼저 보내고 그리고는 살며시 내 품에 안기며...
“아저씨! 계속해서 만나고 싶어요. 연락드릴게요. 만나 주시는 거죠? 안 그러면 난 집을 뛰쳐나올지 몰라요”
“아줌마와 만남을 이어갈게요. 그러나 집을 나오면 안 됩니다.”
그런 일이 있고 난 뒤로 처음 몇 년간은 6개월에 한 번씩 만나서 회포를 풀었지만 그 다음에는 1년 만에 한 번씩 만났고 그리고는 만나지 않게 되었다.
그 아줌마는 가정을 잘 지키며 아이도 잘 키우고 행복하고 부유한 삶을 이어간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번에는 내가 두눈으로 본 이야기를 두가지를 말하고자 합니다.
하나는 내 마누라에 대한 이야기이며 다른 하나는 어떤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내 나이 40대 초반 때의 일입니다.
나는 마누라와 나의 노가다 반장 생활로 돈을 제법 모았습니다.
있던 집도 팔고 은행에 융자도 받고 해서 읍 변두리에다가 조그만 여관을 하나 지었습니다.
2층으로 지었는데 방은 모두 20개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여관도 매우 귀했죠.
일반적으로 하나의 군이나 읍에 많아야 두 개 정도의 여관이 있었습니다.
호텔은 관광지나 큰 도시에만 있었지 그 외 지역은 아예 없었습니다.
그 당시의 여관은 대부분 불륜장소였죠.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래서 도시나 읍 중심지가 아니고 변두리에 여관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시내 중심지에도 러브호텔이 있지만요.
당시에는 남녀 불륜이 엄청 심했죠.
그래서 간통죄로 경찰에 불려가는 사람과 이혼하는 사람이 엄청나게 늘어나던 시대였습니다.
남녀의 성 관계는 대부분 어두운 밤에 공원이나 사람이 없는 외딴 언덕에서 많이 일어났습니다.
여관에 갈 돈이 없기도 했지만 여관에 들어가는 것을 남에게 발각 될까봐서 그랬던거죠.
여관 운영은 조바(여관 손님을 빈방으로 안내를 하며 술과 음료수 및 각종 편의시설을 손님에게 안내하고 방청소까지도 하는 젊은 여자. 여관비를 받으며 숙박일지를 기록하기도 합니다.)에게 맡겼습니다.
여관의 구조는 2층으로 모두 20개의 방이 있었고 아래층 현관 입구를 들어서면 신발을 벗어 신 칸에 넣고 복도를 지나 방으로 가게 되어있었고 현관의 출입문 옆에는 여관 손님을 안내하고 여관비를 받는 아가씨(조바)가 거주하는 방이 있었습니다.
우리들의 거주지는 여관 아랫 마당에 조그마한 단독 스라브 집을 짓고 그곳에서 생활했죠.
여관을 하면서도 마누라는 영세업체에 다녔고 나는 노가다 반장 일을 계속 했습니다.
여관 주변에는 숲이 우거져 있어서 불륜을 저지르기에는 매우 좋은 장소였죠.
누가 여관에 들어가는지 남의 눈에 잘 띄지 않는 곳 이었습니다.
그날은 여관 일을 하던 젊은 여인이 3일간 휴가를 떠났기 때문에 여관 일을 마누라와 내가 번갈아가며 하루씩 나누어서 하기로 하고 3일째 되는 날은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마누라의 지시사항이었죠.
당시 내 마누라는 나이가 38세 되던 때였습니다.
영세업체에 일하러 다녀도 몸매는 마치 20대 초반의 아가씨처럼 날씬했습니다.
돈에 중독이 되어 돈이라면 죽고 못 살았지만 마음씨는 괜찮았습니다.
내가 다른 여자에 미쳐 다니는 바람에 마누라와는 잠자리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1년에 많아야 3번 정도죠.
그래도 불만은 없었습니다.
사건1)
마누라가 여관 일을 하루 하더니 눈빛이 이상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불륜의 남녀들이 낮이고 밤이고 구분 없이 밀려들어왔습니다.
방이 모자랄 지경이었죠.
돈을 엄청나게 벌었습니다.
그런데 불륜 모습을 처음으로 목격한 마누라는 충격을 받은 모양이었습니다.
나와 함께 여관 일을 하기로 한 3일째 되는 날 밤에 여관 휴게실 방에서 얼굴을 붉히며 내게 말하는 것이었죠.
“와아, 불륜 남녀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 성관계가 그렇게도 좋은가? 나는 별로였는데-------“
나는 시치미를 하며...
“좋으니까 그러겠지. ”
“거저께 낮에는 중년 남녀가 왔는데 하루 종일 무슨 짓을 하는지 아침에 들어와서 저녁때에 나가더라고요. 궁금해서 이층 방에 올라갔는데 그냥 끙끙 앓는 소리가 나더라고요.”
“그냥 모른 체 해.”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데 현관문을 두드리며 손님이 들어왔다.
키가 180cm 가 넘어 보이는 건장한 젊은 남자였다.
시간을 보니 새벽2시였다. 술 냄새가 코를 찌를 지경으로 났지만 술 마신 표시는 전혀 나지 않았다.
숙박 일지를 보니 27세였다.
“아줌마! 조금 있다가 아가씨가 올 테니 2층 내방으로 보내줘요.”
하며 2층 방으로 가자마자 나이가 어린 여자 처녀가 현관으로 들어오더니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아주 빠르게 2층 방으로 달려가는 것이었다.
마누라는 마른 수건 2장과 쟁반에 컵 2개와 물 주전자를 담아서 2층 방으로 가져가는 것이었다.(이건 그 당시 여관 운영의 기본이었죠)
“여보! 와아! 그 청년 덩치가 엄청나게 큰데 아가씨는 조그마해”
“남의 일에 왜 그렇게 신경을 쓰냐? 그래가지고 여관 장사 하겠냐?”
이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잠시 졸았는가 싶었는데 벽시계를 보니 새벽 4시경이었다.
잠을 자는둥 마는둥 정신이 오락가락하였다.
그때 갑자기 2층 방에서 고함소리가 들렀다.
그러더니 복도를 뛰어오는 소리가 들리고 계단을 내려오는 소리가 들렸다.
어린 아가씨였다.
“아줌마! 날 살려줘요! ”
이어서 이층에서 그 건장한 남자의 큰 목소리가 들렀다.
“아줌마! 그 아가씨 도망 못 가게 잡아줘요!”
마누라와 나는 놀래서 방문을 열고 쳐다보니 아가씨는 발가벗은 몸으로 한 손에는 브래지어를 잡고 한손에는 치마를 잡고 펜티 차림으로 도망을 치는 것이었다.
젊고 건장한 남자가 어린 아가씨를 먹으려고 했는데 실패한 모양이었다.
조금 있으니 그 건장한 청년이 발가벗은 몸과 화난 얼굴을 하고 2층에서 아래층으로 내려오려다가 우리가 있으니 멈칫하는 것이었다.
나와 마누라는 그때 너무 놀랐다.
덜렁거리는 젊은 남자의 몽둥이가 발기가 되어 너무나 굵고 컸기 때문이었다.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내 몽둥이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컸다.
아가씨와 성 관계를 하려는 찰라 아가씨가 빠져나와 도망을 친 모양이었다.
“화가 나서 죽겠네. 아줌마! 맥주 2병 하고 쥐포 안주 하고 내 방으로 보내 줘요”
하더니 다시 자기 방으로 돌아가는 것이었다.
한참 후에 나는 다시 방으로 들어왔고 마누라는 맥주와 안주를 준비하여 쟁반에 담아서 2층 방으로 올라갔다.
그런데 다른 때 같으면 1-2분 정도 되면 1층으로 내려오는데 5분이 지나도 내려오지 않아서 2층 방으로 살며시 올라가 보았다.
그때는 여관 복도에 카패트를 깔았기 때문에 발자국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멀리서 바라보니 방문은 조금 열려있는데 마누라는 보이지 않았다.
‘그 참 이상 하네, 어디로 갔지?‘
건장한 청년이 있는 방문 앞으로 가서 조금 열려있는 방문 틈으로 들여다보았다.
방안은 붉은색 취침 등이 켜져 있어 방이 약간 어두웠지만 온 방이 붉은색으로 변해 있었고 너무 조용하였다.
다시금 방문을 조금 더 열고 안으로 들여다 본 나는 기절할 뻔 했다.
그 건장한 젊은 남자가 발가벗은 몸으로 마누라를 침대 위에 누이고 마누라의 입을 틀어막고 날씬하고 자그마한 마누라의 몸을 위에서 덮어버리고 있었다.
180cm정도 이상 되는 크고 건장한 남자가 조그마한 마누라를 덮었으니 잘 보이지 않을 수밖에 없었다.
마누라의 치맛자락만 조금 보일 정도였다.
아마 1층으로 내려오지 않은 5분여 동안 맥주와 안주를 들고 방 앞까지 온 마누라를 덮치려고 실랑이를 벌이다가 억지로 침대위에 누이고 깔고 앉은 모양이었다.
그 젊은 남자는 아가씨와 성 관계를 하려고 발기가 잔뜩 되어있는데 그걸 해소를 못하니 내 마누라를 덮친 모양이었다.
그 때 마누라의 신음 소리가 조금 들렸다.
“으으으음, 음음음으므, 이손 놔! 이손 치워, 이손 놔?”
그렇지만 건장한 젊은 청년이 솥뚜껑 같이 큰 손바닥으로 마누라의 입을 틀어막고 있어 마누라의 소리는 조금씩 들릴 듯 말 듯 하였다.
그때 건장한 젊은 남자의 목소리가 협박 비슷하게 들렀다.
“내가 데리고 온 아가씨가 도망을 쳤으니 아줌마가 책임져요.! 아가씨가 도망을 쳤으니 아줌마가 책임을 지라고요!“
그때 마누라의 입을 틀어막고 있는 젊고 건장한 청년의 손바닥이 떨어졌는지 마누라의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렸다.
“총각! 알았어! 내가 책임을 질께. 나에게서 떨어져 줘! 나 일어 날거야.”
하는 것이었다.
이 때 내가 방으로 들어가 그 젊은 청년을 물리쳐야하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
마누라는 억지로 침대에 누이게 될때까지 젊은 건장한 청년과의 실랑이로 몸의 힘이 모두 빠져서 기진맥진한 모양이었다.
‘안 돼! 못 일어나. 아줌마가 책임 질 때 까지는 못 일어나.“
그때 마누라는 울먹이며 사정을 했다.
마누라는 두 손목을 건장한 남자에게 사로잡혀 꼼짝 못하는 것 같았다.
“총각! 젊은 분이 누나 같은 사람에게 이러면 되나? 정신 차리게나”
하며 사정을 하는 것이었다.
그때였다.
젊은 청년이 마누라의 한쪽 뺨을 ‘철석’ 하며 때리더니...
“지금 당장 책임지란 말이다.”
하며 명령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간이 벌벌 떨려서 어찌 할 바를 몰랐다.
그 때 마누라는 위협을 느꼈는지 두 손으로 싹싹 비는 것이었다.
“젊은 총각 내가 책임질 께 이러지마.”
“내게 약속했어요! 약속 지킬꺼죠? 후회 안할꺼죠?”
하며 약간의 뜸을 들이고 부석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아내의 치마 밑으로 손을 넣어 팬티를 순식간에 벗겨서 방바닥으로 던져버리더니 마누라의 조개에 엄청나게 굵고 큰 몽둥이를 바로 박는 것이었다.
그때 마누라의 비명소리가 크고 길게 방안이 쩡쩡 울리도록 들렸다.
“아아!아!---------------------------------------악! 아!-----------------------악!
아!--------------------------------악! 아-------------------------------악!“
마누라의 비명소리는 복도를 지나 여관 밖까지 들릴 지경이었다.
그때 젊고 건장한 청년의 상스런 말소리가 들렸다.
“와아! 아줌마 조개가 너무 쪼이네. 끝내주네. 이런 조개 맛은 처음이네. 그런데 고함은 지르지 마! 아줌마의 멍청한 남편이 들으면 쫓아 올 거야, 조용히 해!“
그러더니 힘차게 박기 시작하였고 박는 힘이 얼마나 센지 구입하니 얼마 안 되는 침대의 삐거덕거리는 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였다.
“아!아!아! 응!응,응,응! 아!아!아! 아! 응!응!응,응,응!----아!아!아! 응!응!응!음,음,아!----아!응-응! 아!아!아!”
마누라의 반 울음이 섞인 아픈 고통의 신음소리가 불규칙적으로 크게 들리기 시작했다.
그때 총각의 신음소리도 아내의 신음소리와 어울려 함께 들렸다.
“어어억!어,어,어!억! 으,으,으,으,윽! 헉!헉!헉! 헉! 헉! 으,으,으,응,음, 헉 헉헉!
시벌! 아줌마 조개가 처녀 조개보다 더 쪼이네.“
나는 조용히 아래층으로 내려와 내방으로 갔다.
순식간에 당한 일이라 엄두가 나지 않았다.
담배를 한 대 피우고는 냉장고에 있는 소주 한 병을 모두 마실 때까지 아내는 내려오지 않았다.
그날따라 이상하게 손님이 없었다.
나는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용기를 내어 2층 복도를 지나 그 방 앞으로 갔다.
방문은 아직 열려있었고 성관계를 시작한지 벌써 1시간이나 흘렀는데 성관계는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젊은 청년의 신음소리가 들렸다.
“헉!헉! 헉! 헉! 시벌! 조개 맛이 죽여주네. 아줌마! 이런 조개 맛은 처음이야!
헉!헉!헉! 오늘밤은 아줌마 반쯤 죽여줄게. 헉헉헉“
마누라의 조개에 굵고 긴 몽둥이를 박으면서 마누라의 젖가슴을 얼마나 세게 빠는 지 ‘쪽!쪽!’ 소리가 들렀다.
그때였다.
“음,음,음,음, 음,음음, 으-----------------음, 으,으,음,음,음,으므음,으으음”
아내의 끙끙 앓는 신음소리가 규칙적으로 들렸고 그것은 고통의 신음소리가 아니고 쾌감을 참을 수 없어 내는 목소리였다.
방안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마누라는 발가벗겨져 있었고 마누라의 팔은 젊은 청년의 허리를 껴안고 있었다.
갑자가 젊고 건장한 청년이 빠르게 굵고 큰 몽둥이를 아내의 조개에 박기 시작하였고 마누라는...
“아!아!아!-----------------------------------아! 아!----------------------------아!
그만! 그만! 아!-------------아! 아!----------------아! 그만해요. 그만해요.!아!“
하며 머리를 흔들면서 절정의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아마 절정(크라이막스)에 여러 번 도달하는 마지막 몸부림인 것 같았다.
이 젊은 놈은 몽둥이도 굵고 컸지만 여자를 다루는 정력이 대단한 놈이었다.
“아줌마! 좋지? 좋으면 말해봐! 그 아가씨보다 아줌마 조개가 훨씬 좋아”
하면서 마누라에게 상스런 말을 지껄이는 것이었다.
“아줌마! 아직 멀었어. 아줌마를 반쯤 죽여줄게.”
하더니 마누라의 두 다리를 쩍 크게 벌리고는 다시 힘껏 박기 시작했다.
“젊은 총각! 그만해! 나, 죽어!. 아!아!아! 나 죽어! 아!아! 아! 아!아! 악!악!
아!---------------아! 아!-----------------아! 아!-------------------아! 악악!악!“
마누라는 방이 떠나갈 듯이 크게 신음을 몇 번 지르더니 온 몸을 쭉 뻗어버린 모양이었다.
젊은 청년의 신음소리는 들렸지만 마누라의 목소리는 더 이상 들리지 않았다.
나는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와서 잠을 청하였다.
벽시계를 쳐다보니 새벽 6시였다.
그 젊은 놈과 마누라는 거의 2시간을 그 짓을 한 것이다.
마누라는 크라이막스에 한 번도 아니고 여러 번 도달 한 모양이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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