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야설] 아들과 스와핑 - 2부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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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0:50
준호는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를 알아채지 못하고 자기 방으로 들어갔다. 미수가 수영의 옆에 딱 달라붙어 앉아 수영을 흘끔거리고 수영은 수영 나름대로 무슨 생각인가 하다가 준호 방을 주시하며 미수에게 귓속말을 했다.
“자기야, 좀 씻어야 하는 거 아니니?”
“지금? 지금 어떻게... 늦었어.”
“그래도...”
“그럼 같이 빨리 씻고 나오자.”
의기투합한 두 여자가 허둥지둥 화장실로 들어갔다.
10분도 채 안 돼 성만이 벨을 눌렀고 준호가 현관문을 열어 주었다. 딱 보기에도 준호와 성만인 차이가 많이 났다. 호리호리한 준호와는 달리 성만인 운동을 좋아해서인지 몸이 우람하고 단단해 보였다.
“엄마들은?”
“씻나 봐.”
“왜 자기 집 놔두고 남에 집에서 씻고 난리래?”
“그러는 넌 왜 우리 집에서 씻고 지랄이래?”
“그러는 지는~... 근데 저녁에 뭐 먹는데?”
“몰라.”
둘은 영양가 없는 대화를 나누며 방으로 들어갔다
화장실 안에서는 수영과 미수가 물줄기를 맞으며 몸을 씻고 있었다. 수영이 팔을 모아 들어 올리자 통통한 가슴이 안쪽으로 모아지는 게 사과 두 개를 얹어 놓은 것 마냥 예뻤다. 미수가 수영의 가슴을 흘끔거리다 대놓고 만졌다.
“자기야, 내가 남자였다면 자기는 벌써 나한테 따먹혔을 거다.”
미수가 손가락을 꼼지락대며 주무르자 수영도 싫지 않은 듯 눈을 흘기며 웃더니 이내 미수의 손등을 덥석 끌어안아 몸을 비틀며 신음소리로 맞받아 쳤다.
샤워를 마친 두 여자는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미수가 두리번거리며 뭔가를 찾았다.
“자기야, 옷 안 가져 왔니?”
“뭐? 나 자기랑 같이 들어 왔잖아... 어머, 어떡해. 촐랑대다 그냥 들어왔나 봐. 어떡해.
“으이구, 이 촐랑아~!. 이제 어떡할 거야? 저거 벌써 다 젖어 버렸는데...”
“...어떡하긴... 어차피 다 벗을 생각 아니었어? 좀 빨리 벗었다고 셈 치지, 뭐...”
“야, 이 아줌마야. 들어가서 벗는 거하고 벗고 들어가는 거하고 같냐? 같아?”
“...그럼... 이대로 안방까지 뛰어갈까?”
“얼씨구~! 아주 쑈를 해라, 쑈를 해... 그래, 어쩔 수 없다. 들어가서 말 꺼내면서 쪽팔리고 벗으면서 쪽팔릴 거 그냥 한 번에 왕창 팔리는 게 어쩌면 더 나을 지도 모르겠다... 좋아! 그냥 이대로 들어가는 거야.”
“진짜?...”
“그럼. 방까지 뛰다 걸리면 얼굴 팔려서 애들 볼 수나 있겠니? 잔 말 말고 자기는 나만 따라 와. 알았지?”
“응...”
두 여자는 화장실 문을 빠끔히 열고 밖을 살펴보다 가슴과 둔부만 손바닥으로 가린 채 조심조심 사뿐거리며 준호 방 앞으로 다가 섰다. 미수가 문손잡이를 잡고 안에서 나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다 수영을 보자 바짝 긴장한 수영이 미수를 쳐다봤다. 미수도 긴장하고 있기는 마찬가지였지만 대범한 척 하고 있었다.
“준비됐지?”
“어...”
수영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미수가 방문을 열고 수영의 등을 떠밀며 뒤따라 들어섰다. 컴퓨터 앞에 앉아 말을 주고받던 준호와 성만이 소리 나는 쪽을 돌아보자 발가벗고 가슴과 둔부만 가리고 서 있는 두 엄마가 민망한 듯 서 있었다. 방 안에는 잠깐 동안의 정적이 흘렀다. 수영은 그 몇 초가 몇 시간처럼 길게 느껴졌다. 정신을 차린 준호와 성만이 못 볼 거라도 본 것처럼 손을 뻗어 가리며 얼굴을 돌렸다.
“엄마! 뭐야?!”
“아우 씨, 엄마! 미쳤어?!
두 아이의 반응에 수영은 당황해 미수를 쳐다보고 미수도 살짝 당황하더니 가리고 있던 손을 풀며 당당하게 준호를 향해 걸어갔다. 수영은 미수의 거침없는 행동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가까이 다가 선 미수가 수영을 돌아보며 고갯짓을 하자 수영이 걸을 때 혹시라도 보일까 조마조마하게 종종거리며 성만의 앞으로 다가서서 얼굴을 붉혔다. 미수는 준호의 손을 치우고 두 손으로 양 볼의 감싸 쥐었다.
“너희들이 공부에 집중을 못해서 우리 엄마들이 용기를 내는 거야. 하지만 이번 딱 한 번뿐이야. 알았지?”
“....”
준호는 멍하니 미수를 쳐다보았고 성만은 당황한 목소리로 미수를 불렀다.
“엄마...”
미수는 성만이 부르는 소리를 애써 외면하고 준호의 입에 키스를 했다. 수영은 자기 자식에게 키스를 하는 미수를 보자 왠지 모를 짜릿한 감정이 치솟았다. 수영도 가리고 있던 손을 풀며 성만의 고개를 돌려 입을 맞추었다. 간만에 남자의 입술이 닿자 몸에 짜릿한 전율이 느껴졌다.
수영은 성만에게 키스를 하는 사이 미수가 준호를 일으켜 세워 바지를 벗기는 모습을 엿보며 몸 안에서 또 한 번의 시기, 질투 같은 묘한 전율을 느꼈다. 미수가 준호의 팬티를 내리자 검은 털이 나있는 토실토실한 아들의 자지가 드러나고 수영은 처음 본 아들의 자지를 만져 보고 싶다는 강한 충동을 느꼈다. 미수가 조몰락거리더니 덥석 입으로 물고 빨아대기 시작했다. 수영은 짜릿한 충격에 빠져 경쟁이라도 하는 것처럼 성만의 바지를 벗겨내고 팬티를 쭉 잡아 내렸다. 성만의 빳빳해진 대물이 눈앞에서 까딱거리자 수영은 놀라 숨을 크게 들이쉬었다. 포르노에서나 봤던 거대한 대물이 남편 것보다는 훨씬 더 컸고 핏줄까지 선명하게 보였다. 수영은 망설이다 미수가 연신 빨아대고 있는 준호의 표정을 보자 배신감이 들어 성만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입 안을 꽉 채우는 뜨끈한 살덩이가 수영을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성만은 평소 상상만 하던 매력적인 수영이 자신의 자지를 쪽쪽 거리며 빨아대자 흥분을 주체하지 못하고 수영의 머리를 붙잡고 흔들어 댔다. 수영이 컥컥거리며 입을 떼지 않고 계속 빨아대자 성만은 더 세게 흔들어 댔다.
“우웁!...웁...”
수영이 당황해 성만의 다리를 치며 떼 내려 했지만 남자인 성만의 힘을 이길 수는 없었다. 목구멍까지 파고드는 성만의 귀두가 목젖을 때리자 수영은 숨을 쉴 수가 없었다.
“우웁!...웁...”
수영은 숨을 쉴 수 없어 괴로운데도 이제까지 한 번도 느껴보지 못했던 짜릿한 쾌감에 더 달아 올라버렸다.
미수는 오랜만에 맛보는 남자의 자지를 쪽쪽거리며 한 손으로는 자신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해가며 희열을 느끼고 있었고 준호는 평소에 미수가 살짝 씩 드러내는 속살을 훔쳐보며 만지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는데 이렇게 자기 앞에서 발가벗고 자신의 자지를 빨아대고 있는 미수의 서비스를 받고 있자 흥분에 휩싸였다. 문득 준호가 엄마를 내려 보자 성만의 거친 행동에 괴로워하고 있는 모습이 준호를 더 몰아 붙였다. 준호가 미수의 머리를 잡고 흔들어 대자 미수는 준호의 양쪽 엉덩이를 잡고 더 세게 쪽쪽거리며 빨아댔다.
숨이 막혀 헐떡이던 수영이 뒤로 나자빠지며 컥컥거리며 성만을 올려다봤다. 성만이 몸을 굽혀 앉으며 수영에게 키스를 하자 수영은 홀린 듯이 눈을 감고 성만의 입술을 맛있게 핥아댔다.
미수가 바닥에 드러누워 준호를 향해 손가락을 까딱이자 준호가 미수 위로 몸을 덮고 키스를 하려들자 미수가 준호의 머리를 내리밀어 자신의 보지에 가져다 댔다. 바로 눈앞에 처음 본 여자의 보지가 커다랗게 보이자 준호는 신기한 듯 가까이서 쳐다보기만 하다가 미수가 준호의 머리를 끌어당기자 준호는 미수의 보지를 혀로 날름거리며 핥기 시작했다
“아...아...”
미수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새나오고 수영은 미수를 흘끗거리다 성만을 떨쳐내고 자신도 미수처럼 바닥에 드러누웠다. 성만은 미수를 내려다보고 자신의 엄마가 친구에 의해 범해지고 있는 모습에 짜릿한 충격을 느끼며 수영의 사타구니로 파고들어가 보지에 혓바닥을 들이밀며 탐닉하기 시작했다.
미수는 이미 준호를 바닥에 눕혀 놓고 그 위로 올라타 준호의 자지를 움켜쥐고 자신의 보지에 들이 밀었다.
“아...”
미수의 입에서 또 한 번의 짧은 탄식이 새 나오더니 찰싹찰싹 소리를 내며 허리방아를 찧고 있었다. 준호는 미수의 허리에 손을 두르고 쾌감을 느끼며 미수의 보지가 자신의 자지를 먹었다 뱉었다하는 모습을 내려 보며 시각적 자극에 빠져 들었다.
한 편 성만은 몸을 일으켜 자신의 자지를 잡아 수영의 질구 속으로 서툴게 들이밀었다.
“아윽...”
성만의 커다란 대물이 몸 안으로 파고 들어오자 수영은 찡그린 표정으로 몸을 비틀어대며 신음을 토해냈다. 처음 느껴보는 엄청난 이물감에 몸이 긴장돼 왔다. 성만은 빡빡하게 조여 오는 수영의 보지로 더 깊게 파고들며 부드러운 감촉을 느끼고 온 몸에 퍼지는 전율에 나지막한 신음을 내뱉었다. 성만이 천천히 허리를 흔들어대자 수영이 보지가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하는 자극적인 반응을 무의식적으로 하고 있었다.
이내 방안에는 두 여자의 신음소리와 살 부딪치는 찰싹찰싹 소리가 뒤엉켜 울려 퍼졌다. 미수의 리드에 따라 이리 저리 자세를 바꾸는 준호와 성만에게 몸을 맡기고 손톱으로 그의 등을 파고드는 수영이 미수와 성만 모자와 함께 뜨겁게 불타올랐다.
“아...아...”
“아흑...아...아...”
“하악...하악...”
절정으로 치달아 올라 준호가 세차게 허리를 흔들어 대다가 인상을 찡그리며 허공으로 고개를 쳐들었다.
“아... 쌀 거 같아요...아...아...”
준호의 말에 미수가 몸을 일으켜 자세를 바꾸더니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정에 빠져들어 무리하게 미수가 준호의 자지를 흔들어대며 입을 벌리고 자세를 취했다. 몇 번 거세게 흔들어대자 이내 좇물이 미수의 얼굴에 튀고 눈을 질끈 감은 미수가 나머지를 입으로 받아냈다. 미수는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다 받아내려는 듯 계속 흔들어 짜내고 더 이상 나오지 않자 준호를 올려다보며 꿀꺽 삼켜 확인시켜주려는 듯 혀를 내밀고 웃어 보였다. 준호는 미수를 내려다보며 거친 숨을 내쉬었다.
“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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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026.01.06 | [펌야설] 아들과 스와핑 - 1부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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