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리와 야근
넷플로 미드 보면서도 계속 손은 내 자지를 주물럭 거리고, 와인 한병 더 땄는데 한모금 입에 물고 자지물고 꿀꺽하고 정말 이 정도로 내 자지 사랑한 사람은 여대리가 처음임
두번쨰 와인 반병 마셨을 때, 내가 모르는 회사 직원들 이야기 풀어 줌.
회사 여자들 모이면 대화 수위 장난 아니라고 함. 그리고 여자들이 모이면 내 이야기도 했다고함. 나 그냥 평범함. 존잘이거나 물건이 존나 큰 것은 아님. 그냥 자전거 오래타서 허벅지랑 엉덩이 좀 있음.
여자들 중에 몇 명은 내자지 만져봤다고 이야기 함.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함. 나도 아주 가끔 만취된날 있었고, 사실 의도하지 않게 여자들 엉덩이에 부비부비 한적 있음. 여대리는 처음에는 믿었다고 함. 그런데 여러 번 듣다보니 직접 만진거는 아니고 같다고 생각했다고 함.
난 여 대리가 회사 여자들 중에는 처음임. 이전회사 (관계사) 에서 퇴사한 여자 후배 AF대리랑 2번 했는데, 이년이 지 동기한 테 이야기 함. 생각보다 별로라고. AF대리 이야기는 나중에 할건데, 결혼할 남자도 있는데 엄청 프리하게 삶. 그래서인지 보지도 엄청 프리함.
암튼 그일 이후로 회사관계된 여자 손도 안됨. 누가 보면 고자거나 게이라고 생각할 정도.
여대리도 첨에는 고자나 게이 일거라고 생각 했는데, 주말에 내가 여자랑 있는 거 몇번 봄. 지금 파트너는 아니고 예전 여친. 회사에서는 여자한테 손 안되어도 밖에서는 여자들 옆에 앉아서 엉덩이 주물주물 잘함.
갑자기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함. 아이스크림 사주면 썰 풀어준다고 해서 사러가자고 하니. 시키라고 함. 시간이 좀 일러서 베라 문열기전. 그래서 나중에 배민으로 시킴.
아이스크림 시키고 여대리랑 내 이야기 함.
여대리는
키는 작음. 158정도. 가슴 A도 안됨. 대신 핑두. 엉덩이는 작지만 매우 탱탱함. 집이 15층인데, 매일 2번은 계단 오른다고 함. 그럴것 같은게 애가 항상 바지 슬렉스 같은거 입고 다니는데, 엉덩이가 눈에 띰. 형들도 보면 박고 싶다는 생각 들거임. 피부가 좋음. 피부관리에 돈 좀 쓰는 여자임.
겉으로 보면 피부 좋은 존나 평범하고 조신한 여자. 예쁘지 않음. 엉덩이 빼고 색기 1도 없음. 말투도 딱딱함.
나랑은 9살차이. 난 나이 많아서 남친은 안된다고. 그냥 오빠라고.
왁싱은 대학때 미국 어학연수 갔다가 처음 했다고. 그냥 호기심에. 그런데 너무 편해서 한국와서도 계속함. 생리때나 오줌 싸고 나도 깔끔하다고. 자기 엄마도 자기 때문에 왁싱 한다고. 엄마 어떻게 왁싱 했는지 물어보고 싶었는데 참음. 첨에는 비싸서 셀프로 면도기로 했다고. 2~3일에 한번씩 엄마랑 서로 해줬다고 함. 이거 들을 때 존나게 꼴림. 여대리랑 여대리 엄마랑 서로 아랫도리 벗고 있는거 상상하니. 여대리 엄마 예전에 회사에 한번 물건 가져다 주시러 왔을 때 봄. 키작고 마른 아줌마 피부는 좋음.
여대리는 호기심은 많은데 겁도 많다고. 원나잇 한번도 안해본게 그것 때문 이라고. 놀기는 노는데 술은 많이 안마신다고. 술취하면 자기 무너질 것 같다고. 그러고 보니 취한거 두번 봄. 첫 입사이후 회식날 그리고 어제. 밖에서도 그냥 한두잔 분위기만. 대신 집에서는 자주 마신다고. 이때는 좀 취한 다고.
남자가 보빨해주는거 좋아한다고함. 첫야동이 보빨 야동이라서. 그런데 전남친 둘은 보빨 잘 안해줬다고 함. 이때 전남친들 졸라 욕함. 지들 좋으라고 자기가 보지에 쏟아부은 돈이 얼마인데 그걸 안해 주냐고. ㅋㅋㅋ
오빠가 있고. 남친이 있어도 자기는 큰오빠는 절대 버릴수 없다고. 계속 모시고 살거라고. 맞는거 같음. 내가 존나 노력해도 그건 못 따라감. 엄마는 자기가 큰오빠 모시고 사는거 안다고 함. 아빠는 모르고 여동생은 아는 것 같은데 모른체 한다고.
첫자위는 고1이고 그때가 첨 보빨 야동 봤다고. 진짜 그때 부터 첫 남친 생긴 대학 3학년때 까지는 뻥좀 보태서 매일 자기전에 비비다가 잤다고. 삽입자위는 싫어함. 여 대리 왈 보지들어가야 하는 것은 남자 자지라고. 자기는 다른거는 싫다고. 손가락으로 시호우끼는 당해보고 싶은데, 전 남친들이 손도 안씻고 쑤신적 많아서 질염 걸리고 했다고 함. 그래서 좀 심각할 정도로 병원 자주가고 관리함.
남친말고 다른 사람이랑 안하는 이유도 그것이라고 함. 내가 지금까지 만난 여자 중에 자기 보지를 저렇게 아끼는여자는 처음봄
주로 전담 피고, 연초는 불금이나 주말에. 그래서 잘 모른다고. 집에서 살짝 취해서 전담피면서 큰오빠한테 클리 자극 받으면 미친다고.
첫경험은 대학 3학년. 1학년때, 짝사랑하던 사람 오빠 있었음. 이 오빠랑 모이는 날은 진짜 제대로 준비하고 나갔다고 함. 오늘은 따먹힌다는 마음으로. 그런데 이 오빠가 자기는 곱게 데려다주고 자기 친구만 2명 따먹고 환승연애. 별짓을 해도 자기는 안건드렸다고.
그래서 맘접으려고 2학년 1학기 마치고 미국 어학연수감. 고모네서 있었음. 아마 그때 고모네 아니고 자취하거나 기숙사 있었으면, 자기 걸래 되었을 거라고. 거기서 자기 쫌 먹혔다고. 외국자지들이 엄청 들이댐. 사촌 동생 때문에 첨으로 왁싱도하고 성인용품샵 갔음. 거시서 처음으로 산게 진동에그. 사촌 여동생은 매우 프리해서 고모가 많이 힘들어 했다고. 그래서 자기가 유교걸처럼 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런데 왁싱과 진동에그가 신세계를 알려 줬다고 함. 한국에서는 손으로 비비고, 전동 칫솔 몸통으로 했다고 함. 자기가 봐도 왁싱한 보지가 너무 예쁘고, 왁싱 이후에는 흥분하면 확실히 클리가 부풀어서 커지는게 보인다고. 이 떄부터 오빠 생긴거라고.
한국와서 썸타던 후배 있었다고. 피부 하양고 마른 남자.
힘들어서 좀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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