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3
관심이 뜨겁네요. 감사합니다. 바로 3편 이어가....기 전에!! 몰입을 위해 사진은 AI를 통해 생성 후 삽입하였으나, 수위가 높은건 귀신같이 컷 하는 바람에 앞으로는 이미지가 줄어들 예정입니다. 이해 바람...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실화를 그대로 옮겨 적고 있어요. 했던 대화들을 그대로 적고 있으니, 조금 길어도 차분하게 읽어주세요!
이미지는 당시 상황 이해를 돕기 위함으로 AI의 도움을 적극 받음 얼굴은 걍 님들이 원하는 이상형으로 생각하시라고 모자이크 함.
DAY-4 (전편에서 이어지지만 00시가 넘음)
알고보니 이미 부재중이 3통이 와있었음...나를 쳐다보면서 "...어떡하지..?? 전화 너무 많이 왔었는데...?" "일단 받아야지 그리고 운동하고 씻고 나서 바로 잠들었었다고 해" "하...그럴까? 크흠 크흠!!"
"(자다 깬 목소리로)..어...여보세요?" 남자 사장님 "(쎄한 침묵......)"
여자 사장님 : "...여보세요..??"
남자 사장님 : "........너 뭐해...?"
나 : ..?????????? 여자 사장님 : "어..? !!!!..?????????"
남자 사장님 : "아니 뭐하는데 전화를 안받아 급해죽겠는데!! ㅇㅇ씨도 안 받고"
그렇다..너무 급한 나머지 여자 사장님이 전화를 받지 않아 나에게도 전화를 걸었던 것이다..내 전화에도 1통이 와있었음..둘이서 개 쫄아서 어버버 거리고 있는데 다행히 급해 죽겠는 우리의 ㅂㅅ 남자 사장님께서 초본에서 본적을 빨리 불러달라고 다그쳤다.
남편의 요구를 빠르게 해결한 후 전화를 끊고 가슴을 쓸어내린 우리는...압도적인 짜릿함을 느끼면서 서로 눈을 마주치자마자 빵 터져버렸다 ㅎㅎㅎ 깔깔대면서 그대로 우리는 다시 누워 빨리진 심장 박동수를 서로의 몸을 구석구석 쓰다듬으며 낮추고 있었다..
나 : "근데..." "응??" "의심 받지 않으려면 계속 사장님이라고 불러야겠죠?" "아....그러네 괜히 실수하려나?" "저는 안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내가 동생이니 사장님이 실수할거 같아서요 ㅋㅋ" "아....그런가? 그럼...." "(말 끊으며) 나는 누나라고 할게. 사장님은 계속 ㅇㅇ씨라고 하는게 좋을거 같아."
사실 그렇지 않아도 된다. 그냥..앞으로 섹스하면서 혹은 둘이 있을 때 존댓말을 들어야 내가 더 정복감이 있을 것 같아서였다.
"아..알겠어요 ㅇㅇ씨 ㅎㅎ" "오키, 나 여기서 자도 되는거지 오늘은?" "그래요 ㅎㅎ 나도 뭐...좋지 나쁠거 있나 ㅎㅎ" "오늘 늦었으니까 내일 아침은 알아서 내가 나가서 먹을게. 누나는 좀 더 푹 자" "진짜..? 그래도 돼요?(찐 감동 받은 표정으로)" "응 ㅎㅎ 저녁 식사에..그...야식까지 완전 고급으로 먹었는데 아침까지 먹으면 내가 너무 양심 없지..ㅎㅎ" "??? 야식??..." "(순진한 표정) 응.....?^^ 뭐가?^^" ".....아?! 허업!!! 어머 미쳤나봐 진짜아!!!!!(찰싹 찰싹)"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다음날 일어나서 인사하고 나는 여행하러 나갔고, 그 날은 누나가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해서 아무런 일 없이 지나갔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으러 가니까 누나가 커피를 내리면서 인사를 해줬다. 어제 입었던 레깅스와 루즈한 옷과는 달리 핏한 나시에 통이 약간 넓고 얇은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
"잘 잤어요?ㅎㅎ" "응 잘 잤지. 누난?" "나도 잘 잤어요 ㅎㅎ 커피?" "좋지 고마워. 근데 남자 사장님은 언제 내려온데?" "아 올라간 김에 다른 일도 처리하고 오겠다네? 아직 모르겠어" "(옅은 미소를 지으며) 아 그래..? ㅎㅎ 그렇구나아 ㅎㅎ" "..? ㅋㅋ..좋아 죽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으구!..아 맞다 오늘 게스트 한명 더 올거에요." "아 그래? 내 방에 묵나?" "아니요 여자 게스트에요" "아 그렇구나 오늘은 같이 다니자고 하려고 했는데..못 나가겠네..." "그치..아 오늘 다녀오면 저녁 먹구 같이 러닝 뛰면 안돼요? 오늘은 내가 좀 천천히 뛸게요 ㅎㅎ" "그래 나도 뭐 이번 기회에 다이어트 좀 하지 뭐 ㅎㅎ 다녀올게!"
그 날은 좀 일찍 들어와서 누나한테 8시 반에 집 앞에서 보자고 했다. 시간 맞춰 나갔더니 어제처럼 몸을 풀고 있었다. 흐흐..이 사람 이제 작정하고 나를 유혹하려나보다..
흰 나시를 입었는데 아마 니플 패치를 한건지 아니면 나시에 패드가 있는건지...여튼 ㅈㄴ 야했음 이렇게 저렇게 몸을 푸는데, 어제는 못봤던 하얗고 깨끗한 겨도 보이고...아래는 얇은 핑크색 레깅스인데 반바지 길이였다...뒤에서 보는데..ㅂㅈ 자국이 제대로 보여서...시작부터 사람을 미치게 했다...
"누나..너무 야하게 입은거 아냐??ㅋㅋㅋ" "맞아요..ㅎㅎ 근데 지금 아니면 못 입어....지금도 봐요 작아졌잖아...ㅠㅠ" "ㅋㅋㅋ 난 너무 좋은데...??" "ㅋㅋ 이뻐해주니깐 좋다....ㅎㅎ"
같이 뛰고 들어와서 씻고 2층 말고 홀에서 맥주 한잔 하기로 했다. 한참 얘기하면서 마시고 있는데, 누나가 화장실 간 사이 오늘 새로 왔다던 여자 게스트가 들어왔다. 키도 크고 단발머리에 스타일이 너무 예뻤다...나이는 내 또래 같았음....모델 삘임 거의
게스트 : "안녕하세요...사장님 저...방에 에어컨을 어떻게 켜는지 모르겠어서요 ㅎㅎ;;" "아 저는 사장 아니고 게스트인데 ㅎㅎ 사장님 곧 나오실건데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아 그러세요? 혹시 그러면 에어컨만 켜주시면 안될까요..?" "아....네네 그럼 같이 가시죠" "감사합니다아 ㅎㅎ"
그렇게 에어컨 켜주고 왔더니 누나가 간단히 설거지 하면서 물어보더라고 "화장실 갔다 왔어요? 그냥 내 화장실 쓰지 뭘 갔다와요" "아 그게 아니라 게스트가 에어컨 어떻게 켜는지 모르겠다고 해서 켜주고 왔어" "아아 그랬구나 ㅋㅋ 거의 스텝인데요???" "ㅋㅋㅋ 그러게? 와 근데 진짜 이쁘더라.." "..누구 게스트가요?" "응 모델 같던데??" "...같이 부를까?" "뭐..ㅋㅋ 난 좋지?" ".....눈치 드럽게 없네요 ㅇㅇ씨. 진짜 이런거 보면 아직 어린게 맞다니까??" 그때 알았어...사람이 뒷모습에서도 분노가 느껴지는걸..
"아니...ㅎㅎ;; 그냥 뭐 친해질 겸..그래서 그랬지..누나가 원하면 불러라 그런거지 나는..." "마시고 들어가요 그럼" 하고 갑자기 설거지 다 하더니 올라가 버리는거임..????
'뭐지??? ㅈ됐다'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무엇보다..이제 못 먹나..? 이게 제일 걱정이었음;;; 기다려도 진짜 안내려오길래..일단 내 방으로 감..창문 보면서 어떡하지..고민 ㅈㄴ 하고 있는데 아까 그 게스트가 산책 해려는지 방에서 나오다가 눈이 마주침. 평범하게 회색 트레이닝 복을 입고 나가고 있더라고. 목례만 가볍게 하고 말았는데..순간 '저 사람한테 사장님 좀 불러달라고 부탁해볼까?' 싶어서 얼른 나가서 붙잡았음 ㅋㅋ
"저기...저 부탁 하나만 해도 될까요?" "부탁이요....? 어떤...." "그...뭐 좀 물어본다면서 사장님 한번 1층으로 불러주시면 안될까요?" "아....(고민 때리는 표정)" "그....에어컨 켜드린걸로 퉁 치시죠..." "아아 ㅋㅋㅋㅋㅋ 네네 그러시죠"
그렇게 불러내서 게스트랑 대화하고 다시 들어오는 찰나에 결국 붙잡고 미안하다고 해버림...ㅋㅋㅋ
"누나 미안해...이런 반응 일줄은 몰랐찌..." "...됐어요...따지고 보면 이게 맞죠 난 유부녀인데....." ㅅㅂ.....ㅈ망했다는 생각이 들었다.....순간 뇌정지 와서 그대로 올라가는 누나를 잡을 수가 없었음...
그러고 나니 잠이 오겠음...? 밤 10시 정도에 누나한테 자냐고 보냈다..안볼줄 알았는데 답이 왔다 ㅋㅋㅋ 찐 나가리면 답도 안올건데 일단 왔길래 그럼 그렇지 하면서 대화를 이어 나갔다.
-왜요?
-잠간 넘어가도 돼?
-긍까 왜요
-얼굴 보고싶어서
-왜 보고싶을까? 모델이 옆 방에 있는데
-아이...그러지 말고....갈게?
-(답장이 없음)
-갈게
하고 넘어감. 침실 문열고 들어갔더니 이러고 노려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
들어가서 바로 다리 밑으로 확 당기고 눕혀서 키스 전 자세 취함. 깜짝 놀라서 눈 땡그래진게 아직도 선명함 ㅋㅋㅋㅋㅋ
"미안해...이제 안그럴게..쪽" 하고 입맞춤 했는데, 그런거 알지? 반사적으로 같이 턱 살짝 들면서 해주는거..걍 우린 ㅈㄴ 남친 여친 그 자체였음 ㅋㅋㅋㅋ
"아니에요..내가 좀 과민반응 했었던거 같아요..나두 미안해요.." "그치? 내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좀 놀라긴 했어" "(끄덕끄덕) 미안..." "미안하면 끝?" "어떻게 해야되는데요? 소원이라도 들어줘야하나?ㅎㅎ" "들어줄거야?" "말해봐요 ㅎㅎ" "나 입으로 빨아줘" "..어?? 꼬추를??" "응 설마..이것도 안해봤어??" "아니...난 그건 좀 취향이 아니라서 이제까지 남편이 해달라는 것도 안해줬는데요..?" "아 진짜? 근데 어제 입싸는 어떻게 받아줬어??" "아 그건 그냥 사정만 받아준거였구..그래서 얼른 뺐잖아요..." "...소원인데? 뭐야 그럼 왜 들어준다 그랬어...하지마 그럼" "아 아니아니...해볼게요...근데 잘은 못해요 기대 하지마??" "괜찮아 알려줄게. 그냥 막대사탕으로 생각해고 빨아봐" "할짝...쬬옵..이러케요?" "하..조아..응 맞는데 조금만 더 쎄게 빨아봐...아...좋다" "츄릅....쬬오옥.....쭈아압.....안아파요? 괜찮아?" "개조아...하아...더 깊게 넣어봐....(하면서 머리를 누름)" "으읍...!! 허업.....커억....어억.......아악.......웨에엑.....!!!" "하...더 세게 빨아...(머리 계속 누르는데 발버둥 침)" "(아둥바둥...) 웨에겍...커업...크억...커억....!!! 쭈압...츄릅...쪼옥....." 이제 한계인지 허벅지를 막 때리기 시작해서 놔줬더니 옆에 휴지통에 침을 막 뱉었음.
"이렇게 해주는게 좋아요? 콜록콜록...후우....." "응 나 진짜 너무 좋은데...? 한번만 더 해주면 안돼?" "아\아/아....시러요...힘들어...." "지금처럼 안할게 그냥 빨아줘" 그랬더니 와서 다시 빨아주기 시작함. "츄릅....쬬오옥.....쭈아압....이렇게만 할래..." "어 알겠어 아...개좋아....좀만 빠르게 해줘....." "쪼옥.....쮸욱...쬬옥! 쪽! 쭈욱!" "으아....아아 쌀거 같애 계속 해!! 으으...." '꿀렁..꿀렁..'
입싸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입가에 묻어있는 정액이 너무 꼴렸음....근데 좀 역했는데 손바닥에 바로 뱉어버림...모든 순간이 다 꼴림 그 자체였다...
근데 발기가 죽지 않더라고?(ㅅㅂ....ㅈㄴ 슬프다..이랬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래서 뒷치기 바로 들어가려고 벗기려니까 "응?? 또 해요? 방금 쌌잖아" "언제?(모른척 하고 계속 벗김)" "아니...잠깐만 괜찮아?" 쑤욱..퍽..퍼억...퍽 퍽퍽 퍽.."하앙....하아.....아아........" "나 아직 2X살이야 한번 싸고 바로 죽으면 안되지" "흐앙....하앙...아 그러네 ㅎ.....좀 더 빨리 해죠요...으윽...!! 하아....!!" "어후....엉덩이 봐....ㅈㄴ 예쁘네....아으....싼다??" 퍽,퍽,퍽,퍽,퍽,퍽,퍽!!
"후......후우.......ㅇㅇ씨 왜케 잘해요...?" "후....처음이야 이렇게 잘 맞는거..이게 속궁합인가?" "그런가봐요..나도 처음 느껴..." "어떡하지? 나 계속 여기 살아야되나?" "그런가..?ㅋㅋ 뭐..할인은 좀 해줄게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열정적인 섹스를 그렇게 마치고, 누워서 서로 벗은채로 누나는 잠이 들었고, 나는 그 모습을 그윽히 바라보고 있었고...오늘도 어김없이 울리는 남자 사장님 전화를 보면서..나도 모르게 조용히 무음으로 전화 진동 소리를 껐다....어쩌면...나한테 다른 감정을 느끼기 시작했던걸까...?
다음편 있음!!!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3.14 | 현재글 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3 (17) |
| 2 | 2026.03.11 | 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2 (254) |
| 3 | 2026.03.10 | 부부가 운영하던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여사장이랑 섹스한 썰-1 (285)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SENA
익명익명익
KEKEKE
xyzzxy
나이젤
꿍따리19
친친로
오르간
브리리리리
아하하아이게뭐야
분대장
팁토스타킹
elephant
오배식
세르지오
박은언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