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엄마가 가게에서 대준 썰 5
수경 누나를 시작으로 도우미를 따먹은지 두어달이 지났다.
현숙 누나는 쉬는 날이면 나에게 밥을 먹으러 오라며 집으로 불렀다.
한 달에 두 번 내지 세 번의 방문으로 그쳤지만 현숙 누나와는 정기적으로 떡을 쳤다.
누나를 가게에서 만나면 팬티를 당겨서 속을 확인하기도 하고
보지에 손가락을 넣었다가 빼서 냄새를 맡고 합격인지 불합격인지 말해주기도 했다. 일종의 장난이었다.
대체로 도우미 누나들은 단 둘이 있을 때가 다루기 쉽다. 만지거나 장난치는 것도 거부감이 덜하다.
보는 눈이 있을 땐 꺼리던 것도 단 둘이 있을 땐 괜찮은 경우가 많다. 여자들의 특성이다.
반면에 수경 누나는 내가 따먹고 싶을 때 가서 얼마든지 따먹을 수 있었다.
점심에 만나서 같이 밥을 먹고 내 자취방에서 따먹거나 오후에 수경 누나의 집에 가서 따먹었다.
서로 구속하지 않고 연인인듯 아닌듯 가볍게 지내면서 섹스 없이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좆의 최대 지분은 작은 엄마에게 있었다.
나의 섹스 중 7할이 작은 엄마의 맛보지와 함께였다.
초저녁 가게. 나는 작은 엄마의 바지에 손을 넣고 보지를 만지고 있었다.
"작은 엄마 방에서 한 번 할까요?"
"지금?"
"네"
"안돼~ 손님 오면 어쩌려구~"
"7시도 안 됐는데 오겠어요~?"
"그래도~"
"작은 엄마 저 섰어요~"
"참아봐~ 못 참겠어?"
"입으로라도 빼주세요~
제가 서 있을게요~ 빨리요~"
작은 엄마는 카운터 아래로 내려가 내 자지를 입에 물고 폭풍 사까시를 시작했다.
10분 뒤 남녀 2명씩 네 명의 손님이 가게로 들어왔다.
작은 엄마가 멈춰서 소리를 죽였고 나는 친절하게 손님들을 3번 방으로 들어가시라며 안내했다.
카운터에서 손님들이 3번 방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고 작은 엄마의 입 속에 자지를 밀어 넣었다.
10분쯤 더 즐기다가 작은 엄마의 입 속에 정액을 배출했다.
작은 엄마는 내 자지를 빨아서 청소 펠라까지 해주시고 일어나서 정액을 삼켰다.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며칠 뒤 평일 밤.
몇몇 손님들이 오고 가고 11시쯤 되었을 때 작은 엄마에게 회식을 하자고 졸랐다.
손님도 없어서 12시쯤 가게를 정리하고 작은 엄마와 족발에 소주를 한 잔 하고 새벽 1시 반.
차를 타고 집에 가시려는 작은 엄마를 설득해서 자취방으로 모셔갔다.
자취방에 도착한 작은 엄마는 화장을 지우고 씻고 나오시더니 내 매트에 누워서 잠드셨다.
나는 작은 엄마의 팬티를 손빨래 하고 씻고 나와서 작은 엄마 옆에서 젖가슴을 주무르며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 소리에 깨서 보니 작은 엄마가 사촌 동생들과 통화 중이었다.
사촌 동생들은 고1, 고3 여자애들이었다.
나는 작은 엄마의 뒤에서 젖가슴을 주물렀다.
"응~ 엄마 가게에서 잤어~
밥 챙겨서 먹고~"
"아냐아냐~ 괜찮아~ 어~ 어~ 알았어~
어~ 그래~ 알았어~ 응~ 끊어~ 그래~"
작은 엄마는 전화를 끊고 나에게 물을 한 잔 달라고 했다.
물 한 잔을 따라서 작은 엄마에게 드리고 입이 텁텁해서 이를 닦았다.
매트에 다리 한 쪽을 내놓고 이불로 대충 덮고 누워 있는 작은 엄마의 모습은 탐스러웠다.
나는 모닝 보빨을 시작했다.
작은 엄마는 아침부터 하냐며 물으셨지만 나는 맛만보겠다고 말했다.
"아침부터 하려구~?"
"아뇨~ 맛만 보게요~ ㅋㅋㅋ
누워 계세요~ 알아서 할게요~"
나는 작은 엄마의 보지를 핥다가 젖꼭지를 세게 빨듯 클리만 세게 빨았다.
입 속을 진공으로 만들고 계속해서 빨아들이며 클리를 부풀렸다.
작은 엄마가 내게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하셨다.
30분 뒤. 작은 엄마의 클리는 새끼 손가락 반마디 만큼 부풀어 올랐다.
혀로 클리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작은 엄마의 다리를 단단히 잡고 얼굴을 다리 사이에 파묻은 채 클리만 집중해서 자극했다.
작은 엄마는 어쩔 줄 몰라하며 버둥 댔다.
"어머~ 어머~ 어머머어~ 어머~
이게 뭐야~ 어머어머머머~"
"(낼름날름널름눌름랄름날름~)"
"어머어머~ 어쩌니~ 어머~ 이게~ 어떻게~
아이구~ 어머어머머~ 아구~ 아이구~"
작은 엄마의 보지에선 오줌이 줄줄 새어 나왔다.
나의 혀놀림은 멈추지 않고 작은 엄마의 클리만을 자극했다.
지린내가 났지만 작은 엄마의 반응이 재밌어서 계속 했다.
작은 엄마는 엉덩이를 들썩이고 몸을 떨었다. 몸을 비틀고 내 머리를 잡았다.
지린내가 나는 오줌이 나오다가 옅은 물이 나올 때까지 혀는 쉬지 않고 클리를 자극했다.
작은 엄마는 식은 땀을 흘리며 숨을 헐떡였고 몸이 말리기 시작했다.
작은 엄마의 울부짖는 소리에도 멈추지 않고 자극을 이어가다 작은 엄마를 울리고 나서야 비로소 멈췄다.
작은 엄마는 흐느끼며 울었다.
나는 위로 올라가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하아흐으~ 하아흐~ 하아흐~"
작은 엄마는 조금 진정을 하신 뒤에 이런 적은 처음이라며 내게 어떻게 했냐며 물어왔다.
"이런 건 처음이야..
어떻게 한 거니~?"
"잘~ 빨면 돼요~"
"아냐~ 달라~ 너 정말 보통 아니구나."
"괜찮았죠~? ㅋㅋㅋ"
"얘~ 눈물 난다~ 어휴~"
"할게요?"
"응~?"
"허윽~ 어우~ 허윽~ 윽~ 으윽~ 으윽~ 하으윽~"
작은 엄마를 붙잡고 모닝 섹스를 시작했다.
아침부터 작은 엄마의 보지 속으로 자지를 힘껏 밀어 넣었다.
"어윽~ 윽~ 하윽~ 윽~ 어윽~ 어윽~ 윽~ 으윽~"
나는 자지를 박고 또 박고 힘차게 박아댔다.
정상위 자세로 한참을 박고나서 작은 엄마를 뒤로 돌려 박았다.
"어.어.어.어.어.아.아.아.아.아.아."
사정감이 올라오고 작은 엄마의 보지에서 좆을 꺼내 작은 엄마의 입에 정액을 배출했다.
나는 다시 내려가 양팔로 작은 엄마의 다리를 단단히 잡고 얼굴을 다리 사이에 파묻었다.
다시 혀로 클리를 빨아들여 자극했다.
"하~ 하~ 하~ 하아~ 하아~ 하아~"
"아악~ 흐악~ 흐으으으 아악~"
작은 엄마는 울부짖었다.
"하악↗ 하아↗아아↗ 흐↗아↘아↘아↘악↑하↑아↗아↗아↗아~"
"흐아↗아악↘으아악↘아악↘하↗억↘으어억↘으아아아~"
작은 엄마는 이불을 잡아 입에 물고 엉덩이를 들썩이고 몸을 떨었다.
나는 작은 엄마의 몸을 꽉 붙잡고 멈추지 않았다.
이불 속에서 소리를 내지르며 이불을 입에 물고 들썩였다.
"꺄↑악↗ 아악↗ 으↗아↘으↗아↘ 으어억↘ 으↗억↘으↗억↘"
울부짖던 소리는 울음 소리로 바뀌었다.
작은 엄마는 이불을 얼굴에 덮어쓰고 내가 클리를 빠는 내내 소리를 지르고 엉엉 울었다.
아침부터 2시간 동안 온몸에 진을 뺀 작은 엄마는 기절한 사람처럼 잠들었다.
오후 1시. 잠에서 깨 넋이 나간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던 작은 엄마는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가셨다.
오전의 섹스는 많은 후유증이 남았다. ㅋㅋㅋ
나의 3단 접이식 매트에서는 작은 엄마의 지린내가 났다.
화장실에서 발로 밟아가며 비누로 대충 빨고 말렸다. 나는 바닥에 누워서 잠을 청했다.
오후 6시 가게.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작은 엄마~ 아침에 기분 좋으셨죠?"
"넌 그런거 어디서 배웠니~?"
"어디서 배워요~ 타고난 거죠~
시간 지나면 또 생각나실 걸요~?"
"아유~ 아서라~ 그걸 또? 못 하겠더라 얘~
작은 엄마 섹스하다가 운 거 처음이야"
"기분 좋으셨죠~? ㅋㅋㅋ
조금 지나보세요~ 생각나실거예요~ ㅋㅋㅋ"
"그런데 말야~ 여기가 조금 찌릿찌릿 하는데 왜 그런거니~?"
작은 엄마의 치마 속으로 들어가서 팬티를 제끼고 클리를 확인했다.
"작은 엄마 클리가 아직 부풀어 있네요~
시간 지나면 가라앉을 거예요~"
"그래~? 이것 때문에 바지 입으려다 치마 입고 왔어~
괜찮은 거지~?"
"네~ 괜찮아요~"
나는 장난으로 작은 엄마의 클리를 핥았다. 작은 엄마가 움찔하고 하지말라고 하셨다.
"하지마~ 오줌 나올 거 같단 말야~"
"네~"
치마 속에서 나와 작은 엄마의 젖가슴을 주물렀다.
"오늘은 보지 만지면 안 될 거 같죠~?"
"응 안돼~ 예민해서."
며칠 뒤, 평일 새벽 2시 반. 수경 누나가 보고 싶다며 택시를 타고 오란다.
택시비를 내주겠다며 빨리 오라는 수경 누나의 말에 택시를 타고 수경 누나의 집으로 향했다.
수경 누나는 현관에서부터 나를 반기며 안기더니 새벽 내내 나를 안고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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