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핀 개로컬 섬 여행 중 꼬지굽는 일반인녀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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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필핀에 한 섬을 여행 중이었음. 여긴 진짜 아시아 관광객1도 없도 서양애들만 좀 아는 그런 섬임. 난 또 모험가라 로컬 이동수단 타가며 대도시에서 12시간 넘게 걸려서 도착함.
진짜 완전 로컬 사람들이 사는 시골 마을임. 식당도 수산시장 하나 있는데 거기 자갈치시장 초장집처럼 그런 느낌으로 식당 몇 개 있는 정도.
숙박 업소는 싼마이 가든팜 느낌 1개뿐. 상점도 구멍가게 같은거 몇 개 있은 그런 섬.
첫 날이니 유일한 리조트에 머물렀음. 근데 리조트 앞에 노점상 꼬지 구워 파는 여자애가 있었음. 얘기해보니 나이는 30이더라. 얼굴이 약간 동아시아 좀 섞인 느낌으로 괜찮았고 가슴이 진짜 쥰나 컸음. 가슴 다 가리는 티를 입어도 윤곽만으로도 꼴릿한.
근데 허리는 쏙 들어가고 골반은 나오고 아니 이런게 왜 시골에 있지? 하는.. (근데 간혹 동남아 로컬 여행 다니다보면 이런 케이스 생각보다 많음..)
근데 첫째날도 그렇고 둘째날도 보니 애가 하나 있는데 남편은 없는거 같더라. 낮에는 애도 장사하는데 와서 있다 가고 저녁시간쯤 되면 할미가 델고가고, 이 여자애는 장사를 그라고 한 두시간 더 하다 들어가고.
아무래도 양키들 관광객만 소수 있는 곳에서 장사하다보니 영어를 잘해서 한 3일간 꼬지 사먹으며 얘기하다가 좀 친해짐. 그러고 남편 없는 사연도 슬쩍 물어봤는데 여행으로 와서 질러놓고 도망갔다더라. 그래서 욕 같이 해주고 이렇게 혼자 키우는게 대단하다. 하고 칭찬도 해주고 그럼.
열심히 사는 싱글맘에게 진심으로 감동해서 도움을 좀 주기러 함. 빌드업으로 아 이 섬에는 마사지샵이 없냐고 함. 그러니 여긴 없다. 배타고 조금 큰 도시 나가야 있다.
그래서 낮에 바다수영하고 그러다보니 저녁만 되면 매일 어디어디가 뭉친다.
그러니 어디어디 눌러보라고 시범을 보여줌.
근데 진심으로 잘하기도 해서 너 잘한다하니, 필핀에선 어렸을때부터 가족끼리 많이 해주기도하고 애 낳고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마사지사일을 잠깐 했었다.
근데 너무 떨어져 지내야하다보니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거다.
그래서 진심으로 여기 마사지샵하면 잘 될거 같다. 관광객이 많이는 없지만 서양애들은 꾸준히 오고 아마 더 알려지면 관광객도 많아질거다. 여기 미리 시작하면 선점해서 좋을거 같은데? 시간당 400페소는 벌거라고 조언을 해주니 진지하게 생각하더라.
이때다 싶어서 나한테 한 번 해보면 어떻겠냐고 제의함. 싱글맘으로 열심히 사는거 멋있고 꼭 마사지샵 했으면 하는 응원하는 마음에서 1시간반에 1000페소 주겠다고함.
고민하더니 퇴근하고도 괜찮냐더라.
내적으로 쏴리지름.
그래서 끝나고 리조트 00호로 오면 된다고함. 아로마오일은 내가 있고 수건같은거는 리조트껄로 하면 되니까 몸만 오면 될거같다고 함.
그래서 끝나고 방에 왔고 내가 옷은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보니 팬티만 빼고 다 벗으면 될꺼 같다고함. 나 근데 팬티가 없다. 여름엔 반바지 입으면 안에 안 입는다고 함. (실제로도 노팬)
어쩌지 라는 제스쳐하며 머뭇거리길래 난 부끄러운거 없으니 그냥 수건으로 요리조리 가려가며 하면 어떻겠냐고하니 오케이 함.
물론 수건은 큰 비치타월 안주고 한국 송월타올 같은걸 건네줌. 큰 수건 없냐길래 다 젖어서 없다함. 내가 벗고 엎드리고 수건으로 가리고 있는 동안 화장실가서 손하고 좀 씻고 오겠다고 함.
그러고 곧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손이 야무지게 잘하더라. 근데 허벅지를 너무 안 들어오더라. 그래서 발을 양 옆으로 좀 더 벌려서 ㄲㅊ랑 ㅂㄹ 뒷 모습이 잘 보이는 자세를 취해줌.
그러니 좀 깊게는 해주는데 보면서 최대한 피해서 하더라. 아무튼 이 상황에 ㄲㅊ 터질라함.
대망의 뒤돌아 앞면하는데 수건을 들어서 눈 질끈 감고 ㄲㅊ 가리더라. 그래서 나 안 부끄러우니 수건 안해더 괜찮다고 말하니 아니 내가 하는게 낫겠다고 웃더라ㅋㅋ
아무튼 다리를 하는데 허벅지 윗쪽을 할려고 타월을 양 옆에서 ㄲㅊ쪽으러 접었음. 그러고 허벅지 쪽으로 올라오는데 풀발되며 수건을 쳐올리고 ㄲㅊ가 드러나기 시작함. 그러니 당황하며 수건 위치 다시 덮어가며 가리는데 일부러 온 신경 집중해서 힘 풀었다 줬다하며 수건을 계속 밀어버림. 5분 넘게 계속 드러나면 가리고 드러나면 가리고 시도하다 웃으면서 포기하더라.
1시간 반이 끝났고 1000페소 주기러 했는데 500페소 더 주고 내일도 해달라거 약속하고 보냄.
다음 날 또 같은 시간에 왔는데 어제 땀에 쩔어서 하니 찝찝했다고 옷을 챙겨왔더라. 샤워실 써도 되냐길래 흔쾌히 쓰라고 하니 샤워하고 집에서 입는 거 같은 편안한 옷을 입고 옴. 야시꾸리 한 옷은 아니었고 그냥 돌핀팬츠 같은거에 나시. 근데 몸이 꼴릿해서 이 조차도 개 꼴릿하더라.
그러고 오늘은 어차피 내ㄲㅊ 다 봤으니 그냥 수건 없이 하자고 하니 웃으며 ㅇㅋ함.
앞 면 하체 하는데 손길이 전날보다 훨씬 과감해짐. 진짜 120% 발기 됬고 터지기 직전. 하.. 만져 줄려나 하는데 절대 스치지도 않더라. 그러고 이제 가슴쪽 한다고 살짝 다리로 버티며 올라타는 느낌으로 하는데 숙이는데 나시가 살짝 헐렁해서 가슴골이랑 브라 보임.
순간 못 참겠어서 골반 잡고 ㄲㅊ 위에 앉혀버림. 그러고 앉아서 해도 된다하니 ㄲㅊ위에 앉아서 가슴 마사지 해주는데 골반 잡고 엉덩이 흔들어 버렸음.
그러니 웃으면서 팔 한대 딱 치는데 딱히 강하게 거절은 안 하더라.
그래서 티 벗길려고 하니 지가 벗고 브라까지 벗더라. 근데 ㄹㅇ 가슴이 개 돌았음. 브라 벗는데 진짜 F컵이 띠용하고 튀어 나오는데 바로 싸버릴거 같았음.
아무튼 참고 얘 돌랴서 눕히고 시작하는데 누워서 퍼져도 장난없더라. 이게 마사지하면서+젖 때문에 이미 사실 70% 까지는 차있는 상태였음. 최대한 애무로 시간끌고 내가 극혐하는 ㅂㅃ까지 해가며 시간끔.
그러더니 한 30% 정도까진 내려온거 같아서 시작하는데 쪼임도 장난 없더라. 하면서 저 거대 젖이 여러 모습으로 흔들리는걸 보고 싶어서 자세 계속 바꿈. 얘가 올라탔을 때 밑에서 위아래 흔들리는걸 볼때가 레전드더라.
아무튼 이 엄청난 ㅅㅅ를 마무리하고 얘를 씻겨주고 보내는데 이거 어제처럼 1500주는건 아니겠다 싶어 2000챙겨줌. 그러더니 땡큐하고 안기더라. 그러고 내일 또 올까? 하길래 3일 남았는데 갈때까진 매일 오라고함.
담날부터도 2000씩 챙겨줬고 막날엔 애기 곧 초딩 드간다는데 가방이라도 사주라고 5000챙겨주고 옴ㅋ 애초에 이 정도 바라고 한건 아니겠지만 서로 좋은 의도여서 윈윈이라고 생각함.
난 진심으로 싱글맘으로 편법없이 꼬지 팔아가며 사는걸 응원해주고 싶었고 그리고 말도 안되는 참젖 한번 먹고 싶긴 했었음.
쟤도 사실 돈도 많이 챙겼고 사실 ㅅㅅ도 연하 킹꼬레안이랑 하는데 굉장히 본인도 좋았을거임. 그리고 나중에 진짜 마사지샵 차릴지 누가앎ㅋ
정말 동남아 로컬 여행 많이 다녔는데 쌉로컬 다니다보면 썰들이 은근 많이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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