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2
여친과 섹을하면서 DVD방 사장님 이야기를 했었고 여친과 나는 우리가 하는걸
사장님이 지켜보는걸 알고 있었지만 오히려 그걸 노리고 DVD방을 찾아갔다.
사장님은 지켜보려는 이유에서인지 항상 카운터에서 멀리 떨어진 복도끝 꺽여진 곳에 있는 끝방으로 안내해줬다.
여친에게도 음란패설 삼아 사장님 자지꺼내고 있으면 빨아주지 그러냐고 한적도 있었는데
여친은 빨아주겠다며 내 흥분 포인트에 맞춰 대답해주기도 했었다.
그러던 어느날 여친과 술을 거하게 먹고 DVD방을 가게 됬는데 여느때처럼 여친을 다 벗기고 뒷치기로 박고 있었다.
인기척이 느껴지고 창문틈 사이로 사장님이 지켜보는걸 느꼈고 나는 더 가까이서 보여주려고 출입문쪽으로 여친을 바라보게
문틀을 손으로 짚게 하고는 박기시작했다.
그리고 문에 있는 불투명 시트지 사이로 사장님과 눈이 마주쳣을때 나는 문을 열어버렸다.
사장님은 문에 가까이 서있다 밀려나며 당황해서 얼음이 된것 마냥 서있었는데 지퍼가 내려져 있고 한손으로 발기된 자지를 손으로 잡고 있었다.
그리고 상체를 숙이고 엉덩이를 내민채 박히고 있던 여친얼굴 앞으로 사장님의 자지가 드러나 있었다.
여친은 그모습을 봣음에도 취기때문인지 흥분된 탓인지 별다른 반응이 없었고
나는 사장님께 더 가까이 오시라 손짓했다.
사장님이 가까이 다가와서 여친 얼굴 바로 앞에서 손으로 다시 딸딸이를 이어갔고 나는 더 격하게 펌핑질을 했다.
여친의 입술이 사장님의 자지에 닿았다 떨어졌다를 반복하고 있었고 사장님도 조금씩 방안쪽으로 밀고 들어오면서
더 밀착시키고 있었다.
그때 여친의 돌발행동이 이어졌다.
여친이 입을 벌려 사장님 자지를 조금씩 입에 들여보내기 시작했다.
조금씩 조금씩 결국 사장님의 자지뿌리까지 입속으로 들락날락 거렸고 나는 그 모습을 보자마자 삽입한지 얼마되지도 않은 자지를 빼서 여친 엉덩이에 사정을 했다.
휴지로 대충 정리를 하고 옷을 추스리는 동안에도 여친은 사장님껄 빨아주고 있었는데, 카운터 쪽에서 종소리가 났다.
손님이 온것 같았고 사장님이 여친입에서 자지를 빼려던 순간 나는 이 순간을 놓치기 싫어서 사장님을 붙잡고 대신 카운터로 향했다.
카운터로 가보니 커플이 기다리고 있었고 나는 가격안내와 함께 DVD를 고르면 알려달라고 말했다.
방에 사장님과 여친만 놔두고 온터라 내 신경은 그쪽에 오로지 쏠려있었고 커플이 빨리 고르기만을 기다렸다.
겨우겨우 커플이 10여분이 지나서야 DVD를 골라왔고 나는 사장님이 하는걸 봤던데로 틀어주고 방으로 안내했다.
다시 여친과 사장님이 있던 방으로 향해서 문앞에 섰는데 여친의 짧은 신음소리가 새어나왔다.
닫힌 문의 시트지 사이로 들여다 봤고 영사기 불빛 사이로 두 사람의 실루엣이 보였다.
여친은 소파위에 누워있었고 사장님은 그 위에 포개진채 열심히 펌핑을 하고 있었다.
자세히 보니 여친의 양팔은 머리위로 올린채로 사장님의 한손에 붙들려있었고 다른 한손은
여친의 새어나오는 신음을 막으려는지 여친의 입을 막은채 허리를 격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그러다 입을 막았던 손을떼서 여친의 커다란 가슴 한쪽을 움켜잡고 빨아대면서 박기 시작했고,
여친도 한참 흥분했다고 느꼈던 점이 나와 섹스 할때 오르가즘에 다다라 흥분했을때 하는 행동으로 하던
다리로 허리를 감싸는 경우가 있었는데, 여친이 사장님의 허리를 다리로 감싸기 시작했다.
아까 온 커플중 화장실로 향하는 여자가 있어서 지켜보다 말고 나는 카운터로 돌아왔고
몇분뒤 영화가 끝나자 사장님이 카운터로 걸어나왔다.
사장님은 내덕에 좋은경험 했다며 흡족한 표정이었고 덧붙여서
여친에 대한 몸평을 적나라하게 거침없이 해주었다.
마지막에 말하길 쌀것같아서 떨어트리려고 했는데
하도 다리로 잡고 놔두질 않아서 보지안에다 쌋느데 괜찮냐고 물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2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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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26.03.31 | 현재글 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2 (4) |
| 2 | 2026.03.20 | 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1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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