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에 대하여 9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쑈킹한 실제 근친 경험담) -4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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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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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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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일어나 매부를 데리고 옆방으로 들어가, 여기 어떻게 왔냐고? 물으니,
초대 받고 왔다고 했다. 소라를 알게 된지 얼마나 됐냐고 다시 물으니? 일년정도 됐다고 매부가 죄지은 사람처럼 고개를 숙이고 나한테 말을 했다.
어차피 온 것이고 지금 나가면 분위기를 다 깨고 , 금전적인 손해도 볼수 있으니,
그냥 각자 모르는체 하고 있다가 가자고, 나는 매부를 설득 시켰다.
그러면서 연희(가명) 여동생을 잘 설득시켜라고 말을 하고 나왔다.
다들 무슨 일인가 어안이 벙벙해서 나를 쳐다 보는데,, 내가 그냥 좀 아는 후배 동생이라고 말을 하며 아내 옆으로 가서 앉았다.
매부는 잠시만, 그러더니 여동생을 데리고 옆방으로 들어가서 설득하는 듯 보였다.
나는 아내에게도 귓속말로 "그냥 모르는체 해" 하고 말을 하며 아내 손을 꼭 잡았다.
잠시후 여동생 내외가 나와서 주최자에게 "우리는 그냥 관람만 하다가 갈께요" 하고 얘기를 하고 일단 우리 앞 쇼파에 머리 숙이고 앉았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 질줄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간혹 부부 모임에 나갔다가 아는 선후배를 만나는 경우는 있다고 들었지만,,
내 친여동생과 매부를 만날줄이야!!
자 그럼 이제 다 정리된것 같다며 주최자 국화라는 분이 있는 사람들끼리라도 즐기다 갑시다. 그러면서 분위기를 독려했다.
그럼 여자들은 옷을 벗고 침대에 가서 누워서 대기 해주시고 남자들을은 콘돔을 꼭 사용하고 사용했던 콘돔은 버리고 다시 새걸로 사용해 달라고 했다.
그말에 뒷붙여,, 씹냄새가 진동하고 자지가 불타는 밤을 만들어 봅시다. 자극적인 말을 서슴치 않았다.
옆에 있던 싱글 여자들이 "어머"하고 웃으며 국화라는 사람 등을 손바닥으로 치며 갔다. 어느정도 안면과 친분이 있는것 처럼 보였다.
"내보지 따먹고 싶은 사람 여기여기 붙어라~" 하며 장난을 치듯이 엉덩이를 씰룩 대며 침대쪽을 향해 갔다.
그러자 다른 여자는 "줄을 서시오~" 하고 질세라 맞장구를 쳤다.
"언니 오늘 언니 보지 구멍 나는거 아냐" 하고 한여자가 웃으며 말을 하니, 옆에 있던 여자가 "이미 내보지는 구멍이 나있거든"
"내걱정 말고 니보지나 걱정하셔" 하고 야한 농담을 주고 받았다.
우리부부와 동생부부는 마주 앉아 말잆이 맥주만 마셨다. 이럴려고 온게 아닌데, 하는 생각도 들었다.
내동생은 무슨죄를 지은것처럼 고개를 푹숙이고 말없이 흐느끼고 있었고 매부는 우리부부를 쳐다 보지도 못하고 딴곳으로 시선을 돌렸다.
나는 "그냥 있다가 가자" 그러면서 괜찮다는듯이 다독 거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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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15 | 근친에 대하여 9 (강사모 카페 올라왔던 쑈킹한 실제 근친 경험담) -11 완결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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