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을 향한 아빠의 노골적인 시선 1
썰러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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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읽기 불편하셔도 감안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필자는 남자이고 현재 20대 초반입니다. 그리고 이 썰은 제가 다 직접 경험한 전부 실화 기반임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저희 집은 저와 여동생이 훨씬 더 어렸을때부터 이혼가정으로 엄마는 따로 살고 지금은 이미 가정을 이뤄서 가끔이나 연락하는 가정 환경입니다. 그래서 이혼 이후부터 현재까지 저희 집은 저와 여동생 아빠 이렇게 셋이서 살고있습니다. 여동생은 현재 아직 고등학교를 입학하기 전 3학년 1x살입니다. 정확히 나이를 말하는 것이 혹시나 싶어서 이렇게 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처음 목격한 것은 몇개월 전으로 정말 우연치 않게 그 광경을 보게 되었습니다. 늘 그렇듯이 그날 저희 가족 3명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쉬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보통 방에 들어가 있기보다는 거실 소파에 앉아있거나 누워서 폰을 보곤 합니다. 저는 왠만해서는 방에 들어가 있는 편이고요. 아빠도 보통은 방에 들어가는 편이신데 그날 따라 동생이 폰을 보면서 쉬고 있는 거실 소파에 계속 머무르셨습니다.
물론 저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고 방에서 과제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마실 것을 가지러 부엌에 왔다갔다 하곤 했습니다. (거실과 부엌이 거의 붙어있는 구조) 그런데 그때 정말 우연치 않게 아빠가 거실 소파에서 앉아계신채로 향하고 있는 시선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빠의 그 시선 끝에는 동생의 드러난 맨 허벅지와 토실토실하게 삐져나온 엉살을 향해있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우연히 그쪽을 보고 계신거라고 생각하고 계속 지켜본 결과 그 시선은 꽤 노골적으로 그쪽을 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동생은 보통 일년 365일 집에서는 짧디 짧은 반바지 잠옷과 티를 입고 있었기에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자세에 따라 팬티나 안쪽 살이 삐져나오곤 했었습니다. 저도 그것은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아빠가 그것을 노골적으로 쳐다보고 있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충격이고 정말 많은 생각이 들게 하였습니다.
'왜 보시는건지', '내가 잘못 본건지' 등등 여러 생각이 들면서도 아빠가 계속해서 쳐다보는 그 광경을 저도 숨죽인채로 모른척하며 계속 지켜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같은 남자로서 여동생의 그 무방비한 모습은 생각보다 눈이 갈만한 것이긴 했습니다. 반바지가 워낙에 짧다보니 허벅지는 늘 대놓고 드러나있었고 그때그때 자세에 따라 반바지 틈으로 팬티나 엉덩이살 등등이 삐져나오거나 하는 적도 꽤 많았습니다. 특히 여동생은 키는 작고 몸집은 작은 편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워낙에 운동같은걸 싫어해서 허벅지나 하체가 꽤 살집있고 토실토실한 편이어서 그 모습이 보기에 더욱 도드라져 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늘 집에서 보는 광경이었고 여동생이었기에 별 생각은 없었는데 그러지 않을거만 같았던 아빠가 그것을 노골적인 시선으로 보고 있다는 상황이 그때의 저에게는 꽤 호기심이 가면서도 의외의 모습을 본거같은 그런 신기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저는 매일 아빠가 일찍 퇴근해서 들어오시는 날마다 아빠의 시선이 어디로 향하는지를 관찰하는게 일상이 되었고 최대한 할 일이 있어 왔다갔다하는척 하며 그 모습을 몰래 지켜봐왔습니다. 동생의 반바지는 매일매일 늘 짧았고 아빠는 거실에서 그 모습을 주무시기 전 시간이 될때마다 보면서 때론 침을 꿀꺽 삼키시기도 하고 입맛을 다시기도 하시는 등 뭔가 정상적인 아빠가 딸을 바라보는 모습과는 거리가 멀어졌습니다. 그런데 또 신기했던 것은 그런 날이 계속 됬음에도 동생은 그냥 평소대로 아무것도 모르는 것처럼 폰을 보며 평소와 같았고, 마치 아빠의 그 노골적인 시선을 어려서인지 눈치채지 못하는 건지 뭔지 가만히 있는게 대부분이었습니다. 결국 여동생은 의도치않게 자신의 하체를 아빠의 노골적인 시선앞에서 뽐내는 것이 되었고 그렇게 쳐다보는 아빠를 바라보는 저의 모습도 매일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이쯤에서 1편을 마치고 점점 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충격적인 장면들을 목격하게 된 것들을 썰로 풀어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궁금한게 저희 남매와 아빠는 친아빠와 친자식 관계인데 아빠가 정말 그런 시선과 욕구로 동생을 바라보게 될 수 있는건지 아직도 의문이고 쉽게 믿겨지지 않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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