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3
안에다 쌋다는 사장님 말에 당황했고 서둘러 사장님과 짧은 대화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갔다.
그곳엔 온몸이 땀으로 범벅된 여친이 소파위 알몸으로 다리를 벌린채 거친숨을 내쉬고 있었다.
한번 닦아낸듯 괜찮았던 아랫도리에서 사장님의 하얀 정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했다.
문여는 소리에 인기척을 느낀 여친이 고개를 돌려 나를 보았다.
아래를 휴지로 닦고 있는 나를 보며 여친은 한동안 말이 없다가 말했다.
“미안… 나도 모르게… 너무 좋아서… 다리로 꽉 잡아버렸어.…”
안에다 쌋다는것에 대한 해명처럼 들리는 그 말을 듣고, 나는 말없이 여친이 옷입는걸 도와주고 사장님의 인사를 받으며 가게를 나왔다.
그리고 여친과 모텔로 들어서서 샤워를 하며 여친을 구석구석 닦아주었다.
여친을 사귀면서 노콘은 많이 했지만 안에다 싼적은 없었다.
여친이 다리로 허리를 감싸는 행동도 콘돔이 있었기에 안심하고 하는 행동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는 여친과 연애하고 첫 질싸를 사장님이 했다는 복잡미묘한 감정을 느끼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있었다.
그렇다고 여친한테 배신감이나 그런 감정은 아니었다.
샤워하면서 눈치를 보던 여친은 나에게 물었다.
여친: 자기 화났어?...
나: 아까 사장님꺼 입으로 왜 먼저 빨았어?
여친:“… 자기가… 문 열었을 때… 이미… 흥분됬었는데… 사장님이… 바로 코앞에… 그래서… 그냥… 삼켜버리고 싶었어…”
"그때는 아무생각이 없었던것 같아 미안...."
판을 깔았던건 나인데 여친은 나에게 미안해 하고 있었다.
나는 그 이야기를 듣고 있자니 다시 자지가 서기 시작했고 여친 어깨를 잡고 아래로 눌렀다.
여친은 내 의중을 알아챈듯 조용히 무릎꿇고 조용히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분명히 내 껄 빨고 있는 여친의 모습을 보면서 아까 사장님껄 빨던 여친의 모습이 겹쳐서 보였다.
나는 눈을 마주치면 자지를 빨던 여친에게 나즈막이 물었다.
나: 또 할수 있어?
뭘?이라는 눈빛으로 생각하던 여친은 눈을 옆으로 한번 돌리더니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느낌상 미안함이라는 감정이 작용했을것 같지만 더 이상 대화는 하지 않았다.
지속적인 만남끝에 사장님도 대범해졌고 어느날은 사장님 혼자 사는 집에 초대됬다.
다같이 술과 안주를 먹으며 이야기를 하다가 사장님은 방에서 선물이라며 봉투 하나를 여친한테 건내면서 옷이니깐 방에서 갈아입어 보라고 했다.
여친이 방에서 나왔을때 평소에는 한번도 입어보지 않은 투명한 하이힐과 가터밸트와 세트인 란제리를 입고
나왔고 내눈은 휘둥그레 해졌다.
부끄럽게 서있던 여친을 사장님은 내옆이 아닌 자기 옆자리에 앉히고는 술을 마셨고 술마시는 내내 여친의 가슴과 보지를 조물딱 거렸다.
그리고 성에 안찼는지 바지를 내리고 여친을 테이블 아래로 이끌었다.
살짝살짝 테이블 건너로 여친의 머리가 움직이는게 보이고 사장님은 태연하게 나와 다시 술을 마신다.
술을 마셔서 그런가 사장님은 생각보다 오랬동안 여친의 사까시를 즐기고 있었다.
적당히 만족했는지 여친을 일으켜 세우고 테이블을 잡게하고는 뒤치기 자세로 바로 삽입을 했다.
여친의 침으로 범벅이된탓인지 곧바로 뿌리까지 들어갔고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한참 동안 펌핑을 이어가는 둘을 보고 있었고 사장님은 여친을 자기쪽으로 끌어당기고는 여친의 등뒤로 양팔을 본인의 팔에 끼운체 상체를 세우고 박기 시작했다.
여친의 신음이 커졌고 사장님의 팔에 걸린채로 한껏 눈이 풀린채 란제리를 밖으로 튀어나온 양쪽 젖꼭지가 빳빳히 솟은 가슴이 출렁거렸다.
그리고 사장님은 다른 손을 들어 손가락을 여친 입에 가져다 댔다.
여친은 그 힘든 자세에서도 입술에 손가락이 닿자 입에 넣고 쪽쪽거리며 손가락을 빨아댔다.
다시 고정했던 팔을 풀자 여친의 상체는 테이블로 기울었고 사장님은 이번엔 여친의 머리채를 움켜잡고
뒤로 젖힌채로 더 속도를 올려 박아댔다.
철썩철썩 사장님의 골반과 여친의 엉덩이가 부딪히는 소리와 더불어 질척거리는 소리, 여친의 신음소리
내가 봤던 1인칭이 아닌 앞에서 보는 여친과 사장님의 섹스하는 모습은 정말 야동이 따로 없었다.
앞에 있는 여자가 여친이라는 생각은 1도 안들고 그저 야하다, 꼴린다?라는 생각만이 가득했다.
여친은 혀를 내민채 눈이 풀린채로 박히고 있었고 사장님은 마치 이 여자를 정복했다는 표정으로 나를 보며 살짝 웃어 보였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02 | 현재글 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3 (6) |
| 2 | 2026.03.31 | 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2 (12) |
| 3 | 2026.03.20 | 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1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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