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시절 여사장님이랑 헬스하면서 ㅅㅅ까지 한 썰(2편)
그렇게 운동 첫날 나도 옷은 없어서 걍 거기 있는 옷 입고 만남.
뭐부터 하냐길래 스트레칭하고 머신 15분 걷자고 함. 확실히 근데 여자라 그런지 유연하긴 하더라 ㅋㅋㅋㅋ
"오 뭐야 유연하시네요?? 이게 된다고??"
"야 ㅋㅋㅋ 나 이 정도는 해 그래도"
그렇게 머신 걷고 첫 운동 하는데 하체부터 하자고 함. 이 때까지만 해도 아무 흑심도 ㄲㄹ 포인트도 없었음. 그렇게 차근차근 다 알려주고 한 두어달 같이 다니고 나서 식당서 밥 먹는데 갑자기 운동복이 사고 싶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뭐 사고 싶냐니까 레깅스를 사고 싶다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내 흑심은 이 때부터..시작 됨..뭔가 그렇게 입히고 운동도 맨날 같이 하겠다 ㅈㄴ 여러 생각이 막 드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카페 가서 커피마시다가 급쇼핑을 하기 시작함 ㅋㅋㅋ 같이 골라주고 주문하고 헤어짐.
근데 운동 하는 날 카톡이 오는거임 아침에.(이것도 고대로 옮김)
[ㅇㅇ아 오늘 한시간 미리 가게로 먼저 올수있어~~~?]
{가게로요? 왜여 물건 들어왔어여??}
[아니~~ 나 옷 왔는데 미리 입어봤더니 너무 붙는거 같아서~~ 너가 먼저 봐주면 안댈까??]
{너무 작게 산거 아니에요? 거봐요 너무 딱 맞아도 안된다니까} (주문 시 너무 작은거 아니냐 얘기가 나오긴 했었음)
[몰라~~ 나도 첨 입어봐서ㅜㅜㅜ 암튼 괜찮지?? 잇다가 11시까지 와~~]
{넹 알겟습니다}
그러고 가게로 갔는데 일단은 그냥 편한 맨날 입던 루즈한 티에 바지를 입고 있었음.
"온거 다 입어보셨어요??"
"응 근데 1개는 괜찮은데 1개는 너무 작은 느낌이야 원단이 다른가? 암튼 입고 나와볼게"
"네네"
그러고 입고 나왔는데 왠걸..밝은 머스타드 색인데 안데 팬티 색이 블랙이라 너무 잘 보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작은건 아니었음 걍 발목이 조금 짧았을 뿐. 그래서 입고 막 돌면서 보여주길래 ㅋㅋㅋㅋㅋ
"어....일단 작은건 아닌거 같고요....음.....그..."
"왜왜?? 작은건 아닌데 이상해??"
"아뇨 그게 아니라.....;;;;;"
"?? 왜 먼데먼데 괜찮으니까 말해죠 제발ㅜㅜ"
- 이 때부터는 걍 일부러 단어 선택을 노골적으로 하기 시작함ㅋㅋㅋㅋㅋㅋ
"안에 팬티를 갈아입으셔야 할거 같아여;;;"
"팬티??? 왜 보여???"
"거울 안보셨어요..? 누가봐도 검은색 팬티인데요?ㅋㅋ"
"어머!!! 거울 봤는데 안보였는데 ㅜㅜㅜ 미안미안"(황급히 엉덩이 가리는데 고거 뭔가 귀여워보였음ㅋㅋㅋㅋㅋ)
"일단 팬티는 밝은거 입으셔야 될거 같은데요??"
(방에 들어가서 목소리만) "아.....근데 밝은색이 없는데 나는...."
"네에?? 뭐라고요???" 일부러 한번 더 물어봄 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고개만 문 밖으로 내밀고 당황하면서 쓴웃음 짓더니 "아니 나는 밝은색 팬티가 없어어....ㅎㅎ;;"
"그럼 제~~일 그나마 밝은게 뭐에요??"
옷장을 쳐다보면서 "하.....그나마 밝은거....? 뭘 입어야 하지?"
"그..사장님 혹시 너어어무 불편하지 않으시면..제가 좀 봐드려도 괜찮을까요...?" ㅈㄴ 공손하면서 나도 조오금 불편하지만 어쩔수 없지 않냐는 식으로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
"....어??? 아니..그건 좀......."
"그냥 딱 빠르게 보고 골라드리기만 할게요"
"어......어 그래 그러면......들어와"
그래서 처음으로 시바 옷장에 브라 팬티들 다 봣는데 진짜 다 어두운거 밖에 없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렇게밖에 없으면 좀...."
"그럼 사장님 일단 다른 색깔 입으시구요. 밝은거 걍 하나 사세요 팬티만 사면 되잖아요"
"아???? 아 뭐야 그럼 걍 다른 색 입으면 됐었네????" 라며 괜히 팬티 다 보여줬다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러게요 저도 이제 생각이...."
"..? ?? ????????? 아뇨아뇨 왜 그렇게 보세여 진짜 저도 생각 못했어요!!!" 하면서 ㅈㄴ 손사레 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실 맞지 ㅋㅋㅋㅋㅋㅋ 목적이 그랬으니 생각이 날리갘ㅋㅋㅋㅋㅋㅋㅋ
"ㅎㅎ 알겠어 이제 나가 나 갈아입고 나갈게"
"네네....아 진짜 오해하지 마세요...."
"아 알았다구 ㅎㅎㅎ 나가라구 이제"
하고 그 날 월요일이었는데 휴무일이었음. 그 날 내가 좀 상세히 붙어서 설명해주고 했더니 고맙다면서
"낮술 하고 갈래?? 많이 말고 딱 한잔만"
"하..또 주심다면야 뭐....거절은 않겠슴다"
"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그렇게 가서 한 3시반부터 마시기 시작함.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소재가 고갈 되서
"그래도 이제 일도 꽤 해봤고 한데 뭐 궁금한거 없어 나한테?" 이러길래 고민 때리는 척 하다가
"근데 왜 팬티는 다 어두운 색만 입어요??" 라고 찌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ㅋㅋㅋㅋ 그게 왜 궁금해 ㅋㅋㅋㅋㅋㅋㅋㅋ" 주먹 쥐고 때리려고 함
"아니 이렇게까지 하나도 없나?? 싶어서요 ㅋㅋㅋㅋㅋ"
"아 몰라 대답 안해"
"아 뭐야...왜 물어보래 그럼....."
"그거 물어볼 줄 알았냐????"
"쳇....."
뜸 좀 들이다가 ".....다 이유가 있어"
"무슨 이유요??"
"말하면 네가 아니????ㅋㅋㅋ"
"아 진짜 나 집에 갈래요(일어나면서) 아니 자기가 먼저 물어보라해서 물어봤더만 궁시렁궁시렁" ㅈㄴ 삐진척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알았어 대답할게"
"먼데요??"
"내가 나이 들면서 이제는 생리 주기가 정확하지가 않아 근데 밝은거 입으면 피가 묻어서 빨래 하기가 어려워서 그래"
뭔가 짠했음..."그럼 생리대를 갖고 다니거나 늘 하고 다니면 안돼요??"
"그게 얼마나 불편한지 니가 알아??"
"아 그런가..."
하고 술도 좀 취했고 분위기 쳐지길래 집에 가라 그럴까봐 내가 보드게임이나 하자했고, 진짜 옛날 젠가가 하나 있다길래 젠가 하기로 함 ㅋㅋㅋㅋ 오래되서 심지어 몇 개 없는 젠가임....
진 사람 벌칙 뭐할까 하길래
"음...벌칙 걍 서로 원하는거 시키죠??"
"아 그럴까? 그래!"
첫 판 이겼는데 일단 킵하자고 함 ㅋㅋㅋㅋㅋ 그래서 오케 묻고 더블로 가시죠 하고 3번을 더했는데 내가 다 이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다 이겼는데 어떻게 하실래요 ㅋㅋㅋㅋㅋ"
"하..............."
"그럼 선택하세요. 쎈거 하나 하실래요? 아님 작은거 네번 하실래요"
"쎈거?? 뭔데. 너 이상한거 시킬라 그러지?!?!"
"아 뭐 싫음 말고요. 그럼 네번하세요 첫번째, 맨몸 스쾃 100개"
"뭐?? 100개?? 야 그건 너무 하잖아"
"와 또 뺀다 또"
"아 그럼 쎈거 뭔데 그거 하고 끝낼게"
"진짜요??ㅋㅋㅋ 가능하겠어요 진짜? 진심???"
"상식적인거 해라......."
"크흠. 그러면요"
"..."
"저 아까 그 레깅스 입은 거 한번 더 보여주세요"
"?? 아니 팬티 보인다면서!!!" 얘가 미쳤나 하는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깐 쎈거 하나 그거요 ㅋㅋㅋ 아니 뭐 팬티만 입은걸 보여달라는것도 아니고..안할거에요??? 그럼 스쾃 100개 하세요"
"하......알겠어 기다려봐"
"오예 ㅋㅋㅋㅋㅋ"
그러고 입고 나왔는데 이게 술이 취해서 그런지 ㅋㅋㅋㅋㅋ 다리가 ㅈㄴ 이뻐 보이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됐냐???"
"오오..뭐지? 다리가 원래 이뻤나??"
"아이씨 얘기 미쳤나 진짜" 하고 들어가려는거임
"어어?? 아니 뭐야 5초도 안됐어요 지금 최소한 그거 입고 30분은 앉아 있어야죠"
"얘가 진짜 돌았나 미쳤니 너???"
"아니 솔직히 사장님 네번을 이겼어요 네번을"
그랬더니 어쩔 수 없이 앉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걍 얘기하면서 시간 좀 흐르니 괜찮아졌나봄 걍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맥주도 내려오고 안주도 가져오고 하더라??
"이제 안부끄러우신가보네요?ㅋㅋㅋ"
"에효 뭐 이미 다 보여준거 이거 뭐라고 봐라 봐"
"근데 아까 다리 이쁘던데 한번만 일어서보세요" 했는데
또 ㅈㄹ 할 줄 알았더니 "그래..? 나 걍 마른건데?" 이리저리 돌리면서 보여줌
"어떻게 이쁜데?? 이쁜건가 이게???"
"몰랐는데 오늘 보니 그런데요? 여기 이쪽 다리 라인이" 하면서 슬쩍 허벅지 바깥쪽은 터치하면서 쓸어봄 근데 가만 있더라..?
그래서 좀 더 과감해져서 "다 좋은데 허벅지 안쪽 운동은 좀 하셔야겠네요" 하면서 안쪽도 스을쩍 손 대봄....가만히 있음...그러면서
"안쪽 운동은 어떻게 하는데??"
그래서 와...이거 기회다 하면서 "알려드려요?"
"어 알려죠!" 갑자기 적극적..
그래서 빈 페트병 하나 가져와서 앉은채로 다리 사이에 끼고 30초동안 최대한 병을 찌부시키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힘줘 힘줘!! 하면서 마주 앉아서 양손으로 허벅지 안쪽에 손 대고 있었음...ㅈㄴ 흥분되더라...근데 아무 소리 안하길래 세트 많이 해야된다면서 계속 함 ㅋㅋㅋㅋ
근데 3세트 하더니 도저히 못하겠다고 쥐날거 같다길래 놀란척하면서 어?? 진짜??? 하면서 허벅지 안쪽 ㅈㄴ 주무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컨트롤 불가여서 ㅂㅈ까지 가려다가 가까스로 안갔음.....
그렇게 놀고 그 날은 헤어짐 ㅋㅋㅋ 근데 다음날 갔더니 제대로 걷질 못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각 잡을라고
"괜찮으세요...?ㅋ 오늘 마감하고 제가 좀 풀어드릴게요"
"...하 그래 네가 책임져 나 하루종일 걷지를 못하겠잖아...." 사알짝 빡친 표정이었음....
"죄송해요 ㅋㅋㅋ 잇다가 풀어드릴게요"
마감하고 그 때 팬티 볼 때 들어갔던 방으로 들어가서 누워보시라고 함. 그 날은 긴 치마를 입고 있었고 그래서 너무 아파 하길래 원래 다리 벌리라고 하고 싶었으나...옆으로 누워서 한쪽 허벅지만 내놓게 시킴..ㄲㅂ......
좀 아플거라고 하고 치마 정리하고 옷 위로 마사지를 시작함.
아 레깅스 핏은 약간 이런 핏이었음. AI 사진임. 거의 비슷함.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2.06 | 알바 시절 여사장님이랑 헬스하면서 ㅅㅅ까지 한 썰(3편) (8) |
| 2 | 2026.02.06 | 현재글 알바 시절 여사장님이랑 헬스하면서 ㅅㅅ까지 한 썰(2편) (10) |
| 3 | 2026.02.06 | 알바 시절 여사장님이랑 헬스하면서 ㅅㅅ까지 한 썰(1편)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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