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지역 여친~77
섹탐사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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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예전 구정연휴 전에 나에게 택배가 두 개 왔다..간장게장과 양념게장...
보내는 이가 안적혀있어 봤더니 A가 보내왔다..본인도 맛있어보여서 시켰다고 나도 맛 좀 보라고 시켰다고하더라고,,,그런걸 생각해주는게 너무 고마웠다~~
근데 난 간장게장보다는 양념게장을 좋아하는데..ㅋㅋㅋ내색안하고 먹었다..입에서 게비린내가 날 정도로 맛있게 먹었다...ㅋㅋㅋ
그래서 내가 말했다...임시공휴일에 우리 데이트하자고...
자기도 데이트하는거에 설렌다는거야...나도 설레었다...
항상 하던 호텔데이트가 아니라 진짜 연인처럼 데이트는 처음이라...ㅋㅋ
우리 일정은 이랬다..첫 영화를 보고, 브런치를 먹고 커피 들고 호텔가는..일반 연인들이 하는 데이트를 하려고 했다..큰 계획은 이랬고,,중간중간 디테일을 다 짰었다...
우선 영화본지가 너무 오래 된 나로서는 가끔 A가 영화본다고 사진 보낼 때 보니 다리뻗고 눕더라고,,영화관이 다 그런줄 알았지..ㅋㅋ
그거에 기초해서 둘이 누워있고 영화 시작전에 암전될 때 찐하게 키스하고 가슴을 주무르려고 했다..그러다 분위기 봐서 영화관에서 입으로 하게 하려고 했었다...분위기 괜찮으면 삽입까지 하려고 했었다...그렇게 영화보면서 소소한 재미를 느껴보고 브런치 먹으면서 사진도 둘이 찍고 거기서도 분위기봐서 우리만 있음 중간중간 뽀뽀도 하고 호텔가서 찐하게 박으려고 했었다...어린 연인들처럼...혈기왕성한 20대 연인들처럼 그렇게 데이트해보려고 했었다....ㅋㅋ
그런데 막상 영화관 오니까 눕는 곳이 아니더라고,,A 집 근처 영화관이 그렇다고 하네..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기에 가장자리에 둘만 앉는 좌석이 있어 그리로 옮겨서 영화를 봤는데..맨 뒷자리가 아니다보니 뒤에 사람들이 있었다...그래서 그냥 손잡고 영화를 봤다..암전됐을 때 뽀뽀는 했다..그러면서 중간중간 가슴을 주무르고,,ㅋㅋ 지난번처럼 투피스를 입고왔는데 이번에도 가슴골이 보일정도로 파인 옷이었기에 겉옷을 덮고 있는 와중에 그 속으로 손을 넣어 가슴을 잠깐잠깐 주물렀다..그러면서 손을 상의 파인 부분을 통해 깊숙이(?) 넣어 가슴을 움켜잡으면서 꼭지도 만지는 재미는 느꼈다..ㅋㅋㅋ 영화관에선 그게 다였다..ㅋㅋㅋ 그리고 손을 잡고있다가 옷 속으로 넣어 A의 사타구니에 손을 올려놓고 주물렀다..하지만 옷 위라서 그리 잘 느껴지진 않았지만..그래도 아주 오랜만에 영화관에서 소소한 재미는 느꼈다~~
영화 보는 중에 A가 그러더라고,, 자기야..아무래도 브런치는 아닌거같아..이따 배고플거같아~!! 그래..그럼 우리 브런치말고 지난번 먹었던 순대국 먹으러 가자~나도 밥이 더 좋아~ 그렇게 대화를 하고 영화를 봤다~~ 영화 보기 전에 A가 걱정하던게 자기는 영화보면 항상 초반에 존다고,,그래서 같이 영화보는 사람들한테 꾸사리를 먹는다고 했었는데..난 괜찮다고,,자는 모습 직관하는게 더 재밌을거같다고 했었다..그런데 영화를 보는데 초반에 안자네??ㅋㅋ 고개 돌려 계속 쳐다보니 나한테 안잔다~~!!ㅋㅋ 어..안자네??하고 난 영화를 봤는데..잡고있던 손의 움직임이 뜸해져서 보니 눈을 감고있는거야..그래서 난 자는 모습을 직관하면서 얼굴 쓰다듬고 옷속으로 가슴을 살짝씩 주무르고 있었다...그러다 영화가 끝났다...우린 영화 어땠어??이런 대화를 하며 나왔는데..생각보다 재미없었다고 그러는거야~~ㅋㅋ 그래서 영화가 다 그렇지..이럼서 나왔는데..연인처럼 손을 잡고 나왔다..둘이 순대국 먹으러가서 맛있게 먹고 커피를 테이크아웃하러 갔는데..A가 그러는거야..우리 커피마시고 집에 가는거지??라길래..말을 얼버무렸다...A가 항상 말하는게 만나서 잠자는거 말고 데이트하자고 했었거든...거기선 나와 생각이 좀 달랐어..ㅋㅋ난 연인들이 데이트하면 끝은 섹스였거든...ㅋㅋ 그래서 난 커피 테이크아웃으로 시키고 자연스레 A를 호텔로 이끌었어~~ㅋㅋA도 잘 따라오더라고,,ㅋ
호텔에 들어간 우리는 짐을 내려놓고 외투를 벗었는데..아까 영화관에서 잠시 보던 투피스를 보고 난 또 흥분해서 뒤에서 안았어..물론 가슴을 부여잡고...ㅋㅋㅋ 그러면서 A의 귀에 속삭였어..이걸 어찌나 만지고 싶었던지...ㅋㅋㅋ 그러면서 주물렀는데..말랑하니 너무 좋네~~난 옷을 후다닥 벗고 샤워를 하러 갔다..샤워실은 다 오픈되어있었다..ㅋㅋ 내가 먼저 구석구석 씻고있으니 A가 들어왔다~~난 다 씻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A가 씻고 나와서 앉아있는 나에게 다가와 안겼다~~난 가슴을 쭉쭉~빨았다~~그리고 서있는 A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문질문질~찔꺽찔꺽 소리가 나니까 A도 다리 힘이 조금씩 풀리는지 움찔움찔하더라고,,ㅋㅋ이제 A를 눕혀서 키스하며 가슴을 주무르고,,손가락으로 보지를 쑤시니까 물이 많이 나와~~근데..어우...술을 안먹은 맨정신이라 그런가...손가락의 느낌이 생생해~~보지안의 질주름이 너무 선명해!!!손가락이 쩍쩍 붙는 느낌이야...ㅋㅋㅋ
이제 내가 누우니 A가 내 가슴을 빨다 밑으로 내려가서 자지를 빠는데 너무 좋아~~속으로 이렇게 잘하면서 왜 안하려고 튕겼나란 생각이...ㅋㅋㅋ 이제 자세를 바꾸어 내가 위로 올라가서 삽입 시작~~어우 좋아~~넣자마자 질주름이 잡아주는 느낌...미칠뻔~~~ 그렇게 위에서 겁나 박다가 내가 침대 옆으로 내려가 A를 침대 끝으로 끌어내렸다..난 서서 A에게 박기 시작하였다~~그러다 내가 다시 누우니 위로 올라갔는데..A가 위에서 뒤로 돌아 겁나 박기 시작하더라고,,큼지막한 엉덩이가 내 눈앞에서 위아래로 찍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나도 모르게 찰싹찰싹~~ㅋㅋ 살집이 있으니 때리는 맛도 좋아~~ㅋㅋ 그러다 다시 정상위로 바꾸어서 박는데.. 서서 박는 자세를 만들어놓고 박았다...이제 사정감이 오기에 나 이제 쌀게~~하니까 싸래~~그래서 내가 입에 쌀까?하니까 아니 여기에 이러면서 아랫배를 가르켜...ㅋㅋ 그래서 알았어~~하고 이제 싼다하고 시원하게 질싸~~어우..끝까지 질주름이 잡고있어..시원하게 싸고 천천히 찔~~~꺽 거리며 박는데 A가 10초뒤에 싸~~아주 유행어로 밀고 있는건지...ㅋㅋㅋ 그래서 이미 쌌는데...ㅋㅋㅋ 하다가 자지를 뺐더니 보지에 정액이 맺히면서 점점 밀려나오더라고,,,ㅋㅋㅋ 어우..많이 쌌네~~~하고 우린 일어나서 같이 씻으러갔다... 항상 하던 루틴인데..맨정신에 씻김을 받으니까 자지가 너무 예민한거야..방금 쌋는데 귀두를 문질문질하니까...ㅋㅋㅋ평소보다 더 찌리리한게 미치겠더라고,,,그러다 다리 후들거리며 나와서 수건으로 몸을 닦고 누웠는데..조금있다 보지에 정액을 다 빼고 나온 A가 내 품에 안겨 누웠다...
어..어..이상한데..배가 슬슬 아파오는거야...왜 이러지???하는데....배가 꾸륵꾸륵거려~~방심하면 방구나오고 똥나올거같은 느낌.. ㅡ.ㅡㅋ 릴렉스..릴렉스를 속으로 외치며 배를 진정시키고 있었어...ㅋㅋㅋ A는 내 품에 안겨있지..배속은 꾸륵꾸륵거리지...식은 땀 나데...아까도 말했지만..샤워하는 곳과 화장실이 오픈되있어서 화장실도 못가겠는거야..쪽팔리자나!!ㅋㅋ 시간이 좀 지나니 속이 진정되는거같아..다행이다..생각하고 엉덩이를 주무르며 안고있는데..그러고 있으니 자지가 다시 일어나..ㅋㅋ
그래서 A 위로 올라가서 애무를 다시 했어~~키스하며 가슴 주무르니까 A도 손으로 내 자지를 잡는데..어..왜 일케 빨리 일어났어??하며 주물주물하는거야..그래서 내가 다시 누우니까 위에서 A가 빨기 시작하는거야..그러다 내가 올라와 하니까 다시 날 등지고 위로 올라가~~그러면서 박기 시작하더라고,,벌려있는 다리를 오므리고 박기 시작하는거야..그렇게 박는데...아무리 A가 위에 올라가있어 내가 많이 안움직이더라도 조금은 움직여지자나??그랬더니 배가 다시 꾸륵꾸륵 거리는거야...c8....하는 중에 방귀 뀔순없자나..에효...너무 신경이 쓰이니까 하다가 죽네...A가 엉???이러는거야...난 말도 못하고,,뱃속 진정시키고...ㅋㅋㅋ A는 보지에서 자지를 빼더니 다시 입으로 계속 빠는거야..
근데 뱃속에서 전쟁이 낫기에 입보지를 제대로 못 느끼고 식은 땀만 나는거지...ㅋㅋㅋㅋ 내가..자기야........하니까 왜???하면서 자지를 손으로 슥슥하는거야...ㅋㅋㅋ 그러지마..하니까 왜??????하는거야...한참 식은땀 내면서....자기야..그만해야 할 거 같아...나 배가 이상해...라고 말을 했다...A는 웃으면서 ㅋㅋㅋㅋ알았어...이럼서 안고만 있을께라며 내 품에 안겼다...그때도 난 눈감고 속을 진정시키고 있었다..ㅋㅋㅋ 시간이 지나도 진정될 기미가 안보여서 우리 나가자하고 나왔다~~A는 웃으면서 나가서 방구끼고 와~그러는데 쪽팔리자나...ㅋㅋㅋ 이럼서 우린 나왔다... 전철역으로 가서 A를 보내고 나니 속이 좀 진정이 되긴했는데 아직 꾸륵꾸륵은 남아있었다..집이 멀다보니 아무래도 위험할거같아 중간에 회사에 들렸는데..가자마자 바로 화장실...ㅋㅋㅋ
어우 속이 좀 진정되는거같은 느낌이 들었다.. 좀 있다 A에게 걸려온 영상통화...왜??영통해??혹시 나 똥싸고 있을까봐??하니까 고개를 끄덕끄덕...ㅋㅋㅋㅋㅋ 이미 다녀왔다하니까 아깝다며...ㅋㅋㅋㅋ 그래서 영상통화를 끊고 카톡으로 애기를 나눴는데..속이 진정됐음 다시 오라고,,다시 시작하자고,,,ㅋㅋㅋ 그런데 다시 가기엔 시간이...ㅋㅋㅋ 내가 말했다..우리 다시 만나고나서 섹스하는데 한번만 한건 첨이라고...ㅋㅋㅋ A도 웃으면서 이럴때도 있지~~하는거야..담엔 순대국을 먹어도 헤어질 때 먹는 것으로 애기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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