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D컵녀썰 4
꽁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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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여기 계신 남성 회원분들은 대부분 S성향이라고 해야하나?
능욕하는 댓글 읽으면서 느껴졌어
테토남처럼 여성을 리드하는 성향이 위주이신 것 같은데
나도 그런 면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다소 수동적인 모습이 많았어
그래서 그 누나한테 직설적으로
누나 따먹고 싶네 ? 이제 나랑 섹파하자
방에 처박혀서 섹스만 존나게 하자
이렇게 못 했어 .. 그냥 개쫄보였지
어떤 식으로 표현을 했냐면.... 썰로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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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공원에서 그 일이 있고 나서 처음 쉬는 날이었을거야
집들이 초대 느낌으로 술 한잔 하자고 내가 자취방으로
그 누나를 초대했거든
이사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서 가구나 이런게 뭐가 없이
딱 필요한 물건들만 뒀었는데,
당시 내가 지내던 원룸은 복층 원룸이었는데
1층은 꽤 넓었고 2층은 올라가면 허리 반쯤 숙여야하는 높이였어
복층이다보니 1층 기준으로 층고가 높아서 창도 위로 길게
나있었는데, 그래서 암막 커튼이 필수였지
방 안을 낮에도 밤처럼 어둡게 만들 수 있었어
암막커튼으로 자연광 차단하고 은은한 조명 몇개 틀어둔 다음
주소 보내주고 택시타고 오라고 했지
그러고 그 누나를 기다리는 동안 너무 긴장해서
한숨 자고 있었어.
누나가 올 때쯤에 전화가 와서 깼거든 카톡으로 비번까지 알려줬는데 직접 들어오려고는 안 하더라..
쨋든 깨서 누나를 마중 나갔지
"누나 여기요-!"
이날은 의외로 편하게 입고 왔더라고
청바지에 맨투맨이었어 역시 시선은 가슴에만 갔고
그 가슴을 보자마자 여자를 집에 초대한다는 설렘에서 흥분으로
점점 바뀌었어
그 상태에서 곧장 방으로 올라왔지
"오~ 생각보다 깔끔하게 사네"
원룸이라 구경시켜줄 곳도 없어서 잠깐 둘러보는 동안
마실 것 한잔 챙겨주고 난 손을 깨끗하게 씻었지.
그러고 자연스럽게 유도했지
"누나 2층도 가볼래?"
그러고 나서 2층으로 올라갔어
1층에 침대를 두면 공간도 많이 차지하고 2층을 활용하기 애매해서
2층에는 매트리스를 두고 침실로 사용했거든,
그걸 몰랐던 누나는 내 설계에 그대로 빠져든거지.
집들이라고는 했지만, 그런 준비는 1도 안 함
그냥 당당하게 몸만 오라고 했어
먹을거 마실거 준비 1도 안 했고 오로지 이 누나 먹을 생각만으로
불렀고, 지금 그 기회가 내 눈앞에 왔지
누나도 눈치챘는지 모르겠지만 어떤 기대도 하지 않은 듯
실망하지도 않은 느낌이었고 그냥 우와~ 하면서 신기해하더라고.
매트리스 푹신한지 누워도 보고 조명도 다 꺼보고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같이 누운 상태가 됐어.
그러고 나는 약간 눈을 감고 심호흡을 했지
속에 흑심을 품었지만 긴장되는 건 마찬가지였으니깐.
그걸 보더니 누나가 살짝 웃더라 그러곤 정적.....
전에 했던 게 있으니 더욱 적막했어
조금 후에 조심스럽게 물었지
"누나....키스할래?
"응.."
"너 하고 싶은대로 다 해"
그말 듣자마자 누나 위에 올라탐.
그러고나선 키스가 아니라 옷을 먼저벗겼어
처음부터 맨투맨을 벗겨버리고 싶었음
그리고 처음 마주한 개쩌는 D컵 가슴...
브라를 찼어서 라인이 딱 잡혀있고 누워있는데도 솟아나있어
시각적으로 매우 흥분되는 이 미친 D컵 가슴...
와 시발.. 하고 욕이 절로 나올 정도 였음
그상태로 바로 키스했지 처음에 흥분해서 존나게 힘을 주었다가
점점 이성을 되찾으려고 노력하면서 부드럽기 힘을 빼고
이 누나의 몸을 탐험해갔지..
키스하면서 브라 위로 가슴을 계속 만져대다가 어느 순간
브라를 딱 풀고 D컵의 생가슴을 두 눈으로 봤지..
그냥 할 말을 잃는다고 표현하는 게 맞더라
지금은 큰 가슴을 많이 봐서
"가슴 크면 좋지ㅋ"
이런 느낌인데 저 때의 황홀감과 흥분감을 최고 절정이었어
바로 젖꼭지부터 빨아댐..
세게도 빨아도 보고 부드럽게도 빨다가 혀로 꼭지를 굴리고
하고 싶은 대로 맘껏 가슴을 빨아댔어
진짜 가슴만 20분 넘게 애무한 것 같아
턱이 아픈 줄도 모르고 가슴에 파묻혀서...
정신 차리고 아래로 내려갔지
그 상태에서 바지를 벗기고 팬티 위로 ..뜨거운 숨을 내뱉었어
여자의 그곳 냄새를 맡는 게 얼마나 오랜만이고 흥분되던지
야한 냄새가 온몸을 자극하더라..
그러곤 팬티 벗기고 바로 보빨을 하기 시작했지
진짜 30분은 넘게 빨았던 것 같아
원래도 입으로 해주는 걸 좋아했지만 이성을 잃고
빨아댔지..
이 누나도 가슴일 때랑은 다르게 신음이 나오기 시작하더라..
하아- 하아-
거친 숨소리에서 아앗.. 하면서 신음으로 이어졌어
그렇게 클리에 혀를 대고 힘줘서 비비니깐 몸을 들썩거리더라..
그러고 잠시 휴식 하려고 몸을 일으켜세웠는데 물티슈로 침을 닦아
주고 내 입도 정리하고 그러는데 누나가 갑자기 역으로 나를 뒤로
눕힘
그상태에서 바로 바지 내리고 내걸 빨아주더라
흥분하니깐 누나도 참기가 어려웠던 거지
이 누나도 그동안 존나 참았던 게 분명해ㅋㅋ
그리고 입으로 빨아주는 게 역대급이었어 ..
여태 입으로만 싸본 게 이 누나가 유일했음
존나 잘 빨더라 위에서부터 아래로 침도 적절히 활용하면서
그 미친 ...흡입력...... 인간 진공청소기
안 그래도 풀발기였는데 자지가 터질 것 같았음..
그러고 이제는 내가 못 참겠어서 박으려고 눕히려는데
??
이 누나가 위에 올라탔음.
그리고 허리를 미친듯이 흔들어댐...
당황하면서도 너무 좋아서 가만히 있었는데
와....진심
5분도 안 되어서 여성상위로만 쌀 것 같은 거
여자의 허리놀림이라는 걸 처음 경험함
섹스를 남자가 알아서 하는 게 아니라
여자가 알아서 하는 느낌?
존나 골반을 유연하게 잘 돌리고 흔들고 비비고 하더라 ...
그 와중에 큰 젖탱이는 흔들리고 지들끼리 부딪치면서 찰싹 찰싹 소리 남...
시발 ....
그걸 보고 그대로 싸버림 어케 참누...
안에 해도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냥 쌌음
난 여운이 너무 강해서 잠시 누워있었거든
누나가 먼저 씻고 오겠대서 챙겨주고 나는 멍때림
이게 뭐지??... 이 누나 뭐지??
분명 내가 따먹으려고 불렀는데 오히려 내가 따먹힌 느낌?
씻고 나오면서 누나가 웃으면서 그러더라
"너 범생인 줄 알았더니 왜케 잘 빨아...?"
" 너 선수지 ㅡㅡ"
이랬던 거 같음....
(내가 따먹힌 것 같은데요 시벌..ㅎ)
그래도 듣기 좋아서 또 해준다고 하고 씻으러 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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