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여친~74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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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난 헉헉 대며 침대에 걸터앉아 잠시 숨을 고르며 티비를 보는데..좀 있다가 A가 자기야 안씻어??하길래 어..하고 욕실로 들어갔다..
이미 자기는 다 씻고 날 기다리고 있더라고..바디워시로 내 자지를 꼼꼼히 닦아주길래..난 A의 가슴을 주물주물...1분1초가 아까워..많이 주물러야해!!ㅋㅋㅋ 다 씻겨줬길래 난 나와서 수건으로 닦고 새로운 수건으로 A의 물기를 닦아주었다...그리고 우린 다시 앉아서 술을 마시는데 A가 어..여기 장판이 있네??라길래 봤더니 침대 옆에 장판 조절기가 있네??어..이런게 있었네??하며 틀었다..
호텔이나 모텔에서 침대에 장판이 있는걸 처음 봐서 그런가...너무 좋던데??ㅋㅋㅋ내가 나이가 들어 그런가..ㅋㅋ좋더라고..노곤노곤해지기도 하고..ㅋㅋ 그래서 우린 술을 좀 더 마시고 누웠다...어우 좋다!!!팔베개 해주고 누워서 둘이 티비를 보는데 어우 진짜 좋더라고..ㅋㅋㅋ
그렇게 둘이 티비 보고있는데 A가 내 품에 안겨서 내 자지를 주물주물~~마치 복수라도 하듯이..주물주물~~ㅋㅋ 그러다 애가 만져서 조금씩 커지니까 위아래로 쓱쓱~~ㅋㅋ 그래서 내가 어깨를 내 안쪽으로 더 밀었더니 잘 알아듣고 빨러 내려가더라고,,근데 분명히 내려갔는데 느낌이 깔짝대는 느낌이 나는거야..모하는거야??하고 옆으로 고개를 돌려서 봤더니 자지를 잡고 귀두끝을 혀로 깔짝깔짝 대고 있는거야...ㅋㅋㅋ 그래서 하게 냅뒀다가 내가 고개를 살짝 누르니까 입으로 쑥~~넣고 빨더라고...ㅋㅋㅋ 그렇게 입보지를 좀 느끼다가 내가 A를 똑바로 눕히고 위로 올라갔지...다리 벌려 날 맞이하는 A를 보고 키스를 하며 쑥~~집어넣었지..여전히 눈을 꼭 감고 있어~~ㅋㅋㅋ그래서 가까이 다가가 뽀뽀해주고 일어나서 가슴을 꽉 잡고 척척척 박았지~~ㅋㅋ 그렇게 박다가 다시 침대 밑으로 내려와서 아까와 같은 자세를 만들었지~ㅋㅋ요새 그 자세에 맛들여서리...너무 쪼여!!!ㅋㅋㅋ 그래서 뒤로 퍽퍽퍽 박으니까 좀 있다 사정감이 오더라고,,,그래서 나 쌀께~~하고 시원하게 사정!!!!어우 좋다....이럼서 자지를 빼며 봤더니 보지에 정액이 맺혀있어~ㅋㅋㅋ
귀엽고 섹시한 모습..ㅋㅋ우린 다시 들어가서 씻고 나왔어..정확히는 나 씻겨주고 앉아서 본인 보지를 닦더라고..ㅋㅋ 나온 A는 다시 이불 덮고 눕더라고,,난 한잔 더 마시고 누웠는데..아까 그 치킨이 생각나는거지...ㅋㅋ오늘 시간적인 여유도 없고,,침대에 누워 핸폰시계를 보니 9시가 다되가네?그럼 이제 치킨 먹어도 되겠다 싶어서 일어나서 치킨을 테이블 위로 올렸어..ㅋㅋ A가 그걸 왜 이제야 꺼내???물어보길래...별 말 안하고 한번 먹어봐바~~하고 한조각을 입에 넣어줬다..ㅋㅋ 오물오물 씹더니...고개를 끄덕끄덕...ㅋㅋ맵네!!!!ㅋㅋㅋ 그래서 이제 꺼낸거야~~ㅋㅋㅋ 그래서 몇 조각 넣어주고~~케잌과 함께 사온 커피도 마셨다~~
그러다 이제 슬슬 가야할거같다생각을 했는데..A가 자기야 나 5분만 눈 감고 있음 안돼~~ㅋㅋ그래서 그래..그렇게 해~~이리와~~하고 안아주었다..속으로는 5분정도야...이렇게 생각했다..ㅋㅋ 근데 따뜻한 이불 속에서 포동포동한 이쁜 여자와 함께 끌어안고 누워있으니 슬슬 잠이 오려고 해~~ㅋㅋㅋ 그래서 이러면 안되겠다..싶은거지..ㅋㅋㅋ 근데 눈에 잠이 들어왔어...안봐도 알거같은 느낌이야..ㅋㅋ 근데 남자들 다 그렇겠지만..살짝 잠들 때 발기하자나~~ㅋㅋ애가 또 일어났네...근데 방금 A가 매운 치킨을 먹었기에 입으로는 못하게했지..그냥 A의 사타구니로 손을 넣었다..보지가 미끌미끌하니 딱 들어가기 좋더라고,,그래서 난 A의 위로 올라갔다...ㅋㅋㅋ그렇게 위에 올라가서 바로 삽입~~쑥~들어가니 아주 좋구만..이라 생각하며 허리를 들썩들썩~ㅋㅋㅋㅋ그렇게 위에서 박다가 다시 세워서 엎드리게 했다..ㅋㅋㅋ 이미 두 번을 쌌는데도 뒤로 박고있으니 또 사정감이...그래서 나 이제 쌀거같아 하니까 10초 뒤에 싸래~~ㅋㅋㅋ 근데 이렇게 쪼이는데 어찌 참아~~!!그냥 쌋지~~ㅋㅋ
근데 A의 말소리가 들려~3....4....첨에 잘못들었나했어?그래서 자세히 들어보니 진짜 숫자를 세고 있네!!!ㅋㅋ그래서 내가 지금 10초 세는거야..하니까 ㅋㅋㅋㅋㅋ 웃으며 어~~ㅋㅋ 그래...세~~~ㅋㅋ 난 이미 쌌지만...10초 다 셀때까지 계속 박아줬다~~그러다 10...이제 싸~ 소리에 내가 뽕하고 뺐지~~ㅋㅋㅋㅋ 난 이미 쌋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긴거야~~A가 10초 뒤에 싸라니까 벌써 싸면 어떻게 해!!!ㅋㅋㅋㅋ 둘이 웃으면서 그렇게 쪼이는데 어찌 참아!!!!네가 잘못한거야!!!ㅋㅋㅋ 말하고 둘이 또 씻고 나와서 우린 슬슬 옷을 입고 나왔다~~어우 따뜻한데 있다 나와 그런가 왜 이렇게 춥게 느껴지는지...ㅋㅋ 서로 전철타고 집으로 향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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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6 (9) |
| 2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5 (5) |
| 3 | 2026.01.02 | 현재글 타 지역 여친~74 (7) |
| 4 | 2026.01.02 | 타 지역 여친~73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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