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와 있었던일
안녕하세요..
23살에 사고를쳐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20살, 처제 18살, 장모 42살 입니다
장인어른은 장모님과 나이차이가 15살 차이나셨다고 합니다. 와이프 10살때 병으로 돌아가셨어요
전 고아였습니다.
장인어른이 살았을적에 부동산과 돈을 많이 벌어놓으셔서 장모님은 부동산일을 하시며 큰 어려움 없이 애들을 키우셧어요.
셋다 키가 작은편입니다 158? 정도 되는거같아요 몸매는 장모님의 유전을 받았는지 가슴도 크고 골반도 큽니다.
전 177에 평범한 얼굴이지만 자지가 좀 큰편이였어요 20센치 정도는 되는것같습니다 정확히 재본적은 없어서 잘모르겠네요. 성욕은 많진 않지만 정력은 좋았습니다 시도때도없이 자지가 발기하고 빼주지 않으면 배도 아팠습니다.
와이프를 만난건 중학교때부터 알았지만 전 흔한얼굴에 평범한 학생이고 와이프는 잘나가는 일진 이였습니다.
제가 전역하고 동네에서 술을먹다 우연히만나 그날 하룻밤을 지내곤 넌 자지는 맘에드는데 얼굴이 내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섹파로 지내다 어느날 임테기를 들고와선 결혼해야된다며 나의 존중은 없이 그렇게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그렇개 결혼은 했지만 23살에 부모님도 없고 돈도없어 처가살이하며 어머님의 일을 도와주며 지냈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저를 좋게 보지는 않았지만 일을 도와주며 열심히하는 모습에 좋게 보셨는지 그때부턴 정말 가족처럼 지내고 있습니다
그뒤론 어머니가 아닌 엄마로 불러라며 그러셧고
존댓말도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1년이지나고 애도 나오고 정신이 없던 날들이 있을때 쯤부터 일이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이젠 엄마도 일을 나가지 않고도 부동산은 일이 잘되기때문에 저만 출근을 하며 같이 일하시는 분들과 일을하고 엄마는 애기를 와이프와같이 보고있는 날이 많았습니다.
와이프는 솔직히 엄마에게 애기를 맡기곤 놀러 다니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엄마한텐 정말 죄송하지만요..
그래서 전 집에오면 빨래,설거지,청소등을 하며 엄마를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애기는 저한테만 오면 울기에.. 그냥 엄마가 애기를 보고 계셧구요
엄마의 성격은 말씀이 정말 없으시고 표정도 거의 없고 애교도 없고 좀 재미없는 사람이였어요 하지만 애기를 볼때는 항상 웃으시며 처음보는 얼굴을 많이 하셧어요
그때부턴 와이프 보단 엄마를 더 많이 보게 되었고 마음이 갔습니다.
전 와이프가 임신 후 섹스를 못했었고 항상 자위로만 달래왔죠.. 그러다 엄마가 애기를 본뒤로는 많이 흐트러진 모습도 많이 보이고 가끔씩은 가슴도 많이 봤습니다. 그럴때마다 화장실이나 저의 방에 들어와 자위를 하곤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처제는 20살이되고 공부를 잘해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와이프는 항상 밖에서 친구들과 놀러 다는 상황이고 집엔 엄마와 애기와 저만있는 시간이 더 많이 늘었습니다..
애기도 장모에게 엄마라도 하더군요... 그럴때마다 마음이 아팠지만 와이프에게 뭐라고해도 듣질 않습니다
엄마의말은 더 안듣구요 그래서 애기 대리고 놀러갈때나 장볼때 등등 뭐든 엄마와저 둘이서 다녔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더 친해지며 어느 정도의 터치도 서스럼 없이 하곤했습니다. 예를 들면 애기가 안아달라고 할때도 같이 안아주며 산책나갈때도 손잡고 하며 애기를 재울때도 같이 자곤했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에 대한 저의 마음이 엄마가 아닌 여자로서의 마음이 더커져만 갔어요.
그러던 어느날 엄마와 애기를 재우곤 오랜만에 족발을 시켜 소주를 먹고있었습니다.
"김서방, 김서방은 괜찮은가? 우리 애가 그렇게 밖에만 덜아다니면서 집안일도 안하고.."
"처음엔 힘들었는데.. 처제도 많이 도와줬고, 엄마도 많이 도와주니까 이젠 괜찮아.. 이젠 엄마 없으면 안될것 같아.ㅎㅎ"
"그래도 애기는 엄마가 있어야되는데.. 내가 미안하구나 저렇게해도 아무말도 못하니.."
"우리 지희(딸)는 엄마를 더 엄마처럼 좋아하는걸ㅎㅎ 그래도 할머니가 아닌 엄마가 있으면 좋겠지만 와이프는 밖을 더좋아하니... 그래도 전 이대로도 좋아~ 엄마 너무 걱정하지마~"
"김서방이 그렇게 생각하면 다행이야..."
"엄마 이젠 엄마도 내이름 불러줘.. 김서방이 뭐야.. 난 엄마라고하는데 ㅎㅎ "
"음... 그럼 그냥 아들이라고 부를께..ㅎ"
"그것도 좋아 ~ㅎㅎ"
그러다 지희가 갑자기 깨어 엄마는 더 먹구 있으라며 재우고 오겠다고 하곤 전 피곤했던지 애기와 같이 잠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화장실이 가고싶어 일어낫는데 제가 엄마를 껴안고 자고있었어요 엄만 벽을보며 자고있고 전 엄마를 뒤에서 껴안으며 손은 가슴을 만지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나의 자지는 발기를 했고 그대로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들어갓고 전 그상태로 굳어 아무것도 못하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게 5분정도 흐르고 마음이 진정되며 엄마의 숨소리를 들으니 곤히 자고있었습니다. 술냄새가 많이 나는걸 보니 혼자서 많이 먹은듯 하더군요.. 전 조금 용기를 얻어 잠옷바지만 벗고 팬티를 살짝내리곤 엄마의 엉덩이 사이에 한번더 꽂았습니다. 엄마는 펑퍼짐한 파자마 원피스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잠옷이 올라갔는지 엉덩이를 살짝 만져보니 팬티만 느껴졋습니다.
그러곤 소리를 안내기위해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며 엉덩이를 느끼니 쿠퍼액이 나오며 팬티가 조금씩 젖는 느낌이 나며 더욱 피스톤 질을 했습니다. 엄마의 가슴은 그냥 보기엔 b컵정도로 보였지만 만져보니 비컵은 무조건 넘어 보였습니다..
엄마의 숨소리를 들으며 좆을 비비다 점점 사정이 올라와 그대로 엄마의 엉덩이사이에 꾹 찌르며 사정을 하였는데..순간 "음~" 하며 신음소리가 들렸습니다..
전 엄마가 깬것을 확인 했는데 다행히 자고있었어요..
그리곤 휴지를 들고와 뒷정리를 하곤 화장실을 갔다가 다시 엄마를 껴안아 잠이 들었습니다
또 시간 나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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