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토 변태의시작~5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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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섹에 굶은 사람처럼 헝크러진 머리카락,,
난 밥을해서 대충 오뎅탕 끓이고 있는반찬에 누나를 깨워 식사를 하게 했다,,
겨우 일어나는 누님,, 잠 않자고 어제 저녁 뭐했길래 맛이 간겨,,?훈시아닌 잔소리좀 하고,,
밤이 되니 어제 형과 누나와 섹스하는 신음소리가 그 무엇인가를 자극한다,
이미 초등때 형아한테 섹스를 알게된 누나,,그리고 나의손놀림에 성감이 더 발달한누나,,
이제 어제밤 내내 형에게도 몸을 썩은 누나,,
전성기의 몸이 된거같다,
저녁 12시가 다되자 자고 있는누님,,
그 형이 지나간 자리,,이제 내것이다,
늘 하던것 처럼 허벅지를 비비고 살짝 브라 올려 앙증스런 가슴젖가슴을 만지다가 유두도 핧아보고,
다시 풀 발기된 잠지를 오늘은 어제 형에이어 할거 같다,
오늘은 팬티까지 터놓고 벗겨 놓고 누나 다리를 벌려 진하게 핧다가 애액이 나오자,손으로 비비며, 어제밤 아는 형이 이미 지나간 자리,,
그형의 정액이 가득찼던 봉지를 다시 빨아본다,청순한 조개 향기롭기만 하다,
이윽고 내 풀 발기된 고추를 살 갖다 대어본다,
이미 흥분에 지쳐 귀두끝엔 부든런 액이 나와 잇다,..
한참 조개살을 만져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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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