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5부(완)
외토리
40
1790
27
3시간전
안녕하세요 형님들.
이번 5부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예상했던 6-7부까지는 안가도 될 것 같아요.
원래는 집에서 쫓겨나는 결말까지 세세하게 적어볼까 했는데, 그렇게 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간단히 축약하는걸로 마무리 하려고 합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썰은 처음 작성해봤는데 필력이 좋다 이런 얘기도 해주셔서 오랜만에 무언가를 집중해서 해 본 것 같습니다.
저에게 마땅한 썰이라고 할만한게 없어서.. 아마 이게 마지막일 것 같네요.
저는 이걸 마지막으로 다시 다른 분들의 핫한 썰들을 즐겁게 읽는 독자로 돌아가겠습니다.
그럼 마지막 5부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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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구멍에 삽입하던 그 순간,
저는 마치 자지가 빨려들어간다고 느꼈습니다.
그 순간은 지금 생각해도 심장이 뛰고 호흡이 가빠올 정도로 충격적이었어요.
그 때 이전에도, 그리고 그 때 이후에도 저는 그 순간만큼 토할것같이 흥분했던 적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그때 기억이 생생해요. 어머니의 질에 자지를 미친듯이 쑤셔넣었을 때 느껴졌던..뜨거운 어머니의 질의 감촉, 부드럽고 따뜻한 어머니의 피부, 핑크빛이 감도는 갈색 유두와 흘러내리던 빨통,
그리고 울부짖던 어머니의 일그러진 표정까지...
제가 자지를 삽입한 직후, 어머니는 끝내 짐승같은 울음소리를 내며 소리를 지르셨고, 저는 다급히 어머니의 입을 손으로 틀어막은채 정신없이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여자친구와의 첫 섹스였다면 어땠을까요? 부드러운 키스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는 눈맞춤의 교감, 그것들을 모두 느긋하게 느끼며.. 급하지 않게 천천히 페이스를 올려가며 부드럽고 끈적하게 섹스했겠죠.
하지만 전 어머니와 그렇게 섹스할 수가 없었습니다.
강간하는 상황이었기에? 빠르게 끝내야하는 섹스였기에? 아뇨.
평생 마음속으로만 욕정하며 15년이 넘는 세월동안 상상속에서 어머니를 범했던 그 배덕한 감정들이 터져버리는 순간이었기에 저는 그렇게 부드럽고 로맨틱한 섹스는 할 수가 없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나 폭력적이었고, 강압적이었던 섹스였습니다.
전 어머니의 입을 틀어막은 채 미친듯이, 제 온 힘을 다해 있는 힘껏 허리를 활처럼 휘어 총알을 쏘듯 어머니의 질 안으로 자지를 박아넣는 피스톤 행위를 무자비하게 반복했습니다.
딱-! 딱-! 딱-!
섹스를 하는데 뼈와 뼈가 부딪히는, 정말 단단한 소리가 났었어요.
어머니는 아팠던건지 제 가슴이며 팔뚝을 손톱으로 긁어대며 꽉 잡으시고는, 눈물범벅이 된 상태로 고개를 도리도리 저으며 저에게 손으로 입이 틀어막힌 채 으..! 으..! 으..! 하시면서 고통에 몸부림 치셨고,
저는 그럼에도 멈추지 못하고 더 강력하게, 더 파워풀하게 왕복 피스톤 행위를 계속 했습니다.
너무나 부드럽고 뜨거운 보지.. 질에서 넘쳐 흘러 껄떡거리는 애액들.. 그것들을 곱씹어 느끼지 못하고 잠시 후 저는 자지가 터지는 것 같은 고양된, 엄청난 도파민 속에서 1분도 채 버티지 못하고 하반신에 몰려오는 사정감을 통제하지 못한 채 크게 소리질렀습니다.
"엄마!! 엄마!! 나와!! 지금 나와!!!"
입이 틀어막혀있던 어머니는 제 말을 알아듣고는 하지말라는 듯 으읍!! 읍!!!! 하시면서 소리를 내시며 몸부림을 치셨지만.. 전 그것들을 전부 무시한채 어머니의 자궁 안에 제 농축된 정액을 모조리 싸질렀습니다.
꿀렁...꿀렁... 모르겠어요. 그때 제가 그렇게 느끼기만 한거고 실제로는 아닐수도 있겠지만, 정말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액을 사정했었습니다.
어머니와 섹스하던 그 날의 전까지 했던, 그리고 그 날 이후에 해왔던 모든 섹스들을 비롯해 가장 많이 사정했던 순간이었던 것 같아요.
거의 30초 가까이? 엄청나게 많은 양의 정액을 배출했던 첫 순간 이후에도 끊임없이 조금씩, 잔뇨감 속에서 조금씩 오줌을 배출하듯 아주 조금씩 정액이 계속해서 흘러나왔었습니다.
전 그렇게 삽입된 상태로 계속해서 어머니 안에 정액을 남김없이 싸지르기 위해 꿈틀댔고, 잠시 후 모든 정액을 배출한 이후에는 어머니 위에 그대로 엎어진 상태로 계속 숨을 고르고 있었어요.
그렇게 조용해진 정적이 1분 정도 흘렀을까..
어머니가 훌쩍이기 시작하셨습니다.
작은 소리로 울던 그 울음소리는 이내 점점 커졌고, 어머니는 저에게 자지가 박혀있는 상태로 엉엉 우시기 시작하셨어요.
저는 그 소리를 들으며 비로소 어머니 입에서 손을 뗐고, 어머니의 질 안에 박혀있던 자지를 조심스레 빼냈습니다.
그리고 울고있는 어머니 옆에서 그저 가만히 앉아 있었습니다.
한참을 울던 어머니는 점차 울음이 잦아지시더니 이내 저에게서 몸을 돌리고는 또 한참을 그저 멍하니, 조용하게 누워 계셨고 저 역시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앉아서 거의 30분을 넘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30분 쯤 지나서 어머니가 조용히 몸을 일으키고는 욕실로 가시더군요.
촤- 물소리가 들리고 10분쯤 지났을까 욕실에서 나온 어머니는 멍하니 터덜터덜 침대방으로 가시더니 침대에 누우셨어요.
저는 그제서야 혹시 이 일이 커지지는 않을까 덜컥 걱정이 되기 시작했지만, 이내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며 아마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고 저를 다독이며 거실 다라미 식탁 옆에서 잠을 청했습니다.
전날 새벽 늦게까지 잠을 안 잤던터라 금방 잠들었는데.. 아무래도 침대가 아닌 맨바닥에서 잠이 들었던게 원인이었나..불편해서인지 일찍 눈을 뜨게 됐습니다.
거실에 완전히 빛이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윤곽이 뚜렷히 보이고 명암이 분명한걸로 보아서 새벽즈음이라 생각하고 시계를 봤는데 4시 52분이었습니다.
(왜인지 몰라도 이때 시각이 분명히 기억이 납니다)
전 엄마 옆에 가서 마저 잘까 했는데.. 그때 전날 저녁에 있었던 일들이 파노라마처럼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갔고, 다시 욕정이 올라오더군요.
다시 심장이 두근두근 뛰며 그래 이미 일은 저질러졌고 또 오늘이 아니면 이런 기회가 찾아올지 모른다 그런 생각에 저는 욕실로 가서 양치를 하고 욕실 바닥에 소변을 배출하고는(욕실에는 욕탕밖에 없고
화장실은 침대방 안쪽에 있었습니다)
깨끗하게 정리를 한 후에 침대로 갔습니다.
그때 분명히 알 수 있었는데, 어머니는 일어나 계셨습니다.
제가 욕실에 들어갈때 거실에서 들어오는 희미한 새벽 빛으로 언뜻 봤을때만 해도 이불을 안 덮고 천장을 보는 자세를 하고 계셨는데, 제가 욕실에서 나오니 옆쪽으로 돌아눕고는 이불을 덮고 계셨거든요.
전 그런 어머니를 보며 잠에서 깨어 계시다는걸 확신했지만 멈추지 않았고, 그대로 엄마가 누워있는 침대 위에 눕고는 이불을 살짝 들춰내고 엄마 옆쪽으로 몸을 바짝 붙였습니다.
그리곤 어머니의 허리에 손을 딱 올렸는데.. 손이 허리에 닿는 순간 엄마가 화들짝 놀라듯 움찔 하시더라구요. 누가 봐도 일어나 있다는걸 알만한 수준으로...
어머니의 허리에 손만 올렸는데도 자지는 미친듯이 벌떡이며 단단해졌고, 저는 몸을 바짝 붙이며 어머니의 엉덩이 쪽에 제 자지를 문대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허리에 있던 손을 젖통 쪽으로 올리려는데 어머니가 가슴 밑쪽에 손을 단단히 고정시키곤 가슴을 만지지 못하게 막으시길래, 어머니 위를 덮치듯 올라가 다시 어머니를 강제로 똑바로 눕힌 후
힘으로 어머니의 손목을 힘으로 몸에서 떼어 냈습니다.
어머니는 거친 숨을 몰아쉬다가 의외로 바로 손에 힘을 푸셨는데, 이미 아까 당했던 과정이기에 더 저항할 의지를 내지 못하셨던 것 같아요.
저는 대충 가려져있던 어머니의 유카타를 커텐을 양쪽으로 펴내듯 펼쳤고, 거실의 새벽빛에 희미하게 보이는 어머니의 젖통을 미친듯이 양손으로 주무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런 반항도 하지 않는 어머니 덕분에 처음 어머니를 범할때보다 훨씬 릴렉스하고 부드러운 터치가 가능했고, 저는 어머니의 유두를 처음과 달리 부드럽게 애무하기 시작했어요.
혀로 웨이브를 추듯 부드럽게 애무하다가 이빨로 살짝 깨물기도 했고, 아무 애무도 하지 않고 양 손으로 마구 주무르기도 했는데.. 그 나이에 이 정도의 탄력을 유지한다는게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계속하여 부드럽고 푸딩같은 엄마의 빨통을 갖고 놀듯 만졌어요.
5분 정도를 그렇게 놀다가 아래쪽으로 내려가는데 어머니가 움찔 하시더군요.
개의치 않고 바로 팬티를 주욱 내렸는데 반항 한번 안하시는 어머니를 보니 이번에는 제대로 즐길 수 있겠다는 생각에 희열까지 들 정도였습니다.
팬티를 벗겨내고 다리를 벌리는데도 처음에만 약간 움츠렸을 뿐, 이내 제 손길에 막힘없이 어머니는 다리를 벌리셨고, 저는 어머니의 보지를 제대로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애무했던 것처럼 보지와 보지 주변을 구석구석 부드럽고 릴렉스하게 애무했고, 어머니의 보지는 점차 젖더니 이내 제 침과 애액으로 범벅이 됐어요.
저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마지막으로 클리토리스를 중점적으로 애무를 했습니다.
꽤 길게 제 애무를 받으시던 어머니는 곧 전날에 처음 절정을 맞이한 그때처럼 허리와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시다 제 얼굴을 붙잡고는 보지를 비비며 벌벌 떠시더니
이내 부르르 떨면서 절정을 맞이했고, 어머니의 구멍에서는 약간 씁쓸하면서 달디단 따뜻한 액체가 몽글몽글 흘러나왔습니다.
전 그것을 모두 받아서 꿀꺽꿀꺽 삼켰는데 일부러 그런 모습을 어머니가 알았으면 해서 꿀꺽꿀꺽 물 마시는 소리를 내며 어머니의 애액을 모두 마셨습니다.
그리곤 손으로 입을 닦으며 일어나 단단해진 자지가 뚫고 나올 것 같았던 팬티를 벗고는 삽입을 위해 어머니의 다리를 들었는데..어머니는 정말 순순히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무 반항도 하지 않고 그저 가만히 계셨어요.
그래서 저는 전날과는 달리 천천히 어머니의 보지에 제 자지를 삽입했고, 아주 부드럽게 섹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알았지만 어머니는 강력하고, 파워풀하고 빠른 섹스보다는 아주 천천히 슬로우페이스로 진행하는 섹스에 더 쉽게 자극을 느끼는 타입이었고,
저는 제가 빨리 사정하고 싶지 않아 느리고 부드러운 섹스를 한것인데 의도치 않게 어머니는 그것에 크게 반응하시며 계속해서 오르가즘을 느끼셨어요.
유일하게 어머니가 그때 섹스하며 했던 말은 "잠깐만" 이었는데, 몇번 움직이다보면 어머니가 잠깐..만...하시면서 신음소리를 내셨고, 그때마다 저는 삽입하던 자지를 빼내고는 어머니가 혼자서 허리를 들썩이며
바르르 떨며 잔뜩 민감해진 보지를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렇게 1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삽입해도 어머니는 채 2-3분을 못버티시곤 또 다시 잠깐만을 계속 외치셨고, 저는 그렇게 30분 가까이 섹스하다 말고 5번이나 자지를 빼고는 어머니가 몸을 떨면서 절정을 맞이하는 것을 지켜봤어요.
어느덧 어머니는 이제 그만.. 못하겠어.. 못하겠어.. 그렇게 중얼거리셨고, 저는 그 말을 듣고 말없이 자지를 넣고 이번에는 느린 페이스가 아닌 매우 거칠고 빠르게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엄마는 갑자기 빠르고 강력해진 피스톤질에 안돼..천천히..천천히 해.. 제발..아악..아아아아 힘들어 힘들어 죽을것같아 그러시며 괴로워하셨고, 저는 그런 어머니를 위해 빨리 마무리해야겠다는 생각에 더 세게 자지를 미친듯이 찍어 눌렀습니다.
퍽..퍽..퍽...!
어머니는 더더욱 아파하시듯 괴로워하시며 끊임없이 그만해달라고 너무 힘들다 울부짖었고, 저는 그런 엄마의 비명소리를 들으며 정액을 싸지르고는 어머니 위에 엎어져 거칠게 숨을 고르며 관계를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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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의 이야기를 간단히 추려서 말씀드리자면,
광란의 새벽을 보낸 후 아침이 되자 어머니는 저를 붙잡고 어제 오늘 있었던 일은 평생 묻어두자고 다른 치료 방법을 찾으면 분명 방법이 있을거라고 얘기하시며 저를 설득하셨어요.
저는 그때는 알겠다고 했지만, 돌아간 이후 일주일을 넘기지 못하고 아버지와 동생이 없는 때를 틈타 다시 어머니를 범했습니다.
어머니는 처음 제가 엄마를 강간했던 그 순간처럼 반항하려고 악을 쓰시고 방어하려고 했지만 결국 저에게 몸을 내줄 수 밖에 없었고, 저 때문에 집에도 안들어오실때도 생기며 때로는 이모들 집에도 도망가고 했지만
그런것도 한두번이지 결국 매번 저와 둘만 있을 상황이 생길때마다 강제로 저에게 강간을 당하셨습니다.
(한번은 안방 문을 잠그고 안나오셔서 제가 문따고 들어간 적도 있었네요)
그렇게 몇 번 당하다보니 어머니는 어느 순간부터 반항하는걸 포기하시고 저에게 정식으로 몸을 허락해주기 시작하셨습니다.
아들과 모텔은 도저히 못가겠다던 어머니는 아버지와 동생이 없을 때마다 몰래몰래 저에게 다리를 벌려주셨고, 저는 그때부터 정말 평생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짜릿한 섹스를 매일같이 하기 시작했어요.
정말 질리지가 않았습니다. 질릴수가 없었어요.
어머니와 아들이라는 관계에서 오는 배덕감만으로도 지금까지 만났던 그 어떤 여자들과는 차원이 다른 성적 만족감을 선사받았고, 더군다나 몸매도 얼굴도 모두 남자라면 거절할 수 없는
여자가 바로 나의 엄마였기에 저는 하루하루가 만족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그 어떤 여자들보다 섹스에 민감하고 잘 느끼는 사람이라 처음에 조금만 애무를 해주면 섹스하는 내내 혼자서 오르가즘에 도달할 정도로 예민한 사람이었는데
그렇기에 섹스하는 맛이 너무 좋았어요. 제 애무와 피스톤질에 바르르 몸을 떠는 어머니를 볼때면 고양되는 흥분감이 매번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어머니 또한 갈수록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며 어느 순간부터는 저와의 섹스에서 평생 느껴보지 못했던 성적 쾌락을 다 느끼셨다고 말할 정도가 되더군요.
어머니와 이런 얘기까지 솔직하게 할 정도로 사이가 발전되자 3-4개월 차에 돌입한 이후부터는 어머니가 제 요구에 슬립이나 코스튬까지 입어주시더군요.
갈수록 아들과의 섹스에 익숙해진 어머니는 이제는 스스로 아들의 위에 올라타 여성상위 자세로 허리를 흔들고 혀를 엉켜가며 딥키스까지 할 정도로 이 관계를 편하게 받아들이게 됐습니다.
전 평생 그렇게 살줄 알았어요. 남들은 꿈도 못꾸는 그런 관계를 남몰래 영위하면서 결혼해서도 엄마랑 섹스하겠다는 생각을 하며 살았는데.. 그 관계는 생각외로 길게 가지 못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이었던 어머니는 저와의 섹스에 익숙해진 이후에도 끊임없이 기도하고 성경을 공부하면서 매번 죄책감에 휘둘리셨고, 그렇게 반년이 넘어갈 즈음부터는 다시 조금씩 저를 거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지금처럼 지내면 나도 엄마도 다 행복하지 않냐, 엄마도 나와의 관계에서 성적인 만족감을 얻은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고 하지 않았냐고 얘기했지만 어머니는 쾌락에만 젖어 그렇게 인생을 낭비한다면
반드시 지옥에 갈것이라 믿으셨고, 저에게 쾌락만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기에 우리는 여기서 멈춰야 된다고 끊임없이 주장하셨습니다.
하지만 매번 말만 그렇게 하는 어머니는 제가 덮칠 때마다 거절하는 듯한 시늉만 몇번 하고는 한숨을 쉬며 아랫도리를 벗고는 다리를 벌리셨고, 매번 저와의 섹스에서 눈이 뒤집힐 정도로 섹스를 즐기셨어요.
"거기말고 밑에..거기..아 거기..아 너무 좋아 조금만 더..아아아..!!"
저와의 섹스에서 이런 요구까지 하면서 혼자서 허리를 흔들고 엉덩이를 들썩이며 애액을 줄줄 흘리는데 제가 진짜 그게 싫다고 생각했겠습니까.
저는 엄마가 그냥 죄책감에 저런 말 계속 하는거지 뭐 그렇게만 생각했고 매번 엄마와 섹스를 즐겼는데..
그렇게 21년 8월..5년전에 결국 모든것이 사단이 나고 말았습니다.
그날따라 유독 어머니가 반항을 하셨고, 이제 진짜 그만하고 싶다고 너가 멈추지 않겠다면 내가 널 멈추게 하겠다는 어머니를 보며 저는 시큰둥하게 엄마 맘대로 하라며
엄마의 치마를 올리곤 여느떄와 같이 애무를 하고 섹스를 했습니다.
엄마는 여지없이 제 위에서 허리를 흔들었는데..그때 허리를 흔들면서 저를 쳐다보고는
"이게 마지막이라고 말해, 엄마 이제 진짜 그만할거야 그러니까 너도 이제 그만해"
라는 전혀 설득력 없는 말을 계속 하더군요.
듣다보니 짜증난 저는 화를 내듯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엄마 미안한데 나는 평생 엄마와 이렇게 섹스할거야. 내가 결혼을 해도 매일 엄마를 찾아와서 이렇게 섹스할거니까 이제 그런 말 그만해"
엄마는 이 말을 듣자 허리를 흔드는 것을 멈추시고는 울기 시작하셨습니다.
그것을 보면서도 저는 미안하거나 죄책감이 들거나 그런것은 전혀 없었고 오늘따라 좀 심하네 그런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우는 어머니를 눕히고는 마저 피스톤질을 하며 짜릿한 마무리를 하고는 어머니에게 이제 익숙해질 때도 되지 않았냐, 엄마도 좋다고 허리 흔들면서 왜 맨날 그런말을 하냐고 툴툴대며
씻고는 약속이 있어 친구를 만나러 나갔다가 밤늦게 들어왔는데..
아버지와 동생, 어머니가 식탁에 말없이 앉아 있더군요.
그런데 그때 무언가 불안한 직감이 들었습니다.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하며 천천히 식탁으로 다가갔는데..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어머니와 식탁에 턱을 괴고 눈을 감고 있던 아버지, 그리고.. 저를 죽일듯이 노려보는 동생이 있더군요.
저는 아무말도 못하고 심장은 터질것같고 긴장감에 배까지 땡기는걸 느끼며 거친 숨이 나올 것 같은 그 때.. 동생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사실이야? 저는 그 말에 버벅이며 뭐가.. 그렇게 대답했고 동생은 형이 엄마한테 한 짓.. 다 사실이냐고. 그렇게 물어보는데 동생 눈이 돌아있더군요.
전 아무말도 못하고, 아무 변명도 못하고 가만히 서있었는데 동생이 갑자기 자리에서 튀어오르듯 날아오더니 제 안면에 주먹을 갈기더군요.
아마추어 복싱 선수 출신인 동생은 키는 작아도 온몸이 근육질에 싸움도 잘했었는데, 전 그때 반항 한번 못하고 무차별하게 동생에게 얻어맞기 시작했습니다.
동생은 평생 저에게 단 한번도 막 대한적도 없고, 무시하거나 그런 적 없이 항상 좋은 동생으로써 저를 형 대접 해줬던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동생이 꼭지가 돌아 저에게 달려드니 너무너무 무서웠습니다. 저는 반항 한번 하지 못하고 팔로 얼굴을 막으며 동생에게 죽도록 맞았습니다.
엄마는 달려와 동생을 끌어안고 그만하라고 울부짖었고, 아버지는 식탁에서 일어나지도 않은 채 가만히 앉아계셨습니다.
동생은 엄마를 밀쳐가며 저를 계속 두들겨 팼고, 저는 그때 안와골절에 코까지 주저앉을 정도로 동생에게 죽도록 얻어 맞았어요.
피를 너무 흘려서 거실에 피가 흥건했고, 그때 부러진 뼈에 안구 근육이 끼어서 119에 실려가 응급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경찰에 신고해 수술 후에 경찰까지 출동하여 사건 경위에 대해 저에게 물어봤지만 저는 경찰이 제가 엄마를 강간했다는 사실을 알게 될까 두려워 제가 맞을 짓을 했기 때문에 맞은 것이지 저를 때린 동생에게는
아무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고, 결국 그때 일은 흐지부지 마무리 되며 저는 보름정도 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지만
통원치료를 하며 뼈가 다 붙고 완치 판정을 받을때까지 2달 반정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저는 다 나을때까지 집에서 없는 사람 취급받았었는데, 유일하게 어머니만이 저를 챙겨주셨었습니다.
그때 동생에게 얻어맞은 트라우마 때문에 차마 어머니한테 손댈 엄두조차 안 났었고, 그렇게 병원에서 완치판정 받고 오지 않아도 된다고 한 날,
저를 없는 사람 취급하며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던 아버지가 처음으로 저에게 입을 여셨습니다.
"이제 다 나았으니, 집에서 나가라. 너는 이제 내 아들 아니고, 난 아들 하나 없다고 생각하고 살거니까 너도 다시는 이 집에 발 들이지 말아라."
아버지는 제가 집 근처에 사는 것 조차 허락하지 않는다고 하셨고, 핸드폰 번호까지 다 바꾸고 가라고 하여 저는 핸드폰 번호도 모두 바꾼채 집에서 멀리 떠나 서울 고시원에 자리를 잡으면서 그렇게 집에서 쫓겨났습니다.
뭐지.. 왜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울 자격도 없죠 저는. 이렇게 그때 일을 회상하며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정신을 못 차렸다는 증거니까요.
그리고 무엇보다.. 반년정도 지나자 다시 어머니에 대한 욕망에 마음이 들끓기 시작했었습니다. 답이 없는 병신인거죠 뭐..
저는 그때부터 다시 엄마와 찍었던 야동들을 보면서 자위를 시작했는데 지금도 인터넷 야동같은건 하나도 안봅니다. 엄마와 찍었던 45개의 야동을 돌려가며 보고 있거든요.
여튼..그런데 그렇게 2년 정도 시간이 흘러서 23년도 즈음에 어머니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제가 핸드폰 번호도 바꾸고 떠난건 엄마가 혹시 저에게 연락할까봐 아버지가 결정한 조치였는데, 제가 현장직 일하기 전에 잠시 일했던 곳에서 파줬던 명함을 어머니가 찾았었나봐요.
그걸로 메일이 한통 와 있었고 내용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뒤져보니 아직 있네요)
그런데 저걸 보면서 엄마가 보고싶고..그립고.. 그런 감정보다 미친듯이 성욕이 올라오더군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보고싶다고 반찬들 좀 해달라고, 동생하고 아빠는 너무 무서우니까 엄마만 잠깐 여기로 와달라고 해서 다시 엄마랑 한다면...?
그런 생각까지 드는데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진짜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거죠.
그런데 그거랑 별개로 너무 무서웠습니다. 동생이 만약 이런 내 생각을 알고 내가 엄마를 부른후에 그 사실을 안다면..
평생 동생한테 단 한번도 맞아본적 없었고 단 한번도 저를 막 대한적이 없는 동생이었는데, 그때 딱 한번 맞아본건데도 그때의 공포가 되살아나며 도저히 전화는 못하겠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그 메일을 무시했지만 어머니는 2주에 한번 꼴로 계속하여 메일을 보내셨는데.. 읽을때마다 계속된 어머니에 대한 성적 충동 때문에 매번 메일을 읽고 영상을 보며
자위하는 행동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24년도가 되어 저는 큰 결심을 하고 집을 찾아갔습니다. 아버지와 동생에게 용서를 빌고 다시 가족과 소통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24년도 설 명절때 이것저것 사들고 집을 방문했는데... 이사를 갔더라구요.
메일에는 이사갔다는 내용은 없었기에 충격받았는데.. 말을 들어보니 제가 서울로 집을 옮긴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이사를 간 것 같았습니다.
그 집은 아버지가 정말 아끼던 집으로 처음 이사하기 전에 리모델링까지 다시 전부 공사하고 평생 살 생각으로 소중하게 여긴 집을 내놓고 나가신걸 보니 아.. 평생 나를 정말 보지 않을
생각이구나 라는 생각에 절망감이 들었습니다.
나오면서 모든 명절 선물을 그냥 버렸습니다. 환불할 기운조차 없었거든요.
지금 그때로부터 벌써 2년이 또 흘렀고, 가족들을 못본지 6년이 다 되어갑니다.
어머니에게는 24년도 이후로 메일이 끊겼고, 저는 완전히 혼자가 되어 살고 있습니다.
연애를 해도 매번 1년을 못 넘기고 헤어지면서 또 꼴에 외로워서 누군가를 찾는 일상을 반복하지만.. 여전히 저는 어머니와의 야동을 보면서 자지를 흔들고 있고 이 짓을
아마 평생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 이야기는 이것으로 끝입니다. 요 며칠간 오랜만에 옛날 생각에 빠져 흥분하기도 하고, 또 그것에 자괴감을 느껴 현타가 오기도 했지만.. 그럼에도 이렇게 되새김질을 하며
글을 적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 다시 평범한 독자로 돌아가서 여러분과 함께 다른 분들의 핫썰을 읽으며 열심히 또 살아보겠습니다.
그럼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아! 마지막으로 어머니의.. 사진 하나 남기고 갑니다. 이정도는 괜찮겠지요?
(화질이 별로인건 양해 좀 부탁드려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6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2 | 현재글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5부(완) (40) |
| 2 | 2026.02.01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4부 (76) |
| 3 | 2026.01.28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3부 (146) |
| 4 | 2026.01.26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2부 (127) |
| 5 | 2026.01.24 | 어머니와의 근친강간 회고록 1부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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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사연의 서사와 감정묘사 전개방식 모두 완벽하고 진정성있는 어투가 저에게는 희열과 눈물을 선사할 정도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글쓰기 방식인것 같아요.
저는 근친성향은 전혀 아닙니다만, 님의 어머님처럼 아름답고 섹시한 중년여성에게는 젊은 여성보다도 매력을 느끼는 편이라서.. 당신의 어머님을 상상해보며 제 과거의 경험과 페티수를 결부하여 행복한 감정을 느꼈습니다.
평생 족쇄처럼 따라다니는 추억들이겠지만 님의 정체성과 삶의 원동력이 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죄책감을 너무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언젠가 어머님과 조우하게 되시면.. 당당하게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젠 남남인데 남성과 여성으로써 각인한다면 무거운 과거들이 가벼워지지않을가요? 성욕과 안정욕 모두 채워지는 계기가 재개되길 바랍니다.
모든것은 다 인연일테니까요.
감동적인 고백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님을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네요.
덕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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