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동생
안녕하세요 친구 전여친 썰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이번에는 친구의 동생과의 썰을 풀어보겠습니다
친구와 저는 초등학생때부터 친구로 친구에게는 3살어린 동생이있었습니다 친구와 오래 알고지낸만큼 동생과도 오래알고 지내고 어릴때는 꽤 친하게 지냈었죠 그렇게 친구와저는 초중고를 같이 나왔습니다 친구동생이 중학생때부터 이쁘다고 소문이 났었는데 저한테는 그저 친구의 동생일뿐이었죠 오래 알고 지내서 그런지 딱히 이쁘다고 생각은 안들었어요 그렇게 20살이되고 저는 대학을 타지로 가게되고 군대도 다녀오고하면서 친구동생은 서서히 잊혀져갔죠 친구녀석은 종종만나기는해도 성인이되어 동생을 볼일이 거의없기는했었죠 그렇게 저는 30살이되었고 열심히 직장생활을하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생친구가 제가있는 지역으로 오게되었다고 친구한테 전해들었었죠 그러고나서 친구동생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잘지냈냐 안부인사로 시작해 같은지역에 살게되었으니 오랜만에 얼굴을 보기로했죠 그리고 약속날 만난 그녀는 초등학생꼬맹이가 아닌 여자가 되어있었습니다 성숙해진얼굴 잘빠진 몸매 어릴때 소문이 난 이유를 알수있는 이쁘장한얼굴 오랜만에봐서 그런지 몰라보게 이뻐져있더라고요 아니 원래이뻤었는데 제가 그렇게 생각을안하고있었는데 성인이되어보니 정말 이뻤습니다 만나서 같이 밥을먹고 술한잔을 하게되었죠 가까이서 본 그녀의 얼굴은 정말 새하얗고 순한 얼굴인데 정말 이쁘장한 얼굴에 저도 모르게 설레었었죠 이때 당시도 여자친구가있었던 터지만 그래도 이쁜여자와 같이술을 마신다는건 설레일수밖에없더라고요 그렇게 그날은 술을 마신뒤 아직 이 지역에 친한사람이없었던 친구동생은 종종 같이 밥먹고 놀기로 약속을하고 헤어졌어요 그뒤로 저희는 자주 연락을 주고받으며 만나서 밥도먹고 카페도가고 술도마시고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녀에게 만나자고 연락이와 만나러갔는데 그녀는 이미 취해있는 상태더라고요 헝클어진머리를 보는데 저도 모르게 자지가 커져버렸어요 심호흡을하며 그래도 친구동생이다 이러면안된다하며 진정을 시키고 우리는 한잔을 더하게되고 한참 즐거울때에 시간이늦어 우선은 술집을 나오게되었어요 그러고 나서 제가 저희집에서 한잔 더 하자고 하니 알겠다며 저희집으로 갔어요 그렇게 저희집으로 간뒤 술을마시다 둘다 취기가 많이올라와 그만 마시기로하고 쉬고있었어요 그렇게 앉아서 얘기를하고있는데 제가 그애의 얼굴을 멍하게 쳐다보고있으니 그렇게 이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 진짜 너무 이쁘네 라고하니 동생이 수줍게 웃더니 제옆에와서 볼에 뽀뽀를 하더라고요 저는 놀래서 동생을 쳐다봤는데 눈이 마주쳤어요 그러고 둘다 누가먼저랄것도 없이 키스를했어요 그러고 방에들어가서 키스를하고 옷을 벗겼어요 몸매가 정말 끝내주는 몸매였어요 군살없이 하얗고 가슴도 꽤나 크더라고요 유두는 핑크색에 남자를 미치게만드는 몸매였습니다 저는 이성를 잃고 애무를 하고 밑에 팬티를 벗겼는데 보지조차 핑크색이더라고요..정말 환장하듯 보빨을해주니 신음이 간드러지게 나오더라고요 그렇게 애무를 하고 저도 애무를 받고 삽입을하는데 정말 황홀하더라고요 여자친구와는 비교도안되었습니다 정말 명기란 이런것이구나 그렇게 한번한번 박을때마다 정말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속궁합도 잘맞았는지 그애도 정말 부들부들 떨면서 좋아하더라고요 그렇게 섹스를했고 그날 저는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동생과 사귀게 되었어요 그리고 지금까지도 잘 지내고있습니다 제가 섹스표현을 잘못하기에 역시 이번에도 음성파일을 올리겠습니다 글을 저번에 처음써보고 이번이 두번째라 아직 많이 어색하지만 지금의 여자친구 이썰의 주인공을 만나기전까지의 여자들의썰과 음성파일이 많으니 앞으로 발전하며 써보겠습니다 부족한글 읽어주져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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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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