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5
내가 대학교에 들어가고 나서 우리 집은 서울로 이사했어.
내가 대학을 서울로 간 데다가 부모님이 동생은 서울에서 자라기를 바라셨거든.
지금까지의 배경이었던 곳, 즉 내가 태어나서 고등학교까지 나온 곳은 안양인데, 내 고등학교 친구들은 여전히 대부분 안양에 있었기 때문에 대학에 가고 나서도 특히 1학년 초에는 안양에 자주 가서 놀았어.
그러던 어느 날 안양에서 친구들 만나서 술 마시다가 그때 그 비디오 같이 보던 사람들 중에 나보다 형이었던 사람을 만났어.
민수 형이랑 친했던 사람, 민수 형이 처음으로 엄마를 범했던 날 내가 집에 가려고 할 때 붙잡으려 했던 그 형이야.
편의상 A라고 할게.
그리고 일일이 형 붙이기도 귀찮고 싫으니까 앞으로는 그냥 민수 형이 아니라 민수라고 할게.
술이 좀 오른 상태에서 2차에서 만났던 거 같은데, 서로 일행이 있었지만 그래도 아는 얼굴이라 되게 반갑게 인사하고 둘이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웠어.
진짜 오랜만이다, 어떻게 이렇게 만나냐 세상 참 좁다, 범생이던 놈이 이제는 담배도 피네, 대학은 어디 갔냐...등등 뻔한 이야기들이었지.
그러다가 잠깐 말이 없더니 "부모님은 다 잘 계시고?" 그러더라.
그렇다고 했더니 또 한참 말이 없었어.
그러다가 갑자기 뭔가 막 망설이면서 주절주절 이야기를 하더라.
그때는 미안했다, 철이 없었다 등등이었는데 술기운도 좀 있었고 정확히 무슨 말을 하려는 건지 애매했지만 왠지 대충 알 것 같기도 했어.
"형, 지금 민수 형 얘기하는 거죠?"
하고 물었더니 "그렇지..." 하고 대답하더라.
그리고는 "어머님은 잘 계셔?" 하고 다시 물어보길래 그렇다고 했어.
나는 A를 조금 더 구석진 곳으로 끌고 가서 조용히 물었어.
다 지난 일이니 괜찮으니까 그때 정확히 어떻게 된 건지, 민수 형이 형한테 어떤 이야기했는지 다 말해달라고.
망설이기도 많이 하고 더듬대기도 하고 숨기려고 해서 다시 캐묻기도 하고 그랬는데 A의 말을 정리해보면 대충 이랬어.
물론 이 정리에는 내 상상도 많이 가미되어 있다는 걸 이해해주길 바래.
그 후로 내 머릿속에서 수도 없이 이 모습을 상상했고, 또 아무래도 썰의 재미를 위해서도 필요하니까.
그때 그 반지하 집에 들어갔다가 비디오를 넣어놓고 민수가 담배 피우자고 하면서 다른 형 두 명을 데리고 나갔다고 했다는 건 다들 기억할거야.
밖에 나가서 셋이 골목길에 쭈그리고 앉아 담배에 불을 붙였겠지.
그때 이미 민수의 머릿속에는 온통 우리 엄마 생각밖에 없었을 거야.
담배를 한 모금 빨고 나서 민수가
"야, 진짜 쟤네 엄마 존나 쌔끈하지 않냐?"
라고 말을 시작하더니 얼굴이랑 몸매에 대해서 막 얘기를 하더래.
다른 두 명은 아무래도 민수만큼 막장은 아니라서 왠지 다른 사람 엄마 얘기를 하는 게 좀 껄끄러웠지만 계속 그러니까 맞장구를 치게 됐다더라.
A는 나한테 말할 때 상당히 망설였지만, 굳이 그런 이야기를 한 것만 봐도 수위는 꽤나 높았겠지.
분명 빵빵한 가슴이라던가, 선풍기 바람에 치마가 펄럭거릴 때 보이던 허벅지라던가, 날씬한 허리와 매끈한 피부에 대해서 민수가 이야기하면 나머지 둘도 은근히 흥분해서 말을 주고받았을 거야.
그러다가 민수가 "아 진짜 존나 꼴리는데. 지금 당장 따먹고 싶은데" 라고 말하니까 A가 "형, 어른을 어떻게 꼬셔요"라고 웃으면서 말했대.
그랬더니 민수가 인상 쓰고 쳐다보면서 내가 못 꼬실 거 같냐, 못 꼬셔도 그냥 자빠뜨리고 따먹어버리면 그만이다, 솔직히 맘만 먹으면 가능하다 그랬대.
다른 두 명은 알았다고 하면서 그냥 적당히 받아줬는데 민수가 "진짜 도저히 못 참겠다. 나 지금 걔네 집 다시 갈테니까 너네 들어가서 쟤한테는 적당히 둘러대고 집에 못 가게 시간 좀 끌고 있어" 그러더니 그대로 우리 집 쪽으로 가버린 거야.
남은 두 명은 어이가 없으면서도 설마 진짜로 무슨 짓이야 하겠냐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집으로 들어와서 민수가 시킨 대로 했다는 거야.
그러다가 내가 집으로 가버렸고, A는 처음에는 좀 걱정이 됐는데 솔직히 내가 무슨 상관이냐 싶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했대.
그리고 다음날, A와 민수는 같은 반이었기 때문에 당연히 아침에 보게 됐지.
"형 어제 어떻게 됐어요?"
하고 물어봤더니
일어나서 따라오라고 그러더니 조용한 곳으로 가서 작게,
"진짜 따먹었어."
하고 말했대.
A는 놀라기도 했고 믿기지도 않아서 다시 캐물었는데, 민수의 말에 의하면 두고 온 게 있어서 찾으러 왔다고 하고 집에 들어간 다음에 물건 찾는 척하다가 꼬시는 건 어차피 도저히 불가능할 거 같길래 그냥 자빠뜨리고 해버렸다고 말했다는 거야.
다 듣고 나서도 A는 여전히 믿기지는 않았지만 그렇게 말하면 화를 낼게 분명하기 때문에 일단 맞장구쳐준 다음에,
"근데 걔 어제 비디오 다 안 보고 중간에 갔어요."
라고 말했대. 민수는 당연히 잡아두라고 했는데 왜 가게 놔뒀냐고 화를 냈는데 A는 잡았는데도 억지로 가는 걸 어떻게 막느냐고 대충 넘겼나봐.
그리고 나서 민수는 우리 교실로 와서 나하고 이야기했던 거고.
A는 이때까지만 해도 민수의 말을 믿지 않았대.
아무래도 너무 엄청난 이야기이기도 하고, 중간에 나갔던 나하고 만나지 않았다는 것도 이상했다고 느꼈대.
그래서 이야기를 하면서 나한테, "너 근데 그때 민수 형 왜 못 만났냐?" 라고 물었는데, 나는 중간에 계속 망설이고 집 앞에서 서성거리던 것과 사실은 그날 민수가 우리 아파트에서 나가는 모습을 봤던 것을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길이 엇갈렸던 모양이라고만 이야기했어.
A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너네 어머니 둘째 낳으셨지?" 라고 물었어.
그렇다고 했더니 A는 원래 민수의 말을 반신반의했었는데 민수가 그날 그랬대.
"근데 그년 임신했다던데?"
"형이 임신시켰어요?"
"이 새꺄 어제 따먹었는데 임신한 걸 오늘 어떻게 알아 ㅋㅋ"
"그럼 어떻게 알아요?"
"지가 먼저 말하던데? 자기 임신해서 지금 뱃속에 아기 있으니까 제발 하지 말아달라고 막 애원하더라. 근데 임신했으면 오히려 잘됐지 싶어서 그냥 안에다 싸버렸다."
그리고 이듬해에 우리 엄마가 애를 낳았다는 걸 내 친구들을 통해서 듣고 민수의 이야기가 전부 사실이었다는 걸 믿게 됐다는 거야.
그날 이후로 얼마 지나고 나서 민수가 A에게 우리 엄마랑 더 할 수 있게 됐다고 자랑하더래.
A가 자세히 물어보니까 민수는 끈질기게 계속 우리 집으로 전화를 걸어서 강간당한 걸 소문내겠다고 계속 협박했더니 결국 엄마가 허락했다는 거야.
단 앞으로 딱 다섯 번만 하는 걸로 합의를 했대.
민수가 협박할 때마다 엄마는 경찰에 신고해서 민수 감옥보낸 다음에 자기는 자살해버리겠다고 하는 걸 민수가 그럼 자기가 중학교 졸업할 때까지만 계속 대달라고 다짜고짜 매달렸고 결국 엄마가 횟수를 정하자고 했고 그게 다섯 번이 됐다는 거야.
그리고 그 이듬해, 엄마가 출산하고 몇 달 지났을 때쯤 민수가 이제 다섯 번 다 채워서 더는 못하게 됐다면서 이제 우리 엄마는 놓아주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고 했어.
더 이상 A가 아는 건 없는 것 같길래 나는 민수의 전화번호 아냐고 물어봤더니 안다고 하길래 가르쳐달라고 해서 받았어.
그땐 이미 핸드폰이 나와 있을 때였거든(스마트폰은 아님).
그리고 나서 A한테 물었어.
"혹시 형도 우리 엄마한테 무슨 짓 한 거 아니죠?"
그랬더니 A가 약간 화까지 내면서 철저하게 부인하더라.
자기가 만약 그런 짓을 했으면 지금 나한테 이런 이야기를 하겠냐고.
그리고 이렇게 덧붙였어.
"솔직히 말하면 민수 형이 시켜준다고 한 적은 있었어. 자기만 있는 척하고 불러낸 다음에 그냥 같이 해버리면 된다고 하면서. 근데 진짜 나는 안 했다. 솔직히 겁나잖아. 아무리 성욕에 미쳐 있을 때라고 해도 강간은 좀...거기다 어른이기도 하고..."
A가 나쁜 짓을 했다면 나한테 먼저 이런 이야기를 해줄 리가 없다는 것도 맞고, 자세한 건 어차피 민수한테 직접 들으면 될 거 같아서 나는 그냥 거기까지 한 다음에 친구들과 헤어지고 집으로 돌아왔어.
담담한 척 했지만 나한테는 당연히 엄청난 충격이었어.
엄마가 민수에게 당했다는 건 어느 정도 짐작하고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었던 게 확실해졌고, 거기다 그 후로도 한 적이 있다는 걸 알게 됐으니까.
솔직히 말하면 이때 나는 이미 중학교 때랑은 좀 변해 있었어.
저번에도 말했지만, 그동안 민수한테 당하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수도 없이 딸을 쳤고, 엄마 팬티나 브라를 가지고 자위를 한 적도 있었으니까.
엄마가 겪은 고통은 나도 싫고 화도 나고, 그래서 그런 상상을 하면서 엄청나게 죄책감도 느끼고 하긴 했는데, 그런데도 길에서 가끔씩 누가 엄마의 몸을 쓸쩍 훑어보거나 하는 모습을 보면 미친 듯이 꼴리는 거야.
내 앞에서는 철저히 섹스와는 거리가 멀고 오직 엄마로서의 모습만 보이는 사람이 사실 다른 남자들에게는 성욕의 대상이 된다는 것, 거기다 실제로 내 또래의 남자에게 당한 적까지 있다는 게 도저히 다른 자극과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큰 자극이었어.
그래서 그날도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에 들어가서 바로 민수한테 당하는 엄마의 모습을 상상하며 딸을 쳤어.
정확히 어떻게 당한 건지,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어.
그래서 얼마 후에 각오를 하고 민수에게 전화를 걸었어.
민수가 중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거의 얼굴도 본 적이 없었으니까 당연히 민수도 내 번호는 모르고 있었어.
하지만 이름을 말하니까 바로 알더라.
모를 리가 없지.
간단하게 몇 마디 주고받고 나서 바로 한번 만나고 싶다고 말했어.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고.
민수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뭔데 그러냐고 끈덕지게 묻더라.
당연히 불안하겠지.
자기가 강간한 여자의 아들이 성인이 되서는 만나고 싶다고 하는데 안 불안할 리가 있겠어?
그래서 그냥 솔직하게 말했어.
형이 옛날에 우리 엄마한테 나쁜 짓을 했다는 걸 알고 있다, 만나서 자세히 듣고 싶다.
민수는 한참 동안 말이 없다가 자기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냐고 묻더라.
그래서 솔직하게 말했어. 며칠 전에 우연히 안양에서 A를 만나서 이야기하다가 물어봤다고.
"내가 너네 엄마한테 나쁜 짓을 했다는 건 정확히 무슨 말이야? 너네 엄마가 그래?"
민수가 이렇게 물었을 때는 그렇다고 대답하면 어떻게 반응할까 궁금하기도 했어.
엄마가 말했다고 하면 민수는 분명히 부인해겠지.
성폭행으로 신고하려고 하는 거라고 생각했을 테니까.
이제 와서 무슨 증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때만 해도 피해자의 증언만으로 유죄가 되는 시절도 아니었기 때문에 발뺌하면 된다고 생각했을 거야.
하지만 내가 원하는 건 그런 게 아니라 그냥 민수한테 자세한 이야기를 듣는 것 뿐이었어.
그래서 사실대로 말했어.
형은 이미 그 전부터도 내 앞에서 엄마 사진 보면서 딸까지 치지 않았느냐.
거기다 사실은 그날 형이 아파트에서 나오는 걸 봤고, 집에 들어갔을 때 엄마의 상태가 이상했기 때문에 이미 짐작하고 있었다.
그리고 며칠 전에 A를 만났을 때 A를 통해서 대충 들었다.
엄마가 신고를 했다면 모를까, 엄마는 이제 다 잊고 살고 있는데 굳이 내가 법적으로 문제를 일으키거나 할 생각은 없다.
그냥 자세히 듣고 싶을 뿐이다.
그랬더니 민수는 한참 말이 없더니 여전히 의심이 가시지는 않는지 난 너네 엄마한테 나쁜 짓 한 적 없지만 일단 오해를 풀어야 할 거 같으니 한번 만나서 이야기나 해보자고 그랬어.
그리고 나는 다음 날 다시 안양으로 내려갔어.
민수의 자취방이었어.
솔직히 여전히 그 사람을 일대일로 만나는 건 조금 무섭더라.
키도 예전보다 큰 데다가 살까지 붙어서 존나 거구가 됐는데 인상은 여전히 더럽고 온몸에 문신까지 있었어.
무슨 일을 하는지는 정확히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냥 건달이지 뭐" 라고만 했는데 모습으로 봐서는 진짜 조폭이 돼버린 건가 싶기도 하더라고.
어쩌면 이 인간을 다시 만난 게 큰 실수한 거 아닌가 싶기도 했어.
이미 다 끝난 일을 또 괜히 들쑤셨다가 이놈하고 엄마하고 다시 만나는 일이라도 있으며 어떡하나 싶기도 했지.
그렇지만 이야기를 듣고 싶은 마음이 더 컸어.
민수는 자취방 원룸 바닥에 안주 몇 개 늘어놓고 냉장고에서 소주 꺼내서 깔아놓고 따라주면서 한잔씩 마시고 요새 뭐하고 사냐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엄마는 어떻게 지내냐고 물어보기도 했어.
그러더니 올 사람이 한 명 더 있으니까 걔 오면 이야기하자고 하더라.
그때부터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어.
올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봤는데도 대답을 안 해.
왠지 진짜 조폭이 올 거 같고, 두드려 맞고 집 주소 대라고 한 다음에 우리 집으로 쳐들어가서 또 우리 엄마 성폭행할 거 같고 막 온갖 상상이 다 드는 거야.
근데 조금 있다가 온 사람은 정말로 의외의 인물이었어.
당시에 나랑 같이 비디오 보던 게 민수랑, 다른 형 두 명이랑 내 친구 두 명이라고 했잖아.
그 중에 한 명이 영식(가명)이라는 놈인데 이놈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였고 중학교 때는 내 베스트였어.
애초에 나를 그 무리에 끌어들인 것도 영식이었어.
민수가 나랑 거리를 두기 시작한 후로는 영식이하고도 멀어졌고, 고등학교는 다른 데로 갔기 때문에 그 후로는 본 적이 없는데, 이놈이 온 거야.
얘가 대체 왜 왔나 싶어서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민수를 쳐다봤더니
"얘도 당사자니까 같이 이야기해야 하지 않겠냐?"
라고 하더라고.
영식이는 공고 나와서 카센터에서 일하고 있다고 했어.
술이 몇 잔 돌고, 쓸데없는 이야기 몇 마디 하고 나서 민수가 물었어.
"그래서 그 이야기를 왜 하고 싶은 건데?"
나랑 통화할 때만 해도 아무 일 없었다고 하더니 생각이 바뀐 건지 이젠 부정하지 않았어.
난 그냥 알고 싶을 뿐이라고 말했어.
민수는 실실 쪼개면서 내 표정을 관찰하는가 싶더니,
"그럼 지영이한테서는 아무 것도 못 들은 거야?"
라고 물었어.
엄마는 나한테 그런 얘기 안 할 거라고, 내가 알았다고 해도 부정할 거라고 했더니 민수도 고개를 끄덕였어.
"걔 성격 너도 알겠지만 니가 알았다고 하면 자살할걸?"
난 그 말을 듣고 영식이의 얼굴을 봤어.
이놈은 나랑 눈도 안 마주치고 안주만 먹고 있었어.
"그러니까 지금부터 이야기해줄 테니까 절대 어디 가서 말하면 안 된다? 니가 왜 굳이 이 이야기를 자세히 듣고 싶어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아주 자세하게 말해줄게."
민수는 마치 내가 왜 듣고 싶어하는지 알고 있다는 듯이 킥킥 웃으면서 이야기를 시작했어.
잠깐 쉬었다가 다음 화부터 민수가 해준 이야기를 쓸게.
솔직히 나는 그때 민수가 해준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이 흥분했고, 그 후로 그걸 소재로 엄청나게 딸도 쳤고 지금까지도 흥분돼.
그래서 다음 화부터는 민수의 이야기를 토대로 내가 머릿속에서 상상했던 모습을 최대한 자세히 묘사할 거야.
엄마가 비극적으로 당한 이야기에 아들이 흥분한다는 게 아무래도 심하게 패륜적인 부분이 있기 때문에 혹시 거부감 드는 사람은 그냥 읽지 않기를 바랄게.
| 이 썰의 시리즈 (총 5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1 | 현재글 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5 (15) |
| 2 | 2026.05.31 | 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4 (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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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026.05.30 | 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2 (73) |
| 5 | 2026.05.29 | 나 때문에 엄마가 당한 썰 - 1 (100)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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