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커플 썰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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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20:23
형님 나가면서 주차장 바래다 주다가 맥주 좀 사서 돌아오니깐
여친은 진이 다 빠져서 침대에 다벗고 축 쳐져서 누워있는데
토닥토닥해주고 같이 맥주마시고 늦게까지 이야기했는데,
이야기하다가 여친 갑자기 울면서 이런 느낌 평생 못 잊을거 같다며 나한테 고맙다더니
자기가 이래도 괜찮냐고 이러다 결국 헤어지는거 아니냐며 그게 제일 무섭다고함
그래서 여친 다시 토닥여주고 절대 그럴 일 없다고 결혼도 하고 평생 같이 재밌게 살거라고
안심시켜줬어, 물론 진심으로 ㅎ 그리고 자기전에 아까 형님이랑 여친 상상하면서
섹스하고 담날 서울에서 돌아옴
며칠 있다가 여친이 편의점에 택배왔다고 찾아오라함
찾으러 가보니깐 라면박스만한게 하나 와있더라
집에와서 여친이랑 박스여니깐 하는데, 죄다 성인용품;;;; 형님이 보낸거였어
형님한테 전화하니깐 여친 선물이라고 잘 쓰라더라
그리고 며칠 안지나서 형님이 나한테 여친 사진을 보냈는데
뜬금 여친이 밖에서 야노 셀카 찍은 사진..
조금 예상은 했었는데, 생각보다 시작이 빨랐어
근데 내 여친이 찍은건데 나한테 먼저 안오고
형님한테 사진 받으니깐, 여친 뺐겼다? 느낌 들고
박탈감, 비참함 느껴지면서 너무 꼴리더라..
한 3~4일에 한번씩 여친이 밖에서 찍어온 사진들을 받았는데
여친 혼자 그러고 다니면 위험할 것 같아서 여친한테 다음부턴 해도 같이 나가자했다..
그래서 그 후론 같이 야노 사진도 찍으러 다니고 퇴근만 하면 엄청 붙어다니고 재밌게 지냈어
그러다가 한 번은 형님이 택배를 또 보냈다해서 편의점가서 받아왔는데
'또 성인용품인가' 했더니 흰색 여자 블라우스;;
그거 보고 ?????????? 이걸 왜???라고 생각해서
형님한테 전화하니깐 선물이라면서 조금 기다려보라고만 했음
며칠 있다가 여친이 주말에 언제 시간되냐 물어봐서 언제언제 된다니깐
그러면 그날 같이 나이트클럽 가자고 하더라
너무 뜬금없었지만 듣고 아주 조금 감은 오길래 여친한테 물어보니깐
형님이 가라고 시켰다면서 저번에 선물받은 블라우스 무조건 입고 가라했다길래
그게 뭔소리지 했더니 노브라로 위에 블라우스만 걸치고 가라고 했던거임
그 전까진 혹시 몰라서 여친가 안입어보고 있었거든
그래서 여친 입혀보니깐 진짜 젖꼭지 비치고 조명받으면 그냥
젖이고 뭐고 안에 살색 다드러날 정도로 얇더라
결국엔 혹시 해서 토욜 밤에 우리 지역에서 1시간 거리 다른 지역에 있는 꽤나 유명한 나이트클럽으로 감
도촬 대비 얇은 일회용 마스크 하나끼고 노팬티 노브라로 짧은 스커트에 흰색 얇은 블라우스입고
겉에는 이동용 얇은 외투만 걸치고 나랑 나이트 입장했는데
하고싶은 것도 있었고, 또 여친 나랑 같이 온거 안들키려고 비싼 술 하나 시켜서 룸으로 잡고
웨이터한테 미리 팁주고 우리방 부킹 안받는다니깐 첨엔 당황하다가 알겠다는 표정 지으면서 좋아하더라
나는 차 운전해야되기도 하고, 또 나까지 취하면 사고날까봐 여친만
양주에 다른거 섞어서 홀짝 홀짝 마시다가 클럽음악 나오길래 여친 내보냈다 ㅋㅋ
나도 조금 있다 나가서 조금 멀찍이에서 지켜보니깐 첨엔 정신없어서 사람들 잘 모르는 것 같다가
몇 명씩 흘깃거리는게 눈에 들어왔어..ㅋㅋㅋ
그러다 몇명이 여친한테 번호 물어보려 다가오고 하는데
진짜 용감한 놈 한명이 여친 뒤에 바싹 붙어서 여친 엉덩이에 부비부비하다가
허리에 손 올라가더니 급기야 젖 주무르더라..;;
진짜 잠깐 몇 번 여친 젖 주무르니깐 여친도 안되겠다 싶었는지 손 떼내고 나있는데로 왔거든?
근데 진짜 여친 움직임과 동시에 남자 여러명 시선이 여친 따라가는거 보고 식겁했다
여친 손잡고 같이 우리방 들어가서 여친이랑 나랑 목축이면서 이야기하다가
여친 치마 들어서 보지봤는데, 촉촉하니 손가락 하나로 슥 훑으니깐
점성있고 투명한 애액이 쭉~ 늘어나더라 ㅋㅋ
그자리에서 흥분해가지고 바로 여친 룸 입구 문 잡게 하고 뒤치기 ;;
여친이 이미 젖어있어서 대고 넣으니깐 그냥 쑥 들어갔는데
상황이 주는 흥분감에 조루가 되버렸다..;;
나도 형님한테 배운게 있어서 사정하고 바로 여친 쇼파에 눕혀서
보지 신나게 빨아주고, 빨다가 여친 보지에서 계속 물 줄줄 흘러내리고
형님 교육 덕분에 나랑 여친이랑 간만에 뜨거운 시간 보냈다.
이럭저럭 우리 둘이 룸 안에서 꽤 오래 시간 보내다가
둘 다 욕정 어느정도 채우고 나서 잠시 침묵이 흘렀는데
여친이랑 나랑 둘이 눈 마주쳤거든
말하지 않아도 통했다 '집에 가자'
솔직히 더 하고싶기도 하다가 아까 인간들 보니깐
스테이지 두번 나가면 위험하겠더라
그래서 집에 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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