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처음이자 마지막 쓰리썸 2
아내랑 초대남 이후 너무 성욕구가 많아 져서 제가 감당하기 너무 힘들더군요 그래서 얼마전에 이 문제로
제일 친한 친구 한테 상담을 했는데 친구 한테 초대남 부르고 ㅇㅇ이가 성욕이 쎄진거 같다 했는데
오늘 아내랑 제 친구랑 섹스 하다 저한테 걸렸습니다. 친구랑 술마시며 상담할땐 친구가 고민 잘 들어주며
별 관심없듯이 말하길래 상상도 못 했는데 저랑 술마신 이후 제 아내에게 몰래 연락해서 제가
출근한 시간에 집에 가서 해버렸고 오늘이 두번째 섹스하다 저한테걸렸습니다. 마침 제가 오늘
연말정산 서류 관련 반차 내고 일보고 집갔는데 둘이 안방화장실에서 뒷치기 하다 딱 봐버렸습니다.
근데 진짜 ㅈ같은건 처음엔 이 ㅆㅂ?욕나오면서 이 10ㅅㄲ가 엄청나게 화나고 눈이 돌아갈거 같은데
친구는 싹싹 빌고 아내도 덩달아 빌고 있는데 두사람을 보고 있자니 괜히 분노하는데 흥분이 되고 마음속이
소용돌이 치듯 인정하기 싫은 기분이 드는데 너무 복잡하고 배신감 분노 둘다 쥐패버리고 싶고
근데 그 큰 분노 만큼 생겨오는 음란한 마음 이걸 어떻게 해야는지 도저히 종잡을수 없었습니다
저는 두사람 보고 내 앞에서 하던 짓거리 다시 해보라고 해볼수있음 해보라고 니들이 걸려도 떳떳하니
시작한거 아니냐고 해보라고 했더니 친구가 눈 감더니 몇초 생각하다 그대로 아내 ㅂㅈ에
넣더군요 아내도 저를 계속 미안한 눈빛으로 안절부절 못해서 시선처리 불안해 하며 조금씩
느끼는지 눈을 감았다 떳다 제 앞에서 두마리 짐승들이 신나게 섹스를 이어 갔습니다.
저는 언능 폰 켜서 영상 사진 찍고는 친구한테 나도 니 마누라 따먹을거니까 알고있어라
말했는데 친구가 갑자기 그건 안된다고 미쳤냐면서 달라들길래 살짝 몸싸움이 있었습니다.
친구는 아니 그 개자식은 제 폰을 던저 버려서 박살이 났고 저보다 쌈도 잘하는 친구여서
더이상 몸싸움은 안했지만 확실히 말은 했습니다. 개자식 한테 이대로는 나도 억울하니
니 마누라 니가 설득 하던지 아님 니 이혼 각오하고 폰 고쳐서 영상 니 마누라 보여주면서
나도 똑같이 해주겠다고 친구는 화나는지 부들 거리다 결국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고
제 아내는 계속 고개 숙이고 말없이 있었습니다. 그 개자식은 집에 보내고 아내랑 둘이 있는데
아직도 알몸이 아내를 보니 아까 친구에게 박히던게 생각이 났고 괜히 흥분이 올라와서
그 자리에서 바지 내리고 아내 머리카락 잡은채로 입에 넣고 있는데 급 화가 나서 아내
목구녕 끝까지 쑤시고 빼고 그러다 아내 일으켜서 뒤로 박고 싸버렸습니다.
아내는 지금 안방에 쳐 자는지 폰보는지 모르겠지만 안방에 있고 저는 이글 쓰면서도
혼란스럽네요... 솔직히 친구 마누라랑 부부교환 생각하면 엄청 꼴리고 흥분 되고
솔직히 친구한테 박혀서 신음 하는 아내 생각하면 그것도 꼴리고 근데 오늘 일 때문에 화도 납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련지... 상황 변화가 생기면 글쓰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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