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로 만난 60대 아줌마 5편
콘돌콘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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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2 21:54
5편
그렇게 1월달에 아줌마 집에서 한 판 하고 또 서로의 일이 바빠서 만나지 못한 체 시간이 흘러 2월 말이 되었다.
(만나지는 못해도 카톡으로 연락을 주고 받기는 했다.)
그날은 마침 토요일이었다. 그날따라 성욕이 최고조가 되어서 아줌마한테 연락을 하고 아줌마의 집으로 향했다.
tmi지만 핫썰닷컴 회원분들이 아줌마랑 가까운 동네로 알고 계시는 것 같은데 아줌마는 경기도, 나는 서울에 산다. 지하철로 50분~1시간 정도 걸린다.
아무튼 비번을 누르고 들어갔다.
"여보~오셨어요?"
이번에도 아줌마한테 알몸에 스타킹을 신으라고 했다. 이번에는 검은색 밴드로 신어달라고 했다.
아줌마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나한테 안겼다. 내 품에 안긴 아줌마의 엉덩이를 쪼물딱 거리며 나는 아줌마에게 키스를 했다.
"잘 지냈어?"
"여보~그동안 보고 싶었어요~"
"보고 싶은거야 하고 싶은거야?"
"아이! 진짜!"
아줌마가 내 등을 찰싹 때린다.
나는 오자마자 자연스럽게 샤워 먼저 하고 아줌마와 함께 안방으로 들어갔다. 안방에 들어가자마자 아줌마에게 키스를 했다.
"흡! 읍! 츕! 쯉!"
방안에서는 입을 맞추는 소리만 들렸다. 아줌마를 침대에 눕히고 아줌마의 몸을 애무 했다.
나는 아줌마의 젖가슴을 물고 빨고 했다.
"흐응~앙~"
"선하야 내거 빨아줘. 나도 니거 빨고 싶어"
"아응! 몰라요!"
그렇게 나는 처음으로 69를 해봤다. 아줌마는 내 자지를 입에 넣고 쪽쪽 빨았다. 나는 아줌마의 보지를 혀로 핥았다.
보징어 냄새는 심하진 않지만 미세하게(?) 살짝 났다. 아줌마의 보지안에 내 혀를 쑥 집어 넣었다.
"아으으!!"
아줌마는 좋았는지 느끼는 것 같았다. 아줌마의 보지를 쪽쪽 빨자 침&보짓물 범벅이 되었다.
그렇게 한동안 서로 69 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빨다가 사정감이 올 것 같았다.
나는 아줌마 입에서 자지를 뺀 다음 자세를 고쳐 잡고 아줌마의 보지 안에 넣었다.
"으!!아앟!"
천천히 펌프질을 했다. 방 안에서는 '철퍽철퍽' 하는 살끼리 부딪히는 소리만 들린다.
한참을 펌프질을 하다보니 쌀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으아!! 선하야 쌀게!! 싼다!!"
"아앙!! 싸주세요! 보지 안에 듬뿍 싸주세요 여보!"
그렇게 나는 아줌마 보지 안에 시원하게 좆물을 쌌다.
'씨발 아쉽다...임신만 가능하면 임신 시켜서 데리고 사는건데...' 이런 생각이 문든 들었다.
사정이 끝난 나는 아줌마에게 키스를 하고 옆에 누웠다.
함참을 누워 있었더니 배가 고팠다. 폰으로 시계를 보니 저녁 시간이었다.
"여보! 배고프죠? 슬슬 저녁 먹을까요?"
"저녁 말고 저년(거울에 비친 아줌마를 가리키며) 먹고 싶은데?"
"어우 진짜! 뭐에요!"
아줌마는 나의 아재 개그(?)에 질색을 하며 내 등을 찰싹 때린다.
아줌마는 저녁 준비를 하려고 서랍에서 옷을 꺼냈다.
"옷 입지마. 섹시한데!"
"네?"
"어차피 집에 우리밖에 없는데 입지마. 집에서 우리끼리 있을 때는 스타킹 빼고 다 벗고 있어!"
"으이그! 하여튼 변태야~!"
아줌마를 만나면서 해보고싶은 이런저런 야한 짓(?)들을 해보는 중이다 .ㅎㅎ
그 중에 하나가 집 안에서 둘만 있을 때 알몸으로 다니기다.
아무튼 아줌마는 저녁 준비를 하러 부엌으로 갔다. 냉장고 문을 열고 재료를 찾는 아줌마의 뒷모습에 또 자지가 꼴려서 아줌마를 백허그 했다.
"아이 참~먹고 해! 먹고!"
나는 들은체 만체 하며 아줌마의 살결을 느끼며 아줌마의 젖가슴을 만졌다.
"어머, 여보 어떡해!"
"왜?"
"반찬 거리가 없어요."
"아, 그래? 그럼 마트 갈까?"
"그래야겠어요..."
"그래. 옷 입고 나가자!"
아줌마는 방으로 가서 장농을 열었다. 나는 따라 들어갔다.
"치마 입어 치마! 미니 스커트!"
"알았어요."
나의 치마 사랑에 아줌마도 포기 한 듯 하다. 아줌마는 겉옷을 꺼내고 서랍에서 속옷을 고르고 있었다.
"속옷 입지마! 그냥 겉옷만 입어!"
"아으 정말! 속옷 안 입으면 어떡해요~꼭지 비치잖아!"
"그게 더 섹시해서 좋은데 뭐."
와 씨발 꼴린다. 마치 내 맘대로 아바타 캐릭터 옷 입히는 느낌이었다.
내가 아줌마 속옷을 안 입히는 이유가 있다.
몇년 전에 우연히 X(구 트위터)에 야한 사진을 올리는 부부를 발견 했다. 이 부부는 연상연하 부부였는데. 항상 아내분을 스타킹을 신겼다.
그리고 게시 하는 사진들을 보면 항상 스타킹에 노브라&노팬티 차림이었다. 지금은 계정 이름(?)을 까먹어서 기억이 나지 않지만 이 부부는 나의 추구미가 되었다.
그래서 아줌마한테도 이런 짓을 하는거다. ㅎㅎ
아줌마는 아까 섹스 할 때 신었던 검은색 밴드 스타킹에 무릎 위까지 오는 치마를 입고 위에는 맨투맨 셔츠를 입었다.
"이런거 말고 가슴 많이 파인거 없어?"
"아직 2월이에요! 추워!"
아줌마는 앙탈을 부리며 잠바를 입었다. 준비가 끝난 우리는 마트로 갔다.
마트에서 한 손은 카트 손잡이, 한 손은 아줌마의 허리를 안았다.
"어머! 뭐에요! 사람들이 보면 어떡해!"
"보라 그래! 불륜도 아닌데!"
나는 미혼이고 아줌마는 돌싱이다. 문제 될게 없었다. 나는 좀 더 과감하게 허리를 안은 손을 내려서 아줌마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다.
"악! 아유 진짜!"
아줌마가 놀라서 내 팔을 찰싹 때렸다.
장을 보는 내내 나는 카트를 끌며 아줌마의 허리와 엉덩이를 쉴새 없이 만져댔다.
"뭐 드시고 싶은거 있어요? 내 보지 말고!"
"헛? 어? 어떻게 알았어? ㅋㅋㅋ"
나는 순간 당황 했다. '선하 보지가 먹고 싶어' 라고 할려고 했는데 아줌마가 예상 한듯이 얘기를 했다.
"으이그! 그럴거 같더라!"
"오늘 얼큰한게 땡기네? 부대 찌개?"
"그럴까요?"
그렇게 저녁 메뉴는 부대찌개로 정해지고 재료들을 찾아서 카트에 넣었다.
그렇게 계산을 하러 카운터에 갔다. 카운터에서 아줌마가 계산을 하고 나는 빠릿빠릿하게 재료들을 봉투에 담았다.
봉투가 무거워서 내가 대신 들었는데 계산 하시는 직원분이
"어머, 아드님이 효자시네요~무거운 것도 들어주시고~^^"
라고 하셨는데 아줌마는 순간 당황 하셨다. 나는 갑자기 장난끼가 발동 해서
"저희 부부에요! 연상연하 부부!"
라고 장난을 쳤다. 아줌마는 민망 했는지 내 등을 철썩 때렸다.
"어머! 그랬구나~아이고 어떡해~죄송해요~^^"
"괜찮아요. 그런 오해 많이 받아요~ㅋㅋㅋ"
나도 순간 말 같지도 않은 거짓말에 실소가 나왔다. 계산이 끝나고 에스컬레이터를 탔는데
"아까 왜 그런 거짓말 했어요? 장난이 지나치셔!"
"왜? 부부 맞잖아~"
"그건 우리끼리 있을 때만이구!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면 어떡해요~"
선하 아줌마는 생긴건 기존쎄 아줌마인데 의외로 내향인에 소심하시다.
나는 아줌마의 허리를 끌어 안으며
"그래도 엄마보다 부인이 낫지 않아?"
라고 말했다.
"흥! 몰라요! 그래도 엄마랑 아들이란 말에 ㅇㅇ씨가 부끄러워 할 줄 알았는데 아니라고 해줘서 좋기는 하네요!"
아줌마는 화가 풀렸는지 허리를 감았던 내 손을 풀고 팔짱을 꼈다. 나는 귀여워서 아줌마한테 뽀뽀 했다.
"아으! 사람들 보잖아요!"
장을 본 우리는 아줌마의 집으로 돌아왔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아줌마가 앞장을 서고 나는 뒤에서 올라왔다.
나는 또 장난기가 발동 했다. 앞서가는 아줌마의 치마에 내 손을 쓱 넣었다.
"어머! 깜짝야! 정말~! 뭐에요! 자꾸 장난 칠거에요?"
"앞서가는 니 뒷모습이 섹시해서 참을 수가 없는걸 어떡하라고!"
"하여튼! 변태야!"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나는 아줌마의 치마에 손을 넣고 엉덩이와 보짓살을 만지며 올라갔다.
팬티를 안입혀서 그런지 아줌마 보지에서 아까 내가 싼 좆물들이 조금 흘러 나왔다. 자세히 보니 아줌마의 스타킹에 내 좆물이 흘러 내려서 묻어있었다.
문앞에 도착해 비번을 누르고, 아줌마는 나한테서 봉투를 넘겨 받아 재료들을 냉장고에 넣기 시작했다.
냉장고에 재료를 넣는 아줌마의 뒷모습에 또 꼴려서 아줌마의 치마를 위로 걷어 올리고 아줌마의 엉덩이를 쪼물딱 거렸다.
이제 아줌마도 포기 한것 같다. 내가 엉덩이와 보짓살을 주무르는 동안 아줌마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재료들을 전부 집어 넣었다.
재료 정리가 끝나고 아줌마는 저녁을 만들 준비를 했다. 준비를 하는 동안 나는 내 옷을 전부 벗었다.
그리고 알몸이 된 상태로 아줌마를 뒤에서 안았다.
"뭐 깜빡 한거 없어?"
"뭐요?"
"아까 내가 뭐라고 했지? 집 안에서 우리끼리 있을 땐 스타킹 빼고 옷 다 벗으라고 했지?"
"으~! 정말! 알았어요!"
아줌마는 준비 하다 말고 방에 들어가서 입고 있는 옷을 전부 벗었다. 물론 스타킹은 빼고.
다시 알몸에 스타킹만 신은 상태가 된 아줌마는 부엌으로 와서 저녁을 만들었다.
저녁을 만드는 동안 나는 아줌마를 백허그 한 상태에서 아줌마의 적가슴과 보지를 만졌다.
"불편해! 가서 티비 보고 있어요! 다 만들면 부를게!"
"아 왜~너한테서 나는 피부 살결 냄새가 좋아서 그래~"
"바디 샤워 냄새에요."
아줌마 T인가 보다...ㅡㅡ;;
아무튼 아줌마는 요리를 하는 동안 나는 계속 껌딱지처럼 붙어서 아줌마의 가슴과 뱃살(이라고는 했지만 막 그렇게 많이 나오지는 않았다.), 보지를 만져댔다.
그렇게 부대찌개가 다 만들어지고 우리는 식탁에 앉았다. 나는 맞은편에 앉지않고 일부러 아줌마 옆에 앉았다.
"왜요? 저기(맞은편을 가리키며) 앉지?"
"밥 먹으면서 선하 찌찌 만지려고!"
"으이그!"
한 손은 밥을 먹고 한 손은 아줌마의 가슴을 만지느라 바빴다. 그러다가 나는 급 꼴려서 밥 먹는 숟가락을 내려놓고 두 손으로 아줌마의 가슴을 만졌다.
"밥 먹어요! 밥!"
"나 먹여줘! 내 손은 선하 가슴 만져야 되잖아!"
"애기도 아니고 정말!"
아줌마는 짜증을 내면서도 내 밥그릇에서 밥을 퍼서 내 입에 넣어줬다.
"좋냐? 맛있어요?"
"선하가 떠먹여주니까 맛있넹~ㅎㅎㅎ"
식사 하는 동안 나는 계속 아줌마의 가슴을 만져댔고, 아줌마는 나한테 한 입, 아줌마 한 입씩 번갈아가며 밥을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아줌마는 설거지를 하고 나는 소파에 누워서 티비를 봤다.
설거지가 끝난 아줌마는 내가 누워 있는 소파에 와서 내 머리를 자신의 허벅지에 베게 한 상태로 앉았다.
나는 누운 상태에서 아줌마의 가슴을 또 만졌다.
"그만 만져요. 가슴 닳겠다! 닳겠어!"
"좋은걸 어떡해! 밥 먹었으니 후식으로 선하 모유 먹어야겠다!"
하면서 나는 아줌마의 가슴을 아기처럼 쪽쪽 빨았다. 물론 당연하지만 아줌마는 이제 모유가 안나온다. 그냥 물고 빨고 하는거다.
아줌마는 눈을 흘기면서도 내가 빨기 편하게 아기 젖 먹이는 자세로 나에게 젖을 물렸다.
나는 아줌마의 가슴 한쪽은 물고 빨고 하면서 다른 한쪽은 손으로 주물럭 거렸다. 아줌마는 내게 젖을 물리면서 티비를 봤다.
"좋아요? 아주 애기야 애기! 으이그!"
그렇게 한창 티비를 보다가 아줌마는 피곤 했는지 티비를 끄셨다.
"여보, 나 피곤해요."
"그래! 이제 자자!"
아줌마는 거실 불을 끄고 나와 함께 안방으로 가서 같이 침대에 누웠다.
자기 전에 2차전을 하고 또 질싸로 마무리 했다.
6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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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e132
김이개
누리두리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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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바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