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해서 8 (강사모카페 올라왔던 실제 근친 경험담)-2
강사모회원
15
626
7
3시간전
아래 글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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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섹파랑은 그전에 소라에서 스왑도 몇번 경험이 있고 또 초대남을 불러서 3섬도 경험이 있었다.
솔직히 피한방울도 안섞겼는데.. 머어때.. 그냥 초대남 불렀다 생각하고 당신이 한번만 애 교육시켜줘라..
그랬더니.. 보여주는건 문제가 없는데.. 내가 어떻게 그걸 현민이 한테 말을 꺼내..
그러길래.. 그건 걱정마.. 내가 다 알아서 할께.. 그러고..돌아오는 휴일날.. 저녁으로 약속을 정했다.
그날 저녁 섹파랑 함께 아들하고 같이 술을 한잔 마셨다. 어린 아들에게 술을 먹인다고 나쁘게 보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그날은 그냥 분위기를 풀기위해 한잔하라고 시켰다.
술을 먹고 난뒤 우리는 안방에 가서 섹파 보고 옷을 벗어보라고 시켰다.
아들은 옆에 앉아서 마른 침만 꿀꺽 삼키면서 구경하고 있었다.
섹파는 흰색레이스 블라우스를 벗고 아들 보고 브래지어좀 벗겨줄래 하고 등을 돌려주며 과감하게 행동했다.
아들은 아마도 처음 여자의 브래지어를 푸는것인지 손이 약간 떨리는 모습이 보였다. 옆에서 보자니 조금 웃음이 나왔다.
어렵사이 브래지어 호크를 푸니.. C컵 이상되는 커다란 유방이 출렁거리며 흔들렸다.
섹파가 아들에게 커다른 가슴을 내보이며..
엄마가슴어때? 하고 물으니.. 아들이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이뻐요.” 그러기만 했다.
내가 옆에서 돕느라고.. 임마 엄마 가슴 만져봐.. 여자들은 가슴 만져주고 빨아주는거 좋아해.
그랬더니 소심하게 한손으로 가슴하나를 살짝 만져본다.
섹파가 아들 머리를 붙잡고 자기 유방에다 갖다대니 자연스럽게 커다란 유방이 입으로 들어갔고 아들은 빨기 시작했다.
옆에서 보고 있자니 나도 흥분이 돼서 다른 한쪽 유방은 내가 빨았다.ㅎ
아들은 엄마유방을 빨다가 흥분이 되었는지 본능적으로 다른손이 섹파의 청바지 버클을 풀고 지퍼리 내리며 하얀 꽃무늬 레이스팬티 안으로
손을 집어 넣어 보지 균열을 따라 가운데 손가락으로 구멍에 쑤시는게 보였다.
“아.. 갑자기 그렇게 쑤시면 보지아파” .. 그러면서 “잠시만” 그러면서 손으로 아들손을 빼내었고.
섹파는 어린 아들 앞에서 청바지를 입은 상태로 다리를 M자로 벌리고 자신의 손으로 청바지 봉재선
을 따라 아래로 선을 긋듯이 내려리더 정확히 거기 구멍부분을 손으로 비비며 문지르더니.
“현민아 내보지 먹고싶어?” 하고 노골적인 대화를 거침없이 해댔다.
섹파의 색기가 가득찬 그모습에 옆에서 지켜보던 나까지도 흥분이 돼었다.
아들은 “네”하고 짧은 대답고 동시에 섹파의 청바지 아래 밑단을 잡고 잡아 당겨 벗겼고
잠시 머뭇거리는 아들에게 나는 “엄마 팬티도 벗겨줘.. “그랬더니 아들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사냥개처럼 목표물을 향해 돌진하듯
섹파의 팬티를 발목아래까지 벗겨내렸다.
섹파는 아들이 팬티를 잘 벗길수 있도록 엉덩이를 들어주었다.
섹파도 두남자가 양쪽에서 유방을 빨아주고 그러니 흥분이 되었는지.. 얼굴이 발갛스럼하게 상기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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