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돌리고 싶다. - 3
여자구하기 어려워 창녀살까 고민하다.. 돈이 후달려 딸딸이로 만족해야하는 모든 슬픈 남성들에게 사랑하는 제 마누라 보지를 항상 헌사하고 싶어서 꼬득이고 있는 남편입니다.
이 썰게에서 저의 바람과 안타까운 심정을 이렇게 공유하니 답답한 제심정이 조금이나마 풀리는듯 하네요.
여러 회원분들이 봐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댓글 로 대화를 나누니 위로도 되고 상상속 하고싶은 것들을 이야기할수 있어 대리만족도 됩니다.
대부분의 남자분들은 좆물이 싸이면 싸야되는 성향이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렇고요. 싸면 또 편안해지지 않습니까? 남자는 여러 여자를 상대하기 힘들지만 여자들은 보지만 벌려주면 수십번이고 대줘도 문제가 없지 않겠습니까?
우리마누라가 그런 여자였으면 좋겠습니다.
보지에 좆물을 뿌려주면 여러자지가 쑤셔대도, 보짖물이 마른다 해도, 좆물이 넘쳐흐르니 보지의 기능적인 한계는 무한해질것 같은데.. 그런날이 언제올까 너무 기대 됩니다.
창녀처럼 가랑이를 벌리고 보지를 못구해 딸딸이나 치는 불쌍 남자들에게 계속해서 대주는 - 언제나 부담없는 인심좋은 국밥집 같은 - 그런 통큰 보지가 제 마누라 였으면 좋겠습니다.
보지로 자지를 받아내다가 힘들면 똥구멍을 대주면되는데.. 여자들의 성기능은 무궁무진한데 왜그리 안대주려고 하는지 뭐가 걱정인지 모르겠네요.
제꿈은 팬트하우스로 이사해서 쪽집을 쎅스 공간으로 꾸미고 온동네 불쌍하고 서러운 남자들이 시도때도 없이 마누라를 불러서 박아대는 그런 삶을 꿈꾸고 있읍니다.
애엄마가 어디갔나 찾으로 쪽집으로 건너가면 여러남자들 박는순서를 정해가면서 돌려박는 그런생활.. 다른사람들을 위해 딸딸이 치듯이 빨리 싸주고 교대해주는 선진 떼씹문화를 가추고있는 선진창녀 집… 같운 그런 집을 갖고 싶습니다.
보지로 좆물 받이 하다가 너무 흥분되 힘들면 허리에 쿠션넣고 똥구멍으로 좆물 받이해주는 그런 프로페셔널한 좆물받이 창녀같은 와이프가 되었으면 하고 기원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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