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동창 데리고 다니며 박은 썰 -2
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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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3:36
술 마신 김에 조금 더 적다 자렵니다 벌써 3시가 훌쩍 넘었네요
그렇게 잔뜩 꼴리기만 하고 욕구불만인 상태로 당시 여친에게 성욕을 죄다 풀면서 지낸지 한 달 정도 지났을 때였던 것 같네요
“나 자취 시작했는데 집들이 하러 올래?”
가슴 만지게 해준 여자가 집으로 초대한다? 안 갈 남자가 있겠습니까ㅎㅎㅎ
바로 날 잡고 달려갔죠
그날도 결국 밖에서 술 잔뜩 마신 상태로 맥주 몇 캔 더 사서 집 구경하러 들어갔습니다
20대 중반 정도였는데 그때 집 구해봤자 원룸 아니면 오피스텔이죠죠커봤자 얼마나 클까요?
들어가서 가슴 한 번 더 만질 각 보면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걔가 이렇게 말합니다
“나 너 좋아해서 여기까지 부른거야”
즉시 풀발기 해버리죠?
테이블에 마주보고 앉아있었는데 이리오라고 불러서 무릎 위에 앉혔습니다
바로 가슴 주무르면서 키스하니까 신음소리 내느라 몸을 가누지도 못하네요
옆에 침대로 엎드리게 해서 꽉 끼는 청바지와 팬티를 한번에 내리니까(꽤나 신기한 일이라 그 당시 착장이 잊히질 않네요) 갑자기 쫄렸는지
“그런데 너 여자친구 있잖아...”
라고 하는데, 그 상황에서 뺄 사람 있을까요?
“어차피 지금은 너랑 나밖에 없어”
라고 귀에 속삭이고 바로 박아주는데 예상 외로 너무 안들어갑니다
제가 소추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평균보다 크다고 생각하진 않는데 이상하게 너무 빡빡하더라구요
그러면 뭐 어떻습니까? 맛만 좋으면 됐지ㅎㅎ
좁으니까 자극도 세고, 여사친 따먹는다는 정복감도 좋고, 배덕감도 함께하니 그날따라 유달리 사정량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커다란 엉덩이에 잔뜩 흩뿌리고 가슴을 주무르면서 쉬다 문득 아래를 쳐다보니 제 것이 빨갛게 물들어 있었네요
그렇습니다 이 정신나간 여사친이 임자 있는 남자에게 처음을 바쳤던 겁니다
그걸 보니 쉬고 있던 제 자지가 바로 힘을 내니 그날로 3번은 더 했던 것 같네요
얘랑은 이후에도 7-8번은 더 했던 것 같은데, 그 중에 오피스텔 계단에서 신음소리 참지도 않으면서 미친듯이 박았던 경험도 있었습니다
이건 나중에 기회 되면 한 번 더 풀게요
얼마 전에 결혼한다고 청첩장 와서 생각나서 풀어봤습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06 | 초등학교 동창 데리고 다니며 박은 썰 - 3 (28) |
| 2 | 2026.01.06 | 현재글 초등학교 동창 데리고 다니며 박은 썰 -2 (38) |
| 3 | 2026.01.06 | 초등학교 동창 데리고 다니며 박은 썰 (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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