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 없지만 써봐요 [남자친구 동생 전용 생활 한 이야기 ]
우연하게 여기 와서 가입하구 읽다가 저도 한번 경험 풀어보면 어떨지 해서 남겨요
저는 20대이구 한사람 하구 연애를 오래 했는데 (지금은 솔로에요 ㅋㅋ)
남친 남동생하고 좀더.. 육제적으로 관계를 맻어 봤습니다
처음 개기는 술을 같이 먹고 남친은 술못해서 먼저자구 남친 동생하구 더 술을 먹을떄
고민상담이 시작이였습니다.
자기 여자친구가 속궁합을 못받아준다고 이야가 했을떄 였습니다.
2살 어리긴한데 남친 동생하고 남친하고 자주 같이 봐서 별별 이야기 다했는데 가끔 여자하고 관계를
고민하긴 했는데 성생활 까지 들을줄은 몰랐어요. ( 보통 본인이 차이거나 해어진 이야기가 주로 였어요}
진지하게 고민인거 같아서 듣기만 해줘야지 생각했죠
술먹고 있고 저도 좀 취기가 올라서 졸리고 그래도 눈앞에서 자는건 아닌거 같아서 나름 잘 들어줬어요
고민은 여자친구가 너무 약해서 관계할떄 아파하고 충분히 됬다 생각해도 너무 아파해서 본인이 힘들다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여성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생각보다 그 테두리 닿는부분이 찢어지는 느낌이 너무 아프잖아요 심하면 진짜 아프고 상처도 나구요
그래서 충분하게 흥분안하면 너무 아픈데 그런걸 이야기 하는줄 알았는데 또 그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애가 술먹어서 허풍이 늘었나 아님 미쳤나 왜 그런이야길 하지 생각했어요
이야기는는 즉슨 지금까지 여자하고 관계할때 다 그런 이야기를 했고 속궁합때문에 차였다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들으면 들을수록 내가 이런 소리를 왜 듣고 앉았지 생각하면서 그게 그정도인가 궁금도 했어요
점점 듣다보니 분위기도 뭐해서 " 야 너희 형도 안크거든? ㅋㅋ 유전자 어디 안가" 라고 이야기 했고
애가 이상하게 누나가 그럼 둘다 비교 해보던지 이러는거에요 ... 더 이야기 하면 이상해 질꺼같아서
야 그냥 자라 나 졸려 라구 하구 잠을 자자구 했구 저는 남친 있는방 개는 자기방으로 가고
저는 남친 옆에 누워서 생각했어요 " 남친도 작은편이 아닌데 더 큰가? " 왜 그런말을 나한태 했을까? 궁금해하다
해가 뜨기 시작할때 잠들었던거 같아요
너무 이상하게 썼는데..;; 남친 동생하고 관계가 4년 정도 만났고 서로 좋게 해어진거라 4년치 이야기 다쓸려면 한번에 안될꺼같아서
일단 이정도만 쓰구 좀더 정리 해볼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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