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썰19 (필핀 어학연수 중 티쳐랑 1:1수업 중)
슈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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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22:53
그낭 간단한 수업중 노출썰임.
일단 어학연수가면 임의로 티쳐들 지정되는데 하루 5-6수업 (5-6명) 들어보고 바꿀 수 있어서 난 일단 수업 잘하는거 상관없고 인물 괜찮은 애들러 다 바꿨음.
이 중 한명이 독일+필리핀 혼혈 여자였는데 나이가 당시 35에 애 있는 싱글맘이었음. 하얗게 생겼고 옷도 비교적 가슴골 많이 보이게끔 많이 입었음. 쌕기가 넘침.
하루 이틀 긴바지나 좀 큰 농구 반바지 입고 다니다가 천 얇은 반바지 입고감. 물론 노팬. 아침 첫 수업이라 일어나자마자 발기가 안 풀린채로 갔고 오늘따라 가슴골 더 드러나는 옷 입고 있었음.
1:1 수업 공간이 좁아서 숨소리도 들릴 정도. 앉아서 비몽사몽하게 있었는데 굿모닝 하더니 계속 웃는거임. 왜 그러냐 하길래 ㄲㅊ가리키며 왜 이렇게 빨딱 섰냐고 건강하다는거ㅋㅋ
톡톡 치며 재우는 모션하니 계속 쳐다보는거임. 그래서 왜 쳐다보냐 보고 싶냐? 하니 예스 ㅇㅈㄹ ㅋㅋ 그래서 바로 까주니 와우~하고 리액션 혜자. 그리고 지켜봐라 곧 죽는다. 하고 계속 까두니 계속 쳐다봄. 그러다 슬 사그러 드는데 룩! 하더니 자기 가슴 까고 보여줌. 보자마자 바로 서버려서 그냥 딸쳐버렸는데 두 손으로 필사적으로 막더라ㅋㅋ 그러더니 crazy~ 이래서 니가 더 크레이지다. 그리고 한 번만 만져보자. 너도 방금 만졌다. 하니 just one touch하고 한 번 만지게 해주더라.
이 후 수업시간에도 이런 장난에 섹드립 많이 쳤으나 따로 진전은 없었음. 그냥 성적장난 좋아하는 아짐으로 정리. 8주동안 ㄲㅊ 실컷 보여주고 가슴 실컷 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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