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 달님 남매 동생시점 썰
안녕들요 ㅋㅋㅋ 일한다고 바빠서 글 쓸 시간이 없네유
이 글은 그냥 동생이랑 술마시다가 얘기하면서 간단하게
들은 얘기 기반으로 쓸거라 좀 짧아요 ㅋㅋ
.
동생 기억은 처음으로 나한테 이상한 감정을 느낀건
중학교에서 고등학생으로 넘어갈 때 쯤이라고 하더라
이유가 뭐냐면
평소에 일 남매가 의지를 많이 하는 사이라고 했잖아?
그렇다보니 동생 친구들한텐 그 모습이 엄청 부럽게 느껴졌나봐
동생 친구들 각자의 형제들이 있을거 아냐
맨날 급하게 불러서 불끄라고 하고
갑자기 들어와서 주먹질하는보기 좋은 형제들 ㅋㅋㅋ
근데 그런 모습만 보다가 내가 그렇게 챙겨주고 다정하게 동생을
대하니까 동생 친구들도 그걸 좀 의아해 했나보더라고 ㅋㅋㅋ
그때 동생이 그런 얘기를 많이 듣다보니까
만약 아빠가 있다면 저런 모습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고 하더라 좀 서글프지
그렇게 아빠같은 존재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럼없이 나한테 칭얼거리고 심적으로 의자하면서 대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손잡거나 안기거나 했었던거 같다고하더라
그렇게 서로 커가면서 사춘기가 오고 성적 호기심이 생길때쯤
어느날 내가 동생 잘때 몰래 들어가서 만지는걸 처음으로 느꼈을때가 있엇대 ㅋㅋㅋㅋ
그때 내가 이래저래 막 마지는게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고 자는척만 하고 있었는데
그때 내가 다 만지고 나가면서 입술에 뽀뽀를 해줬다는거야
나는 기억에 없지만 동생이 그게 뭔가 느낌이 엄청 이상했는데
무슨 감정인지 몰랐대
근데 어느날 지 친한 친구가 내가 동생한테 하는 다정한 모습보고 좀 맘에들었는지 날 소개시켜달라고 했었는데
그때 그 이상한 감정이 이성으로서의 감정이라는걸 알았단다 ㅋㅋㅋ 그 친구한테 질투를 했던거겠지
그 뒤로 그 감정에 좀 혼란스러워 하다가 결국엔 받아들이기 했다더라
아마 사춘기에 오는 성적 호김심이랑 이성에 대한 궁금증이 한 몫 했던거 같음
그렇게 동생이 고등학생이 되고 서로 더 의지하고 감정이 쌓이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애교도 부리고 성적으로 느껴지는 가벼운 스킨쉽에 대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었다고 하더라 ㅋㅋㅋ
예를 들어 손을 잡는다던가 내가 한번씩 안아줄때라던가 이런것들 ㅋㅋㅋ
그러다 내가 과거 썰에 썼던 내용인데
어느 주말에 동생이 안자고 늦게까지 놀고 있는데
늦은시간에 내가 방문 열고 들어와서 서로 당황했을때가있었거든?
동생도 좀 똘끼가 좀 충만한게 뭐냐면
그때 내가 지 만지러 왔는데 본인이 눈치없이 안자고 놀고 있어서 좀 미안했다고 ㅋㅋㅋㅋㅋ
생각해보면 지 방에 지가 있는데 당황할 필요없는데ㅋㅋㅋㅋ
같이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짤 시전하고 지랄 ㅋㅋㅋ
동생이랑은 이미 얼레리꼴레리 한 사아니까 그 얘기들으니 졸라 귀엽기도하고ㅋㅋㅋ근친은 좀 유전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리고 동생 고등학생 이후로는 내가 동생 잘때 몰래 들어가서 동생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만질때도 깨어있을때가 종종 있었는데 ㅋㅋㅋ 그때 뭔가 본인도 좀 즐겼다더라
다른건 모르겠는데 내가 조심조심 가슴만질때 그때가 제일 느낌이 좋았대 ㅋㅋㅋ 그리고 내가 만질려고 용쓰는게 귀여웠단다 ㅋㅋㅋ
그래서 일부러 가슴도 모아주고 노브라로 있기도하고ㅋㅋㅋㅋ
시간이 지나서 이제 동생이랑 섹스하기 거의 전에
내가 동생 엉덩이 만지고 허리 감을때
동생도 이미
아 조만간 오빠랑 섹스하겠구나
라는걸 알고 있었대ㅋㅋㅋ
본인도 다 내려놓고 선악과를 따 먹은거지
이 전체적인 과정에서 동생도 좀 유혹아닌 유혹을 했다고 하더라 ㅋㅋㅋ
일부러 무릎에 누워서 뒷통수로 내 꼬추를 비빈다던지
헐렁한 티나 짧은 바지를 입고 있는다던지ㅋㅋㅋ
어쩐지 나랑 집에만 있을땐 무방비하더라 ㅋㅋㅋ
그렇게 우리는 과거에 있던 모든 행동과 감정들이 다 맞아 떨어져서 여기까지 오게됐다ㅋㅋ
누가 댓글에 중학생때 그 아저씨 문 열어준거 내 능지문제 논하던데
사실 내가 머리가 썩 좋지는 않음ㅋㅋㅋ 근데 또 내가 그때 문 안열어줬다면 동생이랑 내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ㅋㅋㅋ
인생은 과거의 멍청한 선택이 행복한 현재를 만들수도 있지않나 싶네 ㅋㅋㅋ
지금은 동생이랑 같이 자영업 하면서 큰 돈은 못만지더라도
우리 가족 먹고싶은거 먹을만큼 벌면서 살고있고
정상인들이 보기엔 이 미친관계지만 내 이번생은 이걸로 만족하고 있다 ㅋㅋㅋ
마지막으로 진짜 뜬금 없는 얘기지만 동생 자랑하자면
내 눈에만 그렇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동생 졸라 이쁨 ㅋㅋㅋ전반적인 느낌은 이성경이랑 좀 닮았는데
그 중에서도 입술이 진짜 이쁘다ㅎㅎ
그 입술로 꼬추 빨아줄때 진짜 아직까지 너무 좋음 ㅋㅋㅋ
가끔 서로 친오빠 친동생 패드립치면서 박아대는데
어우... 그게 내 최애 꼴림발동포인트임 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즘 동생은 질싸에 빠져서 질싸해주는거 좋아함ㅋㅋㅋ
뭔가 기분좋기 따뜻한거같고 사랑을 듬뿍 담는거 같다고 하더라ㅠㅠㅠ
아 참고로 얼마전까지 내가 질싸 거부했는데 가끔 진짜 안전한 날에는 질싸해줌 ㅋㅋ
이렇게 동생 입장에서 느꼈던 얘기들으니까
좀 더 마음이 새롭고 섹스럽긴하네 ㅋㅋㅋ
그럼 이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하겠어
다들 행복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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