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섹 이야기
프롤로그
93년 늦은가을 우린 결혼하였다.
30년이 넘어선 지금 아내는 중년이 넘었다.
결혼전 하얀피부와 약간의 이국적이미지 그리고 긴 생머리가 눈부시던 여성이었다.
첫눈에 넌 내꺼야 라는 생각과 함께 이여자를 내껄로 만들어야겠다고 다짐하고 1년여의
작업 끝에 결혼하기로하였다.
중년이 넘긴 지금 결혼전과 결혼이후의 우리가 해왔던 모든 일탈적 섹스에 대하여 사실을 기반하되 구성상 개인적인 성적환상을 가미하여 이야기 하고자 한다.
처음 써보는 글이기에 두서없거나 졸필이라도 이해해주기 바란다.
첫 섹스
주영! 그녀를 첫눈에 반하여 계속 대쉬한 이후 1년...
안양에 있던 그녀를 업무를 핑계로 잠깐의 데이트에 내 진심이 통했는지 상견례를 하자는 청혼을 받았다.
그후 장모(장인은 일찍 타계)께 처음 인사한후 광주에서 저녁을 먹고 영화(피아노:제인켐피온감독)을 보고 자연스럽게 모텔로 향하였다.
그녀와의 첫섹스...
두근거리는 가슴을 진정하고 샤워를 위해 옷을 벗는 순간 똑똑똑...
문을 여니 주인 여자가 물과 숙박부를 기재 해 달란다.(당시는 숙박부 기재를 함)
창피한지 그녀는 옷을 홀딱 벗은채 이불속으로 들어가 있고 선규는 팬티 바람으로 숙박부를 기재한후 먼저 욕실에 들어가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그녀는 수건으로 젓가슴과 보지를 가린체 욕실에 들어간다
하얀 우유빛 피부와 긴머리 그리고 복스럽게 생긴 엉덩이...
처음으로 주영의 올 누드를 본순간 황홀함과 떨림...
조금있으면 그녀를 품을 수 있다는 설레임에 선규의 좃은 분기탱천해 있고 심장은 요동친다.
샤워기에서 떨어지는 물소리가 멈추고 드디어 그녀가 나온다.
“부드럽게 흐르는 촉촉한 긴 생머리가 어깨를 따라 내려오고, 맑고 하얀 피부는 은은하게 빛난다. 아직 다 닦지 않은 물기를 머금고 단정하면서도 어딘가 이국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얼굴에는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문다. 그리고 163cm의 균형 잡힌 키와 조화로운 체형과 작지않은 유방 ...
c컵의 봉긋한 가슴끝으론 한번도 빨아보지 못했던 아니 한번도 보지 못했던 선홍빛 구슬 두개가 풀잎에 이슬처럼 수줍게 매달려있다.
창문을 통한 달빛이 닿을 때마다 피부 위에 드리워지는 미묘한 음영은 한 폭의 그림처럼 깊이를 더한다.
사타구니 사이의 검은숲은 얼마 안되는 보지털이 앙증맞게 나와있고 그밑으로 도끼자국의 라인이 찢어져 있다.
이윽고 이불속으로 들어온 그녀...
난 한쪽팔로 그녀를 안고 한쪽손은 그녀의 긴머리를 살며시 젖히며 사랑의 눈길을 보낸다.
” 주영 사랑해“
”저도요 선규씨“
촉촉하고 따스한 눈길이 내 눈에 머물고 입술이 다가가니 그녀는 슬며시 눈을 감는다.
촉촉한 입술을 살며시 베어물고 이마로 눈으로 그리고 콧잔등위까지 살살 어루만지듯 지나오고 다시 입술에 도착했을 때 나의 한손은 서서히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입술을 한번 머금은후 가슴에 손이 닿았을 때 다물어졌던 그녀의 입술이 파르르 떨리며 벌어진틈을 놓치지 않고 혀를 넣으니 ”아~“
받치고 있던 오른손은 그녀의 머리를 받치며 나를 향해 밀어주고 내혀는 그녀의 혀바닥을 뽑아 먹을 듯 격렬하게 흡입하고..
가슴에 있던 왼손이 그녀의 미지의세계. 아무도 허용하지 않았던 그곳을 활짝열어 젓힌다.
그리고 헉하며 가슴이 쿵 하고 튕기며 내몸에 밀착해온다.
”아~~~“
”너무 아름다워 주영~~“
”아 어떻게~~ 헉“
내손은 이미 허락받은 그녀의 숲을 탐험하며 입술을 선홍빛 유두에 머물고 혀를 살살돌려간다.
그리고 오른손이 다른쪽 젓무덤을 강하게 오므리고 살살 돌리던 혀는 젓무덤을 모두 빨아먹을 듯 흡입하고 왼손은 보지 전체를 강하게 압박한다.
강한압박에 흥분된 그녀는 두다리를 벌리며 고개를 뒤로 젖히고 두손을 이불을 강하게 잡는다.
”으흑~ 아~아~“
”쪽 ~쪽~“
두다리가 벌어진 틈을 놓칠세라 선규는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동시에 공략한다.
보지에서부터 항문까지 손바닥으로 부드럽게 비벼나가니
다시한번 쿵하고 몸을 튀긴다.
젓가슴을 이곳에서 저곳으로 자유롭게 넘나들던 혓바닥은 다시 아래로 내려오고 두손이 가슴을 세게 잡으니
”헉~ 으~ 아~~~“
세상에서 가장 황홀한 소리. . .
그건 여자가 흥분하여 이성을 잃고 몸 속에서 저절로 나오는 소리일 것이다.
몸으로 부르는 세레나데...
아래로 내려오던 나의 혓바닥은 몸의 가장 중심부
태초부터 생명의 잉태를 증명하는 그곳에 머문다.
그리고 두손은 선홍빛 앵두를 조물조물~~~
배꼽에 머물던 혀를 배꼽주위를 돌아돌아 살짝살짝 맛보니 ”으으윽~“하며 숨을 크게 내쉬며 몸을 뒤튼다.
이른바 성감대. . .
성감대를 눈치챈 나는 더 더욱 배꼽을 애무한다.
참을수 없는 고통인 듯 배를 꿀렁이며 몸을 뒤튼다.
뒤틀린 허리를 잡은 나는 그녀를 뒤돌리며 등을 애무한다.
어깨에서 허리로 다시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혀와 입술로 강하게 ”쪽쪽“ 했다가
서예가가 단숨에 글을 쓰듯 현란하게 혀로 애무해간다.
엉덩이 계곡 근처에 다가가니 그녀는 더 강한 자극을 원하듯 두 다리를 밀어주며 엉덩이를
하늘 높이 솟구친다.
앙증맞은 털과 음순 위로 주름진 작은 구멍 하나와 전복 같은 두툼한 보지~
맘같아서는 전체를 혀로 빨고 싶으나 차마 그럴수 없어 다시 뒤돌리며 가슴을 빨고 입술을 훔친다.
그리고. . .
이윽고 그녀의 미지의 숲에 도착한 나의 심볼은 어서 빨리 순결을 취하라는 듯 꿀렁뚤렁
거리며 뜨거워진다.
내손이 미지의 숲을 확인하고 그녀와의 첫만남이 이뤄지는 순간
”아~“
그녀의 동굴은 한치도 빈공간을 내어줄수 없다는 듯 질벽을 조여온다.
내 성기는 질벽하나 하나 허락맡듯 천천히 점령해 간다.
푹~ 수걱~
아~ 흑~ 헉 헉 ~
두몸의 합체는 한방울의 공기도 허락하지 않고 온몸에 밀착된다.
그리고 두팔과 다리가 풀리는 순간 주영의 두 다리를 최대로 벌리며 보지에 펌프질을 한다.
퍽퍽퍽~~
수걱 수걱 착착착~
얼마나 쑤셧을까 내 온몸으로 땀이 비오듯 흐르고 그녀의 온뭄이 땀으로 적셔졌을 때
내몸속에 있던 용광로가 활활 타오르며 힘차게 뿜어진다.
첫 사정. . .
주영은 한방울의 정액도 놓치지 않을 듯 보지에 힘을주며 빨아들인다.
으으윽~ 윽~
아~ 헉~음음음~
아 미쳐~퍽퍽~ 아 ~ 사랑해~
선규씨 사랑해요~
주영씨 당신보지 긴자꾸 보지야~ 난 행운아야~
선규씨 것도 너무 좋아요~
사정을 마친 선규는 바로 빼지 않고 그녀의 보지에 자지를 돌린다.
부드럽고 천천히 ~
마치 자지와 보지의 사랑의 세레나데.
후위를 즐기는 두사람의 환상적인 호흡의 연주를 한다.
아~
선규씨 너무 좋아요~
나두 좋아요 주영씨~
”흑~“
그녀가 다시 올라오는지 등을 잡은손에 힘이 서서히 들어가며 머리를 젓히며 신음을 토해낸다
”아~아~아~으~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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