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두번째 섹파: 여자팀장 42살의 이야기
사아ㅓㅡ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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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21:05
여자 팀장을 섹파로 만들어서 교육을 시키면서 듣게된 꽤 화려했던 여자팀장의 과거를 써보려고 한다.
지금 남편은 소개팅으로 만났는데 뭔가 잘 안맞는것 같으면서도 맞는것 같아 사귀고 있는데 어느날 남자가 결혼하자고 해서 처음엔 싫다고 했다가
계속 하자고 하자고 하니까 결국 결혼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연애 및 신혼때 여자가 성욕이 쎄고 해서 그런지 섹스를 엄청 했는데, 남자가 약간 너무 많이 자주 하니까 쉽게 질린건지 아니면 더 이상 하기 싫은건지 점점 안하다가 결국 섹스리스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잠자리나 자는 온도, 침대 등등이 다 안맞아서 결국 각자 침대를 쓰다가 좀 더 편하게 자고자 각방을 쓰게 되니 더 섹스리스가 되었다고 한다
그래도 같이 잘때는 의무 방어전이나 공격을 했지만 아예 같이 안자니 당연히 안하게 되고 지금도 그냥 동거인 수준으로 같이 살더라
시어머니랑도 팀장이 싸우고 왕례가 없다 시피 하고 임신을 안해진건지 못해진건지 애도 없고 결혼 생활은 길어지는데
성욕은 여전한데 남편이 안 박아주니 다시 원래 놀듯이 클럽이랑, 나이트랑, 술자리에서 남자랑 놀다가 원나잇을 결혼하고 처음 했는데 그게 짜릿해서 계속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연히 처음에는 콘돔 끼고 박히다가 안전한 날에 질싸를 받았는데 그것도 좋아서 그냥 피임약 먹으면서 노콘 질싸 섹스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동남아 인도네시아였나 싱가폴이었나 방글라데시였나 에서 암튼 유학을 했는데, 첫 1년은 어학연수로 대학생때 갔다가, 2년 더 연장해서 계속 있으면서 현지인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클럽 가고, 술집 가서 놀다가, 동남아 남자들은 아예 상대 안해주고, 아시안들, 아니면 백인들이랑 놀기 시작했고 당연히 젋은 혈기에 섹스도 많이 하고 했다고 한다.
하드 섹스를 좋아해서 스팽킹 섹스를 많이 하다가, 지도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아마 그때 만났던 남자친구가 쓰리썸 해보자고 해서 첫 쓰리섬을 해보고 맛들려서 쓰리섬을 즐겼다고 한다
그러다 갱뱅을 해보고 갱뱅에 맛들려서 갱뱅을 많이 하다가, 교환 섹스도 해보고 다 해봤다고 하더라 그 시절에
그렇게 다시 한국에 돌아와서 대학교를 복학했는데 너무 재미가 없어서 대충 다니면서 클럽 많이 다니고, 알바 해서 돈 벌어서 술집에 돈 다 쓰고,
나이트 가면 공짜로 술 마실 수 있다고 들어서 친구들이랑 나이트도 다니고 룸에 들어가서 술 마시고 맘에 들면 섹스하고 하는 생활을 반복하다
남자 친구들도 동갑 연하는 아예 만날 생각도 없었고 무조건 자기 한테 돈 잘 쓸 연상 남자들만 만났다고 한다.
최대 6살이었나? 10살이었나 연상까지 만났고 하드 섹스를 좋아하니 그 남자들도 좋아했다고 한다.,
그렇게 결혼한 이 남자를 만날때까지 솔직히 한달이라도 솔로였던 적이 없다고 할 정도로 바로 바로 사귀고 바로 바로 갈아 타고 한 상황인거 같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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