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아파트 노출 썰
아마 재작년 겨울쯤이었을거임 오후 5시경 집에는 나 혼자고 다들 회사나 학교에 가있을 시간이라 문뜩 한번쯤은 미친짓을 해보자는 생각이 들었음. 바로 실오라기 하나 안걸치고, 가릴것도 챙기지 않은 채 비상계단에서 자위하기. 물론 처음엔 망설였음. 혹시 모르니 담요라도 챙길까.. 롱패딩이라도 걸칠까.. 하지만 도파민에 이미 내 뇌를 잠식당한터라 더 큰 자극이 필요했음. 그렇게 옷을 다 벗은 채로 현관문 초인종 카메라로 먼저 복도에 아무도 없는지 확인했음. 그렇게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한 나는 현관문을 조심스레 열고 살금살금 아주 조금씩 몸을 내밀었음. 심장이 얼마나 요동치던지 내 귀에 쿵쾅쿵쾅 소리가 들릴정도였음. 그렇게 완전히 나와서는 문을 아주 살포시 닫고 비상계단으로 뛰어갔음. 알다시피 층과 층 사이에는 꺾이는 중간지점 계단이 있단말임 근데 위 아래 층에서는 고개를 들이내밀지 않는 이상 그 부분이 잘 안보임. 근데 나는 더 큰 스릴을 위해서 한 층 더 올라가서 함. 와 진짜 개또라이같더라.. 그렇게 자위를 하고있는데 이런 미친 윗층에서 사람이 나옴 ㅋㅋㅋㅋㅋ 와 도망가고싶은데 도망가면 발소리때메 걸릴 것 같아서 도망을 못가겠으니까 미치겠는거임. 근데 그 상황때메 더 꼴려서 그 상황에서 자위를 해버렸음. 저 사람이 뒤돌면 난 ㅈ되는거임.. 엘베가 도착했을때 뒤돌걸 예상해서 띵! 소리가 들리자마자 바닥에 수그렸음. 엘베 문이 닫히는 소리가 들리자마자 다리에 힘이 다 풀리더라.. 그러고는 후다닥 집으로 들어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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