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 후장 플레이한 썰 6
피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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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일주일이 지났다 그리고 일상은 조용했다. 그때 민자로부터 전화가 걸려왔다.
“리아야, 오늘 현석 씨랑 수영장에 가려고. 너도 올래? 강남 실내 수영장인데, 사람 많아서 재미있을 것 같아.”
나는 미소 지었다. “좋아. 나도 갈게. 한 시간 뒤에 도착할게.”
전화를 끊고 바로 준비를 시작했다. 먼저 욕실로 들어가 거울 앞에 앉았다. 보지 털을 깔끔하게 왁싱하기로 했다. 따뜻한 왁스를 바르고 천을 붙인 뒤, 숨을 죽이고 힘껏 떼어냈다. 날카로운 통증과 함께 시원한 느낌이 퍼졌다. 부드러워진 보지가 거울에 비쳤다.
그 순간, 뒤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오늘 오후에 불러놓은 인주(23세)가 조용히 다가와 내 허리를 감쌌다. 그는 아무 말 없이 내 엉덩이를 벌리고, 이미 단단해진 자지를 후장 입구에 가져다 댔다.
(…지금? 여기서? …아, 들어온다…)
나는 입을 다물고 거울을 바라보았다. 인주의 자지가 천천히, 그러나 끝까지 후장 안으로 밀려 들어왔다. 보지보다 훨씬 민감한 그곳이 그를 완전히 삼키는 순간, 온몸에 전율이 퍼졌다. 그는 내 허리를 잡고 천천히 움직이기 시작했다. 왁싱으로 예민해진 상태에서 후장을 채우는 감촉은 강렬했다. 나는 이를 악물고 신음을 참으며, 거울 속 내 얼굴을 바라보았다. 긴 생머리가 어깨에 흘러내리고, 쌍꺼풀 없는 큰 눈이 점점 흐려졌다.
인주는 7분 가까이 조용히, 그러나 깊게 움직였다. 마지막으로 후장 깊숙이 사정하고 천천히 빠져나갔다. 나는 다리가 후들거리는 가운데, 티팬티를 입고 미니 스커트와 하이힐을 차려입었다. 보지는 왁싱으로 매끄럽고, 후장은 그의 정액으로 여전히 뜨거웠다.
오후 3시 20분, 강남 실내 수영장.
사람이 정말 많았다. 주말이라 가족, 커플, 친구들이 가득했다. 나는 수영복 대신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들어갔다. 티팬티 위에 얇은 수영복이 달라붙어, 15% 더 풍만한 엉덩이 라인이 선명했다.
민자와 현석 씨가 먼저 와 있었다. 민자는 붉은 비키니를 입고 있었고, 현석 씨는 민자와 가볍게 물장구를 치며 장난치고 있었다. 나는 그들에게 다가가 인사했다. 물속으로 들어가자 따뜻한 물이 몸을 감쌌다.
잠시 후, 인주가 도착했다. 23살의 어린 애인은 수영복 차림으로 밝게 웃으며 내 곁으로 다가왔다. 사람이 많은 수영장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겉으로는 평범한 지인처럼 행동했다.
물속에서 장난이 시작됐다.
인주는 내 뒤로 다가와 물장구를 치는 척하며, 손을 내 허벅지 안쪽으로 넣었다. 티팬티 위로 보지를 살짝 문지르며 손가락으로 원을 그렸다. 나는 미소 지은 채 민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리를 살짝 벌려 그의 손을 받아들였다.
민자는 현석 씨와 키스하듯 가까이 붙어, 물속에서 그의 손이 자신의 가슴을 주무르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현석 씨의 다른 손은 민자의 엉덩이를 어루만졌다.
인주는 더욱 대담해졌다.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내 뒤에 붙어, 수영복을 살짝 옆으로 젖히고 손가락 두 개를 보지 입구에 넣었다. 천천히, 은근하게 안쪽을 쓸어올렸다. 나는 물을 가르며 앞으로 조금 움직였지만, 그는 따라붙어 계속 애무했다. 보지가 왁싱으로 예민해진 상태라, 작은 움직임에도 몸이 떨렸다.
우리는 물속에서 서로의 몸을 만지며 장난쳤다. 인주는 내 후장 쪽으로 손을 돌려, 티팬티 끈을 따라 손가락을 문질렀다. 민자와 나는 물 위로 얼굴을 내민 채 웃으며 대화를 이어갔지만, 물속에서는 각자의 애인이 손가락과 손으로 우리를 계속 자극하고 있었다.
한 번은 인주가 내 뒤에서 몸을 밀착한 채, 단단해진 부분을 엉덩이 사이에 끼우고 앞뒤로 살짝 움직였다. 삽입은 없었지만, 그 압력과 마찰이 후장을 강하게 자극했다. 나는 이를 악물고 미소를 유지했다.
사람들이 많은 수영장에서, 우리 넷은 겉으로는 평범한 친구들처럼 물장구를 치고 웃으면서, 물속에서는 끝없이 손과 손가락, 몸으로 서로를 애무했다. 보지, 후장, 가슴, 허벅지. 모든 부위가 물속에서 은밀하게 만져지고 자극당했다.
1시간 30분가량 그렇게 장난치며 시간을 보냈다. 몸은 이미 달아올라 있었지만, 공개된 장소라 더 깊은 행위는 할 수 없었다. 그 스릴이 오히려 우리를 더 흥분시켰다.
수영장에서 나오며, 민자가 내 귀에 속삭였다. “오늘 밤… 또 호텔 갈까?”
나는 긴 생머리를 정리하며, 아직도 후장이 욱신거리는 몸으로 미소 지었다.
“…생각해 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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