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4
질펀한 정사가 끝나고 여친은 사정님의 정액을 입으로 받았다.
여친은 테이블에 엎드린 채로 입으로 정액을 흘리며 한참을 헐떡이고 있었다.
사장님은 만족스러운 얼굴로 여친의 엉덩이를 한 번 툭 치고는 소파로 돌아가 앉았다.
사장님의 터치에 여친은 결국 다리가 풀려 바닥에 주저앉았다.
나는 여친의 허리를 부축해서 침대로 데려갔고 다시 침대위에서 삽입했다
이미 반응할 기운도 없는지 여친은 작은 신음소리만 겨우 내고 있었다.
아까의 흥분감으로 금방 사정감이 몰려왔고 평소 못보던 여친의 옷차림때문인지
여친의 얼굴에 정액을 흩뿌렸다.
끈적한 정액건더기들이 붙은 여친의 얼굴은 지금 옷차림에 너무나 위화감 없이 보였다.
연애할때의 애틋한 감정은 조금도 들지 않았다.
샤워를 하려고 혼자 방에서 나오자 사장님은기다린것 처럼 다시 빳빳해진 자지를 드러낸채 방으로 향했지만
붙잡지 않았다.
샤워하는 동안 열린 방문 사이로 여친의 신음이 다시 시작됬다.
샤워를 마치고 돌아온 방에는 사장님이 여친과 딥키스를 나누며 정상위로 하고 있었다.
이윽고 여친의 벌려졌던 다리가 오므라지며 사장님의 허리를 감쌋다.
다시 그 자세가 되자 사장님은 하던 키스를 멈추고 입을 떼고는 여친과 눈을 마주치고 말했다.
사장님: 안에다 싸도 되냐?
여친: ....네
사장님: 머라고 잘못들었어
여친: ............안에 싸주세요.
짧고 작은 목소리지만 분명 여친이 허락했고 사장님은 여친의 대답에 자지를 최대한 밀어넣고는
허리를 멈춘채 사정하기 시작했다.
깊숙히 밀어넣은 탓인지 사정떄문인지 여친도 허리를 꺽은채 입술을 깨물고는
어찌할지 모르고 바둥거리다 침대보를 잡고 사장님의 사정을 느끼고 있었다.
침대에 나란히 세 명이 누웠다.
여친은 가운데, 나는 오른쪽, 사장님은 왼쪽에 누웠다.
멍하니 혼자 천장을 보며 생각했다. 일어난 일들이 현실감 없이 흥분감만 가득했다.
집에가기 위해 일어나서 침대에 누워있는 둘을 바라봤다.
다들 씻지도 않은채 여친은 여전히 내가 싼 정액이 얼굴에 부분부분 묻어있고
란제리와 가터벨트, 하이힐을 신은 채였다.
하이힐은 벗지 않은 상태로 침대 시트 위에 그대로 올려져 있었다.
여친은 다리를 살짝 벌린 자세로 누워 있었는데 그 사이로 사장님의 정액이 섞여서 아직도 꾸역꾸역 흘러나오고 있었다. 하얀 액체가 허벅지 안쪽을 타고 흘러 시트에 작은 웅덩이를 만들었다.
여친의 모습을 보고 나는 그냥 다시 누웟다. 한동안 아무도 말을 하지 않았다. 그저 거친 숨소리만 방 안에 울렸다.
사장님과 나는 여친의 젖가슴을 한쪽씩 주무르며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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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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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3.20 | 옛날 DVD방에서의 추억 이야기1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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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베가vond
백호123
pica
국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