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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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 21:12
여친 복도에서 외투 다 벗은 나체로 찍은 사진보고 격하게 피꼬솓되면서
호텔방에서 혼자 개꼴려서 자위했는데, 거짓말 안치고
자위하기 전부터 쿠퍼액 질질새고 몇번 안흔들었는데 바로 사정함
그랬는데도 초조함??이 너무 크고 그 외에도 흥분감, 배신감, 뭐 등등
다양한 감정이 한꺼번에 확 들어오니깐 이게 맞나? 싶더라
그 감정을 어떻게 하기도 전에 다시 '카톡'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소 여친을 하트표시로 저장해두는데 여친한테 또 온거보고
딱 그때 순간적으로 든 감정은 '궁금함'이었음
동영상인데 형님은 '이렇게 해, 저렇게 해' 이런식으로 말만하고
그러니깐 여친이 지하주차장에서 외투 다 벗고 나체로 형님 차 본네트 위에 맨발로 올라가서
등대고 눕더니 형님이 바로 씹질, 진짜 몇초도 안되서 여친 보지 콸콸 터지더니 다른데서 차 문 닫는 소리
'쾅'하고 나니깐 형님도 손빼고 여친도 놀래서 일어나더니 동영상 끝.
내 여친이지만 그거보면서 '완전 미친년이네' 이 생각까지 했어
진짜 이러다 우리 커플 좆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날엔 나도, 여친도 쾌락이 뇌를 지배했음
잠시 뒤에 여친이랑 형님이랑 간단히 술 사서 호텔방에 왔고,
곧 배달도 도착해서 셋이서 간단히 술마시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짐
저번엔 섹스만해서 이렇게 이야기하고 술 마시는건 첨이라 살짝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형님이 인상도 선하기도 하고, 사업을 하셔서 그런가 말도 잘하셔서
나이차가 좀 있어 서로 불편할법도 한데, 그런거 전혀 없이 우리 커플을 엄청
편하게 해주셨어
그 자리에서 뭐 이런 저런 이야기 많이 했었는데,
다른건 기억안나고 '재밌게 즐겨라, 좋을 때다'
'xxx(여친)은 성적으로 축복받은 유전자다'
'xxx(여친) 섭 성향도 있다'
대략 이랬고
형님이 마사지 많이 다녀서 부부, 커플도 많이 만나보고
성향자로 경험도 많았는데, 여친이 작기가 볼땐 확실히 섭
그 중에 디그레이디라고 함
진짜 술마실때 처음엔 여친이 말도 없이 그냥 웃기만하고 쭈뼛거리다
나중엔 하하호호, 꺌꺌거리는거 보니깐 형님이 진짜 무섭게 느껴지더라
야노한 것도 형님은 싫다면 절대 안할랬는데, 전에 보고나서
무조건 한다는 느낌적인 느낌이 있었고,
아니나 다를까 모텔복도에서 사진찍고 엘베에 둘이만 타서
여친 보지 만져보니깐 끈적거림이 심하길래
바로 계획했던데로 차에서 씹질했다고 한다.;;
여친도 뭐 솔직한 이야기를 그자리에서 많이 했는데
결론은 '좋았다'였음
이야기 재밌게 하다가 형님이랑 여친은 알몸에 가운만 입고 있어서
형님이 갑자기 가운 벗고 알몸으로 다리 살짝 벌리고 침대에 누웠거든
그러니깐 여친도 자연스레 형님 가랑이 사이로 업드려 들어가서 자지잡고 오랄해주는데..
그거보고 속으로 '와 씨발' 하고 있는데, 형님이 갑자기 자지 잡고 있는 여친 양손목을
형님 골반 밑에 침대 시트쪽으로
살짝 끌어당기더니 지긋이 여친 손목을 자기쪽으로 당기니깐
형님이랑 여친이 서로 살짝 당겨지고 m자로 있던 형님 골반이 살짝 들리면서
여친 얼굴이 형님 똥꼬 바로 앞에 오게됨
여친이 처음엔 당황하다가 형님이 여친 손목을 안놔주니깐
여친도 의도를 이해한건지 결국 여친이 형님 똥꼬 빨기 시작했어
그러다 나중에 형님이 잡고있던 여친 손목 놓으니깐
여친이 형님 골반잡고 알아서 똥꼬 빨아주기 시작함..;;;;;;
나중에 여친한테 물어보니깐
나 보라고 그런 것도 있고, 저번에 형님이랑 할때 너무 강렬했어서
다시 그 느낌 또 느끼고 싶어서 그랬다고 함.
그때 영상들 캡쳐해서 첨부함
여친도 같이 보니 추천이든 댓글이든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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