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마누라 2
댓글 보니 모녀 덮밥 얘기가 있네요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이순신 장군 정도 되어야 가능할 거 같고요
지은이가 결혼 하기 전까지는 자주 봐서 에피소드는 있기는 합니다
지은이 얘기는 글로 옮길지 말지 고민 중 이고요
지인은 마누라 와 연애기간 2년 정도에 신혼 1년 정도 보낸 후 아이를 낳았지요
출산 후 섹스가 뜸 해 졌다고 했으니..
그녀의 딸이 중학생 들어갈 때 부터 시작된 그녀와 저의 관계가 딸이 대학생이 됐을 당시 즈음엔
저는 그녀의 몸을 지인만큼 혹은 지인보다 더 오랜 시간 그녀를 개발했기에 그녀의 몸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딸의 보지가 남친에게 만져 졌다는 그녀의 말을 듣고 그녀가 오르가즘 도달하기도 전에 제가 먼저 사정해 버리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녀의 사정을 살필 생각도 하지 않고
그녀의 얼굴에서 제게 용돈을 받으며 감사합니다 라고 하던 지은이의 모습을 찾으며 정액을 짜내고 있었죠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정한 뒤의 자지는 시들시들 해져서 빠지려고 하는데 지인 마누라의 모습은 참 담 하더군요
오빠~ 아직 안돼~ 더 제발 오빠 하면서 힘빠진 제 자지를 밑에서 안빠지게 하면서 허리를 쳐받아 올리며
지금까지 했던 섹스 중에서 가장 큰 소리로 용을 쓰고 있었습니다
자지가 힘없이 빠져 버리니 오빠 오빠 하면서 거의 울먹이더군요
그대로 놔두면 이여자 정말 미쳐버리는게 아닐까 싶은 무서운 마음이 들어 급하게 손가락을 써서 그녀의 구멍에 넣었어요
평소에 손가락 싫어하는 그녀 였는데 저도 손가락 보단 제 물건 넣는게 더 좋아서 손가락을 보지안에 넣는경우는 잘 없었거든요
사정후 정액이 넘쳐 흐르는 보지안에 손가락을 넣을 생각은 상상도 안해봤구요
근데 손가락이 그녀의 보지에 들어가고 정액이 가득찬 보지를 쑤시기 시작하자 그녀가 신호가 느낌이 오는지 몸을 꿀렁이더라구요
평소대로 자지로 하는 중이었다면 같이 싸고 끝냈을 상황인데 손가락으로 하니 저한데 마음의 여유가 많이 생기더군요
오르가즘 후에도 손가락을 빼지않고 계속 쑤시면서 보지를 자극하니 결국 오줌까지 지리더군요
여자가 이렇게도 되는구나 하는 새로운 경험 이었습니다
완전 파김치가 된 그녀의 옆에 누으니 힘겹게 안겨오더라구요
나 : 지은이 남친이 지은이 보지 이렇게 만졌을까?
미정 : 아니 옷 위로 만졌다고 했어
나 : 옷 위로만?
미정 : 응
나 : 정말 안했대? 요즘애들 빠르잖아 거짓말 아닐까?
미정 : 아니야 정말 안한거 맞아
엄마는 니 아빠가 첫남자야
너한데 그정도 까지는 바라지 않지만
결혼 하기전에 임신 하면 너 죽고 나 죽는거니 몸가짐 조심해야하고
혹시나 남자 경험하면 엄마 한데 꼭 말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했어
나 : 착한 딸이네
미정 : 응 착해
나 : 난 처녀랑 한번도 못해봤어
미정 : 오빠 마누라는 ? 그 언니 착해 보이던데
나 : 착한거랑 처녀랑 상관없지
미정 : 궁금해도 막상 해보면 별로 일걸
나 : 왜?
미정 : 나 남편이랑 처음 할 때 아프다고 했거든
조금만 참아보라며 남편 놈이 계속 했어
나중에 내가 우는데도 지욕심 다채웠어
나 : 좀 그렇네
미정 : 좀 그렇긴 나쁜놈이지!!!
나 : 맞네 나쁜놈 나라면 안그랬을 텐데
미정 : 그럴거 같아
오빠 한데 처녀 줄걸 그랬나
나 : 그러지 그랬어
미정 : 날 먼저 꼬셧어야지
그럼 지은이도 오빠 딸이었을텐데
나 : 안돼 그렇게 되면
미정 : 왜?
나 : 지은이 보지에 남친이 손댔다는 소리듣고 나도 모르게 사정한건데
아빠가 그러면 이상하잖아
미정 : .....
나 : 걔들은 언제쯤 할까
미정 : .....
나 : 어린놈이 좋겟네 나도 못해본 처녀랑 할수있고
지은이가 남친에게 처녀를 잃는 모습이 상상되니 미정이 몸에 닿아있는 자지가 발기되고 있었습니다
나이가 나이 인지라 그녀와 처음 관계가 시작됐을땐 몃번이고 해댔지만 최근에 한번싸면 잘 안서게 되서 섹스는 한번 뿐이었거든요
집에가서 마누라도 눌러줘야되고 해서 일부러 안한것도 있지만요
지은이 보다 더 맛있는 미정이 따먹어야 겠다고 말하고 오랫만에 두번째 섹스를 시작했어요
처음의 섹스의 여운이 남아있었는지 시작할때부터 반응이 평소보다 달랐습니다
나 : 미정이 보지 역시 맛있어
미정 : 응 나 맛있어
내가 더 맛있으니까 ㅈ ㅣ 으니 ㅇ 읔 흐그 윽 흐~윽 아흥~
자주 들어본 자신의 딸 지은이 얘기는 하지 말자는 그녀의 말을 막기 위해서 자지를 거칠게 박아댔어요
나 : 너두 맛있고 지은이도 맛있을거야
미정 : 아~ㄴ 냐항~ ㄴ ㅐ ~ 으흥 ~ 가 ㄷ ㅓ 마 시 써~ 응 흥 응~ 아앙~
나 : 맞아 니가 더 맛있어
지 은 이 헉 헉 처녀 잃고 나면 나한데 꼭 얘기 해 줘야해
미정 : 흐 응 하 라 서응 흥
그 얘기를 끝으로 미정이 에게 최선을 다했죠
미정이와 섹스하면서 지은이 얘기를 한다고 그 어린것이랑 이어질 것도 아니었기에 내 밑에 깔려있는 미정이에게서 지은이의 모습을 찾으며
지은이의 보지에 사정한다는 생각으로 미정이에게 사정했습니다
미정이를 처음 안을때만 해도 몇번을 해도 질리지 않았지만
오랜동안 시간동안 떢정을 쌓은 미정이의 몸은 마누라 만큼 잘 알아서 그녀의 몸은 그리 큰 흥분이 되지는 못했어요
상큼하고 뽀얀 얼굴에 보지에 털도 없을것 같던 지은이가 그녀의 딸이 아니었다면 이 관계도 진작에 끝났을거 같기도 합니다
다음편은 바빠서 언제 올릴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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