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04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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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無題) 04
“아가씨도 잘 있었어? 그런데 여태까지 왜 한 번도 얼굴을 볼 수 없었지?”
“그 동안 연락드리지 못해서 죄송해요. 종교시설 일이 너무 바빠서요.”
부끄러워서 볼이 발갛게 되어 방바닥을 쳐다보며 작은 목소리로 말하는 게 마치 수줍은 새색시 같은 모습이었다.
나는 방안으로 천천히 들어가서 매트리스 옆에 앉았다.
21살 아가씨는...
“조금만 기다리세요. 하던 일 빨리 마치고 제가 가져온 음료수 한 잔 드릴께요.”
하더니 걸레로 뒤처리를 대충 하고는 부엌으로 가서 쟁반에 사이다를 한 컵 따라서 가져 오더니 내 앞에 놓았다.
걸음을 걸을 때마다 나풀거리는 기다란 치맛자락이 마치 천사 같았다.
그리고는 고개를 숙이고 내 앞에 다소곳이 앉았다.
“이리와! 가까이 앉아!”
하면서 팔을 잡아끌자 내 가까이 다가와 앉았다.
나는 사이다를 조금 마시고는...
“너도 마셔! 방 청소한다고 수고 많았는데-------”
하면서 컵을 권하니 돌아앉아 단숨에 들이켰다.
청소한다고 목이 칼칼한 모양이었다.
지난번이나 지금이나 역시 젖가슴은 풍성하고 피부는 고왔다.
가까이서 보니 더욱 예뻤다.
사이다를 마시더니 쟁반과 함께 부엌으로 가져 치우더니 다시 방으로 들어와서 내 곁에 다소곳이 앉았다.
몸에서 젊은 여자 특유의 향기가 풍겨 와서 나를 자극하였다.
처음 나를 마주할 때의 표정이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져 있었다.
나는 살며시 21살 아가씨를 품 안으로 끌어안았고 아가씨는 아무 저항 없이 내 품에 안겼다.
아가씨의 큰 젖가슴이 내 가슴에 밀착되자 나의 몸은 점점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그 동안 아가씨가 무척 보고 싶었어. 어디 갔는지 무척 궁금했어.”
나는 두 손으로 아가씨의 양쪽 볼을 감싸며 입술에 키스를 가볍게 했다.
21살 아가씨도 나의 키스를 받아주며 서로의 혀를 빨기 시작했다.
21살! 아직 철없는 아이에 불과하다.
아가씨의 몸은 금방 뜨거워졌다.
40대 중반의 아저씨와 21살의 새파란 아가씨가 벌건 대낮에 조용한 방에서 키스를 한다고 생각하니 흥분이 물밀 듯이 밀려왔다.
나는 급히 서두르지 않았다.
입술로 목으로 젖가슴 위쪽으로 나의 혀가 옮겨갈 때마다 아가씨는 헉헉거렸다. 입에서 뜨거운 입김을 쏟아내었다.
시간은 한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어음 음 음, 음 음, 음,음,음, 화--------아! 음, 음 음, 아!아! 아! 으-------음!”
눈을 뜨고 아가씨를 쳐다보니 아가씨는 눈을 감고 있었고 속눈썹은 파르르 떨고 있었으며 얼굴은 더욱 붉은색으로 변하고 있었다.
젊은 몸이라 조금만 자극을 해도 금방 불같이 뜨거워지고 있었다.
나는 잠시 키스를 멈추고 아주 침착하고 여유 있게 21살 아가씨의 윗옷과 브래지어를 천천히 벗겨서 옆에다 구겨지지 않도록 놓았다.
그리고는 매트리스 위에 펴놓은 얇은 담요 위에 살며시 눕혔다.
브래지어를 벗기니 엄청나게 큰 젖가슴이 출렁거리며 밖으로 튀어나왔다.
21살 아가씨는 부끄러운 듯 두 손바닥으로 젖가슴을 가리는 것이었다.
피부가 너무나 하얗고 젖가슴은 보름달 같이 둥그스럼했고 박꽃처럼 아름다웠다.
분홍빛 자그마한 젖꼭지는 마치 팥알 같았다.
반듯하게 아가씨를 눞히고는 가볍게 젖가슴을 쓰다듬었다.
그리고는 입술로 빨기도 하고 핥기도 하며 혀로 문지르기도 하였다.
아가씨의 젖가슴은 불덩이처럼 뜨거워지고 있었다.
“음, 음,음, 음, 아-아! 음----------아! 음,음음, 아!---------아!아!------아!”
21살 아가씨는 부끄러움도 모르는 듯 신음소리를 뜨거운 입김과 함께 밖으로 쏟아내고 있었다.
햇볕이 밝게 비치는 대낮에 발가벗은 21살 아가씨의 젖가슴을 40대 중반의 아저씨가 애무한다고 생각하니 나의 아랫도리가 거리낌 없이 커지고 있었다.
나는 아주 침착하게 21살 아가씨의 치마와 펜티를 차근차근하게 벗겨 나갔다.
대리석 같은 기다란 다리 사이로 조그만 조개가 나타났고 조개는 일자모양으로 입을 꼭 다물고 있었으며 그 위로 조개털이 소복하게 나 있었다.
아가씨는 부끄러운 듯 두 손바닥으로 조개를 가리며 몸을 옆으로 움츠렸다.
나는 다시 천천히 애무를 시작했다.
입에서 목으로 그리고 겨드랑이로 젖가슴으로 아랫배로
마지막으로 젖꼭지를 혀로 핥을 때는 그냥 죽는 시늉을 했다.
젖꼭지가 단단해지더니 더욱 커지는 것이었다.
“아!--------------아! 아-----------------아! 아! ---------------------아!
헉!헉!헉! 헉 아!------------------아! 아!-------------------아!“
아가씨는 숨이 반쯤 넘어가는 소리를 지르며 헐떡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내 목을 잡아당기듯이 끌어안는 것이었다.
나는 아가씨의 두 다리를 벌리고 그 속으로 들어갔다.
그리고는 조개를 벌려보니 분홍색의 조개 속살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왔다.
밝은 대낮에 21살 새파란 아가씨의 조개 속살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흥분되었다.
다시금 혀로 조개 속살을 가볍게 핥으니 21살 아가씨는 두 다리의 허벅지를 안쪽으로 쪼이며 큰소리의 신음소리를 질렀다.
“아!-----------------------------------------------------아! 아!------------------아!
아----------------아! 아--------------아! 헉! 헉! 헉! 엄마!엄마! 엄마--------아!“
두 팔로 나의 어깨를 잡아당기며 나를 끌어안으려고 발버둥을 쳤고 몸을 이쪽저쪽으로 비틀며 더 이상 못 견디겠다는 듯이 비비꼬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아저씨! 아!---------저!----------씨! 아!------------저!----------------씨!
으-------------------음! 으--------------음! 아이! 아이! 아-----------------아!“
아가씨는 그냥 막무가내로 내 상체를 끌어당기는 것이었다.
나는 더욱 대담하게 아가씨의 조개구멍에 나의 혀를 들이밀었다.
조개구멍은 아주 작았는데 엷은 분홍색으로 애액이 넘쳐흐르고 있었다.
혀로 조개구멍을 핥으니 아가씨는 죽는 시늉을 했다.
“헉,헉!헉! 헉! 아!-------저!---씨! 아!----------저!---------씨! 아!-----------아!”
나는 차분하고 냉정하게 조용히 일어섰다.
그리고 겉옷을 모두 벗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나의 몽둥이는 자랑스러웠다. 두껍고 그리고 길고 매우 단단하였다.
마치 야구방망이 같았다.
아가씨의 두 다리를 나의 두 다리로 얽은 다음 나의 방망이를 서서히 밀어 넣었다.
뿌리까지 부드럽게 들어갔지만 매우 빽빽했다.
“아----------------아! 아!-------------------악! 아!------------------------악!
아---------------------------악! 아!----------------------------------악!“
아가씨는 방이 떠나갈 듯이 신음소리를 내며 허벅지와 엉덩이를 위로 치켜드는 것이었다.
나도 아가씨의 신음소리에 덩달아 흥분의 불구덩이 속으로 빠져 들어갔다.
나는 매우 빠르게 나의 몽둥이를 박았다
아가씨는 허벅지와 아랫배를 바르르 바르르 떨며 경련을 일으키고 있었다.
“아!----------------------------------------------------------------------악!
아!------------------------------------------------------------------------악!:"
아가씨의 신음소리와 함께 아가씨의 조개구멍이 수축을 되풀이 하며 나의 몽둥이를 조개 속으로 빨아들이고 있었다.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이리저리 흔드는 것이었다.
그러는 순간에도 나는 아가씨의 젖가슴의 젖꼭지를 빨았다.
아가씨는 두 팔로 나의 허리를 끊어지듯이 잡아 조이는 것이었다.
나의 상체는 아가씨의 젖가슴이 받쳐주니 마치 구름 속으로 떠가는 기분이었다.
나는 쉬지 않고 끊임없이 나의 몽둥이를 조개 속으로 박았고 그럴수록 나의 몽둥이는 더욱 단단해졌다.
나의 몽둥이가 단단해지니 더욱 깊이 조개 속으로 들어갔고 아가씨는 미쳐가고 있었다.
흥분에 겨우니 턱과 목을 치켜들고 두 팔로 나의 허리를 끊임없이 잡아당기고 조이는 것이었다.
아가씨가 턱과 목을 위로 치켜들 때마다 등짝이 방바닥에서 높게 떨어졌다.
“ 어-마! 어-마! 어-마! 아------------------악! 아저씨! 죽겠어요.
아저씨!--------------아!--------------악! 나 죽어요. 아!-------------------악!“
아!-----------------------------------------------------------------------악!“
아가씨는 방이 쩡쩡 울리도록 온 동네가 떠나갈 듯이 절정의 신음소리를 질렀다.
아가씨가 가는 허리를 위로 치켜 올릴 때마다 나는 죽을 지경이었다.
마지막 스피치를 올리니 나의 몽둥이는 엄청나게 단단하게 커졌고 조개의 가장 깊은 곳으로 조개의 가장 깊은 곳으로 나의 분신을 쏟았다.
한 방울도 남김없이 모조리 쏟았다.
아가씨는 온 몸에 경련을 일으키더니 쭉 뻗어버리는 것이었다.
나는 기진맥진하여 아가씨의 몸 위에서 쭉 늘어져버렸다.
나의 맥박이 아주 빠르게 뛰고 있었다.
머릿속이 하얗게 되었다.
우리는 한참동안 그렇게 누워있었다.
두 사람의 몸에는 땀이 비 오듯이 쏟아져 있었다.
더 이상 일어날 힘이 없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몰랐다.
아가씨의 조개 맛은 천하제일 이었다.
어떤 남자라도 좋아할 것 같았다.
마지막으로 아가씨 입술에 키스를 해 주었다.
땀으로 뒤범벅이 된 아가씨의 몸을 수건으로 깨끗이 닦아주고 내 몸도 닦았다.
방문을 살며시 열어보니 아직도 오후의 햇볕이 시멘트 마당에 뜨겁게 내리쪼이고 있었다.
이런 일을 계기로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일터로 나간 대낮에 아랫방에서 한 달에 한번 꼴로 성의 향연을 벌였다.
천당과 극락을 넘나들었다.
40대 중반의 아저씨가 느끼는 21살 아가씨의 조개 맛은 무엇으로도 비교할 수 없었다.
그렇지만 우리의 성의 향연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21살 아가씨와 관계를 가끔씩 이어가는 가운데 어느 듯 단풍이 드는 11월 초순이 되었다.
날씨가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해졌고 우리 집에도 겨울용 연탄을 뒤 켠 창고에 가득 쌓아놓았다.
여중학생도 종교시설에서 연탄을 제공했는데 우리창고에 함께 보관하였지만 아랫방 부엌 안쪽에 쌓는 일은 내가 해야 했다.
여중학생도 이제 겨울용 동복으로 갈아입고 학교에 다녔고 나와 함께 밤을 보내고 난 뒤부터는 매우 수줍어했지만 나에게 매우 친절하고 다감하게 대했다.
햇볕은 따스하지만 날씨가 제법 쌀쌀한 토요일 오후였다.
아래위로 긴 츄리닝 사복으로 갈아입은 여중학생이...
“아저씨! 아저씨! 여기 좀 와보세요.”
‘왜 그러니?“
“연탄 좀 날라주세요.”
‘아랫방 부엌 안쪽에 겨울용 연탄을 쌓으려면 100장 정도는 쌓아야 하는데 어떡하지?‘
창고에서 부엌까지 나르기도 보통일이 아니었다.
“휴우--------- 이렇게 많은걸 언제 다 하냐? 그렇지만 쌓아줄게.“
나는 오후 내내 창고에서 아랫방 부엌으로 연탄 나르기에 정신이 없었다.
쉬어가면서 해도 온 몸에 진땀이 났다.
여중학생 방에 연탄불을 한 장 피워주고 날이 어두워지자 나 혼자 저녁밥을 챙겨먹었다.
어머니와 마누라는 동네 계모임에서 단풍구경 간다고 1박2일로 모두 떠나고
텅 빈 집에 있으려니 허전하였다.
집안에 여중학생과 둘이만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였다.
나와 밤을 함께 한 이후로 특별한 이야기도 없었고 또한 그럴 겨를도 없었지만 무엇인가 궁금했다.
흑백 티비를 조금 보다가 밖으로 나오니 아랫방에는 불이 훤히 켜져 있었다.
“학생아! 저녁 먹었냐? 방은 따뜻해!. 들어가도 돼?”
하며 문을 여니 밝은 형광등 아래 아랫목에 앉아서 벽을 기대고 책을 읽고 있었다.
“예, 들어오세요.”
나는 방안으로 들어가니 여학생 특유의 향긋한 냄새가 났다.
“방이 좀 따뜻하냐? 저녁때에 연탄불을 피웠는데?”
하면서 방바닥을 손을 넣어보니 제법 따뜻하였다.
“아저씨! 오늘 수고 하셨어요. 고마워요.”
하며 나를 쳐다보며 살며시 미소를 짓는 것이었다.
웃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웠다.
“우리가족들은 모두 동네 사람들과 1박2일로 단풍구경 떠났어.
너와 둘이서 집을 지키게 되었네.“
“그러세요? 아저씨도 함께 가시죠?”
여중학생이 약간 두려운 눈빛으로 내게 말하는 것이었다.
긴장감을 풀기위해 화제를 좀 돌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 너 친구 있지? 자그마한 애 말이야. 그 친구는 너희반이니?”
“호호호. 그 애는 이제 여중 1학년인데요. 13살이니 나보다 2살적은 동생인 셈이죠. 시골 우리 이웃동네 살아요.”
나는 깜짝 놀랐다.
내가 13살짜리 여학생과 성관계를 하다니-------
그래 이상하게 젖가슴과 엉덩이가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들었지.
“지난밤에 우리 집에서 한번 잠자고 갔지? 그 이후로 너에게 이야기 하는 게 없어서? “
“무슨 얘기요? 아무 말 없던데요.”
나는 마음이 놓였다.
그 얘와 내가 성관계 한 것을 소문을 퍼트리면 보통 복잡한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이었다.
나는 오늘밤 여중학생과 밤을 보내기로 마음먹고 지난번에 나와 둘 사이에 있었던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기로 생각했지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생각나지 않았다.
나는 엉뚱하게...
“학생아! 요즘 무척 예쁘졌네? 정말 지난여름에 비해서 키도 커진 것 같고 몸매도 날씬해 진 것 같아.“
학생은 아무 대답도 없이 책장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학생을 바라보니 귀밑가지 내려진 검은 머리카락은 반질반질 윤이 났고 하얀 얼굴은 통통하게 복스럽게 보였다.
나는 학생 가까이 다가앉으며 살며시 자그마한 한쪽 손을 잡았다.
학생의 작은 손이 무척 따뜻했고 부드러웠으며 그런 상태로 침묵이 이어졌고 조금의 시간이 흘렀다.
시간이 흐를수록 학생의 손이 약간씩 떨려오기 시작했다.
무척 긴장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다시금 학생의 손이 조금씩 심하게 떨리더니 내게서 손을 살며시 빼려고 했다.
그럴수록 나는 학생의 손을 더욱 꼭 잡았다.
이불 밑으로 손을 잡았기 때문에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았다.
얼굴을 바라보니 귓불이 붉어져 오고 있었다.
나를 쳐다보지 못하고 고개를 푹 숙이고 말없이 이부자리만 쳐다보고 있었다.
위에는 주황색의 티를 입고 있었고 아래는 면으로 된 파란색의 체육복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지난번에 비해서 가슴은 더욱 커진 것 같았다.
나는 학생에게 옆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앉으며...
“지난번에는 정말 내가 잘못했지? 미안해. 괜찮아?”
학생은 아무런 대답도 없었고 학생의 손만 더욱 떨려오고 있었다.
너무나 순진한 여학생의 모습이었다.
학생에게서 풋풋한 살구냄새가 났다.
학생은 한 손으로 이부자리를 끌어당기며 자기의 허리까지 덮는 것이었다.
방바닥은 점점 따뜻해지고 있었다.
나는 옆으로 학생의 상체를 살며시 껴안았다.
우유냄새가 났다.
학생은 얼굴을 나의 어깨에 기대는 것이었다.
너무나 적막이 흐르는 밤이었고 형광등만 밝게 빛나고 있었다.
“지난번에는 정말 내가 잘못했어. 용서해주겠지?”
그래도 말이 없었다.
그렇게 침묵의 시간이 흐르자 이제는 학생 가슴의 떨림까지 내게 전해져왔다.
무척이도 긴장을 하는 모양이었다.
나는 더 이상의 말이 불필요함을 느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인기남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