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와이프와 관계 (번외편)
티지0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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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친구가 외국에 가있는 1년반 시간동안 저는 마치 부부처럼 제수씨와 만나 관계를 가졌고,
오죽했으면 제수씨가 자기 신랑보다 저랑 섹스한 횟수가 훨씬 많았다고 하네요.
암튼 지난 글에 이어 제수씨와 즐겨던 여러 썰이 있었는데.. 그건 나중에 풀기로 하고..
오늘은 제 친구가 1년반의 해외 근무를 마치고 귀국해서 저랑 귀국후 첨 만났을 때 일화를 써보려 합니다.
원래 친구는 길게는 3년정도 출장이었는데.. 타지 생활의 외로움과 이런저런 적응의 어려움으로 고생하다가
결국 귀국을 택했습니다.
물론, 자기 와이프에 대한 그리움이 가장 컸을테죠..
아무리 연봉과 승진이 중요하다해도 와이프를 혼자 두고 해외에서 긴시간 동안 일한다는게 많이 힘들어나 보더라고요.
암튼, 제수씨로부터 친구가 일주일 뒤 귀국한다는 말을 듣고 기분이 참 묘하더군요.
이젠 제수씨와 더이상 관계를 지속하기 어렵겠다는... 그런 아쉬움..
물론, 친구 몰래 어떻게든 만남을 가질 순 있겠지만.. 아무래도 위험부담도 크고..
변명처럼 들리겠지만.. 무엇보다 저의 가장 친한 친구를 바로 곁에 두고 제수씨와 관계를 지속한다는게..
양심의 가책 같은걸 느끼게 되네요..
친구 귀국 전날 그녀와 마지막 관계를 가졌는데..
저는 어차피 마지막날일거 같아서 제수씨를 위해 호텔가서 호캉스겸 보내고 싶었는데..
제수씨는 그냥 자기집에서 저녁 먹자네요.
저한테 맛있는 식사를 꼭 차려주고 싶다고..
여느때처럼 그녀가 만들어준 식사후.. 가볍게 와인 마시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가..
밤 10시가 넘어가길래 제수씨에게 이제 씻자니까 침대에 앉아 저보고 먼저 샤워를 하라네요.
제수씨가 피곤해서 그런가.. 그럼 오늘 관계를 하지말고 그냥 껴안고 잠만 자려고 생각하고
저는 샤워를 하러 욕실에 들어갔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제수씨가 여전히 침대에 걸터앉아 저를 바라보더니..
저의 손을 잡고 침대에 앉히네요.
그러더니 조용히 일어서서 옷을 하나씩 벗기 시작하는데..
마치 스트리퍼 여성 처럼.. 허리를 좌우로 부드럽게 움직이며.. 저를 유혹하는 듯한..
제수씨의 그런 모습을 보며 저는 넋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그 모습을 감상 했습니다.
치마까지 벗으니 연핑크색 브라와 팬티를 입은 그녀의 모습에 ..
아.. 이래서 사람들이 여자 속옷에 흥분을 느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아랫도리에 피가 쏠리는듯 힌면서 제 성기가 불끈 솟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수씨의 손을 잡고 침대에 눕히고 한쪽 브라만 가슴에 걸쳐놓고 그녀의 예쁜 가슴을 애무하며 빨았습니다.
그녀도 그날따라 더 느끼는지 애액이 장난아니게 흐르더군요.
저는 그녀의 핑크색 망사 팬티를 한쪽으로 헤집고 손가락 두개를넣고 부풀어오른 그녀의 클리를 자극했고..
저의 손놀림이 빨라지며 격해지니 "그만..00씨 제발.. 제발 그만.. 넣어줘! 제발 넣어줘!" 하며
평소 제가 이는 제수씨 맞나 싶을 정도로 알 수없는 말을 하며 미친듯 울부짖더군요.
저는 그 상황을 더 즐기고 싶어 삽입을 안하고 대신 손가락으로 그녀의 클리를 더 집요하게 자극했는데..
흥분한 제수씨가 못참겠는지 제 성기를 더듬더듬 거리며 잡더니 자기 ㅂㅈ에 넣고 미친듯 울부짓네요.
앞으론 이렇게 만날 수 없다는 아쉬움에 더 애틋하고 격렬했던거 같네요.
제 기억에 담날 새벽까지 4번정도 했던걸로 기억됩니다.
제수씨도 평소보다 더 살갑고 애정있게 저의 성기를 깊숙히 오럴도 해주고..
심지어 제 항문까지도 혀를 깊게 넣어 돌려가며 정성스럽게 빨아 주네요.
내일 남편이 돌아오는데 보고싶지 않았냐.. 설레지 않냐니까..
제수씨가 그러네요.. 남편이 오니 좋긴한데.. 제가 더 보고 싶을거 같다고..
정말 이젠 본인도 본인의 마음을 모르겠다며.. 눈물을 글썽이더군요.
서론이 너무 길었죠..
암튼, 새벽에 제수씨 집에서 나올때 제수씨에게 팬티 몇장 달라고하니..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웃으면서 변태냐길래.. 저도 웃으며 나 변태 맞다고 했죠..
어디 쓰려고 그러냐길래 그냥 갖고 싶다고 하니까 서랍에서 팬티를 꺼내길래
이거말고 입던걸로 달라니까 진짜 변태같다며 저를 꼬집으며 웃으면서도..
자기가 입고 있던 팬티를 벗어서 건내주네요.. 한장 더 달라고해서 세탁실에 벗어놓은것도 챙겼고요ㅎㅎ
다음날 친구가 예정대로 귀국했고..
이틀뒤 친구가 자기 와이프랑 같이 저녁한끼 하자고하네요.
저는 제수씨의 보짓물이 묻은 그녀의 팬티를 입고 나갔죠.. (아래 사진처럼...)
저 진짜 변태인가봐요ㅎㅎ
식당에 들어가니 친구가 제수씨와 기다리고 있었고.. 저는 친구놈과 껴안으며 인사를 하고..
제 성기는 입고있던 그녀의 팬티위로 튀어나올 정도로 발기되서 꿈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제 친구는 제가 그녀의 보짓물 묻은 팬티를 입고 있다는 사실을 상상도 못했겠죠..
친구옆에 앉아있는 그녀를 보고 있으니 만감이 교차하면서도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진짜 친구와 제수씨를 앞에 두고 그녀의 팬티를 입고 있다는 느낌 자체가 쾌감이 지리더군요.
진짜 쌀거 같았습니다.
한참 그렇게 술을 마시다가 술이 들어갈수록 가슴이 뛰고 그녀 얼굴을 보니 급흥분이 몰려오네요.
그렇다고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 기분 여러분도 겪어보면 이해가 될까요?
도저히 못참겠어서 잠시 화장실 갖다온다하고 식당 화장실에 들어가 문을 잠궜죠..
바지를 내리고 입고있던 제수씨 팬티를 한쪽으로 제치고 저는 자위를 급히 했죠.
터질꺼같은 제 좃을 앞뒤로 마구 흔들다가 절정에 달해 쭉 사정을 했습니다.
귀두끝에 ㅈㅇ이 묻어 있는거 닦지않고 그냥 팬티 올렸습니다.
그러곤 친구부부와 식사후 2차로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밤늦게 헤어졌고..
집에가서 자리에 누웠는데.. 잠이 안오더군요.
지금쯤 제수씨는 친구와 안방 침실에서 관계를 갖고 있겠지..
내가 사정하며 제 ㅈㅇ을 뿌린 웨딩사진이 걸려있는 그 안방 침실에서..
또다시 흥분감이 몰려와 그녀 팬티를 몰래 들고나와 욕실문을 잠그고 조용히 자위를 했습니다.
그녀 팬티에 남아있는 그녀 보짓물의 체취를 느끼며..
오늘은 여기까지 쓸께요.
담엔 다시 그 이전으로 돌아가 그녀와 즐겼던 에피소드를 올릴께요..
| 이 썰의 시리즈 (총 3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4.18 | 현재글 친구 와이프와 관계 (번외편) (13) |
| 2 | 2026.04.17 | 친구 와이프와 관계 2 (57) |
| 3 | 2026.04.15 | 친구 와이프와 관계 (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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