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느 선출의 캠핑
온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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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아시다시피 몇년전부터 캠핑이 꽤 대중적이게 되기었지만 이 얘기는 그정도로 활성화 되기 전 이야기야.
가끔 내 얘기에 등장하는 거친 형님이 주인공이신데, 언제나처럼, 여유가 나면 여자를 찾아 돌아다니곤 하셨어. 그라다 본격적으로 캠핑은 아니지만 그러다 졸리면 외진데서 잠도 자고 하셨다고 해.
외진데라고 해도 그래도 주변에 알음알음 노지, 혹은 사람들이 가끔 놀러가는곳이나 사이트칠만한 공터같은 정보들은 알고계셨으니까 그렇게 돌아다니던 어느날이었대.
그날도 허탕치고 시간이 늦었는데 좀 쉬다갈 생각으로 도로 옆쪽으로 빠져서 조금 들어가면 있는 공터쪽으로 갔는데, 그날따라 선객이 텐트하나 쳐놓고 있더래.
일단 얌전히 멀리 차를대고 지켜보는데 차가 웬지 되게 아담한 경차였는데 색이 특이한게 여자 차 같더란거야.
그래서 잠깐 휴식 취하면서 유심히 지켜보니 여자하나만 왔다갔다 하더래.
그래서 오늘은 쟤다 하고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나니 밤이 깊어가지고 주변은 까만데, 텐트안만 환하게 랜턴이 켜있더래.
조심스럽게 차에서 내리고, 상황파악해야하니까 일부러 삥 둘러서 접근하는데, 주변에 다른차도 없고 저 텐트안에 커플만 아니면된다라고 생각하면서 소리를 죽이고 접근했다고해.
그런데 가까이갔더니 여자 신음소리가 슬슬 들려오는게, 아 커플이구나 지금 둘이 섹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자세히 보고싶어서 슬쩍 소리안나게 좀더 접근했대.
그랬더니 웬걸, 커플이아니고 여자애 혼자 안에서 딜도쑤시면서 자위중이었대.
얼굴은 안보이지만 약간 슬랜더한게 일단 몸매는 괜찮아서 먹을만해보이니까 바로 그자리에서 바지랑 팬티만 벗고 바로 덮친거야.
이미 알몸으로 자위하면서 물질질흘러나온 상황에 갑자기 덮치니 여자가 비명만지르고 반항도 못했다고 하더라고.
차려진 밥상이 있으니 그냥 바로 냅다 자지부터 꼽고 박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비명은 교성으로 바뀌고, 반항한번 못하고 어느새 합맞추고 즐기더란거지.
의외로 구멍도 좋고 몸매도 좋았는데, 안보이던 얼굴이 약간 취양에 안맞긴했는데 일단 섹합이 잘맞아버리니까 그냥 신나게 박아댔다고 하더라고.
그렇게 물을 한 두번 빼고 나서 늘어져있는 걔 신상을 털기 시작했대. 이미 합이 맞아서 그런지 술술 불더라고.
거기서 멀지않은 어떤 도시에 사는 앤데 전문적으로 운동하는 애고, 취미가 이렇게 좀 조용한데 가가지고 캠핑하거나 여행하는거 좋아한다고.
그래서 이렇게 다니면 오늘처럼 강간 많이 당했겠네? 그러니까 가끔 공치기도 하는데 많이 당했다고 하더래요.
그렇게 과거 썰같은것도 듣고 이리저리 얘기하다 체력 회복후에 다시 그날 밤 내내 떡치고 데리고 자고, 다음날 아침까지 떡치고 헤어졌다고하네요.
헤어지기전에 번호교환하면서 공칠거같으면 연락하라고 하고 헤어지고, 이후로 몇번 더 만났다고 합니다.
확실히 선출의 맛은 달랐다고 특히나 하체를 많이 쓰는 종목이라 더 좋았다고 추억하시더군요.
사진을보니 이쁘다 할 느낌은 아닌데 운동한애답게 몸에 태가 있더라고요. 웃긴건, 얘를 이런식으로 알아보는건 한두명이 아니었단거.
그중에는 일반 캠핑장에서 다른 친구랑함께 갱뱅하다가 너무 소리질러서 주변에서 항의와서 도망갔다던 얘기도 있었습니다.
지금도 잘 즐기고 살지 궁금하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1.21 |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느 캠핑장의 추억 (13) |
| 2 | 2026.01.21 | 현재글 [임금님 귀는 당나귀귀] 어느 선출의 캠핑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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