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7
김끝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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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시간전
휴가 가기 전날 밤, 친구놈이 집으로 왔다. 아빠가 거실에 있었는데도 그는 엄마를 보자마자 눈이 풀려 있었다.
나는 미리 친구에게 말해뒀다. 오늘은 아빠 앞에서 해도 된다고.
엄마는 처음에 살짝 당황한 표정이었지만, 내가 “아빠도 괜찮대”라고 하자 곧 웃으며 친구를 끌어당겼다. 친구놈은 손도 제대로 못 대고 서 있었다. 엄마가 먼저 그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이렇게… 서 있네.”
엄마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친구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쪽… 쪽… 하음…”
아빠는 소파에 앉아 그 광경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다. 바지 안쪽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 게 보였다.
친구놈이 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를 소파에 눕혔다.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바로 박아 넣었다.
“아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거실에 울렸다. 친구놈이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보지에서 나는 물소리가 선명했다.
“찌걱… 찌걱… 찌걱…”
아빠가 낮게 신음하며 바지를 내렸다. 이미 단단하게 선 자지를 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움직였다.
“하아… 하아… 아들… 이게… 정말 괜찮은 거야…?”
엄마가 헐떡이며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응. 아빠도 보고 싶대. 계속 해.”
아빠가 자리에서 일어나 엄마의 머리 쪽으로 다가왔다. 엄마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엄마는 동시에 친구에게 보지를 박히면서 아빠의 자지를 빨았다.
쓰리썸이었다.
“읍… 읍… 쪽… 쪽…”
엄마의 입에서 침이 흘러내리고, 보지에서는 친구의 자지가 빠져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소리가 계속 울렸다. 친구놈은 역시나 조루였다. 20~30초를 넘기지 못하고 금방 사정했다. 하지만 그는 사정하고도 자지가 가라앉지 않으면 다시 박아댔다. 네 번, 다섯 번을 계속했다.
아빠는 그 광경을 보면서 엄청나게 흥분했다. 평소보다 훨씬 거칠게 엄마의 입을 박았다. 결국 아빠도 엄마의 입 안에 사정했다.
친구놈이 옷을 입으며 중얼거렸다.
“니네 아빠 앞에서… 니네 엄마를 따먹었다… 미친 듯이 좋았어.”
───
일본 여행 4박 5일.
료칸에 도착한 날 밤, 우리는 프라이빗 온천에 들어갔다. 따뜻한 물에 셋이 함께 몸을 담그고 있었다.
아빠가 먼저 움직였다. 엄마를 온천 가장자리에 기대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밤공기를 가르며 울렸다. 아빠가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물결이 일렁였다.
나는 엄마 옆에 앉아 있었다. 엄마의 가슴을 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엄마가 나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벌렸다. 나는 그 입술을 덮쳤다. 깊고 천천히 키스했다.
“읍… 하아… 아들… 키스… 하면서… 하아…!”
엄마가 헐떡이며 말했다. 아빠가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점점 더 깊게 박아댔다. 엄마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그 얼굴이 너무 꼴였다.
아빠가 거칠게 숨을 내쉬며 말했다.
“너도 해. 오늘은 같이 해.”
나는 고개를 저었다.
“오늘은… 그냥 보고 있을게. 힘들어서.”
아빠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엄마를 더 거칠게 박기 시작했다. 엄마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아…! 하아…! 너무 세게… 하아…!”
나는 엄마의 가슴을 계속 만지면서, 엄마의 얼굴을 가까이서 지켜보았다. 아빠에게 박히면서도 나와 키스하려고 입을 벌리는 엄마. 그 모습이 머릿속에 강하게 새겨졌다.
아빠가 결국 엄마 안에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물속으로 흘러나오는 게 보였다.
엄마가 헐떡이며 나를 바라보았다. 눈이 풀려 있었다.
나는 엄마의 입술을 다시 한 번 살짝 물었다.
‘엄마가… 아빠한테 박히는 걸 보면서도… 나는 더 미칠 것 같아.’
이 더러운 쾌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일본에 도착한 첫날부터 엄마는 신이 나 있었다. 오타쿠인 엄마는 애니나 만화에 나온 장소를 직접 보고 싶어했다. 짐을 보관소에 맡기고, 엄마가 가고 싶어하는 곳들을 돌아다녔다. 엄마는 작은 기념품을 사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라멘집에 갔을 때였다. 유명하다는 집이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짜고 별로였다. 엄마가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미안… 유명하다고 해서…”
“괜찮아. 엄마가 좋아하면 됐어.”
그날 밤, 료칸에 체크인했다. 아빠의 목적은 낚시, 엄마의 목적은 온천이었다. 다음 날 우리는 온천 지역으로 이동했다.
료칸에 짐을 풀고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노천 온천이 눈에 들어왔다. 물빛이 뿌연 게 예뻤다. 우리는 발만 담그고 앉아 있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비싼 곳이었지만 맛있었다.
숙소로 돌아와 같이 씻었다. 프라이빗 온천이 있어서 셋이 함께 들어갔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자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아빠가 먼저 엄마를 안았다. 엄마를 온천 가장자리에 기대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밤공기를 가르며 울렸다. 아빠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물결이 일렁였다. 나는 엄마 옆에 앉아 있었다. 엄마의 가슴을 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엄마가 나를 바라보며 입을 벌렸다. 나는 그 입술을 덮쳤다.
“읍… 하아… 아들… 키스하면서… 하아…!”
엄마가 헐떡이며 말했다. 아빠가 엄마를 더 거칠게 박아댔다. 엄마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그 얼굴이 정말 꼴였다. 눈이 풀리고, 입이 반쯤 벌어지고, 가끔 신음이 새어 나오는 모습.
아빠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너도 해. 같이 해.”
나는 고개를 저었다.
“오늘은… 그냥 볼게. 좀 힘들어서.”
아빠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엄마를 더 세게 박았다. 엄마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다음 날, 낚시 가기로 했는데 내가 갑자기 열이 났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온몸이 아프고 열이 있었다. 아빠가 약을 사다 주고 갔다. 아빠는 혼자 낚시를 가고, 엄마와 내가 료칸에 남았다.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니 열은 거의 내렸지만 몸이 나른했다. 그런데 엄마가 팬티만 입은 채 머리를 말리고 있는 뒷모습을 보자, 자지가 단단하게 섰다.
“엄마.”
엄마가 돌아보았다.
“괜찮아? 열은 좀…”
나는 직설적으로 말했다.
“엄마… 섹스 하고 싶어.”
엄마가 잠시 멍한 표정을 지었다가, 곧 웃으며 다가왔다.
“갑자기 왜 그래…”
엄마가 내 옷을 벗기고 나를 침대에 눕혔다. 키스하면서 내 몸을 더듬었다. 그리고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쪽… 쪽… 하음…”
엄마가 팬티를 벗고 가랑이를 벌렸다. 나는 엄마 위에 올라탔다. 자지를 보지 입구에 가져다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아아…! 하아…!”
엄마의 보지가 내 자지를 조여왔다.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보다 훨씬 좁고, 뜨겁고, 부드러웠다. 내 자지를 감싸 안는 느낌이 강렬했다.
“엄마… 너무 좁아…”
“하아… 하아… 아들… 천천히… 하아…”
나는 엄마와 눈을 마주치며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의 표정이 점점 일그러졌다.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그 얼굴이 너무 꼴였다. 나는 엄마의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했다.
정상위로 5분 넘게 박다가 사정했다. 엄마가 다리로 내 허리를 감으며 속삭였다.
“안에… 싸줘…”
뜨거운 정액이 엄마의 자궁 안으로 쏟아졌다. 싸고 나서도 자지가 가라앉지 않았다. 바로 한 번 더 했다. 이번엔 뒤치기였지만, 엄마는 정상위가 더 좋다고 했다. 얼굴을 보면서 하는 게 좋다고.
두 번째 사정 후, 우리는 나란히 누워서 이야기를 나눴다.
“엄마랑 한 거… 어때?”
“다른 이모들보다 훨씬 좋아.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엄마가 다른 남자한테 박히는 모습이 더 꼴리더라.”
엄마가 웃었다.
“아빠 닮았나 보다, 그럼.”
나는 진지하게 말했다.
“엄마… 다른 남자들한테 더 따먹히게 하고 싶어. 많이.”
엄마가 내 뺨을 쓰다듬으며 대답했다.
“알겠어. 엄마 아직 어리고 예쁠 때… 많이 해줄게. 가끔 하고 싶을 때는… 섹스해도 되고.”
같이 씻고 나가려고 하는데, 주인아줌마가 우리를 묘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엄마가 혼욕 온천에 대해 물어보자, 아줌마가 웃으며 자세히 알려줬다.
나가서 덮밥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엄마가 말했다.
“혼욕 온천… 가보자.”
나는 엄마에게 속삭였다.
“남자 혼자 있으면… 몰래 섹스해도 돼.”
엄마가 살짝 위험한 표정을 지었지만, 곧 고개를 끄덕였다.
“알겠어.”
혼욕 온천 쪽으로 가보니, 다행히 사람이 없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옷을 벗었다. 엄마가 먼저 팬티를 내리고, 나는 바지와 속옷을 벗었다. 둘 다 완전히 알몸이 된 채, 물이 뿌연 탕 안으로 들어갔다.
사각 지대 쪽으로 이동했다. 물속에 들어가니 몸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뿌연 물빛이었다. 우리는 구석에 기대어 앉았다. 엄마가 먼저 내게 키스했다. 따뜻한 물속에서 입술이 부드럽게 맞닿았다. 나는 엄마의 가슴을 물속에서 만지작거렸다. 젖꼭지가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엄마가 손을 아래로 뻗어 내 자지를 잡았다. 물속에서 천천히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엄마가 숨을 헐떡이며 내 입술을 빨았다. 나는 엄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더듬었다. 이미 물보다 더 미끄러운 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때, 멀리서 발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탕으로 들어오는 소리였다. 우리는 몸을 살짝 움츠렸다.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일본 아저씨였다. 그는 자지를 드러낸 채 천천히, 조심조심 걸어왔다. 우리를 발견하자, 일부러 우리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엄마의 알몸을 보고 온 게 분명했다.
나는 엄마의 귀에 속삭였다.
“말 걸어봐.”
엄마가 웃으며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한국말로 물었다.
“한국 사람인가요?”
아저씨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듯했다. 아저씨가 우리를 보며 물었다.
“부부…인가요?”
엄마가 살짝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요. 애인 사이도 아니에요.”
아저씨의 눈이 커졌다. 나는 엄마의 허리를 살짝 밀며 말했다.
“가봐.”
엄마가 내게 속삭였다.
“네토라레…라고 말해도 될까?”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가 천천히 물속에서 일어나 아저씨 쪽으로 다가갔다. 아저씨에게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네토라레예요.”
아저씨의 표정이 순간 밝아졌다. 그는 엄마의 손을 잡아끌며 탕 구석, 길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동했다. 나는 멀리서 그들을 지켜보았다.
아저씨가 엄마를 안고 깊게 키스했다. 엄마가 그의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아저씨의 자지는 생각보다 컸다. 엄마가 그 자지를 천천히 문지르다 입에 물었다.
“쪽… 쪽… 하음…”
물속에서 엄마가 아저씨의 자지를 빨아주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다. 아저씨가 엄마의 머리를 붙잡고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가 자지를 깊게 삼켰다 뱉었다를 반복했다.
아저씨가 엄마를 돌려 세우고 뒤에서 안았다. 그는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자지를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야외 온천에 울렸다. 아저씨가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물소리와 첨벙거리는 소리가 섞여 나왔다. 김과 물방울이 튀었다. 그 광경이 너무 음란하고 위험했다.
아저씨가 무슨 말을 중얼거렸다. 나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손짓으로 보아 안을 묻는 것 같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저씨가 엄마의 허리를 더 세게 붙잡고 거칠게 박아댔다.
“하아… 하아…! 아아아…!”
엄마가 몸을 떨며 신음했다. 아저씨가 결국 엄마 안에 사정했다. 그는 엄마를 안은 채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사정 후에도 아저씨는 엄마를 놓아주지 않고, 등 뒤에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무슨 말을 계속했다.
엄마가 숨을 헐떡이며 나를 바라보았다. 통역해줬다.
“네토라레 두 번째래. 지난번에도 한국 부부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별로였고, 나는 너무 예쁘다고.”
나는 엄마를 가리키며 아저씨에게 말했다.
“오까상.”
아저씨의 눈이 크게 떠졌다. 엄마가 사실대로 말해주자, 아저씨는 더 흥분한 듯 엄마를 다시 안았다. 그는 엄마와 한 번 더 섹스했다. 이번에도 뒤치기로, 더 거칠게 박아댔다.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근데… 좀 위험한 건 조심하자. 성병도 있고, 이런 장소에서는…”
“미안. 다음엔 더 조심할게.”
엄마가 웃으며 내 입술을 살짝 물었다.
“그래도… 오늘은 좋았어.”
아빠가 낚시에서 돌아왔다. 우리는 함께 저녁을 먹었다. 엄마는 평소처럼 밝은 표정이었지만, 나는 가끔 엄마의 다리 사이로 스치는 물기가 아직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식사를 했다.
숙소로 돌아와 쉬면서, 나는 아빠에게 폰을 건넸다. 혼욕 온천에서 찍은 사진 몇 장과, 엄마가 아저씨와 있었던 장면을 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진들을 골라서 넘겼다.
아빠는 사진을 보면서 점점 표정이 변했다. 그는 폰을 내려놓고 헐떡이는 숨을 내쉬었다.
“와… 진짜로… 했구나.”
아빠의 목소리가 약간 떨렸다. 그는 엄마를 바라보며 물었다.
“어땠어? 그 아저씨…?”
엄마가 살짝 웃으며 대답했다.
“생각보다… 적극적이었어. 그리고… 좀 컸어.”
아빠가 침을 꿀꺽 삼켰다. 그는 아쉬운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나도…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진짜 아쉽네.”
아빠의 바지 안쪽이 다시 부풀어 오르는 게 보였다. 그는 엄마를 끌어당겨 키스했다. 그날 밤, 아빠는 엄마를 평소보다 더 거칠게 박았다. 나는 침대 옆에 앉아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엄마가 아빠에게 박히면서도 가끔 나를 힐끗 쳐다보는 모습이 이상하게 꼴렸다.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체크아웃을 했다. 마지막 여행지로 이동하기 전에, 나는 엄마에게 속삭였다.
“온천에 한 번 더 가서… 아저씨 같은 사람 또 만나게 해줄까?”
엄마가 살짝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결국 우리는 온천에 들르지 못하고 마지막 목적지로 향했다. 그곳에서는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하게 관광을 하고, 맛집을 찾아다니고, 엄마가 쇼핑을 했다. 엄마는 기념품을 몇 개 더 샀고, 우리는 일본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조용히 보냈다.
여행이 끝나고 공항으로 가는 길, 엄마가 내 손을 살짝 잡았다.
“재밌었어. 일본…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나는 엄마의 손을 꼭 잡으며 대답했다.
“응. 다음엔… 더 재밌는 일도 많이 할 수 있을 거야.”
비행기에 올라 한국으로 돌아오는 동안, 나는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일본에서 엄마가 낯선 남자에게 박히는 걸 봤고, 엄마와도 처음으로 제대로 섹스를 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엄마가 다른 남자한테 당하는 모습을 보는 게 더 강렬하게 남아있다.’
나는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는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동시에 더럽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엄마를… 더 많이, 더 깊이 더럽히고 싶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까지, 그 생각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일본에서 돌아온 지 며칠 후, 친구놈이 폰을 들고 찾아왔다.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다.
“야, 이거 봐.”
화면에는 친구의 엄마가 키 크고 덩치 좋은 젊은 남자에게 철저하게 박히는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다. 친구의 엄마는 평소와 다르게 매우 행복한 표정으로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작업해서 성공시켰어. 트위터에 ‘엄마 상납’이라고 올리고, 얼굴 가린 사진 몇 장 올리니까 DM이 미친 듯이 왔어. 그중에 제일 조건 좋은 형 하나 골라서 작업했지.”
친구놈은 신이 나서 계속 말했다.
“만날 장소 미리 알려주고, 내가 옆에서 숨어서 찍었어. 아직 그 형이 따먹는 장면은 제대로 못 찍었지만, 곧 보내준다고 했어. 이거만 있으면… 이제 진짜로 너네 엄마도 다른 남자들한테 제대로 팔아볼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그 영상을 보면서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친구놈이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게, 한편으로는 대단하면서도 조금 무서웠다.
“참… 대단한 놈이긴 하네.”
방학 동안 우리는 스와핑 모임에 세 번 더 참석했다. 멤버는 거의 동일했다. 그때마다 나는 관전하면서 다른 여자들과 섹스를 했고, 엄마는 여러 남자들에게 번갈아가며 범해졌다.
그리고 친구놈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우리 집에 찾아와 엄마를 따먹었다. 아빠가 야근을 할 때면 거실 소파에서, 때로는 내 방에서. 친구놈은 여전히 조루였지만, 그 사실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어느 날, 친구놈이 다시 폰을 들고 왔다.
“야, 이거 봐. 드디어 성공했어.”
이번에 나온 영상은 친구의 엄마가 그 몸 좋은 형에게 제대로 박히는 장면이었다. 친구의 엄마는 눈을 감고 입을 벌린 채,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봐… 엄마가 진짜 행복해 보이지? 저 형이 진짜 잘하더라.”
친구놈이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러다 문득 떠올랐다는 듯이 덧붙였다.
“아, 그리고… 우리 아빠는 자지는 큰데 생긴 게 좀 별로고, 역시 조루야. 엄마도 그러더라. 너네 엄마보다 좀 오래 가긴 하는데, 길어야 3분 정도밖에 못 버틴대.”
나는 그 말을 듣고 속으로 생각했다.
‘엄마가… 친구 아빠한테도 박히고 있구나. 그런데 친구는 그걸 알고도 이렇게까지 적극적이다.’
친구놈이 내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야, 기대해. 이제 진짜로… 너네 엄마도 제대로 돌려막기 시작할 수 있을 거야. 내가 잘할게.”
방학이 끝나갈 무렵, 나는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엄마를 다른 남자들에게 내주는 일은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죄책감이 들었지만, 지금은 그 죄책감마저도 나를 흥분시키는 재료가 되어 있었다.
‘엄마를… 더 많이, 더 깊이, 더 더럽게.’
나는 아직도 이 욕망을 ‘사랑’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나는 미리 친구에게 말해뒀다. 오늘은 아빠 앞에서 해도 된다고.
엄마는 처음에 살짝 당황한 표정이었지만, 내가 “아빠도 괜찮대”라고 하자 곧 웃으며 친구를 끌어당겼다. 친구놈은 손도 제대로 못 대고 서 있었다. 엄마가 먼저 그의 바지를 내리고 자지를 꺼냈다.
“이렇게… 서 있네.”
엄마가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친구의 자지를 입에 물었다.
“쪽… 쪽… 하음…”
아빠는 소파에 앉아 그 광경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다. 바지 안쪽이 점점 부풀어 오르는 게 보였다.
친구놈이 결국 참지 못하고 엄마를 소파에 눕혔다. 팬티를 내리고 자지를 바로 박아 넣었다.
“아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거실에 울렸다. 친구놈이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보지에서 나는 물소리가 선명했다.
“찌걱… 찌걱… 찌걱…”
아빠가 낮게 신음하며 바지를 내렸다. 이미 단단하게 선 자지를 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움직였다.
“하아… 하아… 아들… 이게… 정말 괜찮은 거야…?”
엄마가 헐떡이며 나를 바라보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응. 아빠도 보고 싶대. 계속 해.”
아빠가 자리에서 일어나 엄마의 머리 쪽으로 다가왔다. 엄마의 입에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었다. 엄마는 동시에 친구에게 보지를 박히면서 아빠의 자지를 빨았다.
쓰리썸이었다.
“읍… 읍… 쪽… 쪽…”
엄마의 입에서 침이 흘러내리고, 보지에서는 친구의 자지가 빠져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소리가 계속 울렸다. 친구놈은 역시나 조루였다. 20~30초를 넘기지 못하고 금방 사정했다. 하지만 그는 사정하고도 자지가 가라앉지 않으면 다시 박아댔다. 네 번, 다섯 번을 계속했다.
아빠는 그 광경을 보면서 엄청나게 흥분했다. 평소보다 훨씬 거칠게 엄마의 입을 박았다. 결국 아빠도 엄마의 입 안에 사정했다.
친구놈이 옷을 입으며 중얼거렸다.
“니네 아빠 앞에서… 니네 엄마를 따먹었다… 미친 듯이 좋았어.”
───
일본 여행 4박 5일.
료칸에 도착한 날 밤, 우리는 프라이빗 온천에 들어갔다. 따뜻한 물에 셋이 함께 몸을 담그고 있었다.
아빠가 먼저 움직였다. 엄마를 온천 가장자리에 기대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밤공기를 가르며 울렸다. 아빠가 허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물결이 일렁였다.
나는 엄마 옆에 앉아 있었다. 엄마의 가슴을 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엄마가 나를 바라보며 입술을 살짝 벌렸다. 나는 그 입술을 덮쳤다. 깊고 천천히 키스했다.
“읍… 하아… 아들… 키스… 하면서… 하아…!”
엄마가 헐떡이며 말했다. 아빠가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점점 더 깊게 박아댔다. 엄마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그 얼굴이 너무 꼴였다.
아빠가 거칠게 숨을 내쉬며 말했다.
“너도 해. 오늘은 같이 해.”
나는 고개를 저었다.
“오늘은… 그냥 보고 있을게. 힘들어서.”
아빠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엄마를 더 거칠게 박기 시작했다. 엄마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아아…! 하아…! 너무 세게… 하아…!”
나는 엄마의 가슴을 계속 만지면서, 엄마의 얼굴을 가까이서 지켜보았다. 아빠에게 박히면서도 나와 키스하려고 입을 벌리는 엄마. 그 모습이 머릿속에 강하게 새겨졌다.
아빠가 결국 엄마 안에 사정했다. 뜨거운 정액이 물속으로 흘러나오는 게 보였다.
엄마가 헐떡이며 나를 바라보았다. 눈이 풀려 있었다.
나는 엄마의 입술을 다시 한 번 살짝 물었다.
‘엄마가… 아빠한테 박히는 걸 보면서도… 나는 더 미칠 것 같아.’
이 더러운 쾌감이, 점점 더 커지고 있었다.
일본에 도착한 첫날부터 엄마는 신이 나 있었다. 오타쿠인 엄마는 애니나 만화에 나온 장소를 직접 보고 싶어했다. 짐을 보관소에 맡기고, 엄마가 가고 싶어하는 곳들을 돌아다녔다. 엄마는 작은 기념품을 사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라멘집에 갔을 때였다. 유명하다는 집이었는데 막상 먹어보니 짜고 별로였다. 엄마가 미안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미안… 유명하다고 해서…”
“괜찮아. 엄마가 좋아하면 됐어.”
그날 밤, 료칸에 체크인했다. 아빠의 목적은 낚시, 엄마의 목적은 온천이었다. 다음 날 우리는 온천 지역으로 이동했다.
료칸에 짐을 풀고 나가서 돌아다니다가, 노천 온천이 눈에 들어왔다. 물빛이 뿌연 게 예뻤다. 우리는 발만 담그고 앉아 있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비싼 곳이었지만 맛있었다.
숙소로 돌아와 같이 씻었다. 프라이빗 온천이 있어서 셋이 함께 들어갔다.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그고 있자니 분위기가 달라졌다.
아빠가 먼저 엄마를 안았다. 엄마를 온천 가장자리에 기대게 하고 뒤에서 자지를 밀어 넣었다.
“하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밤공기를 가르며 울렸다. 아빠가 허리를 움직일 때마다 물결이 일렁였다. 나는 엄마 옆에 앉아 있었다. 엄마의 가슴을 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주무르기 시작했다. 엄마가 나를 바라보며 입을 벌렸다. 나는 그 입술을 덮쳤다.
“읍… 하아… 아들… 키스하면서… 하아…!”
엄마가 헐떡이며 말했다. 아빠가 엄마를 더 거칠게 박아댔다. 엄마의 표정이 일그러졌다.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그 얼굴이 정말 꼴였다. 눈이 풀리고, 입이 반쯤 벌어지고, 가끔 신음이 새어 나오는 모습.
아빠가 숨을 헐떡이며 말했다.
“너도 해. 같이 해.”
나는 고개를 저었다.
“오늘은… 그냥 볼게. 좀 힘들어서.”
아빠는 더 이상 말하지 않고 엄마를 더 세게 박았다. 엄마의 신음이 점점 커졌다.
다음 날, 낚시 가기로 했는데 내가 갑자기 열이 났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온몸이 아프고 열이 있었다. 아빠가 약을 사다 주고 갔다. 아빠는 혼자 낚시를 가고, 엄마와 내가 료칸에 남았다.
오후에 잠에서 깨어나니 열은 거의 내렸지만 몸이 나른했다. 그런데 엄마가 팬티만 입은 채 머리를 말리고 있는 뒷모습을 보자, 자지가 단단하게 섰다.
“엄마.”
엄마가 돌아보았다.
“괜찮아? 열은 좀…”
나는 직설적으로 말했다.
“엄마… 섹스 하고 싶어.”
엄마가 잠시 멍한 표정을 지었다가, 곧 웃으며 다가왔다.
“갑자기 왜 그래…”
엄마가 내 옷을 벗기고 나를 침대에 눕혔다. 키스하면서 내 몸을 더듬었다. 그리고 내 자지를 입에 물었다.
“쪽… 쪽… 하음…”
엄마가 팬티를 벗고 가랑이를 벌렸다. 나는 엄마 위에 올라탔다. 자지를 보지 입구에 가져다 대고 천천히 밀어 넣었다.
“아아…! 하아…!”
엄마의 보지가 내 자지를 조여왔다. 지금까지 만난 여자들보다 훨씬 좁고, 뜨겁고, 부드러웠다. 내 자지를 감싸 안는 느낌이 강렬했다.
“엄마… 너무 좁아…”
“하아… 하아… 아들… 천천히… 하아…”
나는 엄마와 눈을 마주치며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의 표정이 점점 일그러졌다. 아파하면서도 느끼는 그 얼굴이 너무 꼴였다. 나는 엄마의 가슴을 만지면서 키스했다.
정상위로 5분 넘게 박다가 사정했다. 엄마가 다리로 내 허리를 감으며 속삭였다.
“안에… 싸줘…”
뜨거운 정액이 엄마의 자궁 안으로 쏟아졌다. 싸고 나서도 자지가 가라앉지 않았다. 바로 한 번 더 했다. 이번엔 뒤치기였지만, 엄마는 정상위가 더 좋다고 했다. 얼굴을 보면서 하는 게 좋다고.
두 번째 사정 후, 우리는 나란히 누워서 이야기를 나눴다.
“엄마랑 한 거… 어때?”
“다른 이모들보다 훨씬 좋아.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엄마가 다른 남자한테 박히는 모습이 더 꼴리더라.”
엄마가 웃었다.
“아빠 닮았나 보다, 그럼.”
나는 진지하게 말했다.
“엄마… 다른 남자들한테 더 따먹히게 하고 싶어. 많이.”
엄마가 내 뺨을 쓰다듬으며 대답했다.
“알겠어. 엄마 아직 어리고 예쁠 때… 많이 해줄게. 가끔 하고 싶을 때는… 섹스해도 되고.”
같이 씻고 나가려고 하는데, 주인아줌마가 우리를 묘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엄마가 혼욕 온천에 대해 물어보자, 아줌마가 웃으며 자세히 알려줬다.
나가서 덮밥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돌아다니다가, 엄마가 말했다.
“혼욕 온천… 가보자.”
나는 엄마에게 속삭였다.
“남자 혼자 있으면… 몰래 섹스해도 돼.”
엄마가 살짝 위험한 표정을 지었지만, 곧 고개를 끄덕였다.
“알겠어.”
혼욕 온천 쪽으로 가보니, 다행히 사람이 없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보며 옷을 벗었다. 엄마가 먼저 팬티를 내리고, 나는 바지와 속옷을 벗었다. 둘 다 완전히 알몸이 된 채, 물이 뿌연 탕 안으로 들어갔다.
사각 지대 쪽으로 이동했다. 물속에 들어가니 몸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뿌연 물빛이었다. 우리는 구석에 기대어 앉았다. 엄마가 먼저 내게 키스했다. 따뜻한 물속에서 입술이 부드럽게 맞닿았다. 나는 엄마의 가슴을 물속에서 만지작거렸다. 젖꼭지가 이미 단단하게 서 있었다.
엄마가 손을 아래로 뻗어 내 자지를 잡았다. 물속에서 천천히 위아래로 문지르기 시작했다.
“하아… 하아…”
엄마가 숨을 헐떡이며 내 입술을 빨았다. 나는 엄마의 보지를 손가락으로 더듬었다. 이미 물보다 더 미끄러운 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때, 멀리서 발소리가 들렸다.
누군가 탕으로 들어오는 소리였다. 우리는 몸을 살짝 움츠렸다. 50대 후반에서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일본 아저씨였다. 그는 자지를 드러낸 채 천천히, 조심조심 걸어왔다. 우리를 발견하자, 일부러 우리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엄마의 알몸을 보고 온 게 분명했다.
나는 엄마의 귀에 속삭였다.
“말 걸어봐.”
엄마가 웃으며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한국말로 물었다.
“한국 사람인가요?”
아저씨가 고개를 끄덕였다. 그는 한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듯했다. 아저씨가 우리를 보며 물었다.
“부부…인가요?”
엄마가 살짝 웃으며 대답했다.
“아니요. 애인 사이도 아니에요.”
아저씨의 눈이 커졌다. 나는 엄마의 허리를 살짝 밀며 말했다.
“가봐.”
엄마가 내게 속삭였다.
“네토라레…라고 말해도 될까?”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엄마가 천천히 물속에서 일어나 아저씨 쪽으로 다가갔다. 아저씨에게 낮은 목소리로 말했다.
“네토라레예요.”
아저씨의 표정이 순간 밝아졌다. 그는 엄마의 손을 잡아끌며 탕 구석, 길에서 잘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동했다. 나는 멀리서 그들을 지켜보았다.
아저씨가 엄마를 안고 깊게 키스했다. 엄마가 그의 자지를 손으로 잡았다. 아저씨의 자지는 생각보다 컸다. 엄마가 그 자지를 천천히 문지르다 입에 물었다.
“쪽… 쪽… 하음…”
물속에서 엄마가 아저씨의 자지를 빨아주는 모습이 희미하게 보였다. 아저씨가 엄마의 머리를 붙잡고 허리를 움직였다. 엄마가 자지를 깊게 삼켰다 뱉었다를 반복했다.
아저씨가 엄마를 돌려 세우고 뒤에서 안았다. 그는 엄마의 허리를 붙잡고 자지를 보지 안으로 밀어 넣었다.
“아아…! 하아…!”
엄마의 신음이 야외 온천에 울렸다. 아저씨가 허리를 빠르게 움직였다. 물소리와 첨벙거리는 소리가 섞여 나왔다. 김과 물방울이 튀었다. 그 광경이 너무 음란하고 위험했다.
아저씨가 무슨 말을 중얼거렸다. 나는 알아듣지 못했지만, 손짓으로 보아 안을 묻는 것 같았다.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아저씨가 엄마의 허리를 더 세게 붙잡고 거칠게 박아댔다.
“하아… 하아…! 아아아…!”
엄마가 몸을 떨며 신음했다. 아저씨가 결국 엄마 안에 사정했다. 그는 엄마를 안은 채 한참 동안 움직이지 않았다. 사정 후에도 아저씨는 엄마를 놓아주지 않고, 등 뒤에서 가슴을 만지작거리며 무슨 말을 계속했다.
엄마가 숨을 헐떡이며 나를 바라보았다. 통역해줬다.
“네토라레 두 번째래. 지난번에도 한국 부부가 있었는데… 그 여자는 별로였고, 나는 너무 예쁘다고.”
나는 엄마를 가리키며 아저씨에게 말했다.
“오까상.”
아저씨의 눈이 크게 떠졌다. 엄마가 사실대로 말해주자, 아저씨는 더 흥분한 듯 엄마를 다시 안았다. 그는 엄마와 한 번 더 섹스했다. 이번에도 뒤치기로, 더 거칠게 박아댔다.
돌아오는 길에 엄마가 조심스럽게 말했다.
“근데… 좀 위험한 건 조심하자. 성병도 있고, 이런 장소에서는…”
“미안. 다음엔 더 조심할게.”
엄마가 웃으며 내 입술을 살짝 물었다.
“그래도… 오늘은 좋았어.”
아빠가 낚시에서 돌아왔다. 우리는 함께 저녁을 먹었다. 엄마는 평소처럼 밝은 표정이었지만, 나는 가끔 엄마의 다리 사이로 스치는 물기가 아직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식사를 했다.
숙소로 돌아와 쉬면서, 나는 아빠에게 폰을 건넸다. 혼욕 온천에서 찍은 사진 몇 장과, 엄마가 아저씨와 있었던 장면을 간접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진들을 골라서 넘겼다.
아빠는 사진을 보면서 점점 표정이 변했다. 그는 폰을 내려놓고 헐떡이는 숨을 내쉬었다.
“와… 진짜로… 했구나.”
아빠의 목소리가 약간 떨렸다. 그는 엄마를 바라보며 물었다.
“어땠어? 그 아저씨…?”
엄마가 살짝 웃으며 대답했다.
“생각보다… 적극적이었어. 그리고… 좀 컸어.”
아빠가 침을 꿀꺽 삼켰다. 그는 아쉬운 표정으로 중얼거렸다.
“나도… 보고 싶었는데. 못 봐서 진짜 아쉽네.”
아빠의 바지 안쪽이 다시 부풀어 오르는 게 보였다. 그는 엄마를 끌어당겨 키스했다. 그날 밤, 아빠는 엄마를 평소보다 더 거칠게 박았다. 나는 침대 옆에 앉아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엄마가 아빠에게 박히면서도 가끔 나를 힐끗 쳐다보는 모습이 이상하게 꼴렸다.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체크아웃을 했다. 마지막 여행지로 이동하기 전에, 나는 엄마에게 속삭였다.
“온천에 한 번 더 가서… 아저씨 같은 사람 또 만나게 해줄까?”
엄마가 살짝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시간이… 없을 것 같은데.”
결국 우리는 온천에 들르지 못하고 마지막 목적지로 향했다. 그곳에서는 특별한 일 없이 평범하게 관광을 하고, 맛집을 찾아다니고, 엄마가 쇼핑을 했다. 엄마는 기념품을 몇 개 더 샀고, 우리는 일본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조용히 보냈다.
여행이 끝나고 공항으로 가는 길, 엄마가 내 손을 살짝 잡았다.
“재밌었어. 일본… 다음에 또 오고 싶다.”
나는 엄마의 손을 꼭 잡으며 대답했다.
“응. 다음엔… 더 재밌는 일도 많이 할 수 있을 거야.”
비행기에 올라 한국으로 돌아오는 동안, 나는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일본에서 엄마가 낯선 남자에게 박히는 걸 봤고, 엄마와도 처음으로 제대로 섹스를 했다. 그런데… 솔직히 말하면, 엄마가 다른 남자한테 당하는 모습을 보는 게 더 강렬하게 남아있다.’
나는 엄마를 바라보았다. 엄마는 피곤한 듯 눈을 감고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예뻐서, 동시에 더럽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었다.
‘엄마를… 더 많이, 더 깊이 더럽히고 싶다.’
비행기가 착륙할 때까지, 그 생각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일본에서 돌아온 지 며칠 후, 친구놈이 폰을 들고 찾아왔다. 얼굴이 상기되어 있었다.
“야, 이거 봐.”
화면에는 친구의 엄마가 키 크고 덩치 좋은 젊은 남자에게 철저하게 박히는 영상이 재생되고 있었다. 친구의 엄마는 평소와 다르게 매우 행복한 표정으로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내가 작업해서 성공시켰어. 트위터에 ‘엄마 상납’이라고 올리고, 얼굴 가린 사진 몇 장 올리니까 DM이 미친 듯이 왔어. 그중에 제일 조건 좋은 형 하나 골라서 작업했지.”
친구놈은 신이 나서 계속 말했다.
“만날 장소 미리 알려주고, 내가 옆에서 숨어서 찍었어. 아직 그 형이 따먹는 장면은 제대로 못 찍었지만, 곧 보내준다고 했어. 이거만 있으면… 이제 진짜로 너네 엄마도 다른 남자들한테 제대로 팔아볼 수 있을 것 같아.”
나는 그 영상을 보면서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친구놈이 이렇게까지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게, 한편으로는 대단하면서도 조금 무서웠다.
“참… 대단한 놈이긴 하네.”
방학 동안 우리는 스와핑 모임에 세 번 더 참석했다. 멤버는 거의 동일했다. 그때마다 나는 관전하면서 다른 여자들과 섹스를 했고, 엄마는 여러 남자들에게 번갈아가며 범해졌다.
그리고 친구놈은 일주일에 두 번 이상 우리 집에 찾아와 엄마를 따먹었다. 아빠가 야근을 할 때면 거실 소파에서, 때로는 내 방에서. 친구놈은 여전히 조루였지만, 그 사실을 전혀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어느 날, 친구놈이 다시 폰을 들고 왔다.
“야, 이거 봐. 드디어 성공했어.”
이번에 나온 영상은 친구의 엄마가 그 몸 좋은 형에게 제대로 박히는 장면이었다. 친구의 엄마는 눈을 감고 입을 벌린 채,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신음을 흘리고 있었다.
“봐… 엄마가 진짜 행복해 보이지? 저 형이 진짜 잘하더라.”
친구놈이 자랑스럽게 말했다. 그러다 문득 떠올랐다는 듯이 덧붙였다.
“아, 그리고… 우리 아빠는 자지는 큰데 생긴 게 좀 별로고, 역시 조루야. 엄마도 그러더라. 너네 엄마보다 좀 오래 가긴 하는데, 길어야 3분 정도밖에 못 버틴대.”
나는 그 말을 듣고 속으로 생각했다.
‘엄마가… 친구 아빠한테도 박히고 있구나. 그런데 친구는 그걸 알고도 이렇게까지 적극적이다.’
친구놈이 내 어깨를 툭 치며 말했다.
“야, 기대해. 이제 진짜로… 너네 엄마도 제대로 돌려막기 시작할 수 있을 거야. 내가 잘할게.”
방학이 끝나갈 무렵, 나는 창밖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엄마를 다른 남자들에게 내주는 일은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죄책감이 들었지만, 지금은 그 죄책감마저도 나를 흥분시키는 재료가 되어 있었다.
‘엄마를… 더 많이, 더 깊이, 더 더럽게.’
나는 아직도 이 욕망을 ‘사랑’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 이 썰의 시리즈 (총 10건) | ||
|---|---|---|
| 번호 | 날짜 | 제목 |
| 1 | 2026.06.08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완결 (4) |
| 2 | 2026.06.08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9 (2) |
| 3 | 2026.06.08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8 (3) |
| 4 | 2026.06.08 | 현재글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7 (3) |
| 5 | 2026.06.08 | 명작 재구성 - 엄마가 히토미보여줌 6 (4) |
블루메딕 후기작성시 10,000포인트 증정
민정이7 |
06.02
+153
FDJY |
05.31
+46
이니니 |
05.29
+33
공주보지 |
05.23
+272
FDJY |
05.23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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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
멍멍이a
너죽22
