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담임선생님과의 이야기 - 쓰리썸1
ㅎ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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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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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댓글 보니까 주작같다고 하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처음에는 뭔소리야했는데 직장인으로써 생각해보니까 진짜 주작같긴 하네요ㅋㅋ
학생이 좀만 잘못 말해도 난리날텐데 그때 제 꼬임에 넘어간 선생님도 지금 생각해보면 무모하긴했더라고요.
선생님도 저도 찐따에 쫄보같은 성격이라ㅜ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때 어떻게 그럴수 있었을까 싶어요.
만날때도 조심조심 만났고 학교에서는 서로 눈도 잘 안마주치고 필요한 대화만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관계이전까지는 선생님이랑 장난도치고 친하게 지냈는데 갑자기 장난도 안치고 말도 잘 안하니까 오죽하면 친구들이 선생님 뭔가 바뀐거같다고 너한테 왜그러냐고 묻더라고요ㅋㅋ
아직도 저랑 선생님이랑 이런 일이 있었다는건 아무도 몰라요.
선생님도 성향자체가 신중한 편이고 교사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가지고 계신분이라서 이런데 익명으로 글쓰지 않는 이상 다른사람에게 말할일은 없을것 같아요.
쓰리썸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한번 써볼게요.
저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재수를 했어요.
고등학생때도 방학중에는 학교에 자습하는대신 선생님 원룸에서 공부했고 학기중에도 2주에 한번정도는 했어요.
재수할때도 잠자는 시간 제외하고는 독서실 간다는 핑계로 거의 선생님 댁에서 지냈으니까 거의 일주일에 3번 이상은 했을거에요.
그러다보니 서로 해보고 싶었던걸 한번씩 시도해보는 때가 되었어요.
사실 여러분들도 아셨다시피 저는 어려서부터 성에 개방적이었고 변태력도 인정해요.
그래서 쓰리썸도 너무 궁금해서 제가 먼저 얘기 꺼내긴 했어요.
지금 이렇게 한명이랑만 해도 너무 좋은데 남자 두명이랑 하면 얼마나 만족할까 하면서요.
그래서 얘기를 꺼냈고 선생님은 좀 생각해본다고 하셨지만 한참이 지나도 쓰리썸의 기미가 안보이는거에요.
처음 얘기 꺼냈을때도 탐탁치않게 생각하는것같아서 저도 더 얘기는 안꺼내고 두번째 수능까지 치게되었어요.
그리고 성적표 나올때쯤 갑자기 아직 쓰리썸 생각 있냐고 연락이 왔는데 저는 당연히 하고싶다고 했고 날을 잡고 선생님이 톡으로 보내준 장소로 갔어요.
저랑 선생님이 먼저 도착해서 설명을 해주셨는데 쓰리썸을 하려고 한다는걸 주변에 알릴수가 없어서 온라인으로 초대남을 구했다고 하셨고 그분 사진이나 신상정보는 받았다고 제가 걱정할 일은 없을거라고 말씀해주셨어요.
약속한 시간이 되서 저는 방에 있었고 선생님이 그분을 데리고 오셨어요.
처음에는 긴장해서 이거 할수있겠어? 생각도 했는데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니 셋다 긴장이 풀려서 분위기는 좋아졌어요.
그런데 제가 술을 마신지 얼마 안됐을때라서 주량파악이 잘 안됐던 시기였어서 너무 취해버려서 몸도 잘못가누는 지경까지 마셔버렸어요.
그래도 저는 하고싶었으니까 괜찮다고 할꺼라고 했는데 두분은 난감해하면서 이거 계속해도 괜찮은지 의논까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대로 가다가 쫑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상의는 브래지어까지 벗고 티셔츠만 다시 입은다음 바지를 벗고 팬티만 입었어요.
이게 뭐냐 하시겠지만 그당시 선생님이 제일 꼴려하시던 복장이었어요.
그리고 침대로 가서 누워서 선생님이랑 초대남을 바라봤어요.
그분이 처음에 선생님 눈치를 계속 보길래 그분 쳐다보면서 다리를 벌리니까 선생님이 그분께 고개를 끄덕이셨죠.
그분이 저에게 오셔서 가슴을 움켜쥐고 주무르더니 다른쪽 가슴에 입을 갔다대고 빨기 시작했고 선생님도 저에게 와서 키스를 하셨어요.
정신은 몽롱하지 키스하면서 애무를 받으니 몸이 녹아버릴것 같다는게 이런느낌일까 싶을정도로 황홀했어요.
사실 너무 취해있어서 몸의 감각은 좀 둔했어서 물리적자극 이라기보다는 그모습과 분위기에 취해서 흥분했었죠.
저에게 남자가 둘이나 붙어있으니 신음소리는 의도하지않았는데도 나오고 아랫배가 간질간질하면서 애액이 침대보를 다 적실정도로 나왔어요.
그리고서는 그분이 제 클리를 입으로 빨면서 손가락을 질에 하나씩 넣었다뺐다하면서 클리를 입으로 빨았고 저도 고개를 돌려서 선생님 성기를 입에 넣고 혀로 돌리면서 애무를 했어요.
그런데 야동에서 보던것처럼 각이 잘 안나와서 쉽게 안되서 자세가 안나와서 너무 불편하다고 위치를 바꿨어요.
그분이 등받이를 기대고 앉았고 저는 그분 다리 사이로 가서 무릎꿇고 펠라를 했고 선생님은 제 애널을 핥았어요.
그상황이 또 흥분되서 애액이 침대로 뚝뚝 떨어지는게 느껴졌어요.
선생님이 제 뒤에서 성기를 삽입하고 제 애널에 손가락을 넣으시고는 본격적으로 섹스를 시작했는데 제 몸이 자꾸 흔들리니까 오랄이 제대로 안되더라고요.
그래도 잘 빨아보려고 했는데 쉽지 않았어요.
뒤에서 삽입하던 선생님이 자리 바꾸자고 하셨고 그분이 제 뒤로 와서 콘돔을 끼고 뒷치기를 시작했어요.
선생님 성기를 빨려고 했는데 역시나 자꾸 흔들리니까 선생님은 제 머리를 잡고 넣었다 뺐다 하다가 꽉 눌러서 성기를 목까지 닿을 정도로 넣고 사정하셨어요.
자연스레 선생님 정액을 먹고나니 그분도 뒷치기 자세에서 사정하셨어요.
내용이 너무 길어지는거같아서 끊어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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