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1
김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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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글 적다가 현타와서 잠시 쉬고
재밌게 본 썰을 제 스타일로 풀어봤습니다.
원작가분 맘에 드셨음하네요
재밌는 썰이 있는데 쓰기 힘들면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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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여름, 나는 초등학교 6학년이었다.
엄마와 아빠가 방에서 하는 소리는 예전부터 가끔 들려왔다. 그때까진 그냥 ‘어른들 하는 거구나’ 하고 넘겼다. 그런데 그날 밤은 완전히 달랐다.
학원에서 돌아왔을 때, 현관문이 열리자마자 눈이 번쩍 뜨였다.
엄마가 핑크 세라복 코스프레를 하고 서 있었다.
상의는 가슴 아래가 훤히 드러날 정도로 짧아서, 살짝 움직일 때마다 작은 가슴 밑부분이 드러났다. 치마는 더 심했다. 조금만 허리를 숙이면 검은 망사 팬티가 보일 판이었다. 그런데 그 팬티가 진짜 문제였다. 기하학 무늬가 들어간 검정 망사 소재로, **가운데가 완전히 벌어지는 구조**였다. 털이 하나도 없는, 완전히 면도된 엄마의 보지가 그대로 드러나 있었다. 분홍빛 주름이 선명했다.
엄마는 살짝 취한 기색이었다. 뺨이 붉고, 눈이 살짝 풀려 있었다.
“어때? 섹시해? 이거 예쁘지?”
포즈를 취하며 웃었다. 치마를 살짝 들추며 허리를 비틀자, 벌어진 팬티 사이로 보지가 더 선명하게 보였다.
“애송이, 이게 얼마나 섹시한 건데. 엄마가 아빠한테 해주려고 입은 거야. 어때? 꼴리냐?”
나는 “뭐야… 이상해…”라고 중얼거리며 쇼파에 엎드렸다. 하지만 눈은 자꾸 엄마에게 갔다. 하얀 허벅지 사이로 드러난 보지. 상의 아래로 살짝 보이는 가슴 밑부분.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다. 속으로는 더 보고 싶었다. 엄마의 보지가 저렇게 다 보이는데… 어떻게 그냥 지나칠 수 있겠어.
아빠가 들어왔다.
엄마는 아빠 앞에서 갑자기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몸을 비비고, 치마를 살짝 들추며 “오늘 어때? 예쁘지? 엄마가 특별히 입었어~” 하며 돌아다녔다. 아빠의 눈빛이 순식간에 변하는 게 보였다.
그날 밤, 방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평소보다 훨씬 컸다. 길었다.
“아아앗…! 하아앙… 오늘… 오늘 진짜 미치겠어… 으으응…! 코스프레 입고 하니까… 더 세게 느껴져…!”
엄마의 신음이 쇼파에 앉아 있는 나에게도 선명하게 들렸다. 평소보다 더 애원조였고, 더 길게 늘어졌다. 취한 목소리가 섞여 있었다.
**찰싹! 찰싹! 찰싹!**
아빠가 엄마를 박는 소리가 리듬을 탔다. 가끔 **쯔읍… 쯔읍…** 하는 젖은 소리도 섞였다. 엄마의 보지가 아빠 자지에 빨려 들어가는 소리였다.
“더… 더 세게… 하아앙…! 오늘은… 오늘은 진짜 거칠게 해…! 엄마 보지… 완전히 벌어져 있잖아… 으으응…!”
엄마가 코스프레를 입은 채로 아빠에게 박히는 상상이 머릿속에 그려졌다. 벌어진 망사 팬티 사이로 아빠의 자지가 들어가고 나오는 장면. 엄마가 신음하며 허리를 들이밀고, 아빠가 엄마의 가슴을 거칠게 주무르는 장면.
나는 쇼파에 앉아 자위를 하면서 그 소리를 들었다.
머릿속에선 엄마의 코스프레 모습이 떠올랐다. 벌어진 팬티 사이로 보였던 보지. 아빠가 그 안에 자지를 넣고 있는 상상.
처음으로 **NTR** 같은 감정이 강렬하게 들었다. 엄마가 다른 남자에게 당하는 상상. 그런데 그 ‘다른 남자’가 나였으면… 하는 생각이 스쳤다. 엄마가 내 앞에서 저렇게 벌어진 팬티를 보여주면서, 내가 박는 상상.
그날 밤, 나는 처음으로 엄마와 하고 싶다는 생각을 진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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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토요일.
안방문이 열리고 엄마가 나왔다.
어제 입었던 코스프레를 거의 그대로 입고 있었다. 상의가 땀으로 젖어 더 위로 말려 올라가 있었고, 가슴이 거의 다 드러나 있었다. 치마도 짧아서, 걸을 때마다 팬티가 살짝 보였다. 땀에 젖은 피부가 반짝였다. 엄마는 화장실 갔다가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시며 나를 보더니,
“너무 늦게 자지 마. 알았지?”
하고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얼마 후, 또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그날부터 나는 엄마를 다르게 보기 시작했다.
키는 작고 가슴도 작았지만, 피부는 하얗고 몸매는 날씬했다. 얼굴은 엄청 예쁘진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어려 보이고 매력적이었다. 태권도 선생님이 처음에 “누나시냐”고 했을 정도고, 동네에서도 ‘어린 엄마’로 통했다. 30대 중반이었는데 20대 중반으로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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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뒤, 친구와 놀다 집에 들어왔을 때였다.
엄마가 노트북으로 만화를 보고 있었다.
옆에 앉아 보니 NTR물이었다. 남의 여자를 빼앗기는 내용.
나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엄마… 이런 여자가 되고 싶어?”
엄마는 음흉하게 웃었다.
“좋은 것 같아.”
“왜?”
“자유롭잖아.”
“아빠한테 말해봤어? 내가 말해줄까?”
“아빠는 알아~”
“진짜? 실제로 그런 거 해봤어?”
엄마가 웃으며 대답했다.
“해봤지~”
“진짜? 아빠 네토야?”
“완전 찐 네토는 아닌데… 네토이긴 한 거 같애.”
“몇 번 해봤어?”
“네 번. 아빠가 중독될 것 같다면서 더 안 해주네.”
“또 하고 싶어?”
엄마가 작게 웃었다.
“그럼 하고 싶지. 엄마 좋아하거든. 아빠 앞에서 다른 남자랑 하는 거.”
나는 숨이 멎는 것 같았다.
같이 만화를 더 보다 근친물이 나왔다. 나는 용기를 내 물었다.
“엄마… 근친도 해봤어?”
엄마가 나를 보며 미소 지었다.
“왜? 너 해보고 싶어?”
“궁금하긴 해… 엄마랑 하는 만화 보면.”
엄마는 잠시 진지해졌다가, 다시 웃었다.
“정말? 근데 근친은… 정말 신중해야 하는데.”
“그냥 생각만 해.”
엄마가 내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귀여운 놈. 역시 내 아들.”
그리고 천천히, 목소리를 낮춰 말했다.
“엄마는 해봤어. 중2 때… 큰삼촌이랑.”
나는 눈을 크게 떴다.
“큰삼촌?”
엄마가 살짝 미소 지으며 회상하기 시작했다. 목소리가 조금 더 낮고, 음란하게 변했다.
“응. 큰삼촌이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갔거든. 고1인데 집에 있었어. 내가 챙겨주다가… 하게 됐지. 그때 삼촌은 키도 크고, 몸도 단단했어. 그런데 학교를 못 가서 집에만 있으니까… 자주 우울해하더라.”
엄마가 작게 웃었다.
“삼촌이 하자고 했어? 아니. 그때도 이런 성격이라서… **엄마가 먼저 덮쳤지**.”
엄마의 눈이 살짝 풀렸다.
“어느 날 밤, 삼촌 방에 들어갔어. 삼촌이 자고 있는데… 내가 이불을 들추고 들어가서, 그냥… 입으로 물었어. 처음엔 삼촌이 깜짝 놀라서 밀어내려고 했는데… 내가 계속 빨아대니까… 결국 못 참고 나를 눕혔지.”
엄마가 천천히 말했다.
“삼촌 자지가… 생각보다 컸어. 중2 때 내가 어떻게 그걸 다 받았는지 지금 생각해도 모르겠어. 그런데… 아팠지만, 너무 좋았어. 삼촌이 나를 뒤에서 박을 때… ‘동생아… 미안하다…’ 하면서도 계속 박더라. 내가 ‘더… 더 해…’라고 하니까, 삼촌이 미친 듯이 박았어. 그날 밤… 삼촌이 나한테 세 번이나 싸줬어. 안에. 그리고 다음 날 아침에도… 또 했지.”
엄마가 나를 보며 음흉하게 웃었다.
“삼촌 좋아했어? 당연하지. 엄마가 이렇게 귀엽고 예쁜데, 그때는 더 귀여웠거든. 작은삼촌이랑은 안 했어. 그 애는 키 크고 가슴 큰 여자 좋아하더라. 그래서 막내 숙모가 그렇구나 싶었지.”
그리고 나를 보며 물었다.
“아들, 엄마랑 하고 싶어서 그런 칭찬하는 거야?”
“…하고 싶다고 하면 해줄 거야?”
엄마가 작게 웃었다.
“흐흐. 아빠한테 허락받아와라, 애송아.”
나는 큰소리로 말했다.
“아빠한테 진짜 허락받는다!”
엄마가 배를 잡고 웃었다.
“해봐라, 해봐~”
---
화제를 돌리기 위해 나는 말했다.
“엄마… 어제 그 옷 한 번 더 입어줄 수 있어?”
엄마가 웃으며 옷방으로 갔다.
이번엔 흰색과 진파랑색 조합의 세라복. 팬티는 흰색 레이스, 역시 가운데가 벌어지는 스타일이었다.
“짠! 어때?”
“어제 거보다 이게 더 좋아.”
“진짜? 아빠랑 취향이 좀 다르네.”
엄마는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다.
나는 폰으로 여러 포즈를 찍었다. 엄마가 치마를 살짝 들추고, 상의를 위로 올려 가슴을 드러내고, 심지어 보지를 가까이서 찍게 해줬다. 동영상도 찍었다. 엄마가 웃으며 포즈를 취할 때마다, 내 자지는 바짝 서 있었다. 엄마가 “이 각도로 찍어. 보지 더 잘 보이게” 하면서 다리를 벌릴 때, 나는 거의 미칠 것 같았다.
사진을 같이 보면서 엄마가 말했다.
“이건 우리끼리만 아는 거야. 알았지?”
그 뒤로 엄마는 가끔 내 앞에서 코스프레를 입고 사진을 찍게 해줬다.
실제로 섹스는 하지 않았지만, 그 순간만큼은 엄마가 나만을 위한 존재처럼 느껴졌다.
그리고 나는 그 사진을 가장 친한 친구에게 보여줬다.
친구도 자기 엄마와 누나 사진을 보여줬다. 우리는 서로의 엄마를 보면서 NTR 감정을 공유했다.
친구는 내가 히토미를 알려준 후 근친물 마니아가 된 아이였다.
엄마는 5학년 때 이미 나에게 히토미를 알려줬다.
“영상은 너무 빠르니까 망가 봐. 한글 번역 많아서 편할 거야.”
엄마와 나는 종종 같이 만화를 보았다. 엄마는 BL, 후타, 강간, NTR, 근친을 좋아했다. 나도 NTR과 근친을 좋아하게 됐다.
엄마가 코스프레를 하고 아빠와 섹스할 때면,
나는 방에서 들려오는 “아아앗… 하아앙…!” 소리를 들으며 자위를 했다.
엄마가 다른 남자에게 당하는 상상.
그리고 언젠가… 내가 엄마를 그렇게 만들고 싶다는 생각.
6학년 여름.
그때부터 모든 게 시작됐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4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7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4 |
| 2 | 2026.06.07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3 (1) |
| 3 | 2026.06.07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2 (1) |
| 4 | 2026.06.07 | 현재글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 보여줌 1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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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정이7 |
06.02
+140
FDJY |
05.31
+45
이니니 |
05.29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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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65
FDJY |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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