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물형님 초대받아 가서 하라는 섹스는 안하고 사진감상만 하고온 썰
토요일 오후 대물형님에게서 연락이 왔다. 안양 인덕원 모텔인데 지금 올 수 있느냐는 거다.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모임약속을 잡았는데 약속이 깨져서 초대남 불러서 섹파에게 특별한 경험을 주고 싶었다고 한다.
형님은 형수님하고 모임을 자주 갖는 편이지만 가끔 섹파하고도 모임을 갖는다.
그날은 형수님이 아니라 섹파랑 흰색목욕가운만 입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나도 혼자가기 뻘줌해서
직장동료 한명 꼬셔서 같이 간거였다.
형님의 섹파는 몸매가 일반인 몸매가 아니었다. 약간 선텐을 해서인지 더 섹시하게 보였다.
대부분 평범한 일반인들만 보다가 처음으로 연예인급 여성을 보게되자 오히려 긴장이 되었다.
형님은 섹파누님을 소개하면서 현직 모델이라고 했다.
자지가 잘 서지 않았다. 서양 야동에서 봤던 비슷한 분위기의 섹시한 여성이 눈앞에 있는데
흥분되기는 커녕 왜 자지가 안서는건지 모르겠다.
일단 같이간 직장 동료에게 먼저 하라고 양보하고 형님이 펼쳐놓은 노트북을 보고 있었다.
폴더안에 왠 사진들이 잔뜩 있길래 뭐냐고 물어봤더니 형님이 섹파누님을 찍은 사진들이란다.
그 사진엔 요염한 포즈를 한 섹파누님이 단독 포즈샷과 형님과 둘이 섹스하면서 찍은 사진들이
대부분이었다. 사진을 감상하다보니 자지에 힘이들어가서 직장동료에게 양해를 구하고
섹파누님과 섹스를 시도했다. 섹파누님은 엄청 적극적으로 응해줬다. 보지를 살살 만져봤는데
클리가 꽤 큰편이었다. 운동을 많이 했는지 군살이 거의 없고 말캉물렁한 여성들만 봤던 내가
처음겪는 신종족인 느낌을 받았다. 그러니 잘 될리가 없었다. 넣고 몇번 못돌리고 바로 사정을 했다.
신속히 뒷처리를 하고 다시 회사 동료에게 양보하고 다시 노트북에 있는 사진들을 감상했다.
형님은 중소기업 대표라 알고 있었는데 이런 고상한 취미까지 가지고 계신지 그날 처음 알았다.
흔들린 사진이 몇장 있었지만 대부분 프로급에 근접한 구도와 퀄리티였다. 장비가 비싼거라 그런가?
당시 난 올림푸스 디카 초기모델을 가지고 있었는데 형님디카는 메이커는 뭔지 기억이 안나지만 소위 말하는 대포스타일이었다.
렌즈구경이 엄청 컸다. 섹파누님은 형님과 단둘이만 즐기다 누굴 초대한건 오늘이 처음이었다고 한다.
기대에 못미친거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날 이벤트는 그렇게 끝났다.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윤지
팁토스타킹
KEKEKE
불꼬민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