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의 남자03
맨날맨날
5
513
0
05.09 08:45
마누라가 한숨섞인 탄식을 내뿜었다.
바야흐로 파고들 뒷구멍의 아픔에 대한 반응일 것이었다.
나는 아무래도 마누라가 힘들어 할 것 같아 입안에서 침을 모아 조심스레 뱉어냈다.
그리고는 그것을 다시 마누라의 뒷구멍에 충분히 발랐다.
마침내 내 자지 끝이 마누라의 뒷구멍을 파고드는 순간...
마누라가 고개를 번쩍 처들며 으으... 자지러졌다.
내 팔에 붙잡힌 골반이 일순 딱딱하게 굳어왔다.
그러나 내친 김이었다.
나는 천천히, 그러나 완강하게 자지를 박아 넣기 시작했다.
빠듯한 조임이 자지를 아플 정도로 강하게 감쌌다.
너무나도 뚜렷하게 느껴지는 뒷구멍의 조임은 그야말로 예술이었다.
“아흑! 아, 아파... 아파...”
그런 비명을 내지르면서도 마누라는 내 자지에서 벗어날 생각은 없는 것 같았다.
고통에 허리를 뒤틀면서도 처음 당해보는 뒷구멍 삽입을 견뎌내고 있었다.
나는 그런 마누라가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워졌다.
평소에 느껴보지 못한 애틋함과 안쓰러움... 그리고 가슴이 벅찰 정도의 충만한 애정...
그런 넘쳐나는 감정들이 나를 휘감고 달려들었다.
“으으... 사랑해, 사랑해... 여보...”
나는 뿌듯한 압박감을 자지에 느끼며 그렇게 소리치고 말았다.
그러지 않고는 배길 수가 없었던 것이다.
“나, 나도... 사랑해... 여보...”
마누라 역시 고개를 돌려 나에게 소리쳤다.
그 순간, 나는 천하를 얻은 것 같은 기쁨에 빠져들었다.
아니, 기쁨 정도가 아니라 감동, 감격 그 자체였다.
“그래... 사랑해!!! 사랑해, 여보!!!”
나는 다시 소리치며 엉덩이를 힘차게 움직였다.
“아흐... 아아...”
마누라가 힘겹게 밭은 소리를 내며 고개를 흔들었다.
그때였다.
놈팽이가 스스르 몸을 움직이더니 마누라 아래로 파고들었다.
그러더니 자신의 배 위로 마누라의 몸을 끌어당겼다.
놈팽이의 의중을 눈치챈 나는 잠시 몸을 낮추며 움직임을 멈추어 주었다.
“어, 어머! 어머!”
마누라가 허리를 활처럼 뒤로 비틀며 단말마의 비명을 내질렀다.
순간 나는 내 자지를 압박하며 들어오는 또하나의 감각을 느꼈다.
마누라의 보지 속으로 놈팽이의 자지가 파고든 것이 분명했다.
마침내 놈팽이가 엉덩이를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나 역시 놈팽이와 호흡을 맞추어 멈추었던 움직임을 다시 시작했다.
얇은 질벽 사이로 놈팽이의 자지 움직임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며 희한한 자극이 느껴지기 시작했다.
“어, 엄마... 엄마... 나 미쳐... 어떡하면 좋아... 아흐윽...”
몇 번 움직인 것 같지 않은데도 마누라가 몸을 뒤틀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나는 마누라의 엉덩이에 체중을 실은 채 한손을 뻗어 젖가슴을 움켜쥐었다.
다른 한쪽 젖가슴은 이미 놈팽이에게 점령당해 있었다.
우리는 각자 나눠가진 젖가슴을 주물럭거리며 움직임에 열중했다.
“아흑... 아흐흑... 나 몰라... 나 어떡해... 흐흐흣... 나 죽어...”
마누라가 고개를 도리질치며 소리질렀다.
교성 정도가 아니라 아예 발악 같은 외침이었다.
“앞뒤로 박아주니까 좋냐? 걸레야. 그렇게 좋아? 넌 역시 음탕한 암캐야... 흐흐...”
놈팽이가 느물거렸다.
“그래... 난 걸레... 음탕한 암캐...”
화답이라도 하듯 마누라가 외쳤다.
그것을 보자 나 역시 한 마디 하지 않고는 못 견딜 것 같았다.
“그래... 넌 타고난 걸레야... 니 보지는 걸레보지... 그렇지? 아무나 박아도 되는 걸레...”
“마, 맞아... 난 걸레... 타고난 걸레...”
“어때... 후장에도 박아주니까 좋지? 그러니까 진작에 열어주지..”
“그, 그래... 내가 잘못했어... 이젠 아무 때나 박게 해 줄게... 아흑! 너무 좋아... 미칠 거 같애...”
“후장에서도 느껴? 이젠 안 아프단 말이지?”
“몰라... 모르겠어... 아흫... 그냥 미칠 거 같애...”
“역시 걸레는 걸레구나?”
“그래... 난 걸레... 여보, 나좀, 나좀 어떻게 해줘... 미쳐버릴 거 같애... 아흐흥...”
마누라는 이제 전혀 고통스럽지 않은 것 같았다.
아니 오히려 이제껏 경험해 보지 못한 전율적인 쾌감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 같았다.
마누라의 몸부림과 뱉어내는 신음 소리가 그것을 증명해주고 있었다.
“아으... 나... 싼다...”
나는 솟구쳐오는 쾌감을 더 이상 견딜 재간이 없었다.
마누라의 입 안에 사정한지 얼마 되지 않았음도 불구하고 믿을 수 없이 분출되는 정액의 뜨거운 느낌... 나는 마누라의 뒷구멍 속에서 쓸개까지 빠져나가는 듯한 아찔한 사정을 하며 몸을 떨었다.
“아으!!! 넘 좋아... 넘 좋아... 뜨거워... 넘 좋아...”
마누라가 엉덩이를 힘차게 치받으며 절규했다.
나는 사정의 뒤끝이 주는 순간적인 허탈감에 잠시 몸을 굳혔다가 슬그머니 마누라의 엉덩에서 떨어져 나왔다.
이마며 등줄기에서 흘러내린 땀이 식어서인지 서늘한 시원함이 몸을 감쌌다.
“일어나 봐, 걸레야...”
놈팽이가 마누라를 밀쳐내는가 싶더니 몸을 돌려 일어났다.
그러더니 마누라를 움직여 얼굴을 내 자지 쪽으로 밀어넣었다.
"흐...ㅂ.... 쩝...쩝..."
마누라는 놈팽이의 지시에 복종이라도 하듯 내 자지를 거침없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잘 길들여진 노예처럼... 거리낌없는 태도였다.
내가 쏟아낸 정액과 함께, 관장도 하지 않은 자신의 똥구멍에서 묻어나왔을 냄새나는 그것에는 전혀 개의치 않고... 마누라는 게걸스럽게 내 자지를 빨고 있었다.
“자... 그럼 나도... 걸레년 후장좀 먹어볼까...”
놈팽이가 마누라의 엉덩이를 움켜잡으며 지껄였다.
“그, 그래요... 여보... 내 후장도... 먹어주세요...”
마누라가 스스럼없이 엉덩이를 치켜올렸다.
“어, 엄머나... 엄머나... 아파... 흐윽...”
내가 분출한 정액이 그대로 남아 충분히 윤활제 역할을 할 것이었음에도 마누라가 다시 내 자지에 입을 떼며 눈을 흡떴다.
역시 놈팽이의 자지가 크긴 큰 모양이었다.
그러나 금방이었다.
마누라가 내 자지를 붙잡고 입으로 끌어넣음과 동시에 허리며 엉덩이를 뒤틀어대기 시작했다.
아픔을 넘어 쾌감으로 전환된 것이 분명했다.
“하... 이년... 역시 개걸레네... 후장도 쫄깃쫄깃한게... 타고난 색꼴이구먼... 흐흐...”
“그래요... 맞아요... 난 걸레야... 타고난 색꼴이야... 아흐흐...”
“이런 년이.... 그동안 어떻게 견디고 살았을까... 하여간 암컷들이란... 보지를 이놈 저놈한테 실컷 내돌려봐야 제대로 한다니깐... 어때... 좋지? 이젠 제대로 알겠지? 니년이 타고난 걸레라는 걸... 흐흐...”
“아흥... 그래... 이제 알았어요... 난 타고난 걸레... 색꼴... 창녀예요... 아흐으... 그러니까... 나좀 어떻게 해줘봐요... 나 돌아버릴 것 같애... 나좀... 나좀... 잡아줘, 여보... 으흐흐...”
마누라가 내 손을 붙잡으며 애원처럼 소리쳤다. 두눈이 풀려 허공을 향해 절규하는 것 같았다.
나는 마누라의 출렁거리는 젖가슴을 양손으로 움켜쥔 채 나에게 기대게 했다.
그러자 놈팽이가 뒷구멍에서 자지를 빼더니 이번에는 그대로 보지 속으로 쑤욱 집어넣었다.
"아흐... 여보! 좀더 세게! 좀더 세게! 아흐..."
마누라가 허리를 격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마누라의 꽃송이에서 퍽, 퍽, 진흙 던지는 소리가 났다.
퍽, 퍽... 퍽, 퍽...
그 소리는 마치 내 얼굴을 향해 젖은 ?진흙덩이를 던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것이었다.
아니, 내 얼굴이 진흙덩이에 난타당하고 있는 것만 같았다.
그럼에도 나는 너무나도 황홀하기만 했다.
놈팽이에게 뒷치기를 당하며 몸부림치는 마누라의 모습이 너무도 사랑스럽기만 했다.
놈팽이의 자지에게 쑤셔박힌 채 내겐 기대 헐떡거리고 있는 마누라가 정말 소중한 보석처럼 여겨졌다.
퍽! 퍽!
이제 놈팽이는 마누라의 뒷구멍과 보지를 순간순간 번갈아들며 격렬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어, 엄마야... 나 어떡해... 어떡해... 으흐흐... 나 죽어요 여보... 여보...”
마누라가 부르르 몸을 떨더니 이내 축 늘어져 버렸다.
눈동자가 한껏 위로 돌아간 채 입술이 움찔 움찔 뭔가 말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실신해 버린 게 틀림없었다.
니는 널부러진 마누라의 등어리를 부드럽게 어루만져 주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 여인인가...
얼마나 소중하고 어여쁜 존재인가...
나는 고개를 숙여 마누라의 등에 부드러운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놈팽이 역시 어느 틈엔가 사정을 끝냈는지 마누라 곁에 앉은 채 엉덩이골을 부드럽게 어루만지고 있었다.
“정말 멋진 여자지 않소?”
놈팽이가 후... 한숨을 내뱉더니 나를 향해 말했다.
“그래요... 난 내 마누라가 이렇게 사랑스운지 처음 깨달았소. 고맙소...”
나는 고개를 주억거리며 놈팽이에게 대꾸해 주었다.
진심이었다.
그것을 깨닫게 해준 놈 놈팽이가 오래 사귄 친구처럼 정겹게 여겨졌고, 고마웠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Comments

Highcookie
1시간전
도담삼봉
dlss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