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07
네코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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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무제(無題) 07
나는 침착하게 천천히 일어나서 나의 아랫도리를 벗었다.
그러자 나의 굵고 긴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가 엄청나게 커져서 밖으로 불쑥 튀어 나왔다.
발기 했을 때 길이가 17cm 정도이니 작은 편은 아니니라.
이런 몽둥이로 14살 어린 여학생의 작은 조개구멍을 뚫었으니 엄청나게 고통이 심했겠지...
나의 몽둥이 머리에는 이미 맑은 물이 나와 부드럽게 되어있었다.
젊은 유부녀는 달아오른 붉은 눈빛으로 나의 몽둥이를 쳐다보더니 입을 크게 벌리고는...
“아!--아!---아!”
하며 고개를 옆으로 돌려버리는 것이었다.
나는 젊은 유부녀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고는 허벅지 사이로 들어가서 내 몽둥이를 조개 구멍에 맞추고는 빙글빙글 돌렸다.
조개에는 물이 넘쳐 나와 나의 몽둥이를 맞이하려고 바빠 있었다.
“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
젊은 유부녀는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고함소리를 질렀다.
나는 젊은 유부녀의 몸 위에 포개지며 입술을 빨았다.
젊은 여자의 입 속에서 뜨거운 김이 불덩이처럼 쏟아져 나왔다.
젊은 유부녀는 나의 몽둥이를 빨리 넣어달라고 몸을 비비꼬고 허벅지를 비틀며 두 팔로 나의 허리를 끊어지라고 잡아당기는 것이었다.
나는 나의 거대한 야구방망이 같은 몽둥이를 서서이 밀어 넣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잘 들어가지 않았다.
조개 구멍이 너무 좁았던 것이다.
‘결혼한 젊은 여자의 조개가 이렇게 좁을 수 있을까?’
다시 엉덩이에 힘을 주며 힘껏 박았다. 뿌리 끝까지 박혔다.
젊은 유부녀는 온 몸을 파르르 파르르 떨며 신음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아!아! 악! 아!아!아!아!아! 악!악! 아저씨! 나 죽어요! 나 죽어요! 아!아!아!아!”
나는 더욱 힘껏 그리고 빠르게 박기 시작했다.
젊은 유부녀는 허리를 위로 치켜들고 목 고개를 뒤로 젖힌 체 방이 떠나갈 듯이 신음소리를 질러 되었다.
두 손으로 젊은 여자의 입을 틀어막았으나 내 손을 뿌리치고 소리를 지르는 것이었다.
나는 주변에 있던 수건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마지막 절정에 오르자 나는 더욱 힘차게 박았다.
"아!아!아!아! 아!-------------------악! 아!-------------------악! 아!---------악!“
젊은 유부녀는 흥분의 극치에 오르는지 두 팔로 나의 허리를 잡아당겼다가 나의 엉덩이를 잡아당겼다가 발버둥을 치는 것이었다.
다른 남자의 몽둥이 맛을 보니 참을 수 없는 모양이었다.
엄청나게 커진 몽둥이를 통해서 조개 구멍으로 나의 분신이 한없이 분수처럼 쏟아져 나왔다.
조개 깊숙이 깊숙이 쏟아져 나왔다.
여자의 엉덩이가 자그마하고 다리가 가느다랗고 하니까 나의 몽둥이가 더욱 조개 깊숙이 박히는 것이었다.
젊은 유부녀는 아랫배와 허벅지를 벌벌 떨며 마지막 절규를 질렀다.
어린여자들은 관계를 하는 동안 몸의 움직임이 별로 없었는데 유부녀는 흥분 되었을 때 나의 몸에 착 달라붙었으니까 더욱 절정의 극치에 오르게 되었다.
그리고 내가 유부녀에게 박아줄 때 여자가 밑에서 함께 엉덩이를 들어주니 흥분이 두 배가 되는 것이었다.
젊은 유부녀는 우리의 행위가 끝났는데도 한참동안 숨을 헐떡이며 옅은 신음소리를 내고 있었다.
한참 후에 옆으로 쳐다보니 젊은 여자는 얼굴이 불그래 해가지고 살며시 웃으며 부끄러운 듯 나를 쳐다보았다.
양 볼의 보조개가 깊게 파였다.
살며시 일어서서 수건으로 젊은 여자의 조개를 닦아주니 나의 분신과 함께 피가 묻어나왔다.
젊은 여자의 조개구멍이 너무 작든지 아니면 남편이 길을 완전히 닦아주지 않은 모양이었다.
햇볕이 훤히 비치는 방안에 가냘픈 28세의 젊은 유부녀의 몸매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열기가 식지 않은 내 몸에서 뜨거운 김이 모락모락 일어났다.
나는 살며시 유부녀를 껴안으며 마치 내 마누라처럼...
“좋았어?‘
하고 말하니 보조개가 들어가는 미소로 고개를 꺼덕여주었다.
그러면서 내 품안으로 들어오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부끄러움도 없이 발가벗은 그대로 나와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자기 남편은 조루증이 있어서 부부 관계를 1분도 지탱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그냥 자기 몸 위로 올라왔다가 바로 물을 쏘고 그대로 내려간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남편의 자지가 너무 작아 조개 속으로 들어와도 느낌이 없다고 말했다.
나는 이 여자가 불쌍해서 도와주기로 했다.
그리하여 유부녀의 남편이 돌아올 때까지 거의 6개월을 틈만 나면 밤과 낮을 구분하지 않고 그 여자와 즐겼다.
그 여자는 내게 붙어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했다.
나의 야구방망이 같은 대물 맛에 혼이 빠져버린 것 같았다.
그 젊은 유부녀는 몇 년 동안 쌓였던 성의 굶주림을 한꺼번에 해소하려는 듯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었다.
28살 나이의 젊은 유부녀의 익을 대로 잘 익은 쫄깃한 조개 맛은 너무 좋았다.
잊어버릴 수가 없었다.
그 여자는 시시때때로 나를 요구했고 나는 그럴 때마다 원도 한도 없이 박아주었다.
남의 남자 맛을 본 유부녀는 그냥 달라붙는 것이었다.
그 여자에게서 달라진 점은 우울증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여위던 몸매에 살이 통통하게 알맞게 올랐고 피부의 혈색도 무척 좋아졌다.
그 젊은 유부녀는 내가 죽었다 깨어나도 구경조차 할 수 없는 홍삼을 삶아서 내게 주는 것이었다.
그해가 끝날 무렵에 그의 남편이 돈을 많이 벌어서 영원히 귀국하였고 큰 도시로 집을 사서 떠났다.
여중학생의 이야기를 들으니 이사를 간 그 해에 언니가 임신을 하여 아이를 낳았다고 했다.
그 아이가 누구 아이 인지는 이 글을 읽는분이 판단 해주길 바란다.
지금도 그 야릿야릿한 젊은 유부녀를 잊을 수가 없다.
그 유부녀의 동생인 여중학생은 아직까지 아랫방에서 자취를 하고 있었고 유부녀의 조개가 생각날 때마다 여중학생과 섹스를 즐겼다.
그 여중학생이 중학교 3학년 때까지 나와 한없이 즐겼고 졸업을 하자 언니 따라 도시학교 고등학교로 입학하여 떠났다.
모든 정력을 여중학생과 그의 언니에게 통째로 쏟아 붓던 나는 그 언니와 동생을 떠나보내게 된다.
그 사건 이후로 나는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건설현장에서 노가다 일을 열심히 하게 되었다.
그러나 내게 달라진 점이 있다면 나의 몽둥이의 맛을 한번 본 여자들은 무슨 까닭인지 어리거나 나이 많거나에 상관없이 나에게 항상 친절하다는 점이었다.
세월은 흘러 3년여의 시간이 지났으며 내 나이 40대 중반이 넘어려고 하자 볼품없는 모습으로 변했지만 노가다 육체노동으로 단련된 내 몸은 근육으로 똘똘 뭉쳐 어느 누구보다도 건강미가 넘쳐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종교시설로 들어간 그 여중생을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다.
“아저씨! 아저씨! ”
누군가 반갑게 부르며 나에게 달려오는 것이었다.
돌아보니 그 여중학생이었다.
키도 엄청나게 커졌고 몸매도 완전 달라져 있었다.
다 큰 처녀가 되어 있었다.
벌써 꼬마 여학생이 여고 3년생이 되어 있었다.
교복 위로 젖가슴은 윗옷이 터질 정도로 부풀어있었고 엉덩이는 치맛자락이 밖으로 비어져 나올 것만 같이 탱탱하였다.
“와아! 학생아! 오래간만이네. 너무 커져서 모르겠네? 그 동안 잘 지냈어? 학교에도 잘 다녀? 얼굴도 너무 예쁘네.”
“네. 아저씨도 잘 계셨어요?”
여고학생이 나에게 부탁하는 말이 있었는데 그건 자기 종교시설로 한번 다녀가라는 것이었으며 자기 종교에 들어와서 함께 다니자고 하였다.
나는 그런 종교에는 애시당초 관심이 없다고 말을 했지만 여고생의 성화에 못 이겨 한번만이라도 참석하겠다고 약속하였다.
내가 종교시설로 간 날은 6월의 오후였는데 날씨가 무더워지기 시작했지만 그날은 남풍의 바람이 불어 제법 시원하였다.
간편한 여름 옷차림으로 종교시설로 들어가니 실내가 미로처럼 매우 복잡하였다.
여고생의 안내를 받아 몇 개의 복도를 돌고 돌아서 여러 개의 방과 출입문을 통과해서 들어가니 낮인데도 실내에는 전등이 켜져 있었다.
실내는 냉방시설이 되었는지 매우 선선하였고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 있었다.
매우 커다란 방으로 안내되었는데 그 크기가 학교 교실만 하였다.
앞쪽으로는 섬기는 신의 초상화 같은 그림의 커다란 액자가 벽면을 모두 차지할 정도로 벽에 부착되어있었고...
그 앞으로 매우 투명한 얇은 커텐이 쳐져있었으며...
그 앞쪽으로는 재단이 있었고 재단 위에는 한문으로 된 경전이 한권 있었고...
양쪽으로는 매우 큰 금빛 촛대가 있었는데 촛불을 켜놓고 있었다. 촛대 앞쪽에는 향로가 있었고...
향로에서 향냄새가 찐하게 나고 있었다.
섬기는 신은 미륵님 상제라고 하였는데 매일 오후에 1시간 정도 경배를 드린다고 하였다.
나는 처음 보는 광경이라 엄숙한 느낌이 들었고 신기하기도 하고 어리둥절하여 기분이 묘했다.
바닥은 일본식 다다미방이었고 여러 개의 방석이 깔려있었다.
그렇지만 나는 그런 이상한 종교에는 관심이 없었다.
내가 간 그 시간은 그 종교에서 섬기는 신에게 제사(경배)지내는 시간이었다.
나는 뒤쪽의 방석위에 앉아 있었는데 28세 전 후의 젊은 여자들이 10여명 조용히 들어와서 내 옆의 방석에 앉는 것이었다.
모두 치마저고리를 입고 있었다.
그리고 앞쪽 문이 열리더니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선녀 같은 여인들이 10여명이 매우 얇은 흰색 치마저고리를 입고 들어오는 것이었다.
17-8세 쯤 되어 보이는 여자 아이들과 23-4세 정도로 보이는 젊은 여자들이었다.
남자라고는 나 혼자이니 너무나 쪽팔리는 것 같았고 두려운 생각마저 들었다.
나는 정신없이 앉아있었는데 선녀 같은 여인들이 앞쪽에서 춤을 추고 초상화를 향해 절을 하고 다 같이 이상한 노래를 부르고 주문을 외고 하더니 경배(제사)가 끝난 모양이었다.
나는 혼이 빠진 기분이었다.
그러더니 작은 방으로 안내되었고 한참 후에 그 종교를 믿는 여자들이 모두 들어왔다.
조금 있으니 과자와 과일을 내 왔고 내가 종교시설에 온 것을 환영한다고 하였으며 내가 유일한 남자 종교인이라고 했다.
나의 의지와 관계없이 내가 이 종교의 종교인이 되어버린 상황이었다.
그렇지만 1개월 정도로 다녀도 신비한 배일에 쌓여있는 이 종교에 대해서 도저히 알 수가 없었다.
7월이 되자 날씨관계로 일감이 줄어들었고 노가다 일을 보름 정도 쉬게 되었다.
그런데 그 여고생이 내게 하는 말이 종교생활을 잘 하려면 기도를 해야 한다고 하면서 자기들과 함께 산에 기도하러 가자고 하였다.
여고학생은 그 종교재단 지역 총무 일을 맡고 있었다.
기도에 참석하는 여자들은 나를 포함하여 모두 4명이었는데 기도를 잘하고 신에게 빌면 돈도 잘 벌리고 소원성취도 되고 팔자도 좋아진다는 유혹에 나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얼떨결에 그 기도회에 따라가게 된다.
기도는 깊은 산골에 가서 5일 동안 하는데 개인별 작은 텐트와 필요한 음식과 기도 하는데 사용되는 용품은 종교시설에서 지급하고
그 외에는 개인별로 준비해야 된다고 하였다.
아내에게 산에 기도하러 간다고 하니 나에게 욕을 하며 미쳤다고 고함을 질렀다.
내 작은 트럭에 개인별 텐트와 각종 준비물을 싣고 여고생이 지정해주는 장소로 차를 몰았고 여고생과 나머지 2명의 젊은 여자는 별도로 다른 차로 가게 되었다.
그 당시에는 자가용 승용차가 거의 없었던 시절이다.
먼 길을 돌고 돌아 어느 산골로 들어갔는데 7월말 경이라 날씨는 무더웠지만 산들바람이 불었고 산은 온통 숲과 녹색으로 우거져 있었다.
평평한 큰 나무 밑에 띠엄띠엄 개인별 텐트를 치고 (너무 가까이 텐트를 치면 기도하는데 방해가 됨) 각종 준비물을 나 혼자서 전부 설치하였다.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었다.
산골짜기를 흐르는 냇가에는 작은 웅덩이가 있어 맑은 물이 철철 흘러넘치고 있었는데 그곳에서 발가벗고 샤워를 했다.
밤이 되자 칠흑같이 어두웠는데 개인별 텐트에서 촛불을 밝히고 여고학생이 나누어준 기도순서 방식대로 기도를 시작하는 모양이었지만 나는 그저 부자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빌었다.
내 스스로 생각해봐도 내가 지금 뭐 하는 짓인지 이상하였지만 어쩔 수 없는 문제였다.
다른 여자들은 그렇게 밤 11시부터 새벽 2시까지 기도를 한다고 했지만 나는 30분도 지나지 않아 일찍 잠들었다.
낮에는 웅덩이에 발을 담그고 가져간 각종 과일을 나누어 먹기도 하고 여가시간을 개인별로 즐겁게 보내기도 하였지만
종교시설에서 가져간 미륵상제에 대한 경전을 읽고 이야기를 나눌 때는 나는 정말 재미없었다.
그러나 함께 간 젊은 유부녀는 성격이 밝아서 내게 매우 친절하였고 다정하게 대했다.
나는 주로 뒷산 정상으로 등산을 하며 주로 시간을 보냈으나 두 유부녀와 여고학생은 산나물을 캐러가기도 하고 가재를 잡기도 하였다.
냇가 작은 웅덩이의 시원한 물에 마주앉아 발을 담그고 있노라면 얼핏얼핏 셔츠 사이로 보이는 두 유부녀의 하얀 목덜미와 출렁거리는 풍만한 젖가슴은 나를 흥분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말을 할 때마다 나를 쳐다보며 한번 씩 야릇한 미소를 보낼 때는 마치 여자왕국의 왕이 된 기분이었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며 낮의 시간을 즐겁게 보내는 가운데 나는 같이 온 여자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게 되었다.
키가 날씬하게 쭉 빠진 여자는 나이가 32세이고 시가집에 살고 있으며 결혼 한지 1년 만에 남편이 하던 사업이 부도가 나서 남편이 외국으로 도피한지 거의 2년이 되었다고 했다.
밤이 되면 더욱 외로워서 보고 싶지만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했다.
약간 여위고 키가 자그마한 여자는 나이가 30세이고 시가집에 살고 있으며 결혼한 지 6개월 만에 남편이 회사문제로 해외 유학을 떠났는데 박사과정을 밟고 있어서 앞으로 2년 후에나 귀국 한다고 했다.
두 유부녀는 모두 아이는 아직 없다고 했다.
그렇게 산중에서 2일을 보내자 집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그럴 수는 없는 문제였고 여자 3명과 밤낮으로 함께 지내다 보니 그들의 향기에 도취되어 나의 몽둥이를 관리하기가 무척 힘들었다.
3일째 되는 날 점심을 먹은 지 얼마 안 되는 오후였다.
나는 뒷산 작은 봉우리로 등산을 갔고 여고생과 자그마한 유부녀는 둘이서 산나물 뜯으러 가고 키가 날씬한 유부녀는 텐트를 지키고 있기로 하였다.
이날은 바람조차 없어 여름의 무덥고 뜨거운 날씨는 산골 숲속까지 파고 들어와 사람을 괴롭혔다.
뒷산에 올랐다가 내려오니 온 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그대로 냇가로 달려가니 텐트를 지키던 날씬한 여인이 웅덩이 물에 발을 담그고 책을 읽고 있었다.
웅덩이는 사람의 허리까지 물이 차도록 약간 깊었고 바닥에는 조약돌이 깔려있었다.
“아줌마! 죄송하지만 등에 물 좀 껴 얹어 주세요.”
“조금 기다려요. 바가지 가져 올 테니”
유부녀는 텐트에서 물바가지를 갖고 달려왔다.
나는 윗옷을 벗어버리고 물속으로 조금 들어가 엎드렸다.
노가다 육체노동으로 단련된 내 몸은 근육질로 울퉁불퉁했다.
“어마! 무서워! 징그러워. 아저씨! 몸 근육이 보통이 아니네요. 호-호-호-호”
하면서 내 몸통을 쓰다듬어보더니 놀라면서 까르르 웃었다.
“빨리 물 좀 껴 얹어 주세요. 더워서 미치겠어요.”
그러자 유부녀는 내 상체에 물을 여러 차례 뒤집어 씌웠고 두 손으로 나의 등을 문질러 주었다.
너무나 시원하였고 또한 유부녀의 손길도 너무 부드러웠고 유부녀의 하얀 다리가 너무 매력적이었다.
나는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되어 유부녀를 밀어버렸다.
‘어머! 어머! 어마야! 어마야! 아저씨! 왜 이래요?“
하며 팔을 휘저으며 물속으로 풍덩 빠지더니 물을 뒤집어쓰고 벌떡 일어서는 것이었다.
유부녀를 쳐다보던 나는 깜짝 놀랐다.
물 때문에 얇은 여름옷이 몸에 완전하게 달라붙었는데 더욱 놀라운 것은 유부녀가 브래지어를 안 했다는 것이었다.
매우 풍만하고 출렁거리는 젖가슴이 젖꼭지와 함께 얇은 흰 티 위로 그대로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이었다.
유부녀의 하얀 피부의 젖가슴은 처녀 젖가슴처럼 탱탱한 것이 앞으로 산처럼 솟아있었다.
유부녀는 자신의 몸매가 밖으로 들어난 것도 모르고...
“아푸! 아푸! 아푸! 아저씨 이럴거에요? 어디 보자.”
하며 입으로 들어간 물을 내 뿜으며 나를 물속으로 밀어버리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물 밖으로 도망치려고 하였다.
나는 얼른 일어서서 유부녀가 물 밖으로 도망치지 못하도록 깜짝하는 사이에 유부녀의 허리를 뒤에서 잡았다.
너무 가는 허리가 내게 당겨져 왔다.
그리고는 유부녀의 젖가슴을 뒤에서 움켜잡았다.
탱탱하고 큰 젖가슴은 내 손 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아찔하였다.
“어마! 아저씨! 왜 이래요. 손 놓아요! 이 손 놓아요! 어머머머머!"
유부녀는 내 손을 뿌리치며 물 밖으로 도망치는 것이었다.
한참 후에 옷을 전부 갈아입고 젖은 옷을 바위 위에 늘고 있는 유부녀에게 가까이 다가가서...
“아주머니, 미안해요.”
“아뇨, 괜찮아요. 그렇지만 아저씬 너무 장난이 심해요.”
“아주머니, 종교생활 오래 하셨죠? 그래서 모르는 것이 많아서 물어보려고 하는데요. 나중에 저녁 식사 후에 내 텐트로 와 주세요.”
“지금 물어보세요“
“여러가지 메모를 해 두었는데 질문이 너무 많아서요.”
“???????????”
그러는 사이에 여고학생과 자그마한 유부녀는 산나물 뜯은 것을 잔뜩 가지고 산에서 내려왔다.
우리는 그렇게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저녁식사를 하였고 기도시간인 밤 11시가 될 때까지 자유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