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엄마 관련 일화(짦음)
알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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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23:15
한 13년정도 전임 지방에 살 때 엄마가 다방 레지로 일했었음
당연히 엄마는 이혼한지 오래였고 둘이 같이 살았었는데 중학교때 이사와서 고등학교까지 다녔음
졸업하고 집에서 쉬고 있을 때 가끔 엄마 몰래 핸드폰으로 겜 현질할때 였었는데
어떻게하다 엄마 카톡을 보게됐고 카톡 프로필에 상당히 낯익은 카톡프로필이 있었는데
고등학교때 일진이었던 친구였음
대화 내용은 그냥 그 친구가 "모해?" 라고 했었고 엄마는 "집에와서 쉬려구"라고 짧게 답한게 끝이었음
그것도 몇개월 메시지 읽기 몇개월 전 에 주고 받은 거였음
뭔가 엄마가 안면도 없는 내 친구 카톡에 있다는게 당시에 많은 상상을 하게 했던 기억이 있음
당연히 지금은 안만나는 친구지만 어쩌면.. 하는 생각을 그때 많이했던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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