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처럼 아내가 탄이와 -2
강사모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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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22:04
미리 말해두는데, 본인의 성향과 성적 취향이 아니라면 그냥 지나치시면 됩니다. 억지로 읽어 달라고 말 한적 없습니다.
가끔 가다 읽을것 다 읽고 허튼소리 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역겹습니다.
성인군자 처럼 굴꺼면 이런 성인 썰 게시판에서 기웃거리지 말고 TV 드라마나 보던가, 성경책을 읽으세요.
그리고 저와 제 아내도 동물을 사랑하고 친 자식처럼 여기는 사람이니 뭐, 동물을 학대 한다는둥, 진짜 사실이냐는 둥, 이런 쓸때 없는 소리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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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아내는 탄이와 격렬한 밤을 보내고 그동안 탄이 부랄속에 쌓여 있던 정액을 자신의 몸속에 가득 받아줬다.
덕분에 모처럼 나도 아내에게 절정을 맛보고 회포를 풀었다.ㅎ
아내가 아침에 일어나, 정신없이 이리저리로 왔다갔다 거리며 뛰어다니는 탄이를 보고
"어제 엄마한테 실컷 싸고 나니 기분이 그렇게 좋냐" "엄만 아직도 니가 싼 정액이 나와서 팬티가 축축한게 그런데" 하고
푸념섞인 말을 하며 다리를 모아 쭈그리고 앉아 탄이 밥을 줬다.
나는 그걸보고 아내 뒤로 가서 와락 끌어 앉으니 아내가 순간 "아이참 뭐하는거야 ~" 하며 헛웃음을 내며 날 뒤로 떠밀었다.
그바람에 나는 아내를 안고 뒤로 발라당 넘어졌고 아내는 마치 내가 어린 여자아이 오줌을 누는자세가 되어 버렸고
그순간 탄이는 밥 보단 자신의 앞에서 가랑이를 벌리고 비스듬히 누워 있는 아내의 다리 사이에 코를 갖다 대고
킁킁 거리며 냄새를 맡았다. 탄이는 허공에서 발길질 하느라 걷어저 올라간 아내의 치마속 팬티 보지부분에다 정확히 대고 겉으로 핥아댔다
고개를 아래로 내려서 보니 탄이의 침이 묻어 아내의 팬티가 금새 젖어 겉으로 보지 윤각이 들어났다.
아내가 탄이에게 저리가라고 손으로 떠 밀었지만,
탄이가 그래도 불독 종류에 속해서 등치에 비해 힘이 쎈 편이었다.
탄이와 나는 마치 2인 일조로 편을 먹고 아내를 겁탈하는것 처럼 느껴졌다.
아내는 다리를 한껏 벌린채 반쯤 누운 상태에서 탄이가 자신의 팬티 겉으로 보지 빠는걸 못하게 한손으론 가리고 다른 한온으론 탄이 머리를 밀치고 있었다.
아내가 나에게 "아이참 그만좀해 !!" 하고 화가 섞이 말투로 말을해서 풀어줬다.
"오늘 미숙이(처제)가 오기로 해서 청소해야 하는데, 장난좀 그만쳐," 하고 말을 하며
자세를 고치며 일어섰다.
탄이는 여전히 일어선 아내의 치마속으로 머리를 들이밀고 서 있는 암컷 냄새를 맡으려고 했다.
아내가 탄이의 머리를 치마밖으로 꺼내며 허리를 약간 구부린채 탄이의 주댕이를 손끝으로
툭하고 치며 손가락으로 지적질 했다.
"너 엄마가 하지 말라고 했지~ "하고 야단치니 탄이도 신기하게도 아내의 말을 알아 듣는 것처럼 제자리에 앉아서 혀만 내밀고 "헥헥" 거리며 가만히 앉아 있었다.
난 그때 앉아 있는 탄이의 빨간 자지끝에서 맑은 물이 뚝뚝 흘러 나오고 있는것을 보았다.
나는 웃으며 "여보 탄이가 어제 그렇게 하고도 당신 하고 또 하고 싶은가봐~" " 탄이 자지가 꼴려서 나와있네~" 하고 말을 하니
아내도 탄이 아래를 힐끔 쳐다 보더니 검지손가락을 양옆으로 저으며 " 오늘은 안돼~!!" " 오늘 미숙이 이모도 오는데 너 이러기만 해봐~" 하고
마치 어린 아이에게 훈계하듯이 혼내켰다.
탄이는 뭔가 아쉬운듯 혀를 내밀고 입을 다시며, 낑낑 댔다.
어제 처제부부가 와서 점심까지 놀다가 같이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하고 헤어졌다.
처제는 현재 40대 중반으로 고등학생 아들 하나와, 중학생 딸하나 있다.
다름이 아니라, 애 키우는데 학원비도 많이 들고 힘들다며 자기 언니(아내)에게 돈을 좀 빌리러 온것이다.
아내는 나에게 돈좀 만들어 줘도 되냐고 그래서,, 알아서 하라고 했다.
사실 말이 빌리는거지 그냥 주는거나 다름없다. 언제 돌려 받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동생 부탁이고 처제 부탁이니 도와줄수 밖에,,
처제는 가정주부고 동서는 작은 기업체에서 용접일을 하고 있다.
처제는 솔직히 아내와 형부인 나의 성적 부부취향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른다.
아내는 친정식구들한테도 우리의 비밀을 절대 털어 놓지 않았다. 뭐 좋은 애기라고 하겠냐 만은 ㅎㅎ
나와 아내가 예전에 소라에서 부부모임에 갔던 사실 또는 초대남을 불러서 즐긴 사실 또 탄이와의 관계 등등
아무튼 난 아내가 내가 믿을수 있는 든든한 동지이자, 나와 함께 해주는 최고의 섹스 파트너다. 이점에 대해선 아내에게 진심으로 고맙게 생각한다.
작년에 보고 어제 처제를 본건데, 예전 보다 몸이 좀더 불은것 같이 보였다.
아내는 나름 현재까지도 커리어우먼이고 자기 몸매 관리를 해서 아직도 몸매가 그리 나쁘지는 않다.
그렇다고 처제가 뚱뚱하다는것은 아니다. 집에서 애들만 키우는 전형적인 가정주부라고 보면 될듯하다.
그래도 아내인 언니를 닮아서 얼굴이 이쁜 편이다.
가슴도 아내보다 크고 엉덩이도 살집이 있어 뒤에서 엉덩이를 붙잡고 쎄게 자지를 박아댈때 떡감은 아마 최고 일꺼라는 상상을 가끔한다.ㅎ
물론 불가능하고 그림에 떡이겠지만,
난 박카스님의 글을 읽고 개인적으로 많이 부럽다는 생각을 가졌다.
장모님뿐만 아니라,, 처제와도 섹스를 즐겼다는것에,
솔직히 우리 장모님도 젊으셨을때는 딸들 만큼이나 한미모 하셨지만,, 난 장모님까지는 욕심을 가지지 않는데,
가능하다면 처제한테는 한번 쯤. 내자지를 처제 보지구멍속에 박아 넣고 내부랄속에 들어 있는 정액을 처제에게 가득 싸넣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적도 있긴하다.
나도 소실쩍 왠만한 경험은 다 해봤지만, 같은 자매를 따먹어 본적은 없다. 실제로 내가 아는 분은 돌씽인 자기 처제와도 아내 몰래 밀월을 즐긴다고 했다.
낮에는 모텔에서 처제 보지구멍속에 자지를 박아대고 밤에는 집으로 돌아와서 자기아내와 또 섹스를 즐겼다고 했다.
낮에 동생의 보지물이 묻어 말라붙은 자지를 밤에 그대로 언니의 보지구멍속에 박아 넣고 두여자의 보지속에 정액을 사정 했다는데,
그 맛과 그기분은 어떨까. 솔직히 궁금하다.
암튼 얘기가 다른길로 샜는데,,
다시 얘기로 돌아와서, 어제 역시나 아내가 탄이를 붙잡고 가르쳤지만, 처제 앞에서 뻘건 자지를 드러 내놓고 헐떡여 댔다.
처제가 집에 들어 오자마자 탄이는 이러저리로 방방 뛰며 돌아 다니다가, 처제가 건너방에서 아내와 대화를 나누고 나올때 처제 다리에 대고 냄새를 맡는가 싶더니
처제가 "탄이 많이 컷네~" 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며 쇼파아래로 앉으니 탄이가 처제의 청바지입은 다리사이로 코를 들이밀며 킁킁대고 냄새를 맡으며
혀로 처제의 보지부분을 핥아 대는것이었다.
아내와 나 동서 모두가 그순간 잠시 얼었다.
처제도 형부 앞에서 좀 부끄러웠는지.. "얘 뭐하니" 하고 머리를 밀쳤고, 아내가 " 탄아, 너 이리 안와~" 하고 탄이 몸톰을 붙잡고 강제로 떼어 냈다.
아내가 "이녀석이 발정이 와서 그런지 아무나 보면 그러네~" 하고 동서 앞에서 멋쩍은 웃음을 보였다.
처제가 그말을 듣더니 " 언니 탄이 거세 시키지 그래, 다들 그런다던데, 그러면 개들 발정이 안온데, " 그러자, 아내가 바로" 그거 동물 학대야, 우리는 그런거 안해"
하고 말하며, 처제에게 말했다. 나도 "요즘 개들 거세 시키는거 개들한테 안좋아," 하고 말하자, 처제가 "아 그래요 형부" 하고 말을 흐렸다.
그렇게 우리는 애들 얘기, 집값 얘기 등등 담소를 나누다가, 점심때가 되어서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어제 저녁에..
저녁 약속이 있어서 뒷이야기는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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