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야설] 아들과 스와핑 - 3부(완결)
Rita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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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10:51
성만도 세차게 허리를 흔들어 대다가 이내 거친 신음을 내며 몸을 부르르 떨었다. 수영은 뜨거운 것이 자신의 몸 안에 퍼지는 느낌을 받자 격한 흥분에 오르가즘을 느끼며 사정을 하고 뜨거운 신음을 토해냈다.
“하아...하아...”
수영이 몸을 움찔거리며 온 몸에 퍼져드는 쾌감에 빠져들었고 성만은 자지를 빼지 않고 그대로 몸을 일으켜 수영의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여운을 즐겼다.
네 사람은 발가벗고 바닥에 서로 껴안고 누워있었다. 미수가 준호의 자지를 조몰락거리자 서서히 꿈틀대더니 이내 다시 발딱 서서 하늘을 향해 머리를 치켜들고 있었다. 지켜보던 수영은 만져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며 성만의 자지를 꽉 움켜쥐고 흔들어 대자 성만이 거친 신음을 내며 거대한 대물에 피가 쏠려 들어갔다. 성만의 거대한 대물이 우뚝 서서 꿈틀거리자 지켜보던 미수는 충동을 억누를 수가 없었다. 근친이 가장 짜릿하다고 들은 적이 있었던 터라 눈앞에 발딱 서 있는 아들의 자지를 보고 참을 수가 없었다. 미수가 수영을 향해 바꾸자는 고갯짓을 하자 수영도 만져보고 싶다는 충동에 망설이다가 결국 가까스로 충동을 억제하고 고개를 흔들었다. 미수가 다시 더 위압적으로 고갯짓을 하자 수영은 차라리 보지 않으려고 성만의 가슴에 얼굴을 묻어버렸다. 얼굴을 파묻고 있는 수영의 눈앞에 준호의 자지가 더 선명하게 아른거려 쥐고 있던 성만의 자지를 더 세차게 흔들어 댔다.
“아...아...아...”
성만이 수영을 팔에 안고 고개를 젖혀 신음을 토해내고 있고 그의 커다란 대물이 수영의 손아귀 안에서 팔딱팔딱 살아 움직이고 있었다. 더 이상 충동을 이기지 못한 미수가 벌떡 일어나 수영을 준호 쪽으로 밀쳐버리고 성만을 등지고 위로 올라타 성만의 자지를 물었다. 무의식적으로 아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으려고 했던 행동이 묘하게 69자세가 돼 버렸다. 미수가 성만의 자지를 입에 베어 물자 극도의 짜릿한 쾌감이 온 몸을 타고 퍼져나갔다. 미수는 엄청나게 짜릿한 쾌감에 빠져 미친 듯이 성만의 자지를 빨아댔다. 성만은 엄마가 자극하는 자지에서 올라오는 극도의 쾌감과 눈앞에서 벌렁거리는 엄마의 보지를 보자 자신도 모르게 얼굴을 파묻고 게걸스럽게 핥아대기 시작했다. 후루룩 쩝쩝 거리는 소리가 방 안에 울려 퍼졌다.
“아흑....아...우...웁....”
미수가 고개를 쳐들고 신음을 낼 때면 쉴 새 없이 성만의 자지를 흔들어댔고 다시 입으로 쪽쪽거리며 빨아대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미수와 성만의 모자 사이에 후루룩 쩝쩝거리는 행위를 지켜보던 수영은 자신도 모르게 충동에 휩싸여 뒤로 손을 뻗어 더듬거리다 준호의 자지를 손에 잡아 쥐었다. 손끝에서 타고 오르는 극도의 짜릿한 쾌감에 머리가 띵해오는 전율을 느끼고 이성이 마비된 수영이 몸을 돌려 준호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극도의 짜릿한 쾌감이 온 몸으로 펴지는 것을 느끼며 수영은 미친 듯이 준호의 자지를 쩝쩝거리며 빨아대기 시작했다. 남편에게도 해주지 않았던 음낭핥기였는데 준호의 음낭을 핥아대는데 전혀 더럽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고 오히려 움찔거리는 준호를 보며 더 한껏 교태를 부리며 혀끝으로 간질이는 기교까지 부리면서 자지를 맛있게 빨아댔다.
엄마들의 서비스를 받으며 누워있던 준호와 성만이 더 이상 충동을 참지 못하고 동시에 몸을 일으켜 각자의 엄마에게 달려들었다. 성만은 엄마의 위로 덮쳐 그대로 대물을 들이밀었고 준호는 엄마를 돌려 뒤에서 엉덩이를 붙잡고 엄마의 질구에 자지를 들이밀었다. 꼭꼭 조여 오는 수영의 보지에 자극을 받으며 준호는 극도의 짜릿한 쾌감에 빠져들어 허리를 흔들어댔다. 수영도 이제껏 남편에게서도 성만에게서도 느끼지 못했던 극한의 짜릿한 쾌감에 흥분하여 엉덩이를 흔들어 대며 엄청난 쾌감을 극대화하려고 들었다.
“아흑...아....아으으으으....아....아으으으으으....”
수영은 괴성에 가까운 신음을 토해내며 미친 듯이 빠져들었다. 준호는 흥분한 엄마가 꼭꼭 조여 오는 자극에 미쳐 깊게 빠져들었다.
“어헉...어헉...어헉....”
성만의 밑에 깔려 다리를 쳐들고 흔들리던 미수가 다리로 성만의 허리를 조이며 몸속으로 파고드는 성만의 대물에 괴성을 질러댔다. 밀려드는 극도의 쾌감에 더 세게 성만의 허리를 조이며 가슴을 문질러 가며 쾌감을 극대화 시키고 있었다. 사정없이 박아대고 있던 성만도 엄마의 행동에 더 자극적으로 반응하며 거친 숨을 내쉬고 엄마의 몸속으로 더 깊숙이 파고들었다.
방 안에는 이전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괴성과 찰싹거리는 살 부딪히는 소리가 뜨겁게 울려 퍼졌다. 주체할 수 없는 흥분에 휩싸인 두 여자는 미친 듯이 몸을 흔들어대며 수없이 많은 사정을 해대고 그럴수록 더 찔꺽거리는 윤활제 역할로 인해 두 남자의 허리 움직임은 더욱 더 격렬해졌다.
“아....아아아아아!...흐으으으으....”
준호가 거칠게 허리를 쳐대다 몸을 움찔거리며 떨자 수영은 자신의 몸 안에서 뜨거운 것이 퍼지는 느낌에 달아올라 온 몸이 타는 듯 한 흥분을 경험했다. 준호는 수영의 가슴에 얼굴을 묻고 마치 어린 아이가 된 것처럼 엄마의 가슴을 베어 물고 후루룩 거리며 핥아댔다. 수영은 가슴에서 올라오는 짜릿한 쾌감에 한껏 달아올라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몸을 비틀어 대며 신음을 토해내고 준호를 세차게 껴안으며 거칠게 숨을 내쉬었다.
“아흐윽...으응으윽....끄윽....”
미수가 성만의 목에 팔을 두르고 반쯤 몸을 일으켜 세우고 젖혀진 고개 너머로 찡그린 표정으로 괴성을 질러대고 있었다.
“헉...헉...헉...”
몸에 힘이 빠져 축 늘어져 게슴츠레 해진 눈으로 성만을 올려다보던 미수가 다시 밀려오는 엄청난 통증에 괴성을 지르며 찡그린 얼굴로 고개를 흔들어 댔다.
“아!...아아아아아.....”
엉덩이가 안보일 정도로 흔들어대던 성만이 몸을 부르르 떨며 엄마 위로 쓰러졌다. 미수는 복부에 밀려드는 뜨거운 느낌에 흥분해 성만을 꼭 끌어안고 몸을 들썩이며 숨을 거칠게 내 쉬었다. 성만이 미수의 가슴을 움켜쥐고 조몰락거리자 미수는 온 몸에 전율이 울려 퍼지는 것 같았다.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뜨거운 방 안의 분위기에 취해 서로 껴안고 누워있는 네 사람은 아직도 흥분에 도취돼 있었다. 미수가 여운을 즐기듯 성만의 자지를 잡고 서서히 흔들어대자 성만은 나지막한 신음을 내며 고개를 뒤로 젖혔다. 수영도 준호와 혀가 오가는 진한 키스를 하며 준호의 자지를 조몰락거렸고 준호도 수영의 가슴의 조몰락거리며 진한 여운을 즐기고 있었다.
미수가 성만의 자지를 조몰락거리며 수영을 쳐다보자 준호의 자지를 조몰락거리며 키스에 빠져 있던 수영이 시선을 느껴 눈을 치켜뜨고 미수를 쳐다봤다. 만족감에 도취된 미수가 함박 미소를 지어보이고 수영을 향해 눈을 찡긋 이며 앵두 같은 입술을 내밀어 키스를 날리자 수영이 미수를 향해 부끄럽게 웃어 보이고 다시 고개를 숙여 혀를 날름거리며 준호와의 키스에 몰두했다. 야릇한 방 안의 분위기에 두 여자는 각자 자신의 아들의 자지를 조몰락거리며 여전히 사그라질 줄 모르는 끝이 없는 나락 같은 깊고 진한 여운에 빠져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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