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하여 9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쑈킹한 실제 근친 경험담)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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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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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라 시간도 괜찮고 참석하는 부부가 여럿 있다고 해서 나는 주최자에게 쪽지를 보냈다.
조금있다가 참석해도 좋다는 쪽지가 왔다.
현재 부부3커플 예약되어있고 초대남 4명이 온다는 사전 통보였다
초대남은 장소대여비 명목으로 두당 35만원 참가비를 내야하고
부부는 무료 참석 가능한데
단 약속하고 오질 않거나 왔는데 또 바로 돌아갈시 위약금 형식으로 초대남 보다는 적은 두당 25만원을 내는 조건이었다.
쉽게 말해 부부는 50만원을 내야 하는것이었고 그돈이 작은 돈은 아니었지만
모임이 끝날때까지 남아 있을시 참가비+차비조로 30만원을 추가로 더준다고 했다.
우리 부부는 어차피 참가해서 즐길 생각이었고
또 모임이 끝나고 소정의 금액도 추가로 준다고하니 흥쾌이 참가하기로 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 벌써 약속한 주말이 찾아왔고 우리부부는 약속 장소로 찾아 갔다.
약속장소는 부평에 있는 모텔 밀집지역이었고 그중에 가장큰 모텔 최고층vip 룸이었다.
우리가 벨을 누르자. 안에서 "누구세요" 하는 말소리가 들렸고 "모임 참가신청한 부부입니다". 라고 말을 하니 문을 열어주었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자 넓은 거실이 있었고 가운데 쇼파에 벌써 여러명이 와서 앉아 있었고 천장은 높아 복층구조였으며,
거실옆 야외가 안에서 보이는 실내풀장도 있었다.
아내와 나는 조금 어색했지만, 인사를 하고 들어가자.
주최자라고 말하는 40대중반으로 보이는 남자가 자기 소라에서 국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소개를 했다.
자기는 소라에서 국화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하고 있다고 했다.
먼저 온 부부는 30대중후반 쯤으로 보이는 젊은 부부였고 옆에는 알수없는 여자가(업소여자 부른것 같음) 2명 초대남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4명이 더 앉아 있었다.
우리는 가볍게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았고,
주최자인 남자가 아직 한커플 더 와야 된다며 일단 다들 맥주 한잔씩 하라며 얘기하면서
내 아내 보고 욕실에가서 가운으로 옷을 갈아 입고 오라고 했다.
아내는 어떻게 해야할지 날 쳐다 봐서 나는 눈짓으로 그냥 시키는데로 따라 하라고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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