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마사지 5
익명
12
605
4
2시간전
끝날듯하네여...
아직 진행중이지만...
어떻게 보면 갑과을이 집에서 바뀌었습니다...
전 아들을 애원했고 아들은 절 만족해줄수있는 유일한 남자 였기때문이죠...
전 집에서 아들이 원할때면 요가의 자세처럼 고양이자세로 엎드리며 죄성하다고 합니다.... 이런제가 정말로 좋습니다... 만족할수있는 자지라는게 잘없습니다.. 현실 적으로... 이렇게 보는 사람들도 솔직히 자신있다는 사람은 잘 없을겁니다...
전 정말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ㅎㅎ
전 집에 아들이있으면 속옷 없이 원피스만 입고있습니다.. 언재든 박아줄수있게...
지금 구족자들중은 없을꺼라 장담 합니다...ㅎㅎ
있다면 사진을 보내주시면 저도 보내드려요 ㅎㅎ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3 | 현재글 아들에게 마사지 5 (12) |
| 2 | 2026.06.03 | 아들에게 마사지 3 (34) |
| 3 | 2026.06.03 | 아들에게 마사지 2 (37) |
| 4 | 2026.06.03 | 아들에게 마사지 (51)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64
FDJY |
05.31
+36
이니니 |
05.29
+18
공주보지 |
05.23
+241
FDJY |
05.23
+82
Comments
12 Comments
글읽기 -100 | 글쓰기 +2000 | 댓글쓰기 +100
총 게시물 : 51,777건

시드머니
나이젤
스아루
8월32일
지겸이
뽀삐82
가볼까
아미기름
코코아임
색골난망
길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