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친구한테 먹혔다

씨발..그냥 착잡하다 일단 엄마랑 단둘이 살고 아빠는 없다 친구라고 적은새끼는 말이 좋아 친구지
지 말 안따라주면 화내고 때리던 개 양아치고 평상시에 둘이 술먹을때 우리엄마 이야기할때 당연히 개소리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엄마가 삼성페이 등록해달라고 할때 카톡온거 보니까 그새끼가 엄마 벗은거 엄마한테 보내더라 사실 원래 근친시도도 하려했고 네토 성향도 있었는데 막상 그것도 친구랑 일어나니까 존나 좆같다 어쩐지 평소에 가슴겨우 만지게 되었는데 그것도 요새 막더니 이유가 시발 ㅋ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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